두주일전 와세다대학 세미나에 갔다가 우연히 Top Career 설명회 정보를 얻고 오늘 다녀왔당 ,
와세다 ,죠오지 ,, 등 유명한 대학 아니면 참가할수 없던 이번 세미나 ,,
내가 아다먹기로 참가하게 된것이다 ,
회장에 도착하자 ,, 생각밖으로 인산인해였다 ,
이렇게 유학생들이 많을줄이야 ,,,,
우연히 와세다에 갔을때 만났던 친구를 발견하고 가볍게 인사를하고 순서대로 마지막에 서 있었다 ,
주위에 아는 사람이라곤 한명도 없는 정황에 ,, 하지만 다들 황색피부에 검은색 머리인 아세아 동포들이였다 ,
하지만 ,, 하지만 들려오는건 ,, 중국말 외에 ,, 영어뿐이였다 .
보아하니 중국애들인데 어쩜 그렇게 영어를 스라스라 하는지 ..
그 장소에서 영어를 못하는 사람 아마 나 하나뿐이였나보다 .
잠시 창피스러워서 못들은척 책을 들고 열씨미 읽는척했당 .
오늘 설명회에는 일본 톱크라스 회사의 공동 설명회였다 ,
이름만 들어도 와~~~우 할 정도로 ,, 그런 회사를 목표삼아 열씨미 취직활동에 전염하는 유학생 동포들 보고 ...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오라에 나는 잠시 ,,
나 자신에 대해 사색할 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
휴~~~
남들보다 머리 총명한거 아니구 남들보다 이름있는 학교 나온것도 아니고 ,,
난 대체 뭐로 승부를 겨뤄야 하나 !
하나 둘 영어를 베라베라 하고 ,, 와세다유니벌스티 ,, 이래면서 자기 학교 자랑하는 그 친구들 뒤에 나는 조용히 내 자취를 감췄당 .
한 회사의 설명이 끝나고 다른 회사로 옮기려고하는 순간 ,,
뒤에서 누군가 내 어꺠를 다독이는거당 ,
돌려봤더니 ,,, Keika언니였다 ,
안그래도 언니네 학교도 이번 설명회에 참가할 자격을 지녔더니 혹시나 만날수 있나 회장에 도착하자마자 멜 했는데 연락이 전해지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있었을 때였다 ,
얼마만인가?
설명회 보다도 오랜만에 Keika를 만나니 너무나도 반가운것이다 ,
동경이 작다하더라도 이렇게 우연히 설명회에서 오랜친구를 만나니 .., 너무 좋았다 ,
서로 취직 어때?
대답은 ... 이구동성으로 힘들어 ~~짜증나 ~~~
요즘들어 마스코미에서도 어두운 뉴스만 방송하니 우리가 모찌베숀으 올리자해도
주위 환경이 허락하질 않는다 .
휴~~~
암튼 오늘 설명회에 가서 느낀거
1.유학생중에 훌륭한 인재가 많다는 사실 ~ 그 중에서 나 자신의 초라한 모습!(쇼크)
2.생각밖으로 Keika언니 만나 수다 떨고 잠시나마 맘의 여유를 가진 시간을 가지게 되여서 넘 기뻤던거~~~
3.君が優秀であれば、金融危機なんかぶっ飛ばせ!
와세다의 한 학생의 말을 빌어 ~~~
오늘 그 많고 많은 유학생들의 취직활동에 대한 그 열정을 조금이나 남아 나눠 가지고 나의 취직활동에 저그만치 힘이 되였다는 또 한장의 성장일기를 적고 감니다 .
그나저나 불경기 불경기~~~이 불 ,,, 경기 가 언제무 사라질라는지 ?
... ... ...
와세다 ,죠오지 ,, 등 유명한 대학 아니면 참가할수 없던 이번 세미나 ,,
내가 아다먹기로 참가하게 된것이다 ,
회장에 도착하자 ,, 생각밖으로 인산인해였다 ,
이렇게 유학생들이 많을줄이야 ,,,,
우연히 와세다에 갔을때 만났던 친구를 발견하고 가볍게 인사를하고 순서대로 마지막에 서 있었다 ,
주위에 아는 사람이라곤 한명도 없는 정황에 ,, 하지만 다들 황색피부에 검은색 머리인 아세아 동포들이였다 ,
하지만 ,, 하지만 들려오는건 ,, 중국말 외에 ,, 영어뿐이였다 .
보아하니 중국애들인데 어쩜 그렇게 영어를 스라스라 하는지 ..
그 장소에서 영어를 못하는 사람 아마 나 하나뿐이였나보다 .
잠시 창피스러워서 못들은척 책을 들고 열씨미 읽는척했당 .
오늘 설명회에는 일본 톱크라스 회사의 공동 설명회였다 ,
이름만 들어도 와~~~우 할 정도로 ,, 그런 회사를 목표삼아 열씨미 취직활동에 전염하는 유학생 동포들 보고 ...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오라에 나는 잠시 ,,
나 자신에 대해 사색할 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
휴~~~
남들보다 머리 총명한거 아니구 남들보다 이름있는 학교 나온것도 아니고 ,,
난 대체 뭐로 승부를 겨뤄야 하나 !
하나 둘 영어를 베라베라 하고 ,, 와세다유니벌스티 ,, 이래면서 자기 학교 자랑하는 그 친구들 뒤에 나는 조용히 내 자취를 감췄당 .
한 회사의 설명이 끝나고 다른 회사로 옮기려고하는 순간 ,,
뒤에서 누군가 내 어꺠를 다독이는거당 ,
돌려봤더니 ,,, Keika언니였다 ,
안그래도 언니네 학교도 이번 설명회에 참가할 자격을 지녔더니 혹시나 만날수 있나 회장에 도착하자마자 멜 했는데 연락이 전해지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있었을 때였다 ,
얼마만인가?
설명회 보다도 오랜만에 Keika를 만나니 너무나도 반가운것이다 ,
동경이 작다하더라도 이렇게 우연히 설명회에서 오랜친구를 만나니 .., 너무 좋았다 ,
서로 취직 어때?
대답은 ... 이구동성으로 힘들어 ~~짜증나 ~~~
요즘들어 마스코미에서도 어두운 뉴스만 방송하니 우리가 모찌베숀으 올리자해도
주위 환경이 허락하질 않는다 .
휴~~~
암튼 오늘 설명회에 가서 느낀거
1.유학생중에 훌륭한 인재가 많다는 사실 ~ 그 중에서 나 자신의 초라한 모습!(쇼크)
2.생각밖으로 Keika언니 만나 수다 떨고 잠시나마 맘의 여유를 가진 시간을 가지게 되여서 넘 기뻤던거~~~
3.君が優秀であれば、金融危機なんかぶっ飛ばせ!
와세다의 한 학생의 말을 빌어 ~~~
오늘 그 많고 많은 유학생들의 취직활동에 대한 그 열정을 조금이나 남아 나눠 가지고 나의 취직활동에 저그만치 힘이 되였다는 또 한장의 성장일기를 적고 감니다 .
그나저나 불경기 불경기~~~이 불 ,,, 경기 가 언제무 사라질라는지 ?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3번 말이 맞는것 같음다...ㅎㅎㅎ
아자아자!
힘내쇼^^
늦었다 생각할떄가 젤 빠른땜다^^
힘내쇼^^
늦었다 생각할떄가 젤 빠른땜다^^
고중때 이말이 남자들한데 아주 유행이였습니다.
도끼로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취직활동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전기톱으로 하꺼번에 넘어뜨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넘어뜨린 다음입니다.
간바레-
도끼로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취직활동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전기톱으로 하꺼번에 넘어뜨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넘어뜨린 다음입니다.
간바레-
그래두 연구를 하면서 살아야재...ㅎ
ピンチはチャンスですよ!!!頑張ってください!
취직해서 뭘할려구?
취직해두 돈은 쉽게 모아지지 않네라~~
취직해두 돈은 쉽게 모아지지 않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