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첫해,내가 바이트하는곳에서 년말에 함께 일하던 나와 동갑인 사원의 송별식이
있었다.
송별식을 앞두구,일본애들이 출석할 사람 명단수첩을 만들었는데 제목을 <<에로마네쟈송
별식>>이라고 했짐.
웃기는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했다..
나,영어라면 조선말로 낫놓고 기윽자 모른것처럼,빵놓고 오를 모르는 영어문맹이짐...
분명,마네쟈 이름 기억하고있거는 왜서 에로 마네쟈일까?
그래서,내 그 사원하구 묻는 물음<<너,또 달리 부르는 이름 있나?분명 너의 이름
이것인데 왜 에로마네쟈라니?혹시 또 다른 에로란 이름 가지고 있나?>>
이랬다가,그 사원애 두눈 떼군,나보고 정말 모르나 이렇게 되묻짐...
그리고는 애들이...가만가만 웃던게야...
거기다가 내가 모르겠다구,설명해라니깐,대답이 민망한지,같이 일하는 중국애하구 물어
보라짐...
후에 안게 우리 중국에서 말하는,황색,삼급,....여기에서 흐러나오는 말이짐..
이것도 일본반그미 보다가...ㅎㅎㅎ
그러다 그 송별식에 난 사연없어 못가구 간애들이 사진첩 만든걸 보니,한마디 망측했짐.
아무래두 난 저기저 골안에서 온 촌놈인가보그려...
그렇게 부끄럼 잘 탐내던 여자애랑,그렇게 정색해보이던 사내자식이랑...
모두 대학교 다니는 애들인데...이런이런...
가슴 단추 푸는 여자에,지퍼내리우고 손가락을 그사이에 내미는..그 포즈가 진짜 영사하
짐...
곤빠에서 어찌구어찌구...하더만,,,그게 무슨 과자더라..데자도에 사용한 그 뜨개처럼
가는 과자를 질근질급 마주향헤 씹는...ㅠㅠㅠ
ㅠㅠㅠㅠㅠㅠ.한마디 그때 참가 안했으니 그렇지...참가하면 내 작은 심장 무너질까?
아줌마행렬에 서니깐 이런글두 올리지...아직도 미혼이라면 맘속에 넣는것이 숙녀라던
가?
있었다.
송별식을 앞두구,일본애들이 출석할 사람 명단수첩을 만들었는데 제목을 <<에로마네쟈송
별식>>이라고 했짐.
웃기는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했다..
나,영어라면 조선말로 낫놓고 기윽자 모른것처럼,빵놓고 오를 모르는 영어문맹이짐...
분명,마네쟈 이름 기억하고있거는 왜서 에로 마네쟈일까?
그래서,내 그 사원하구 묻는 물음<<너,또 달리 부르는 이름 있나?분명 너의 이름
이것인데 왜 에로마네쟈라니?혹시 또 다른 에로란 이름 가지고 있나?>>
이랬다가,그 사원애 두눈 떼군,나보고 정말 모르나 이렇게 되묻짐...
그리고는 애들이...가만가만 웃던게야...
거기다가 내가 모르겠다구,설명해라니깐,대답이 민망한지,같이 일하는 중국애하구 물어
보라짐...
후에 안게 우리 중국에서 말하는,황색,삼급,....여기에서 흐러나오는 말이짐..
이것도 일본반그미 보다가...ㅎㅎㅎ
그러다 그 송별식에 난 사연없어 못가구 간애들이 사진첩 만든걸 보니,한마디 망측했짐.
아무래두 난 저기저 골안에서 온 촌놈인가보그려...
그렇게 부끄럼 잘 탐내던 여자애랑,그렇게 정색해보이던 사내자식이랑...
모두 대학교 다니는 애들인데...이런이런...
가슴 단추 푸는 여자에,지퍼내리우고 손가락을 그사이에 내미는..그 포즈가 진짜 영사하
짐...
곤빠에서 어찌구어찌구...하더만,,,그게 무슨 과자더라..데자도에 사용한 그 뜨개처럼
가는 과자를 질근질급 마주향헤 씹는...ㅠㅠㅠ
ㅠㅠㅠㅠㅠㅠ.한마디 그때 참가 안했으니 그렇지...참가하면 내 작은 심장 무너질까?
아줌마행렬에 서니깐 이런글두 올리지...아직도 미혼이라면 맘속에 넣는것이 숙녀라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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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男人的天堂=淑女的地狱 ㅋㅋ

그 마네쟈두 참 놀랐겠습니다..
우리 금방 일본왔을때 넘 촌놈이였습니다.. 저두요...
지금 생각해두 민망할때가 많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