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꿨지므. 회사에서 일하는 꿈 . 꿈에 내가 서류를 안구 책상에 마주앉아
일하는데 손님이 왔단 말이. 그래서 서류르 책상우에 올려놓구 일어서면서
이랏샤이마세르 불렀짐. 그 장면이 이불으 확 걷어치우면서 벌떡 일어나
앉으며 높은 소리로 이랏샤이마세 했단말이. 그 동시에 남편이 놀라 일어나면서
우째 그래야? 하는게야 . 엉 손님이 와서~~~ 그러구 다시 누었는데 넘 우스
워서 한참을 웃었짐 ...
또 한번은 주먹쥐구 손을 우로 뻗으면서 반자이르 소리친적두 있지믄.
생각해 보니 몸이 피곤할때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같짐. 님들은 이런
일이 없음까? 같이 웃어보기쇼~~~~
일하는데 손님이 왔단 말이. 그래서 서류르 책상우에 올려놓구 일어서면서
이랏샤이마세르 불렀짐. 그 장면이 이불으 확 걷어치우면서 벌떡 일어나
앉으며 높은 소리로 이랏샤이마세 했단말이. 그 동시에 남편이 놀라 일어나면서
우째 그래야? 하는게야 . 엉 손님이 와서~~~ 그러구 다시 누었는데 넘 우스
워서 한참을 웃었짐 ...
또 한번은 주먹쥐구 손을 우로 뻗으면서 반자이르 소리친적두 있지믄.
생각해 보니 몸이 피곤할때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같짐. 님들은 이런
일이 없음까? 같이 웃어보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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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웃구 싶은데 같이 웃어주는 사램 없네 ㅠㅠ
하하하...나누 아무리 피곤해두 잠꼬대만은 조선말루 함다...
아무리 바두 참이슬 나발하는게 웃겹음다 ㅋㅋㅋ
③남편이 되게재미있어하겠네
남편이 신경이 예민해서 내 코고르는 소리에 잠 제댈 못자짐 .
내 하두 승인 안 하니깐 하루는 핸드폰으로 록음 해났짐. 그래서 할수없이
승인했다는겜다
내 하두 승인 안 하니깐 하루는 핸드폰으로 록음 해났짐. 그래서 할수없이
승인했다는겜다
하 하 하 '''
넘 웃겼슴다.. 내 아까 회사에서 이 글보구 웃겨봐서 제구 참았슴다..
앞에 영감이 영 이상한 눈길루 봅데다ㅓ..
넘 웃겨워서 집에 와서 인츰 풀 남김더..
난 꿈에서 막 소리내여 우는 꿈이랑 낌다.. 일어나면 온 얼굴에 눈물이지므
그리구 가나시바리 잘 만남다.. 영 겁나지무..
넘 웃겼슴다.. 내 아까 회사에서 이 글보구 웃겨봐서 제구 참았슴다..
앞에 영감이 영 이상한 눈길루 봅데다ㅓ..
넘 웃겨워서 집에 와서 인츰 풀 남김더..
난 꿈에서 막 소리내여 우는 꿈이랑 낌다.. 일어나면 온 얼굴에 눈물이지므
그리구 가나시바리 잘 만남다.. 영 겁나지무..
나두 영 잘 움다 . 베개잇이 즐벅하짐 . 가나시바리 나두 영 잘 함다.
금방 누워서 정신은 똘똘한데 온몸이 공중에 둥둥 떠있짐. 내 몸속에 힘을
뽐프로 빨아내는것처럼 나른해서 죽을것같심다. 정말 무셉심다. 나느 내가
신으 업었는가 했심다
금방 누워서 정신은 똘똘한데 온몸이 공중에 둥둥 떠있짐. 내 몸속에 힘을
뽐프로 빨아내는것처럼 나른해서 죽을것같심다. 정말 무셉심다. 나느 내가
신으 업었는가 했심다
고중때 술 마이구 밤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깐
아래 침대에서 자던 놈이 오른손에 수박쏘는 식칼들고
맞으켠 침대서 술에 취해 자는 놈의 골을 슬슬 만지던게야.
그러더니 칼을 도로 책상에 놓고 제자리에 누우면서 하는 말에 내 저레 술 깻지무.
“잘 안익었구나...”
아래 침대에서 자던 놈이 오른손에 수박쏘는 식칼들고
맞으켠 침대서 술에 취해 자는 놈의 골을 슬슬 만지던게야.
그러더니 칼을 도로 책상에 놓고 제자리에 누우면서 하는 말에 내 저레 술 깻지무.
“잘 안익었구나...”
글보구 있는 내가 막 소림이 끼침다. 그 상황에 술 아이깨믄 이상하지 .
옛날에 이소리 들은적 있는데 누가 지어낸 이야긴가 했더니 진짜루 있는 사실이구나
옛날에 이소리 들은적 있는데 누가 지어낸 이야긴가 했더니 진짜루 있는 사실이구나
남편이 신경이 예민해서 내 코고르는 소리에 잠 제댈 못자짐 .
내 하두 승인 안 하니깐 하루는 핸드폰으로 록음 해났짐. 그래서 할수없이
승인했다는겜다
추천,,ㅎ
고중때 술 마이구 밤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깐
아래 침대에서 자던 놈이 오른손에 수박쏘는 식칼들고
맞으켠 침대서 술에 취해 자는 놈의 골을 슬슬 만지던게야.
그러더니 칼을 도로 책상에 놓고 제자리에 누우면서 하는 말에 내 저레 술 깻지무.
“잘 안익었구나...”
이것두 추천,ㅎ
내 하두 승인 안 하니깐 하루는 핸드폰으로 록음 해났짐. 그래서 할수없이
승인했다는겜다
추천,,ㅎ
고중때 술 마이구 밤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깐
아래 침대에서 자던 놈이 오른손에 수박쏘는 식칼들고
맞으켠 침대서 술에 취해 자는 놈의 골을 슬슬 만지던게야.
그러더니 칼을 도로 책상에 놓고 제자리에 누우면서 하는 말에 내 저레 술 깻지무.
“잘 안익었구나...”
이것두 추천,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