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돌아오는 길에 콘비니에 들려서 물 하나 그리고 손에 쥐이는대루 먹을거 한나 들고 계산을 했다 .
근데 ....식은 땀이 쫙~~~~~~~~~~~~~
지갑안에 지페는 한장도 없구 ,,, 달랑달랑 동전 몇잎이 있길래 ,,
모잘나면 얼마나 창피한가하구 ,,, 점원이 가격을 말하기를 조마조마한 맘으로 기다렸당 .
306엔 데스 ...
쬿또 맛떼~~~~~~~~~~~~~~!
내 지갑안에 정확히 명확히 확실히 306엔 밖에 없었따 .
그 창피한 순간은 고비 넘겠지만
집으로 걸어오는 그 어두컴컴한 골목길에서 ...
내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비참해서 한동안 멍~하니 먼곳의 가로등을 바라보았다.
이거 몇년만의 무난한 감정에 빠져보는가?????
시간은 바야흐로 2002년의 지금처럼 겨울로 돌아간다 .
때도 사회경제가 불경기요 뭐요 떠들던 때라 ,,,
막그도나르도에서 함바그를 61엔하던 때다 ... ...
일본 와서 반년이 지나니 학비를 내라고 독촉이 왔었따 .
알바도 금방 시작한지라 돈은 얼마 못 모이고 통장에는 겨우 학비의 금액이
가냘프게 적여있었다 .
학비의 기한을 늦게 할수 있는 방법도 몰랐던 순진한 나라 .. 열씨미 모인 돈을 단추 한나 누르자 ,,, 저쪽의 돈이 되고 말았다 .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시다
이렇게 한마디가 흘러나오면서 따라서 나온건 명세표 달랑 한장 .
내는 또다시 털면 먼지뿐인 처지로 되고말았다 .
너무나도 무난한탓에 종래로 가지 않던 막그도나르도에 가서 난생첨으로 빅그바그?샛트를 주문하고 창문쪽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
때마침 함꼐 일본땅을 딛었던 언니가 전화 왔다
<어디야?>
<오 ,,언니 ,, 나 ,, 지금 막그에 ...>
<야!!!>
(막그에 있는 일이 놀라서 언니가 소리를 친것이다 . 왜냐하면 내가 이런곳에 안오는거 너무나도 잘 아는 사이니깐!)
<웬일이야 ? 너 무슨 일 있었지?>
<아니 ,,, 그냥 ,,, >
얼마 안되서 그 언니가 날 찾아 학교앞 막그에 왔다 .
물론 내 앞에는 빅그바그 와 콜라 한병이 놓여 있었구 그 옆에는 텅빈 지갑과 명세표 한장이 전부였다 .
<언니 이거 먹어 .. 나 막그 안 먹잖아 ,, >
<그러면서 왜 샀어?...왜 여기왔냐구?....너 이상하다??>
<아냐 ,, 그냥 너무 무난해서 ,, 허하다할까?..그냥 조용히 나도 몰래 발길이 여기 옮겨지더라 ,, ㅎㅎ>
나의 쓰디쓴 웃음에 언니는 뭔 일이 있었는지 인츰 알아 차렸다 !
빚지고 일본땅에 와서 자기의 꿈?을 찾아 ...ㅎㅎ
진정 꿈을 위해 일본 온것인가?
7.8년 열씨미 가방메고 공부하면서 ,, 열씨미 밤낮을 가리지않고 돈 벌어 학비를 내고 ,,,
그런 생활이 인젠 지긋지긋하다 .
거기서 해방하고 싶은 맘이 ...나를 모순케 하고 있다 .
사회 불경기요 머요 ... 그것이 내 생활에도 영향이 끼친다는거 ..
음 .. 그나마 내도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증명이라 할까?
또 한번 무난한 기분에 휩쓸린다 ,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없는 생활은 기필코 행복하다고 말할수 없는것이
일본에서 살아가는 유학생?...그 외의 동포들이 느낄수 있는 바가 아닐까?..
이제 길어서 일년 ? 짧으면 반년?...
지금까지 용하게 힘차게 앞만 보고 왔는데 여기서 주눅에 들면 나 답지 않다는거 알면서도 ,, 그 옛날 젊음의 용기는 어딘가 사라지고 ,,,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된 겁쟁이 내로 변신한 ,,, 이 사실을 승인하고 싶지 않당 .
사람은 쭉 ~~~~~좋은 일만 생길거 아니고 그렇다고 쭉~~~~~불행한 일만 생기지도 않는당 !
좋은 일 있을때랑 불행한 일 있을때랑 아마도 반반이 인생의 메워 가는거 아닐까?
요즘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기? 불경기에 열씨미 취직하는 동지들한테
맘속으로부터 웨쳐나오는 말을 하고 싶당!
기필코 우리는 해낼것이라고 !
힘내자 힘 !
306엔의 쇼크에 이렇게 또 질서없이 글을 적고 감니당 ...
헤헤 ,,, 그래도 아까 그 콘비니 알바생 앞에서 창피를 안당한것만으로도 ,, ㅎㅎ
행운이라고 포지팁하게 생각함니당 ~~~~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
그니깐 난 웃을래~~~~~~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근데 ....식은 땀이 쫙~~~~~~~~~~~~~
지갑안에 지페는 한장도 없구 ,,, 달랑달랑 동전 몇잎이 있길래 ,,
모잘나면 얼마나 창피한가하구 ,,, 점원이 가격을 말하기를 조마조마한 맘으로 기다렸당 .
306엔 데스 ...
쬿또 맛떼~~~~~~~~~~~~~~!
내 지갑안에 정확히 명확히 확실히 306엔 밖에 없었따 .
그 창피한 순간은 고비 넘겠지만
집으로 걸어오는 그 어두컴컴한 골목길에서 ...
내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비참해서 한동안 멍~하니 먼곳의 가로등을 바라보았다.
이거 몇년만의 무난한 감정에 빠져보는가?????
시간은 바야흐로 2002년의 지금처럼 겨울로 돌아간다 .
때도 사회경제가 불경기요 뭐요 떠들던 때라 ,,,
막그도나르도에서 함바그를 61엔하던 때다 ... ...
일본 와서 반년이 지나니 학비를 내라고 독촉이 왔었따 .
알바도 금방 시작한지라 돈은 얼마 못 모이고 통장에는 겨우 학비의 금액이
가냘프게 적여있었다 .
학비의 기한을 늦게 할수 있는 방법도 몰랐던 순진한 나라 .. 열씨미 모인 돈을 단추 한나 누르자 ,,, 저쪽의 돈이 되고 말았다 .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시다
이렇게 한마디가 흘러나오면서 따라서 나온건 명세표 달랑 한장 .
내는 또다시 털면 먼지뿐인 처지로 되고말았다 .
너무나도 무난한탓에 종래로 가지 않던 막그도나르도에 가서 난생첨으로 빅그바그?샛트를 주문하고 창문쪽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
때마침 함꼐 일본땅을 딛었던 언니가 전화 왔다
<어디야?>
<오 ,,언니 ,, 나 ,, 지금 막그에 ...>
<야!!!>
(막그에 있는 일이 놀라서 언니가 소리를 친것이다 . 왜냐하면 내가 이런곳에 안오는거 너무나도 잘 아는 사이니깐!)
<웬일이야 ? 너 무슨 일 있었지?>
<아니 ,,, 그냥 ,,, >
얼마 안되서 그 언니가 날 찾아 학교앞 막그에 왔다 .
물론 내 앞에는 빅그바그 와 콜라 한병이 놓여 있었구 그 옆에는 텅빈 지갑과 명세표 한장이 전부였다 .
<언니 이거 먹어 .. 나 막그 안 먹잖아 ,, >
<그러면서 왜 샀어?...왜 여기왔냐구?....너 이상하다??>
<아냐 ,, 그냥 너무 무난해서 ,, 허하다할까?..그냥 조용히 나도 몰래 발길이 여기 옮겨지더라 ,, ㅎㅎ>
나의 쓰디쓴 웃음에 언니는 뭔 일이 있었는지 인츰 알아 차렸다 !
빚지고 일본땅에 와서 자기의 꿈?을 찾아 ...ㅎㅎ
진정 꿈을 위해 일본 온것인가?
7.8년 열씨미 가방메고 공부하면서 ,, 열씨미 밤낮을 가리지않고 돈 벌어 학비를 내고 ,,,
그런 생활이 인젠 지긋지긋하다 .
거기서 해방하고 싶은 맘이 ...나를 모순케 하고 있다 .
사회 불경기요 머요 ... 그것이 내 생활에도 영향이 끼친다는거 ..
음 .. 그나마 내도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증명이라 할까?
또 한번 무난한 기분에 휩쓸린다 ,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없는 생활은 기필코 행복하다고 말할수 없는것이
일본에서 살아가는 유학생?...그 외의 동포들이 느낄수 있는 바가 아닐까?..
이제 길어서 일년 ? 짧으면 반년?...
지금까지 용하게 힘차게 앞만 보고 왔는데 여기서 주눅에 들면 나 답지 않다는거 알면서도 ,, 그 옛날 젊음의 용기는 어딘가 사라지고 ,,,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된 겁쟁이 내로 변신한 ,,, 이 사실을 승인하고 싶지 않당 .
사람은 쭉 ~~~~~좋은 일만 생길거 아니고 그렇다고 쭉~~~~~불행한 일만 생기지도 않는당 !
좋은 일 있을때랑 불행한 일 있을때랑 아마도 반반이 인생의 메워 가는거 아닐까?
요즘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기? 불경기에 열씨미 취직하는 동지들한테
맘속으로부터 웨쳐나오는 말을 하고 싶당!
기필코 우리는 해낼것이라고 !
힘내자 힘 !
306엔의 쇼크에 이렇게 또 질서없이 글을 적고 감니당 ...
헤헤 ,,, 그래도 아까 그 콘비니 알바생 앞에서 창피를 안당한것만으로도 ,, ㅎㅎ
행운이라고 포지팁하게 생각함니당 ~~~~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
그니깐 난 웃을래~~~~~~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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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고끄로상~
ㅠ 참 곤난하게 사는구마. 어디메 사오? 내 가서 따따산밥이래두 사줄께....
덜멀아 ,, ㅎㅎㅎ
오바마 ,, 내 동경에서 사꾸마 ,, ㅋㅋㅋ 곤난하게 사는게 아이구 ,, 그냥 그렇다는게짐 ,
오바마 ,, 내 동경에서 사꾸마 ,, ㅋㅋㅋ 곤난하게 사는게 아이구 ,, 그냥 그렇다는게짐 ,
그렇다니 참으로 시름이 놓이오...ㅎㅎㅎ 이담부턴 지갑에 만엔~2만엔쯤은 넣고다니오.ㅎ
그나마 그때 생활은 힘겨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또한 그립습니다.
넘어지면 손 내밀어주면서 서로 이지하며 살아가던 날들이...
현재 하루생활을 보면...
电脑桌面에 놓여진 Bat file 快捷方式인것같습니다.매일 아침 Double click하면 저녁까지 同じ処理が繰返すだけ -_-;
넘어지면 손 내밀어주면서 서로 이지하며 살아가던 날들이...
현재 하루생활을 보면...
电脑桌面에 놓여진 Bat file 快捷方式인것같습니다.매일 아침 Double click하면 저녁까지 同じ処理が繰返すだけ -_-;
힘들때 그 시절이 더욱 충실했다고 봄니다 ,,
하지만 ,, 지금은 ,,, 언젠가 추억으로 되고나면 그냥 웃으면서 회억할수 있을라나 ,, ㅎ
하지만 ,, 지금은 ,,, 언젠가 추억으로 되고나면 그냥 웃으면서 회억할수 있을라나 ,, ㅎ
계산기 죽에주는군..
힘든생활은 다 잇는거짐
그것을 이겨내는 사람은 호한으로 되는것이고
나도 당년에는 산에가서 도끼로 나무랑 패고하던 놈이엿는데
지금은 형님으로 됫짐
처음에 와서 누구나 다 힘든생활은 격는거짐
그속에서 성장하고 하면서
그것을 이겨내는 사람은 호한으로 되는것이고
나도 당년에는 산에가서 도끼로 나무랑 패고하던 놈이엿는데
지금은 형님으로 됫짐
처음에 와서 누구나 다 힘든생활은 격는거짐
그속에서 성장하고 하면서
힘든 생활걸쳐 성장 !
나도 쪼금씩 성장해가는거 같슴다 ,
나도 쪼금씩 성장해가는거 같슴다 ,
2008 12월은 잠깐 바람이 불지만 2009년에는 꽁꽁 얼어붙는 얼음강판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 한국도 .. 내년엔 더 큰 영향을 끼칠것임...
음식업계나 풍수업계. 즉 술집이나 맛사지 등이 장사가 안되면 기업이나 공장이 경기가 안좋다는거 ... 위가 힘들면 아래도 힘들거고 .. 그럼 사회인들은 호주머니에서 한동안 스톱 .. 오직 자신만이 열심히 한다해서 지금은 되는게 아니라 ....
이런 위기에서 기회가 찾아옵니다.
힘든 유학생들이나 회사원들도 일본에 남아 잇을까 돌아갈까 하는 문제에 종지부를 찍게 되죠 ... 쉽게 말하면 땅굴을 게속 파서 금을 찾겟냐? 아님 여기서 포기하구 관둘것인가 ? 하는 문제는 자신 스스로가 신중에 신중을 가하면서 생각을하세요 ..
타국에서 쓰나미가 분다 해서 모두가 넘어지는건 아니라는걸 ....
음식업계나 풍수업계. 즉 술집이나 맛사지 등이 장사가 안되면 기업이나 공장이 경기가 안좋다는거 ... 위가 힘들면 아래도 힘들거고 .. 그럼 사회인들은 호주머니에서 한동안 스톱 .. 오직 자신만이 열심히 한다해서 지금은 되는게 아니라 ....
이런 위기에서 기회가 찾아옵니다.
힘든 유학생들이나 회사원들도 일본에 남아 잇을까 돌아갈까 하는 문제에 종지부를 찍게 되죠 ... 쉽게 말하면 땅굴을 게속 파서 금을 찾겟냐? 아님 여기서 포기하구 관둘것인가 ? 하는 문제는 자신 스스로가 신중에 신중을 가하면서 생각을하세요 ..
타국에서 쓰나미가 분다 해서 모두가 넘어지는건 아니라는걸 ....
와세다에 갔을때 한 OG가 한말 ..
君が優秀であれば、金融危機なんかぶっ飛ばせ!
음 ...
君が優秀であれば、金融危機なんかぶっ飛ばせ!
음 ...
가끔씩 가다가 힘이 빠질때 있어요 .
하지만 그렇게 보람찬 일들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만한 의지력이 없는것은 확신합니다 .
지금의 고생이 장래의 토대가 되고 기초가 되는것입니다 .
서른까지만 장래를 위해서 기초를 쌓는다고 생각하면 힘이 날거래요 ...
다 더 좋은 래일이 있기 위해서가 아니겠어요 ???
하지만 그렇게 보람찬 일들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만한 의지력이 없는것은 확신합니다 .
지금의 고생이 장래의 토대가 되고 기초가 되는것입니다 .
서른까지만 장래를 위해서 기초를 쌓는다고 생각하면 힘이 날거래요 ...
다 더 좋은 래일이 있기 위해서가 아니겠어요 ???
明天会更好!
今がどんなに無念だったろうが
その辛さというか寂しさを乗り越えられる精神的な余裕さえあれば
明日はきっと明るい日差しに恵まれるでしょう。
入り船あれば出船ありといいます。世の中の出来事はすべて去来するもので
今の苦労は必ず明日の幸せに変わると信じております。
頑張ってください。
ただ命あっての物種といわれるように健康にはぐれぐれもお気を使いますように。
その辛さというか寂しさを乗り越えられる精神的な余裕さえあれば
明日はきっと明るい日差しに恵まれるでしょう。
入り船あれば出船ありといいます。世の中の出来事はすべて去来するもので
今の苦労は必ず明日の幸せに変わると信じております。
頑張ってください。
ただ命あっての物種といわれるように健康にはぐれぐれもお気を使いますように。
無念を動機に転化して、頑張ります。
暖かい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暖かい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선미 아재 고생 마이 햇네요....오라잼 고생끝이구 행복 시작인데 계속 열시미 사십쇼..
お疲れさん!!びっくりしました!!私のことを書いたと思って、小説かなと見たら本当のことを書いた文章ですね!!
明日会更好的!!!!
明日会更好的!!!!
방황이란게 다른 의미에서 또 새로운 시작의 다가옴을 의미하는것이니 힘내라.ㅎ
挺一挺就过去了,最残忍的方式就是-----放弃!
挺一挺就过去了,最残忍的方式就是-----放弃!
쎄고 ,, 감사하꾸마 ,, ㅎㅎ
파란색,, 明日会更好
썬쌘 ,, 放弃ってアタシの辞書にはないもの!
파란색,, 明日会更好
썬쌘 ,, 放弃ってアタシの辞書にはないもの!
いつもいい文章をありがとう、いい境遇のように思うよ。。。
皆一緒頑張りましょう^^
皆一緒頑張りましょう^^
지금두 뜨문뜨문 지갑에 돈이 얼매있는가 체크두 아이 하구 레지까지 들구갔다가 스이마센, 고레야메마스.할때 영 많은데...
쟈스민 ,,ㅎㅎ 恐縮です!明日のために一緒に頑張りましょ!
도나 ,, ㅎㅎㅎ ㅎㅎㅎ
도나 ,, ㅎㅎㅎ ㅎㅎㅎ
어째 고치깔기 아이 팔긴다 했더니만...
たまには苦労を買って味わうのも
良い事だと思うけど・・~^
良い事だと思うけど・・~^
빨리 시집가오!!!
오, 일본쇠 미체쓸때재?ㅋ61엔이 말이?
근데, 그때부텀 있었음 꽤 오라네...ㅋㅋ
근데, 그때부텀 있었음 꽤 오라네...ㅋㅋ
좋은 글 보구 갑니다. 여러분 래년의 경제타켝츠나미에 단단히 준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