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과 면담했더니
일두 적게하구 내 데면데면한 결점이 드러난해여서 지적만 받았다.
옛날같으문 항그리정신이 있어서 조급해하구 고치려고 노력할건데.
이저는 외지생활이 길어서 그런지 싹 팽개치구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이 물큰돈다.
내 자신의 가치를 표현할수있는,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줄수있는 내 천직이 따로 있을가?
자기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지금 이 시각이다.
일두 적게하구 내 데면데면한 결점이 드러난해여서 지적만 받았다.
옛날같으문 항그리정신이 있어서 조급해하구 고치려고 노력할건데.
이저는 외지생활이 길어서 그런지 싹 팽개치구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이 물큰돈다.
내 자신의 가치를 표현할수있는,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줄수있는 내 천직이 따로 있을가?
자기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지금 이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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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일도 적게 하구 데면데면한 결점까지 들어났다.>>
<<옛날 같으문 항그리정신이 있어서 조급해하구 고치려고 노력할거다.>>
그럼 지금은 그 정신이 없어졌단 말?
일을 데면데면하게 하면서 자신의 무슨 가치를 표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시간이 좀 길어지면<<항그리정신>>도 없어지고,<<긴장>>해 하지도 않는 그 자세,
천직이 있다고 생각하나?
상사인데 잘못 했다고 반성하고
일도 적극적으로 혼자서 찾아하고
데면데면한 성격은 어떻게 고쳐볼려구 노력을 하던가!
아니면 그만두던가!
해야지 무슨 개코 위대한 돌변을 구상하기라도 하듯이
<<자기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지금 이 시각이다. >>
이딴 헛소리 치지 말라고.
<<옛날 같으문 항그리정신이 있어서 조급해하구 고치려고 노력할거다.>>
그럼 지금은 그 정신이 없어졌단 말?
일을 데면데면하게 하면서 자신의 무슨 가치를 표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시간이 좀 길어지면<<항그리정신>>도 없어지고,<<긴장>>해 하지도 않는 그 자세,
천직이 있다고 생각하나?
상사인데 잘못 했다고 반성하고
일도 적극적으로 혼자서 찾아하고
데면데면한 성격은 어떻게 고쳐볼려구 노력을 하던가!
아니면 그만두던가!
해야지 무슨 개코 위대한 돌변을 구상하기라도 하듯이
<<자기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지금 이 시각이다. >>
이딴 헛소리 치지 말라고.
ㅎㅎㅎ 어째 이분인데서 욕먹는거는 담담한지?ㅠㅠ
일이 있는거 아이 했다는게 아이고 회사에 일감이 적어서 놀게됐단말이지무.
글쎄 고치려고 노력한는거는 물론 좋은거지요.
근데 자기 결함을 뭐나 다 고치려하면 사람이 얼마 힘듭니까?
지금 일은 7,8년 되고하니까 어느정도 오오잣빠한 사람한테 맞는 다른 직종이 있었으면 뭔가 변화를 일으켜봤음 좋갯다고 생각하는것도 런즈창칭이 아닌가요.
물론 이거는 취직못한 사람들에게는 배부른 흥타령이겟지만...
근데 인생에는 전환기라는것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고 보지무.
딱 한가지만 정답이라고 할수 없는게 인생이지무.
일이 있는거 아이 했다는게 아이고 회사에 일감이 적어서 놀게됐단말이지무.
글쎄 고치려고 노력한는거는 물론 좋은거지요.
근데 자기 결함을 뭐나 다 고치려하면 사람이 얼마 힘듭니까?
지금 일은 7,8년 되고하니까 어느정도 오오잣빠한 사람한테 맞는 다른 직종이 있었으면 뭔가 변화를 일으켜봤음 좋갯다고 생각하는것도 런즈창칭이 아닌가요.
물론 이거는 취직못한 사람들에게는 배부른 흥타령이겟지만...
근데 인생에는 전환기라는것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고 보지무.
딱 한가지만 정답이라고 할수 없는게 인생이지무.
부드럽게 찔기네...
그냥 살던데로 살어...
란 말 밖에 안 나오구만...
그냥 살던데로 살어...
란 말 밖에 안 나오구만...
별란 두장놈이 굴어먹던데서 나와서 찌거기면 ㅈㄹ하네..ㅋㅋㅋㅋ
네나 살던데나 구부러 돌아가라..ㅋㅋㅋ
네나 살던데나 구부러 돌아가라..ㅋㅋㅋ
입만 걸레인줄 알았더니.
속까지 좁은 인간이네.
자슥.그냥 니 말은 반사해주마.
속까지 좁은 인간이네.
자슥.그냥 니 말은 반사해주마.
이동네 저동네 태글만 걸구 댕기는 니 꼴 참 보기 좋구나
조선족들에 너같은 쓰레기 있는게 무참하다...
조선족들에 너같은 쓰레기 있는게 무참하다...
비와서 홀몬바란스 물란해져서 그렇슈--
내일개이능가??
개이므일없쓸께--또그래다-말다-그래다---
ㅎㅎㅎㅎ...
내일개이능가??
개이므일없쓸께--또그래다-말다-그래다---
ㅎㅎㅎㅎ...
인생이랑게 언제나 그래다-말다-그래다-말다...인거같기는 한데.
내일에는 일없어질가?
내일에는 일없어질가?
일본에 오래잇엇그나--
돈마이 벌므 되지므--ㅎㅎㅎㅎ-
몇시에 끝나길래???
나느집으가개,,언저느...ㅋㅋㅋ
집가서 일찌기 자오--
돈마이 벌므 되지므--ㅎㅎㅎㅎ-
몇시에 끝나길래???
나느집으가개,,언저느...ㅋㅋㅋ
집가서 일찌기 자오--
응~어쩜 그 기분 그 생각 좀 알꺼 같다,,ㅎㅎㅎ
좀 안정되고 보니 이전의 위기 의식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이 시각,,,
두장님의 때끔한 지적 맞는 말입니다,,,사람이 생각은 뻔해도 행동에 옴기는가 못하는가에 따라 성공여부를 결정하는게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몸이 움직여 지지 않거나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이건 해야겠다하면서 자꾸 밀궈지는 정황에 ,,,
정말로 그 기분 알것 같다,,,우리한테는 어쩜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것 같다,,,
일본에 돈 가득팔고 일본어배움으로부토 시작한 우리들의 그때 그 시절은 철광석도 녹이는 용광로였지만 그 철으 다 녹인 그 다음 또 머 할것인가,,,지금 바로 방황의 시기에 들어선것 같다,,,
좀 안정되고 보니 이전의 위기 의식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이 시각,,,
두장님의 때끔한 지적 맞는 말입니다,,,사람이 생각은 뻔해도 행동에 옴기는가 못하는가에 따라 성공여부를 결정하는게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몸이 움직여 지지 않거나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이건 해야겠다하면서 자꾸 밀궈지는 정황에 ,,,
정말로 그 기분 알것 같다,,,우리한테는 어쩜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것 같다,,,
일본에 돈 가득팔고 일본어배움으로부토 시작한 우리들의 그때 그 시절은 철광석도 녹이는 용광로였지만 그 철으 다 녹인 그 다음 또 머 할것인가,,,지금 바로 방황의 시기에 들어선것 같다,,,
글쎄 뭐이나 끝까지 견지한다면 그리 머리좋은놈이 아니래두 성공하겟지요.
인간은 가정속에서 받는 사랑과 사회적으로 받는 사랑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산다고 함니다.
근데 내가 진짜 지금 일을 계속하면서 내 우점이 발휘되는걸가?아주 보잘것없어보이는 일이라도 내한테 더 맞는 일이 있어 더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줘서 지금보다 더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갈수 있다면 그게 더 가치있는 인생이 아니겟는가?이렇게 생각이 드는 시기입니다.
인간은 가정속에서 받는 사랑과 사회적으로 받는 사랑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산다고 함니다.
근데 내가 진짜 지금 일을 계속하면서 내 우점이 발휘되는걸가?아주 보잘것없어보이는 일이라도 내한테 더 맞는 일이 있어 더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줘서 지금보다 더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갈수 있다면 그게 더 가치있는 인생이 아니겟는가?이렇게 생각이 드는 시기입니다.
주인장 기분 영 알것같지모.
나는 실적은 좋은데 그래두 부족한점이 많다는게짐.
상사와 면담하므 꼭 좋은 소리 2가지에 나쁜 소리 2가지를 섞어서 한단말이.
처음에 해시시해서 잘했다구 칭찬하다가 마지막에 고쳐야할 점은 지적한단말이.
내 그래서 속에 없는 말루 <히끼쯔쯔끼 간바리마스>하구 훌 나왔짐.
나는 실적은 좋은데 그래두 부족한점이 많다는게짐.
상사와 면담하므 꼭 좋은 소리 2가지에 나쁜 소리 2가지를 섞어서 한단말이.
처음에 해시시해서 잘했다구 칭찬하다가 마지막에 고쳐야할 점은 지적한단말이.
내 그래서 속에 없는 말루 <히끼쯔쯔끼 간바리마스>하구 훌 나왔짐.
나두 상사말 뭐이나 다 맞다하고 나왔지무.
억울한 일도 있었지만 이제와서 반년전에 일을 다시 기억속에 올리기두 싫구해서ㅠㅠ
억울한 일도 있었지만 이제와서 반년전에 일을 다시 기억속에 올리기두 싫구해서ㅠㅠ
회사에서는 쩍하면 상사면담하는가요???
상사면담이란게 멉니까???
상사면담이란게 멉니까???
온 반년 일한시간이 두달이나 되는가?
이래구 상사하고 진보점 결점같은거 토론하자니까
영 괴롭단말이ㅠㅠ
이래구 상사하고 진보점 결점같은거 토론하자니까
영 괴롭단말이ㅠㅠ
데면데면한 성격을 고치려해서 쉽게 고쳐지는거 아니죠 ㅎㅎ
저도 그땜에 골치아플때 많슴다,휴....
저도 그땜에 골치아플때 많슴다,휴....
저도 이전엔 많이 괴롭고 자기를 학대해왔는데
지금은 좀 꿈만해졋어요.
꼭 잘할수없는걸 잘할려하고 살아야하는가?혹시 다른 우점을 발휘해서 잘살수 있지않을가?
하늘이 일개인을 세상에 나오게 하는것은 꼭 그만의 재능을 써먹을데가 있어서 아닐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은 좀 꿈만해졋어요.
꼭 잘할수없는걸 잘할려하고 살아야하는가?혹시 다른 우점을 발휘해서 잘살수 있지않을가?
하늘이 일개인을 세상에 나오게 하는것은 꼭 그만의 재능을 써먹을데가 있어서 아닐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맘이 식엇나 ? 삶에 힘이 붙질 않나 ? 엣날같으면 하이 하이 하면서 반성하던 자도 지금은 반항을 하게 된다면 금전문제가 틀림없지 ...
처음에 왓을때 야르끼가 치솟지 않는다면 지금에 와선 당연한게 아닌가 ?
처음에 왓을때 야르끼가 치솟지 않는다면 지금에 와선 당연한게 아닌가 ?

뭐 욕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旁敲侧击해서 말하는데두 왜 이렇게 싱게나는지ㅠㅠ
말안듣고 사는 인생 언제 오나?이런 생각 가지문 안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