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海航路の早期開設を 中国・琿春市長、敦賀市に要望
12月9日8時4分配信 産経新聞
中国・吉林省琿春市の姜虎権市長が8日、敦賀市を訪れて日本海横断航路の早期開設を要望し、ロシアを交えた3団体による実務者協議の場を設けることなどを提案した。河瀬一治敦賀市長は「航路の早期開設は互いに利益となる。プロジェクトチームの設置などを検討したい」と歓迎した。
訪問したのは、姜市長や、琿春市と近接するロシア沿海地方立法会議のジャンブラット・テキエフ副議長ら6人。姜市長は敦賀市が中京、京阪神への入り口として機能する可能性を指摘し、「航路が開設すれば琿春市は日本から最も近い中国となる。吉林省には日本工業団地も建設されており、日本企業にとって最も望ましい町と考えています」とアピール。また、ロシアを交えた3地域の実務者レベルでワーキンググループなどを設立して、航路の早期開設に向けて話し合うことなどを求めた。
河瀬市長は「年明け早々にも実務者協議について方針を示したい」と述べ、「大連経由で回る輸送ルートは遠くて不経済。環日本海の経済発展につながるよう、早期開設に向けて互いに手を取り合って頑張りたい」と話していた。
琿春市は中国東北部にあり、敦賀市から約800キロに位置する。日本海には面していないが、ロシアのザルビノ港から約60キロの距離にあり、新潟市との航路開設も検討している。
12月9日8時4分配信 産経新聞
中国・吉林省琿春市の姜虎権市長が8日、敦賀市を訪れて日本海横断航路の早期開設を要望し、ロシアを交えた3団体による実務者協議の場を設けることなどを提案した。河瀬一治敦賀市長は「航路の早期開設は互いに利益となる。プロジェクトチームの設置などを検討したい」と歓迎した。
訪問したのは、姜市長や、琿春市と近接するロシア沿海地方立法会議のジャンブラット・テキエフ副議長ら6人。姜市長は敦賀市が中京、京阪神への入り口として機能する可能性を指摘し、「航路が開設すれば琿春市は日本から最も近い中国となる。吉林省には日本工業団地も建設されており、日本企業にとって最も望ましい町と考えています」とアピール。また、ロシアを交えた3地域の実務者レベルでワーキンググループなどを設立して、航路の早期開設に向けて話し合うことなどを求めた。
河瀬市長は「年明け早々にも実務者協議について方針を示したい」と述べ、「大連経由で回る輸送ルートは遠くて不経済。環日本海の経済発展につながるよう、早期開設に向けて互いに手を取り合って頑張りたい」と話していた。
琿春市は中国東北部にあり、敦賀市から約800キロに位置する。日本海には面していないが、ロシアのザルビノ港から約60キロの距離にあり、新潟市との航路開設も検討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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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바쁠거 같은데.. 지도르 보게담 훈춘이 바다하구 너무 멀리 떨어젰더란말이..
조선이거나 로씨야 항구르 사서.. 그기서부터 륙로로 훈춘으 들어오지 않으무
그냥 배로 직접 훈춘까지는 불가능 하짐..
조선이거나 로씨야 항구르 사서.. 그기서부터 륙로로 훈춘으 들어오지 않으무
그냥 배로 직접 훈춘까지는 불가능 하짐..
거야 당연하지.. 훈춘이 원래 바다까가 없는데 어떻게...
로씨야 항구를 빌려쓰는자는거지..
로씨야 항구를 빌려쓰는자는거지..
헌데 말은 이렇게 해도 실질적으로 실행되자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하던데
이 항로를 위해 힘쓴 사람이 바로 이번에 따라온 외사판공실 놈
이전에는 쉼터도 자주 다니던데 요샌 안보이네 ㅎㅎ
이 항로를 위해 힘쓴 사람이 바로 이번에 따라온 외사판공실 놈
이전에는 쉼터도 자주 다니던데 요샌 안보이네 ㅎㅎ
걔 이름이 머요?ㅋ
개혁개방에 연해도시 개발에두 원래 훈춘이 들어갓다가 ..
항구 개발으 하는데 돈이 너무 들구 시간이 너무 들어서 .. 내뻐려뒀단말이..
훈춘에 항구르 만들기보다..조선에 라선? 라진? 그기메 항구르 사구
조선부터 연길까지 길으 빼는게 돈이 더 적게 들구 효과두 있었다는..
항구 개발으 하는데 돈이 너무 들구 시간이 너무 들어서 .. 내뻐려뒀단말이..
훈춘에 항구르 만들기보다..조선에 라선? 라진? 그기메 항구르 사구
조선부터 연길까지 길으 빼는게 돈이 더 적게 들구 효과두 있었다는..
치이타 말이 맞다
로씨야에서 항구를 빌린다 하거든
원래는 아오모리로 통하는 항로를 생각하다가 그게 갼세르 됏짐
아오모리쪽에서 흥취가 없어서
그리고 일본쪽에서 실지로 흥취가 있는건 훈춘이 아니라 로씨야의 자원이짐
ㅎㅎㅎㅎㅎ
일단 항로를 개척하면 그 항로를 리용해서 로씨야의 목재랑 석유자원을 운송할수 있다는 거 봣길래 하자는게지 단순 훈춘이나 연변이 목적이 아니짐
로씨야에서 항구를 빌린다 하거든
원래는 아오모리로 통하는 항로를 생각하다가 그게 갼세르 됏짐
아오모리쪽에서 흥취가 없어서
그리고 일본쪽에서 실지로 흥취가 있는건 훈춘이 아니라 로씨야의 자원이짐
ㅎㅎㅎㅎㅎ
일단 항로를 개척하면 그 항로를 리용해서 로씨야의 목재랑 석유자원을 운송할수 있다는 거 봣길래 하자는게지 단순 훈춘이나 연변이 목적이 아니짐
만일 그게 통해서 객선이 통하무 나는 배르 타구설 연길에 가보기 싶은데..
그런데 거이 불가능이란말이..
그런데 거이 불가능이란말이..
오 바마 어째
ㅎㅎㅎ
이름이 뮈인가 하면
당나귀 성씨에
은혜도 모르고
철딱서니가 없는 놈이짐 ㅎㅎㅎㅎ
ㅎㅎㅎ
이름이 뮈인가 하면
당나귀 성씨에
은혜도 모르고
철딱서니가 없는 놈이짐 ㅎㅎㅎㅎ
혹시 나뚜 아는사람인가내서 ㅎㅎㅎ 내뚜 시정반공실에 아는애 한내 있단말이..ㅋ
ㅎㅎ...그랬구나...
빨리 그런날 왔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그런날 왔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연변이 로씨아 중국 북조선을 연결하는 두번째 찐싼죠로 건설한다구 하던데 ..
북조선이 좀 발전을 해야 찐싼죠를 만들던지 하지 ...
지리적위치는 좋은데 우리의 이웃이 너무 가난하니 찐싼죠는 커녕 찐싼죠했다가 더 믿지지 않는가 이것이 문제인데 .....
아무튼 잘되면 다 좋을 일이짐 ...
북조선이 좀 발전을 해야 찐싼죠를 만들던지 하지 ...
지리적위치는 좋은데 우리의 이웃이 너무 가난하니 찐싼죠는 커녕 찐싼죠했다가 더 믿지지 않는가 이것이 문제인데 .....
아무튼 잘되면 다 좋을 일이짐 ...
주인장과관게없는 말 한마디 -이 세상에서 제일 상등머저리가 바로 제자랑 하는게라는것
이말은 자기가 상등머저리가 아니라는 자랑으로 들리는데..
몇년전부터 훈춘정부에서는 일본의 아오모리. 아끼다. 니이가따. 토야마...등
일본해쪽항구로선에 대해 많이 힘을 써온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배길이 열린다해도 북조선의 라진항이거나. 로씨야의 자루비노항구를 빌려서 일본항구로 나와야하기에
훈춘부터 자르비노까지 륙상운송비용 + 자르비노부터 일본까지 해상운수비용.
또는 훈춘부터 라진항까지 륙상운송비용 + 자르비노부터 일본까지 해상운수비용을 포함하면 운임은 대련항구를 쓰기보다 더 비쌉니다.
거리는 많이 가까워진다지만 대신 물류가 많이 적어서 배의 일정이 불안정해서 납기일 맞추기가 좀 많이 힘든편입니다.
또 항로는 둘째치고. 훈춘에 기업들이 들어선다해도 일군이 없어서 제조업체라할때 생산량이 제일 머리를 때립니다. 현재 훈춘개발구기업들의 공인내원은 대개
내몽골사람들입니다. 일군의 수자가 극히 제한되여있습니다
그리구 일본공업단지가 있기는 하지만 정부관료들의 일처리가 너무 부패합니다. 즉 정말 훈춘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기보다는 자기자신이 현재(관료)직에 있을때 항구개발이란 멋진 이름을 걸고 사실은 일본구경이라도 할수있거나. 일본기업들이 들어와서 공짜 밥이라도 한때 더 얻어먹을수있거나 . 권력을 이용해 자기주머니를 빨리 채우자는 등 자아 리익을 위해 분투하는 관료들이 99퍼센트이상이라고 봅니다. 몇년전에 훈춘에 들어갔던 코지마이류이라는 일본복장회사도
실제적으로 이 항로개발에 많이 힘을넣고 언제면 항로가 개통되겠는가를 바라면서
노력해왔지만 사실 금년 하반년부터 훈춘공장의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로 훈춘이 제대로 개발될란지 근심이 태산입니다.
설마 항구가 개발된다해도 관료들의 그정도의 인식으로는 자기자신의 욕심을 채울수있는 발판으로잡기위해 날뛰는 지금보다 범죄가 더욱 살판치는 험악한 도시로
나아갈겁니다, 지금도 정말 눈뜨고 보기 그렇습니다.
질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일본해쪽항구로선에 대해 많이 힘을 써온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배길이 열린다해도 북조선의 라진항이거나. 로씨야의 자루비노항구를 빌려서 일본항구로 나와야하기에
훈춘부터 자르비노까지 륙상운송비용 + 자르비노부터 일본까지 해상운수비용.
또는 훈춘부터 라진항까지 륙상운송비용 + 자르비노부터 일본까지 해상운수비용을 포함하면 운임은 대련항구를 쓰기보다 더 비쌉니다.
거리는 많이 가까워진다지만 대신 물류가 많이 적어서 배의 일정이 불안정해서 납기일 맞추기가 좀 많이 힘든편입니다.
또 항로는 둘째치고. 훈춘에 기업들이 들어선다해도 일군이 없어서 제조업체라할때 생산량이 제일 머리를 때립니다. 현재 훈춘개발구기업들의 공인내원은 대개
내몽골사람들입니다. 일군의 수자가 극히 제한되여있습니다
그리구 일본공업단지가 있기는 하지만 정부관료들의 일처리가 너무 부패합니다. 즉 정말 훈춘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기보다는 자기자신이 현재(관료)직에 있을때 항구개발이란 멋진 이름을 걸고 사실은 일본구경이라도 할수있거나. 일본기업들이 들어와서 공짜 밥이라도 한때 더 얻어먹을수있거나 . 권력을 이용해 자기주머니를 빨리 채우자는 등 자아 리익을 위해 분투하는 관료들이 99퍼센트이상이라고 봅니다. 몇년전에 훈춘에 들어갔던 코지마이류이라는 일본복장회사도
실제적으로 이 항로개발에 많이 힘을넣고 언제면 항로가 개통되겠는가를 바라면서
노력해왔지만 사실 금년 하반년부터 훈춘공장의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로 훈춘이 제대로 개발될란지 근심이 태산입니다.
설마 항구가 개발된다해도 관료들의 그정도의 인식으로는 자기자신의 욕심을 채울수있는 발판으로잡기위해 날뛰는 지금보다 범죄가 더욱 살판치는 험악한 도시로
나아갈겁니다, 지금도 정말 눈뜨고 보기 그렇습니다.
질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금이님 ㅎㅎㅎ
잘 알고 계시네요.
사실 항로개척때문에 일본에 와서 일이년 있은 놈이 저의 동생벌 되는 사람이거든요.
나두 그 사람하구 여러가지 들었습니다.
훈춘에서 이 사업 추진하는 목적은 님의 생각 그대로 입니다.
일본의 목적은 일단 항로를 개척해서 로씨야와의 자원에 욕심이 나서 거든요..
서로 뜻이 다르니까 힘들지요,,,
잘 알고 계시네요.
사실 항로개척때문에 일본에 와서 일이년 있은 놈이 저의 동생벌 되는 사람이거든요.
나두 그 사람하구 여러가지 들었습니다.
훈춘에서 이 사업 추진하는 목적은 님의 생각 그대로 입니다.
일본의 목적은 일단 항로를 개척해서 로씨야와의 자원에 욕심이 나서 거든요..
서로 뜻이 다르니까 힘들지요,,,
금이님 궁금하던것 덕분에 풀었습니다...ㅎㅎ
글이 아주 알아보기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아주 알아보기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어서 미안하다만,,,
훈춘에서 사토자(三家子满族乡沙坨子村?)의 모래를 파서 바닷물으 끌여들이면 동해항구의 꿈이 이뤄진다는 소문두 잇엇슴니다.
일본사람들처럼 바다를 메워서 공항을 만드는 정신이 잇으면 중국두 되수 잇을껀데...
훈춘에서 사토자(三家子满族乡沙坨子村?)의 모래를 파서 바닷물으 끌여들이면 동해항구의 꿈이 이뤄진다는 소문두 잇엇슴니다.
일본사람들처럼 바다를 메워서 공항을 만드는 정신이 잇으면 중국두 되수 잇을껀데...

왜냐 하면 그 시장을 따라서 일본에 온 외사판공실 놈이 내 동생벌 되는 놈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