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제일처음 대련으 갔을때 일으 좀 생각으 해보메 써보느라구..
암튼 비행기표르 더럽게 예약으 해서 갈때 하루밤으 묵구 올때 두밤으 묵게 됏는데
갈때에는 여기서 미리 민박으 예약으 해놧찜..
대련에 도착해서 전화하니까 .. 택시타구 어디어디까지 오라구 하글래 택시르 탔짐
하여간 도착하니깐 27원이 나왔떤가?? 면바루 잔돈이 있어서 27원 마차서 주자구 하니.
째째하다메 30원 달라던게야.. 그래서 3원으 뜯기웠다는..ㅡㅡ;;
민박에 전화해서 도착햇따니.. 빼빼마른 영 어린넘이 나오메 짐으 들겟따구 하던게야
몇살인가 하니 초중 2학년이겠구나.. 암튼 먼저 들어가서 짐으 부리우구
좀 대련구경이나 해보자구 나왔찜.. 내 또 어디메가무 그기메 지도르 사는 습관이
있어서 5원주구 지도르 샀는데.. 암만 찾아봐두 별루 볼데 없드란말이..
그냥 민박에 들어박혀서 땐쓰르보다가.. 민박아줌마가 와서 해준밥으 먹구
샤워하구 잤짐.. 이튿날에두 아침까지 해줘서 먹구설..나와서 택시르 잡아탔짐..
이번에는 그냥 27원 나오무 그냥 30원 주자구 했는데.. 30원 주니까나 승천으 주던게야.. 그냥 베베해서 받앗찌므..
--
데베 일본에 올때에는 비행기 늦어제서 새벽 2시에 3시 거이대서 도착햇찜..
뭐 연길에서 연착되무 몰라두.. 이늠 비행기가 심양에서 연착댔짐..
연길에서 떠날때에 폭우가 내렸짐.. 비행기 하늘으 탁 뜬게 번개막치메
비행기 막 흔들구.. 암튼 비행기에 앉은 넘들이 서루 마주보메 웃는가운데
조금 근심하는기미들이 보이더란말이.. 암튼 흔들흔들 하메 심양에 무사히
착륙으 햇짐.. 그담에 어떻게 어떻게 이런저런 정황이대서 뜨지 못하니 기다리라구
암튼 이래저래 승객하구 항공회사 새기들이 쌈하는거 곁에서 농가준 콜라르 마시메
구경햇찜..ㅡㅡ;; 암튼 4시간동안에 콜라 한나 주메 사람으 기다리게 하는 재간에
탄복햇따 아이가.. 암튼 비가 거이 끊어서 비행기 떠서 대련에 도착하니깐
새벽3시거이 댔는지 4시 거이 댔는지..알길은 없구.. 비행장두 텅텅 비구
그래두 올때는 민박에 들지말구 난생처음 호텔 놀음해보자구 작심한게..개파이 댔찜..
암튼 짐으 보관하구.. 택시타구 기차역전까지 와서.. 눅거리 려관으 찾아서..
좀 눈으 부치잔게.. 옆아레서 민공이 셋이서 코고는 소리에..
뒤척거리다가 30분두 아이대서 나오구.. 3륜택시르 타구설 바다가르 갔는데..
얼매들었든지는 생각나재쿠..암튼 가보니까 사람이 미내 없구 그냥 아침신체단련으
하는 사람이 몇이 있구.. 암튼 새벽부터 로후탄에서 뭐햇던지..생각나재침..
얼매 지났는지 몰르겟구..배타구 바다에 나가는게 있어서 10원내구 앉은게..
10원 더내무 갑판에 나갈수 있다해서 돈으 더내구 갑판에 나가서 그기메 있는
망원경가지구 구경해봤찜.. 암튼 바다 한복판이니깐 조금 아쓸하던게야..
그냥 그렇게 한 30분? 돌다가 데베 와서
택시타구설 바다가르 한고패 돌메 호텔에 가서 320원 내구 좀 괜찮은 방에 들어가서
짐으 부리구..나가서 20원어치 점심으 먹구.. 뭐 먹었떤지 생각나재쿠..
새벽에 나와서 택시르 잡아타구설 비행장에 가서 짐찾구 일본에 왓찜..ㅡㅡ;;
--
그때 당시에 짜팬으 당했다는게.. 인민페없어서 일본공항에서 14900엔에
천원으 바꾼게짐..ㅡㅡ;; 그때에는 690 까지 거이 댔는데...
인민페가 없다나니 방법이 없었딴말이..
암튼 비행기표르 더럽게 예약으 해서 갈때 하루밤으 묵구 올때 두밤으 묵게 됏는데
갈때에는 여기서 미리 민박으 예약으 해놧찜..
대련에 도착해서 전화하니까 .. 택시타구 어디어디까지 오라구 하글래 택시르 탔짐
하여간 도착하니깐 27원이 나왔떤가?? 면바루 잔돈이 있어서 27원 마차서 주자구 하니.
째째하다메 30원 달라던게야.. 그래서 3원으 뜯기웠다는..ㅡㅡ;;
민박에 전화해서 도착햇따니.. 빼빼마른 영 어린넘이 나오메 짐으 들겟따구 하던게야
몇살인가 하니 초중 2학년이겠구나.. 암튼 먼저 들어가서 짐으 부리우구
좀 대련구경이나 해보자구 나왔찜.. 내 또 어디메가무 그기메 지도르 사는 습관이
있어서 5원주구 지도르 샀는데.. 암만 찾아봐두 별루 볼데 없드란말이..
그냥 민박에 들어박혀서 땐쓰르보다가.. 민박아줌마가 와서 해준밥으 먹구
샤워하구 잤짐.. 이튿날에두 아침까지 해줘서 먹구설..나와서 택시르 잡아탔짐..
이번에는 그냥 27원 나오무 그냥 30원 주자구 했는데.. 30원 주니까나 승천으 주던게야.. 그냥 베베해서 받앗찌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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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베 일본에 올때에는 비행기 늦어제서 새벽 2시에 3시 거이대서 도착햇찜..
뭐 연길에서 연착되무 몰라두.. 이늠 비행기가 심양에서 연착댔짐..
연길에서 떠날때에 폭우가 내렸짐.. 비행기 하늘으 탁 뜬게 번개막치메
비행기 막 흔들구.. 암튼 비행기에 앉은 넘들이 서루 마주보메 웃는가운데
조금 근심하는기미들이 보이더란말이.. 암튼 흔들흔들 하메 심양에 무사히
착륙으 햇짐.. 그담에 어떻게 어떻게 이런저런 정황이대서 뜨지 못하니 기다리라구
암튼 이래저래 승객하구 항공회사 새기들이 쌈하는거 곁에서 농가준 콜라르 마시메
구경햇찜..ㅡㅡ;; 암튼 4시간동안에 콜라 한나 주메 사람으 기다리게 하는 재간에
탄복햇따 아이가.. 암튼 비가 거이 끊어서 비행기 떠서 대련에 도착하니깐
새벽3시거이 댔는지 4시 거이 댔는지..알길은 없구.. 비행장두 텅텅 비구
그래두 올때는 민박에 들지말구 난생처음 호텔 놀음해보자구 작심한게..개파이 댔찜..
암튼 짐으 보관하구.. 택시타구 기차역전까지 와서.. 눅거리 려관으 찾아서..
좀 눈으 부치잔게.. 옆아레서 민공이 셋이서 코고는 소리에..
뒤척거리다가 30분두 아이대서 나오구.. 3륜택시르 타구설 바다가르 갔는데..
얼매들었든지는 생각나재쿠..암튼 가보니까 사람이 미내 없구 그냥 아침신체단련으
하는 사람이 몇이 있구.. 암튼 새벽부터 로후탄에서 뭐햇던지..생각나재침..
얼매 지났는지 몰르겟구..배타구 바다에 나가는게 있어서 10원내구 앉은게..
10원 더내무 갑판에 나갈수 있다해서 돈으 더내구 갑판에 나가서 그기메 있는
망원경가지구 구경해봤찜.. 암튼 바다 한복판이니깐 조금 아쓸하던게야..
그냥 그렇게 한 30분? 돌다가 데베 와서
택시타구설 바다가르 한고패 돌메 호텔에 가서 320원 내구 좀 괜찮은 방에 들어가서
짐으 부리구..나가서 20원어치 점심으 먹구.. 뭐 먹었떤지 생각나재쿠..
새벽에 나와서 택시르 잡아타구설 비행장에 가서 짐찾구 일본에 왓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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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짜팬으 당했다는게.. 인민페없어서 일본공항에서 14900엔에
천원으 바꾼게짐..ㅡㅡ;; 그때에는 690 까지 거이 댔는데...
인민페가 없다나니 방법이 없었딴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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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수고 많았구마 ,,ㅋㅋㅋ 대련에 먹는 음식미세 쥑이는데..ㅎㅎ 어째 먹을 궁리는 아이 했소?
아무리바뜨 어지단데 이 나그내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