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으메 이때까지 중국에 4번 갔다 왓찜..
1. 2004년7월에 회사르 야메하구 중국에 갔는데.. 갈때에 비행기표르 예약으 한게
가는날에는 대련에서 한밤묵구 ..오는 날에는 대련에서 2밤으 자야 했짐..
가는 날에는 50원짜리 민박에 들어서 편하게 지났는데..
일본에 데베 돌아올때에 비행기 완댄해서 대련에 도착한게 새벽 2시..
호텔찾을줄두 몰르지.. 어디가서 어째야 할지두 몰르짐.. 그냥 먼저 큰짐으 보관하구
나와서 택시에 타구설 기차역전 모태르 가라구 햇찜..그기메 려관이랑 많다구 생각했짐
암튼 한 이래저래 해서 4시쯤에 도착해서.. 좀 피곤해서 눈으 부치자구 려관으 찾은게
10원내구 자는데 있어서 들어간게 민공이 셋이서 코 골메 자겠구나.. 암튼 기떼기 침대에 눕어서 한참 잠으 청하다가 잠이 아이 와서 30분두 아이대서 나왓짐..
3륜뭐터르 타구설 로우후탄에 간게..사람이 미내 없짐..암튼 이리저리 돌다가
한 8시가 되니까 사람들이 모요들구 바다에 나가는 배두 잇드란말이..
암튼 20원내구설 배타가구 먼데르 돌다가 왓찜..
점심때쯤이 되니까 자부럽아서 택시르 잡아타구설 해변가루 해서 한고패 돌메서리
좀 괜찮은 호텔까지 가라구 했더이.. 거 별장들이 가득한 일명 얼나이춘이란데르
지나가메 또 이래저래 설명해주메 가던게.. 암튼 호텔에 도착한게 50원 들엇찜..
눅거리는 없구 320원짜리 잇어서 예약으하구 들어가서 가방으 부려놓구
나가서 점심으 먹구..들어와서 샤워하구 ..이튿날 새벽에 잠두 깨지못하구
머리두 푸시시하구 화장두 아이한 복무원한테서 야진햇던 돈으 받구설..
택시타구 공항에 갓찜.. ...
2.2005년2월에 심양으로 해서 중국에 가구..올때는 대련을루..
갈때는 당날..올때에는 하루밤 묵엇는데.. 갈때 심양에서 좀 기다레서
공항에 차집에 들어가서 좀 뭐 먹자한게.. 밥으는 별루 먹기싫어서
그냥 마실꺼 땐하잔게..무시게 그리 비싼지.. 암튼 20원 내구 복숭아 쥬스
한고뿌 먹엇딴데..
올때에는 그냥 대련에 동창이 공항맞은켠에
호텔으 예약으 해주구..밤에 나가서 술으 처먹구 이튿날에 일본에 왓찜..
3.2007년5월 북경으로 해서 중국에 갔는데.. 갈때는 당날..올때는 하루밤묵구
쉼터에 길이 비행기표르 사주구 비행기표르 살때에 저레 궈항호텔으 예약으 해줘서
올때에는 마눌같이 궈항호텔에 면비로 들구 아침밥까지 공거 얻어먹구설 왓찜..
4.2007년11월 북경으로해서 중국에 갓는데.. 갈때는 당날 올때는 하루밤묵구..
그런데 호텔으 예약으 못햇짐.. 올때는 마눌하구 아들으 데리구 왓는데
마눌은 예약으 해서..그기메 어떻게 묻어갈까 햇는데.. 올림픽이구 또 궈항호텔이
쫭슈해서 궈항에서 여러 호텔에 손님으 널어놓드란말이.. 암튼 손님 마중나온넘하구
이래저래 말한게 백원으 더주무 들게 한다구 해서..백원으 주구설..호텔에 도착한게
복무원 아재 ..니가 백원으 낸사람인가 하던게야.. 암튼 100원내구 들었는데
궈항호텔보다는 많이 못하더라는.. 그래두 아침은 괜찮더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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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년7월에 회사르 야메하구 중국에 갔는데.. 갈때에 비행기표르 예약으 한게
가는날에는 대련에서 한밤묵구 ..오는 날에는 대련에서 2밤으 자야 했짐..
가는 날에는 50원짜리 민박에 들어서 편하게 지났는데..
일본에 데베 돌아올때에 비행기 완댄해서 대련에 도착한게 새벽 2시..
호텔찾을줄두 몰르지.. 어디가서 어째야 할지두 몰르짐.. 그냥 먼저 큰짐으 보관하구
나와서 택시에 타구설 기차역전 모태르 가라구 햇찜..그기메 려관이랑 많다구 생각했짐
암튼 한 이래저래 해서 4시쯤에 도착해서.. 좀 피곤해서 눈으 부치자구 려관으 찾은게
10원내구 자는데 있어서 들어간게 민공이 셋이서 코 골메 자겠구나.. 암튼 기떼기 침대에 눕어서 한참 잠으 청하다가 잠이 아이 와서 30분두 아이대서 나왓짐..
3륜뭐터르 타구설 로우후탄에 간게..사람이 미내 없짐..암튼 이리저리 돌다가
한 8시가 되니까 사람들이 모요들구 바다에 나가는 배두 잇드란말이..
암튼 20원내구설 배타가구 먼데르 돌다가 왓찜..
점심때쯤이 되니까 자부럽아서 택시르 잡아타구설 해변가루 해서 한고패 돌메서리
좀 괜찮은 호텔까지 가라구 했더이.. 거 별장들이 가득한 일명 얼나이춘이란데르
지나가메 또 이래저래 설명해주메 가던게.. 암튼 호텔에 도착한게 50원 들엇찜..
눅거리는 없구 320원짜리 잇어서 예약으하구 들어가서 가방으 부려놓구
나가서 점심으 먹구..들어와서 샤워하구 ..이튿날 새벽에 잠두 깨지못하구
머리두 푸시시하구 화장두 아이한 복무원한테서 야진햇던 돈으 받구설..
택시타구 공항에 갓찜.. ...
2.2005년2월에 심양으로 해서 중국에 가구..올때는 대련을루..
갈때는 당날..올때에는 하루밤 묵엇는데.. 갈때 심양에서 좀 기다레서
공항에 차집에 들어가서 좀 뭐 먹자한게.. 밥으는 별루 먹기싫어서
그냥 마실꺼 땐하잔게..무시게 그리 비싼지.. 암튼 20원 내구 복숭아 쥬스
한고뿌 먹엇딴데..
올때에는 그냥 대련에 동창이 공항맞은켠에
호텔으 예약으 해주구..밤에 나가서 술으 처먹구 이튿날에 일본에 왓찜..
3.2007년5월 북경으로 해서 중국에 갔는데.. 갈때는 당날..올때는 하루밤묵구
쉼터에 길이 비행기표르 사주구 비행기표르 살때에 저레 궈항호텔으 예약으 해줘서
올때에는 마눌같이 궈항호텔에 면비로 들구 아침밥까지 공거 얻어먹구설 왓찜..
4.2007년11월 북경으로해서 중국에 갓는데.. 갈때는 당날 올때는 하루밤묵구..
그런데 호텔으 예약으 못햇짐.. 올때는 마눌하구 아들으 데리구 왓는데
마눌은 예약으 해서..그기메 어떻게 묻어갈까 햇는데.. 올림픽이구 또 궈항호텔이
쫭슈해서 궈항에서 여러 호텔에 손님으 널어놓드란말이.. 암튼 손님 마중나온넘하구
이래저래 말한게 백원으 더주무 들게 한다구 해서..백원으 주구설..호텔에 도착한게
복무원 아재 ..니가 백원으 낸사람인가 하던게야.. 암튼 100원내구 들었는데
궈항호텔보다는 많이 못하더라는.. 그래두 아침은 괜찮더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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