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썼던것과같이...지랄 꼴갑떨며 아짜아짜하게 셤장에 도착했다.
한국애들과 중국애들이 제일 많아보였다.
난 캠퍼스랑 설명회랑 셤장갈때 길에서 "모모 시험장"하는 패쪽 들구
부들부들 밖에서 떨구 있는 사람들이 참 안쓰럽다.
저번에 갔던 대학에 아이들은 군대따창이랑 따뜻하게 입었더만
오늘 날씨 장난 아닌데 얘네들은 허망 스쯔만 입었다.
둘이 패쪽앞에 서있었는데.
한애는 가죽장갑을 끼고 있었고 다른 사람은 맨손이였다.
그것두 패쪽은 맨손인 사람이 들구 가죽장갑 낀 쪽은 그냥 옆에서 우두커니.
그사람들 옆을 지나면서 나보다 한고패 나이많은 서른네살 한국아저씨 말이
"저기 장갑 낀애 보이지...쟤는 선배라서 경험이 있으니까 장갑을 마련한거야...
짜슥...웬만하면 후배한테두 귀띰하지 ㅉㅉ"
그냥 볼땐 몰랐는데 이렇게 아저씨말 듣구 보니 맨손이 그사람이 참 ...
추워보였다.
그렇게 밀치구 닥치고 하믄서 인파에 몰려 셤장에 들어갔는데...
덕지 크다만 남자둘하구 고양이처럼 생긴 여자 한내 평범하게 생긴 여자 하나가
햇내기같은 여자 지시르 받으메 일했다.
저 여잔 무해서 저기까지 갔는지... 대견하기두 하구...여자라므 저렇게 살아야깄다
고 스치는 생각을 했다.
첫 셤이 끝나구 한국애들이 하는 말이 머 옆에 애가 책을 펼쳐놓구 아예 대놓구
베끼는것두 사진이랑 본인 얼굴 대조하는 인간이 모르는척 하더라구...
셤이 다 ~~그기서 그기지무...
청력 셤을 칠때...잠간 이상한 생각을 하다보니 첫문제가 후따닥 지나가 뿌레따.
그래서 겨우 정신 차린게 또 딱 복잡한 문제일건 머람.
그 도깨비 뿔이 몇개구 이빨이 몇개구 달이구 별이구 하는게 이번 아이무 삼번인데
까리까리한게...몰르겠더람말이 ... 일급을 달래 일급이랄까...
사람 까리까리 왔다리갔다리 실마리 못잡게 하니까 일급이라갰지.
후...아는 아저씨 만나 밥 얻어 먹었는데...
밥은 안먹구 이래저래 혼자 연설 하다보이 막 오후 셤 시간이 아득바득다가오구 있었다.
채 먹지두 못하구 부랴부랴 달렸다.
근데 난 테맨두 아이구 넘 얻어먹는다.
ㅡㅡ
막 허겁지겁 셤장에 온게.
내 자리에 글쎼 어떤 모른 여자 미니 보온병으 든채 내 책사에
커피세수르 시케논게야 ㅡㅡ
말은 아이하구 짝 쨰레 바찌무...
옆에아 동미같으래...
그랜게 막 책으 째서 부랴부랴 딱더란말이...참아찜. 딱아쓰이.
매태같은게 데늠아들이...
셤치메 옆으보므 코피자국두 아이구 내원 ...휴...
사실은 나뜨 집에서 잘그래짐...잘 엎지르구 잘 엎어마스구...ㅡㅡ
갠데 나와선 조심해야지 ㅡㅡ
쿼즈대학 새청사 화장실문이 특이헀다.
미닫이같으루한게^^
내딴에는 그래두 셤 보는 동안 자고싶은 순간만 뺴구 꾿꾿하게 셤을 잘 쳤다구 생각한다.
합격인지 불합격인지는 베쯔니...
담번엔 아침 먹구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번째 시간 거의 끝날 무렵 배 보채는 소리에 살짝 쪽 팔릴까말까했다.
심터의 몇몇분들은 일급으 어쨰 ㅊㅣ는가한다.
땀 흘리며 셤치구 보고하는중 요런 소리 들은게 맥이 딱 떨어진다.
차차 나두 그 불필요성을 알게델꺼지만 아직은 그래뜨 ...현실에 미치기싶다.
일급.
이번에 못꿔함
명년에뜨 아자아자!
홧팅!
한국애들과 중국애들이 제일 많아보였다.
난 캠퍼스랑 설명회랑 셤장갈때 길에서 "모모 시험장"하는 패쪽 들구
부들부들 밖에서 떨구 있는 사람들이 참 안쓰럽다.
저번에 갔던 대학에 아이들은 군대따창이랑 따뜻하게 입었더만
오늘 날씨 장난 아닌데 얘네들은 허망 스쯔만 입었다.
둘이 패쪽앞에 서있었는데.
한애는 가죽장갑을 끼고 있었고 다른 사람은 맨손이였다.
그것두 패쪽은 맨손인 사람이 들구 가죽장갑 낀 쪽은 그냥 옆에서 우두커니.
그사람들 옆을 지나면서 나보다 한고패 나이많은 서른네살 한국아저씨 말이
"저기 장갑 낀애 보이지...쟤는 선배라서 경험이 있으니까 장갑을 마련한거야...
짜슥...웬만하면 후배한테두 귀띰하지 ㅉㅉ"
그냥 볼땐 몰랐는데 이렇게 아저씨말 듣구 보니 맨손이 그사람이 참 ...
추워보였다.
그렇게 밀치구 닥치고 하믄서 인파에 몰려 셤장에 들어갔는데...
덕지 크다만 남자둘하구 고양이처럼 생긴 여자 한내 평범하게 생긴 여자 하나가
햇내기같은 여자 지시르 받으메 일했다.
저 여잔 무해서 저기까지 갔는지... 대견하기두 하구...여자라므 저렇게 살아야깄다
고 스치는 생각을 했다.
첫 셤이 끝나구 한국애들이 하는 말이 머 옆에 애가 책을 펼쳐놓구 아예 대놓구
베끼는것두 사진이랑 본인 얼굴 대조하는 인간이 모르는척 하더라구...
셤이 다 ~~그기서 그기지무...
청력 셤을 칠때...잠간 이상한 생각을 하다보니 첫문제가 후따닥 지나가 뿌레따.
그래서 겨우 정신 차린게 또 딱 복잡한 문제일건 머람.
그 도깨비 뿔이 몇개구 이빨이 몇개구 달이구 별이구 하는게 이번 아이무 삼번인데
까리까리한게...몰르겠더람말이 ... 일급을 달래 일급이랄까...
사람 까리까리 왔다리갔다리 실마리 못잡게 하니까 일급이라갰지.
후...아는 아저씨 만나 밥 얻어 먹었는데...
밥은 안먹구 이래저래 혼자 연설 하다보이 막 오후 셤 시간이 아득바득다가오구 있었다.
채 먹지두 못하구 부랴부랴 달렸다.
근데 난 테맨두 아이구 넘 얻어먹는다.
ㅡㅡ
막 허겁지겁 셤장에 온게.
내 자리에 글쎼 어떤 모른 여자 미니 보온병으 든채 내 책사에
커피세수르 시케논게야 ㅡㅡ
말은 아이하구 짝 쨰레 바찌무...
옆에아 동미같으래...
그랜게 막 책으 째서 부랴부랴 딱더란말이...참아찜. 딱아쓰이.
매태같은게 데늠아들이...
셤치메 옆으보므 코피자국두 아이구 내원 ...휴...
사실은 나뜨 집에서 잘그래짐...잘 엎지르구 잘 엎어마스구...ㅡㅡ
갠데 나와선 조심해야지 ㅡㅡ
쿼즈대학 새청사 화장실문이 특이헀다.
미닫이같으루한게^^
내딴에는 그래두 셤 보는 동안 자고싶은 순간만 뺴구 꾿꾿하게 셤을 잘 쳤다구 생각한다.
합격인지 불합격인지는 베쯔니...
담번엔 아침 먹구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번째 시간 거의 끝날 무렵 배 보채는 소리에 살짝 쪽 팔릴까말까했다.
심터의 몇몇분들은 일급으 어쨰 ㅊㅣ는가한다.
땀 흘리며 셤치구 보고하는중 요런 소리 들은게 맥이 딱 떨어진다.
차차 나두 그 불필요성을 알게델꺼지만 아직은 그래뜨 ...현실에 미치기싶다.
일급.
이번에 못꿔함
명년에뜨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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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공부 잘하는맴다에 ㅋㅋ^^
중국서두 체꾸나...
난 이재 일년 쫌 베우구 허망 덤빈게 암래뜨
어째 희마이 읎는가씸다 ㅋㅋ^^
중국서두 체꾸나...
난 이재 일년 쫌 베우구 허망 덤빈게 암래뜨
어째 희마이 읎는가씸다 ㅋㅋ^^
넘 길당~
숨차~
숨차~
하하 조 쥐새끼 곱슴다 ㅋㅋ^^
이구 다 쳤구나,ㅎㅎ
이번은 경험이구 안데무 담번에 치무 무조건 건늠더,ㅎㅎ
이번은 경험이구 안데무 담번에 치무 무조건 건늠더,ㅎㅎ
명년부터는 일급도 일년에 두번 친다고 하던데요 .
6월달에 한번 12월달에 한번 .
6월달에는 1급과 2급밖에 실행안하고 12월달에는 1-4급까지 다 실행한다고 하던데요 ..
2010년부터는 일급도 개혁을 해서 n1-n5까지 나눈다고 하던데요 .
그중에서 n1은 지금 1급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이고 n2는 지금의 2급수준 ,n3은 지금의 2급과 3급사이이며 n4은 지금의 3급정도이고 n5는 지금의 4급정도라고 하던데요 ...
그나저나 일년에 일급시험을 두번씩 치면 겨울에 고생안해도 되겠네요 ...
6월달에 한번 12월달에 한번 .
6월달에는 1급과 2급밖에 실행안하고 12월달에는 1-4급까지 다 실행한다고 하던데요 ..
2010년부터는 일급도 개혁을 해서 n1-n5까지 나눈다고 하던데요 .
그중에서 n1은 지금 1급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이고 n2는 지금의 2급수준 ,n3은 지금의 2급과 3급사이이며 n4은 지금의 3급정도이고 n5는 지금의 4급정도라고 하던데요 ...
그나저나 일년에 일급시험을 두번씩 치면 겨울에 고생안해도 되겠네요 ...
에구 수고햇으꾸마 벌써 1급시험시즌이 됏구마 ㅎㅎㅎ

3번이 맞을게다...
난 팅리는 그럭저럭 괜찮은 같은데... 절반은너머 확신이 들구 ..
헌데 문법이 전혀 감이 안들던데..이전에 중국에서 칠때 보다 더 어려워보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