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일하기 싫어졌다. (꿔보러한테는 미안하지만.. - _-;)
요즘처럼 경기가 나쁜 형세에 현장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격하고 분투해야 할 형편에,
일하기 싫어졌다는것은 그야말로 간이 부껫다.
2008년9월15일 Lehman Brothers Holdings Inc. 의 파산소식에 이어 며칠뒤
은행 회장으로부터 회사전원에게 메일이 전달되었다. 내용은 대충 이러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본 은행은 총 370억엔의 손해를 보았다.
하지만 지금의 은행실력으로는 충분히 이겨낼수 있다.
근심 말고 계속 노력해주기 바란다.
그때까지만해도 일밖에 모르는 벌레(?)라 노력은 당연히 해줄꺼라고 생각했다.
작년 1년만 해도 600억 손실봤다메 370억 가지구 무슨.. 근심은 쥐뿔..
100억, 1부터 죽을때까지 헤도 못헤는 수자지만 나로서는 바다건너 불보기였다.
그중에서 뭐 0.01% 라도 나를 준다면 조금이라도 관심 보여줄새 하겠는데, ㅎ
(지금 100억의 0.01% 가 얼마일가 하고 계산하시는 분들 있었을거라는, ㅎ)
그래던게..
9월말부터 각 부문에서 전면적인 减员을 시작했다.
드디어 10월말 우리 팀에서도 甲, 乙, 丙 이 모두 떠나고 이 못생긴아가 생존했다.
뭐 왜서 내가 남았는가 원인을 말해라면 두루두루 많겠지만..
약간의 미남자에(못생겼다는..) 터덕터덕한 일어에, 울퉁불퉁한 영어?
그리구 일본에서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더라는..
한때는 회사일을 자기 일보다두 더 중요하게 느꼈더랬짐. (좀부실한건가.. - _-1)
한때는 아침마다 일하는 꿈을 꾸면서 놀라서 깨났더랬짐. (자면서도일을.. - _-2)
한때는 한달에 하루씩 휴식했는데 몇달 맬 출근했더랬짐. (카렌다도오리.. ^ _^3)
그리구 매일과 같은 미소와 시키면 다 하는 본능.
그 누가 받아주지 않으랴? - _-;
그런데 회사높은층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10월, 회사 사장이 바뀌었다.
11월, 회장이 사직하고 다른 뭐썽런이 올라갔다.
자고로 맨 꼭대기가 바뀌면 위에 령도들 차례로 바뀌는건데 사실 약간은 근심됐었다.
왜냐하면 IT쪽을 책임진 사령이 바뀌면 계약상의 문제로 우리도 위험해질수 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아서는 나의 근심이 짼비가매우의 개미였음을 알수 있었다.
그런데 도대체 내가 왜서 일하기 싫어졌는가!?
11월초, 갑, 을, 병 세 동무가 남기고 간 일들을 혼자서 하는게 참으로 꿀먹은 벙어리됐다.
그래서 한번은 회의에서 바쁘다고 아부재기를(?) 쳐댔고, 결국..
그뒤로 반달동안 아무 일도 오지 않았다. - _-!
그렇게 일밖에 모르던 착하던(?) 내가 낮이면 인터넷 뒤지면서 놀다가,
져녁이면 집에 가서 게임이나 해대고.. 결국 이렇게 타락하기 시작했고.. ㅠ
12월에 들어서서 지금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손대기는 딱 싫고, 휴식만 하고 싶고, 공자는 계속 받고 싶고, ㅡㅡ;
이러다가 현장이 끝나기라도 하면 어디 가서 통곡해도 쌤통이라고 할 사람밖에 없는데,
휴..
참으로 간댕이가 부은 놈이로구나....
요즘처럼 경기가 나쁜 형세에 현장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격하고 분투해야 할 형편에,
일하기 싫어졌다는것은 그야말로 간이 부껫다.
2008년9월15일 Lehman Brothers Holdings Inc. 의 파산소식에 이어 며칠뒤
은행 회장으로부터 회사전원에게 메일이 전달되었다. 내용은 대충 이러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본 은행은 총 370억엔의 손해를 보았다.
하지만 지금의 은행실력으로는 충분히 이겨낼수 있다.
근심 말고 계속 노력해주기 바란다.
그때까지만해도 일밖에 모르는 벌레(?)라 노력은 당연히 해줄꺼라고 생각했다.
작년 1년만 해도 600억 손실봤다메 370억 가지구 무슨.. 근심은 쥐뿔..
100억, 1부터 죽을때까지 헤도 못헤는 수자지만 나로서는 바다건너 불보기였다.
그중에서 뭐 0.01% 라도 나를 준다면 조금이라도 관심 보여줄새 하겠는데, ㅎ
(지금 100억의 0.01% 가 얼마일가 하고 계산하시는 분들 있었을거라는, ㅎ)
그래던게..
9월말부터 각 부문에서 전면적인 减员을 시작했다.
드디어 10월말 우리 팀에서도 甲, 乙, 丙 이 모두 떠나고 이 못생긴아가 생존했다.
뭐 왜서 내가 남았는가 원인을 말해라면 두루두루 많겠지만..
약간의 미남자에(못생겼다는..) 터덕터덕한 일어에, 울퉁불퉁한 영어?
그리구 일본에서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더라는..
한때는 회사일을 자기 일보다두 더 중요하게 느꼈더랬짐. (좀부실한건가.. - _-1)
한때는 아침마다 일하는 꿈을 꾸면서 놀라서 깨났더랬짐. (자면서도일을.. - _-2)
한때는 한달에 하루씩 휴식했는데 몇달 맬 출근했더랬짐. (카렌다도오리.. ^ _^3)
그리구 매일과 같은 미소와 시키면 다 하는 본능.
그 누가 받아주지 않으랴? - _-;
그런데 회사높은층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10월, 회사 사장이 바뀌었다.
11월, 회장이 사직하고 다른 뭐썽런이 올라갔다.
자고로 맨 꼭대기가 바뀌면 위에 령도들 차례로 바뀌는건데 사실 약간은 근심됐었다.
왜냐하면 IT쪽을 책임진 사령이 바뀌면 계약상의 문제로 우리도 위험해질수 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아서는 나의 근심이 짼비가매우의 개미였음을 알수 있었다.
그런데 도대체 내가 왜서 일하기 싫어졌는가!?
11월초, 갑, 을, 병 세 동무가 남기고 간 일들을 혼자서 하는게 참으로 꿀먹은 벙어리됐다.
그래서 한번은 회의에서 바쁘다고 아부재기를(?) 쳐댔고, 결국..
그뒤로 반달동안 아무 일도 오지 않았다. - _-!
그렇게 일밖에 모르던 착하던(?) 내가 낮이면 인터넷 뒤지면서 놀다가,
져녁이면 집에 가서 게임이나 해대고.. 결국 이렇게 타락하기 시작했고.. ㅠ
12월에 들어서서 지금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손대기는 딱 싫고, 휴식만 하고 싶고, 공자는 계속 받고 싶고, ㅡㅡ;
이러다가 현장이 끝나기라도 하면 어디 가서 통곡해도 쌤통이라고 할 사람밖에 없는데,
휴..
참으로 간댕이가 부은 놈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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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일어 터덕터덕해서 근본 알아뿌팅아..
결국에는 파견이엿단말인가??
어떻게 됫소?
원래부터 파견이였슴다. 결국 내가 하고싶은 말이 머인지는 나도 모르겠슴다.
래일에 회의를 조직해서 다른 사람 불러들일 작정. 므흐흐;
래일에 회의를 조직해서 다른 사람 불러들일 작정. 므흐흐;
정직하구 착하게 살았군요.놀구 싶을땐 놀구 또 일함 되지무..
쎄꼬이~~ 벅싶다
ㅋ계속 수고합소.
글에서 마지메하구, 역빠른게 알깁끄마.ㅎ
글에서 마지메하구, 역빠른게 알깁끄마.ㅎ
seigo - 심히 생각해야 할 말씀이십니다.
monokoro - ????
세상에 - "글에서"가 영 기니나루.. ㅎㅎ
monokoro - ????
세상에 - "글에서"가 영 기니나루.. ㅎㅎ
ㅎㅎㅎ
힘내라 ,, 내는 이제부터 취직할라고 헤매는데 ,,
니느 그래두 일이란게 있재야 ?...ㅎㅎㅎ
하기 싫다구 투정부릴때무 일없이 속 쎄기는 사람으 생각해라 `~
힘내라 ,, 내는 이제부터 취직할라고 헤매는데 ,,
니느 그래두 일이란게 있재야 ?...ㅎㅎㅎ
하기 싫다구 투정부릴때무 일없이 속 쎄기는 사람으 생각해라 `~
그래다가 또 열정이 나게 돼있단데...
어떻게든 살아 남읍소~~
여기 간땡이 부은 한사람더~ 남은 회사서 쫓겨나는데 나는 내 발로 걸어나가니~
큰소리 떵 쳐놓구 이불경기에 취직이 은근히 걱정임다
큰소리 떵 쳐놓구 이불경기에 취직이 은근히 걱정임다

こういう事例を言うことでしょう。
引き続き頑張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