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시간은 거슬러서 내가 금방 일본와서 반년이 될가말가 할때
즉 2000년도 여름
그때 어쩌다가 일본에서 제일큰 전자제품상가인 아키하바라에 처음가게 되였다.둘이서 같이 갔댓는데 기억으로는 그때 거기서 워크만을 삿던 기억이다, 그거 사가지고 전차타려고 하는데 같이 간 놈이 우에노에 가보자고 한다.비록 집 돌아가는 길중간이라고 하지만 한번 갈아탄다는것은 130엔의 전차비가 더 드는것이였다.
나보다도 같이 간 놈은 더 돈에 밝은 놈이라 나보고 두역전이니 걸어서 가자고 햇다.
그래서 둘은 반시간 걸어서 우에노까지 갔댓다...
130엔 절략한 기분이 어쩜 그렇게 좋을리가...
덕분에 아키하바라하고 우에노 사이에 있는 여러가게를 알게되였다...
즉 2000년도 여름
그때 어쩌다가 일본에서 제일큰 전자제품상가인 아키하바라에 처음가게 되였다.둘이서 같이 갔댓는데 기억으로는 그때 거기서 워크만을 삿던 기억이다, 그거 사가지고 전차타려고 하는데 같이 간 놈이 우에노에 가보자고 한다.비록 집 돌아가는 길중간이라고 하지만 한번 갈아탄다는것은 130엔의 전차비가 더 드는것이였다.
나보다도 같이 간 놈은 더 돈에 밝은 놈이라 나보고 두역전이니 걸어서 가자고 햇다.
그래서 둘은 반시간 걸어서 우에노까지 갔댓다...
130엔 절략한 기분이 어쩜 그렇게 좋을리가...
덕분에 아키하바라하고 우에노 사이에 있는 여러가게를 알게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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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目的は 아키하바라하고 우에노 사이에 있는 여러가게를 見るのでしょう~^
쵸콜리 먹기 싶아서 회사안에 상점 간게 100엔이던게야.
그랜게 밖에 어디서 98엔짜리 본 기억이 나서 다시 밖에 상점까지 나가봤다는..
그랜게 밖에 어디서 98엔짜리 본 기억이 나서 다시 밖에 상점까지 나가봤다는..
그거 큰 스파가서 사면 80엔정도 하는데 ㅎㅎㅎ
금방 왔을때 자동판매기에서 쥬스 빼먹기싶은것두 아깝아서 하다가..
턱 본게.. 500짜리 캔 콜라가 120엔이여서..벨루 헛쓰를 볼꺼 같애서 빼먹은게
그거 좀 먹구 들구 댕기기두 불편하구.. 그냥 선자리에서 500으 들이 케는게..
생 죽을뻔 했단데..
턱 본게.. 500짜리 캔 콜라가 120엔이여서..벨루 헛쓰를 볼꺼 같애서 빼먹은게
그거 좀 먹구 들구 댕기기두 불편하구.. 그냥 선자리에서 500으 들이 케는게..
생 죽을뻔 했단데..
나두그랬던거 생각납니다-----ㅋㅋ
여기 사람들 말재간이 정말 좋은거 같애.
나두 그런적 많은데 이렇게 재미있게 못 쓰거든요.
조선말이 죽인다이까..
여기 사람들 말재간이 정말 좋은거 같애.
나두 그런적 많은데 이렇게 재미있게 못 쓰거든요.
조선말이 죽인다이까..
여러 어떤 가게를 알았는두 궁금하단말이,,

그래서 니시가와구찌에서 살때에 오까찌마찌에서 내려서 아끼하바라까지 걸어갔짐..ㅡㅡ
대부분 미세가 오까찌 마찌하구 아끼바 사이에 있어서..
뭐 올때는 그냥 아끼하바라에서 차르 타구 되돌아 왔지만..
뜨문뜨문 홀 잊어먹구 아끼바에서 내려서 오까찌 마찌로 집으 올때두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