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물으 가리지 않았을때..

일본체험수기 · #3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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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8-11-26 17:03:35 · 조회 795
요전에 회사에 ..

금방 들어갓을때는 한달에 2000만 영업액으 올렜다메.. 막 술으 먹으메

내보구 친구소개해라메 사원숙사까지 마련한다메 그러던게..

두달 지난게 영업액이 200만두 못채워서 막 원단에 쟈발으 했단말이..


그러다가 반년이 지난게..막 회사가 헹페없게 되메.. 나갈껀 다들 나가구

나두 20만밖에 아이 받으메 비자연장할때까지 참자 했는데..


어느날에 턱 불르던게.. 회사 바빠서 규료르 나추겠다는게야.. 얼매 주겟는가

하니까 15만 주겟따는게짐.. 그래서 내 헐.. 그래무 회사 야메 하겠다구 했찜..

기실 그때 나갔더라무 내 그냥 베베해서 중국에 가야 할 정황인데 말이..

그러던게 막 계산기 때리던게 18만 주겠다던게야.. 그래두 아이 된다구 했더이

원래댈루 주겟다메 나르 남아라구 해서.. 못이기는척하메 남구설..

비자연장할때까지 참았찜.. 비자 3년비자 떨어지니까 ..제절루 막 웃음집이 흔들거리던게야..

그날저녁부터 저레 전직활동으 했짐...5달만에 겨우 한나 찾았단데..ㅡㅡ;;

--

암튼 그때는 독신이니깐 뭐 앞뒤르 가리재쿠 그랬는데..

어저는 뒤에 따라댕기는게 많아서 ..많이 참아야 하더란말이..

참다참다 그것두 쌍제서.. 년말전에 터질꺼 같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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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카페와여인 · 2008-11-26 17:22:22
그래서 독신일때 저금 많이 해야

이다음에 좀 편한할것같습니다 ~ㅎ
치이타 · 2008-11-26 17:32:58
독신일때 돈으 모두구 서바가자무 40이 대야 서바가겟는두..
카페와여인 · 2008-11-26 17:35:09
ㅎㅎㅎ 일을 카께모찌하면서 올리뛰고 내리뛰고

하면 꿈이 이루어진담다 ~
후세인 · 2008-11-27 01:47:57
아직두 맬마다 추이뉴비르 하는게 제 일상생활에 조미료재요???
치이타 · 2008-11-27 10:50:18
어저는 늙어서 하루건너 하우..
아즈바이 · 2008-11-27 10:49:57
취뉴비르 아이하무 치이타아이짐.
치이타 · 2008-11-27 10:50:35
그거내놓구 아는게 없는게..
염소 · 2008-11-27 11:57:10
취뉴비하믄 치이타이짐.
오바마 · 2008-11-27 13:00:54
이사람들이 이때까지 속히워마 살아오다나니 남이 진실을 말하는것또 추이뉴비라구하는가.ㅎ 거뭐 추이뉴비같은건 한마디도 보이질않구만..
젠트맨 · 2008-11-27 13:40:54
헹님이 그래믄 무슨 아이디어 한나 잡소..

다 함께 어울려서 뭐 한나 해보잔말이...나뚜 지금 머 한나 해야되겠는데 감이 잘 잡히지않짐
치이타 · 2008-11-27 13:54:05
아이디어라는거는 어느날에 문뜩 생각나는거지..

맨날 생각해야 하는게 아니네라..ㅡㅡ;;

내 죽을때나 문득 뭐 하무 돈으 벌겠다는거 생각하겠는두..

기실은 연길에가서 뭐 하무 돈으 벌수 잇는가는 여러개 생각했는데..

다 내하기 싫은게래서 ..걷어치웟찜
젠트맨 · 2008-11-27 14:11:03
딱 그게짐..연길에가서 할수있는거 하기 싫음 나를 알케주오.

내 정보비를 바칠게 ㅋㅋ 설에 집으 가오? 시간나믄 우리집사람들두 한번 만나지.
치이타 · 2008-11-27 14:16:17
12월20일에 중국에 간다.. 헐.. 그렇게 만날라무 만날사람이 너무 많다야..

그냥 조용히 아들하구 놀구 ..부모하구 10년만에 설으 쇠고 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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