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어제 저녁 22일토요일 신오오쿠보역 8시반좌우
친구들이랑 술 좀 섞인 밥을 묵구 나와서 역전앞에 서서 좀 얘기 하는데
어떤 젊은 처녀 총각 (보기에) 이 다가와서 말걸었다.
처녀/ 어머~ 조선족이시네~ 이렇게 만나서 반가와요~
나 다짜고짜/ 교회세요? 전도 하려고 그러세요?
내가 이런 사람들 싫어서 신오쿠보역에서 마찌아와세 해두 좀 떨어진 곳에 하구있는데 오늘은 재수없이 걸렸구나~ ㅠㅠ
처녀총각/ 네~ 래일 일요일인데 교회에 좀 나와 보세요~
나/ 우리는 교회랑은 거리가 먼사람이니깐 그런 쓸데없는 말 우리랑은 하지 마세요….. 이런 시간있음 좀더 공부하시던지 알바하시던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군~
.
.
.
.
머라고 주고 받았는지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내 태도가 돌변해서 감정 억제 못하구 이를 악물구 처녀총각을 쏘아줬다는것이다.
술이 한잔 들어간 것도 있어구 스트레스 쌓였던것두 있었구 옛날에 교회에 당했던것두 있어서~ 그 처녀 총각을 아주 쌀쌀하게 대했다.
친구들두 갑작스레 변한 내 태도에 놀랐구 처녀 총각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구 피했다.
돌아오는 길에 진정하구 생각해보니 좋게 거절할수두 있었는데 왜서 난 그렇게 감정 억제를 못하구 하구싶은말 다하구 상대방에 상처주면서 거절했는지 정말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여서 내 성격이 이렇게 변했는지 알수가없다. 좀 자제할려구 많이 노력을 하지만 일단 감정이 폭팔하면 성격이 아주 꼬인다 .
어제저녁 그 처녀 총각 혹시 이글을 보게뒤면 노여움을 푸시오~ 상처 줘서 정말 미안했수다…
친구들이랑 술 좀 섞인 밥을 묵구 나와서 역전앞에 서서 좀 얘기 하는데
어떤 젊은 처녀 총각 (보기에) 이 다가와서 말걸었다.
처녀/ 어머~ 조선족이시네~ 이렇게 만나서 반가와요~
나 다짜고짜/ 교회세요? 전도 하려고 그러세요?
내가 이런 사람들 싫어서 신오쿠보역에서 마찌아와세 해두 좀 떨어진 곳에 하구있는데 오늘은 재수없이 걸렸구나~ ㅠㅠ
처녀총각/ 네~ 래일 일요일인데 교회에 좀 나와 보세요~
나/ 우리는 교회랑은 거리가 먼사람이니깐 그런 쓸데없는 말 우리랑은 하지 마세요….. 이런 시간있음 좀더 공부하시던지 알바하시던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군~
.
.
.
.
머라고 주고 받았는지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내 태도가 돌변해서 감정 억제 못하구 이를 악물구 처녀총각을 쏘아줬다는것이다.
술이 한잔 들어간 것도 있어구 스트레스 쌓였던것두 있었구 옛날에 교회에 당했던것두 있어서~ 그 처녀 총각을 아주 쌀쌀하게 대했다.
친구들두 갑작스레 변한 내 태도에 놀랐구 처녀 총각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구 피했다.
돌아오는 길에 진정하구 생각해보니 좋게 거절할수두 있었는데 왜서 난 그렇게 감정 억제를 못하구 하구싶은말 다하구 상대방에 상처주면서 거절했는지 정말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여서 내 성격이 이렇게 변했는지 알수가없다. 좀 자제할려구 많이 노력을 하지만 일단 감정이 폭팔하면 성격이 아주 꼬인다 .
어제저녁 그 처녀 총각 혹시 이글을 보게뒤면 노여움을 푸시오~ 상처 줘서 정말 미안했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그럴수도 있짐,ㅁ
그럴수도 있다니?
ㅎㅎ 생각해봄 그사람들 그사람 인생살이 하는데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것까지는
없구 그냥 거절하믄 되는건데 말이 ㅎㅎ 나두 좋은 소리는 안나갑니다... 하긴
그사람들 상냥하게 거절할려 하다간 오히려 큰코 다친다니깐~
없구 그냥 거절하믄 되는건데 말이 ㅎㅎ 나두 좋은 소리는 안나갑니다... 하긴
그사람들 상냥하게 거절할려 하다간 오히려 큰코 다친다니깐~
옛날에 교회에 당했던일이 참 궁금하구만
그램 내 적어주지 무슨 ㅎㅎㅎ
친구 넘 가자해서 한번 갔더니 그후부턴 이늠들 일요일만 되면 교회나오라구 난리들이짐. 전화 오구 집에 까지 찾아오구~ 남은 알바땜에 피곤한데 어쩌다 일요일되면 늦잠 자구 싶은데 꼭두 새벽부터 와서 문을 잡아 두드리지~ ㅉㅉ 한 반시간씩
잡아 두드린다니깐 `~ 내 막 노이로제 올것같았짐... 내 그땐 넘 순진해서 거절두
확실하게 못해서 빙빙 에돌가 하는데 이것들이 머리가 둔한지 날 무시하는지 미내
통하지 않짐. 그래서 결국 전화 바꾸구 이사까지 했단 말임다 ... 지금은 교회란 말만 들어두 머리카락이 곤두서짐.
친구 넘 가자해서 한번 갔더니 그후부턴 이늠들 일요일만 되면 교회나오라구 난리들이짐. 전화 오구 집에 까지 찾아오구~ 남은 알바땜에 피곤한데 어쩌다 일요일되면 늦잠 자구 싶은데 꼭두 새벽부터 와서 문을 잡아 두드리지~ ㅉㅉ 한 반시간씩
잡아 두드린다니깐 `~ 내 막 노이로제 올것같았짐... 내 그땐 넘 순진해서 거절두
확실하게 못해서 빙빙 에돌가 하는데 이것들이 머리가 둔한지 날 무시하는지 미내
통하지 않짐. 그래서 결국 전화 바꾸구 이사까지 했단 말임다 ... 지금은 교회란 말만 들어두 머리카락이 곤두서짐.
맘속으로부터 우러러서 내 발로 찾아가게 만들어야지 이건 완전 강박이짐.
눈을 좋아하는 여… 님
알고보니 님이 참 무리한 일을 당했구만...
님의 어제 저녁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참 잘 하였군,
스토레스가 확 풀리겠소
알고보니 님이 참 무리한 일을 당했구만...
님의 어제 저녁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참 잘 하였군,
스토레스가 확 풀리겠소
노실하게 말해서 스트레스는 정말 풀렸음다 ㅎㅎ 근데 그대신 그 처녀 총각이
받았다는걸 생각함 가슴이 아프단 말임다 ㅠㅠ 나이두 어리던데~ ㅠㅠ
받았다는걸 생각함 가슴이 아프단 말임다 ㅠㅠ 나이두 어리던데~ ㅠㅠ
나두 동감임다 ....
잘햇씀다 ..
잘햇씀다 ..
ㅎㅎ 그사람들 그 정신으로 영업사원질했음 성적으 쫙~쫙~ 올리갰습디다 ㅎ
내 친구는 병원에 입원해가지구 바루 움직이기두 말두 제대루 하지 못하는데 기독교에서 와서 성경책의 어느 몊페지를 읽어달라는거 못 읽겟다 하니까 그럼 몇줄만 읽어라해서 읽은게 오천엔 가졋짐
미마이 가서 돈 주는것두 그저 안준다 그거구나 ㅋㅋㅋ
내보구 교회르 믿음 하나님이 내 병을 고쳐준다던데~ 내 원~ 세살짜리 애르 얼리는격이짐 ...
내보구 교회르 믿음 하나님이 내 병을 고쳐준다던데~ 내 원~ 세살짜리 애르 얼리는격이짐 ...
이거 보이 저두 전번에 신오쿠보역에서 전도당할번한 일이 생각나네요.그때 보니까 그사람들 몇몇되더라구요.애까지 델구 나와서 어찌나 전화번호달라구 난시하는지 안알려주자해도 너무 달라붙어서 옛날에 쓰던 핸폰번호알려주구 겨우 빠져나왔어요.그 사람들 정말 질기더라구요......
ㅎㅎ 잘못걸려들면 큰일 남다. 아예 상대 하지 말아야지~ ㅠㅠ 근데 정말 총명함다예
나느 첨이람 어정쩡해서 알려주구 마는데~ ㅠㅠ 양심적을루 대함 아예 먹구누자구
든단데 그사람들이 ㅉㅉ
나느 첨이람 어정쩡해서 알려주구 마는데~ ㅠㅠ 양심적을루 대함 아예 먹구누자구
든단데 그사람들이 ㅉㅉ
남녀 불문하구 성격내 버릇하면 쉽게 성격이 괴벽하게 변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두 남에게 성격내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성격내고나면 스트레스 풀리는것 같지만 그로 인하여 오히려 스트레스 더 싸일겁니다
성격내면 자신의 몸에두 해롭습니다.특히 성격자주내면 대뇌가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구 들엇습니다.
스트레스 풀어두 남에게 영향 주지 않을정도로 노래방에 혼자간다든가
집에서 혼자 술마시구 뭐든지해본다던가 이런방법을 추천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두 남에게 성격내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성격내고나면 스트레스 풀리는것 같지만 그로 인하여 오히려 스트레스 더 싸일겁니다
성격내면 자신의 몸에두 해롭습니다.특히 성격자주내면 대뇌가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구 들엇습니다.
스트레스 풀어두 남에게 영향 주지 않을정도로 노래방에 혼자간다든가
집에서 혼자 술마시구 뭐든지해본다던가 이런방법을 추천합니다..
ㅁㅊ
바보온달님 예 잘 알겠습니다. 맴같이 되지않아서 고민입니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고치는 격입니다 ㅠㅠ
온달님은 어찌무 아는게 그렇게 많습니까? 많은걸 배웠습니다
주인장 참 잘해슴다!
이 험한 세상에서 그렇게 맘이 여레 어떻게 살겠슴까?!
나뜨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하는 말임다.
교회 댕기는건 다 썌쓰개들이 댕김다.
참 자~~~~~~~~~~~~~~알 한 일임다!
이 험한 세상에서 그렇게 맘이 여레 어떻게 살겠슴까?!
나뜨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하는 말임다.
교회 댕기는건 다 썌쓰개들이 댕김다.
참 자~~~~~~~~~~~~~~알 한 일임다!
ㅉㅉㅉ
100엔짜리님두 당했음까? 정말 당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 모른단데
이우에 옆구리 시린 아람에~ ㅋㅋㅉㅉ가 머야ㅉㅉ가 ㅠㅋ
이우에 옆구리 시린 아람에~ ㅋㅋㅉㅉ가 머야ㅉㅉ가 ㅠㅋ
에...아는 조선족사람이 그것두 한국사람두 아닌 같은 조선족이 글쎄 밥 사준다구 싫다는데 맨날 내 알바하는와 밥 먹구 그래더이. 전번까지 적어달래서 적어줬짐.첨엔 같은 연변사람 만나 좋아서...구랜게!어느날 그 언니 밥 사 준대서 굶구 밥 얻어 먹을라 갔ㄷㅓ이. 밥 먹이지않구 교회르 끄꾸 가더란말이. 례배끝나무 그기서 밥 그저 주는매... 원래 쓸뜨개서 갔는데 배까지 고프이까 그냥 죽지못해 메해 파따이 하다가 귀신들이 찬송가하는 도중에 나와뿌레찜. 짐 그 알바 그만둔지두 한창 댔는데 그 여자 아직두 자꾸 전화온단말이. 일요일마데무. 막 무셉단데. 혹시 내뜨 몰르게 저나 받으까바 내 그 여자 번호에다가 禁하구 적어놓구 있슴다. 첨에누 막 전화울림 몸서리치든게 어즌 무시하는데두 습관대서 갠채씀다...자간!!!!!주인장 잘했슴다!
이세상에서 살아남자무 맘 독하게 먹어여뎀다.으유 여레빠제서 이렇게 잘한일두 맘에 아이내레가서 막 글 올레씅까...바보!
이세상에서 살아남자무 맘 독하게 먹어여뎀다.으유 여레빠제서 이렇게 잘한일두 맘에 아이내레가서 막 글 올레씅까...바보!
ㅎㅎ 나도 전에 연길에 잇을때 연대 언니가 자꾸 선전해서 몇번 다녀밧는데 .. ㅠㅠ 왜 기분이 영 안좋습데다 . 후에 자꾸 나오라고 ,안나오면 막 전화하고 난림다~ ,막 좋아안하면서 .귀신이 나를 교회 못나가게 한다면서 ,, 이런 무서운 말까지 하면서 .이상하게 교회 갓다 옴 기분이 영 나쁘단 말임다.. 후에 다시 안 다녓슴다~ . 영 이상함다 .
요즘엔 일본서 금방 돌아온 언니가 삼촌이 잇는 교회에 다니고 잇슴다 . 뭐 학비까지 낸다는것 같기도 하고 ,, 선경책도 80원에 사고 ㅠㅠ 난 영 맘에 내킨단 말임다 . 바쁜데 돈까지 팔면서 교회 다니는 언니가 . 그것도 주말 예배날이면 저녁 8시반부터 열시반까지 ㅠㅠ 전차시간이랑 막 놓칠때도 잇단 말임다 . 영 ~ 이해가 안되서 몇번 다니지 말라고 말햇는데 되려 욕먹슴다 . ㅠㅠ
僕にも良く似た経験があります。
怒った後にすぐ後悔してしまうそれですね
厳しい日本で生き延びようとしたら知らないうちに
いろいろストレスが溜ることもあるでしょう
気持は十分理解できます。
間違ってないので
頑張って下さい。
怒った後にすぐ後悔してしまうそれですね
厳しい日本で生き延びようとしたら知らないうちに
いろいろストレスが溜ることもあるでしょう
気持は十分理解できます。
間違ってないので
頑張って下さい。
저두 비슷한 경험
신오오끄보 고추장 살라 갔다가 길에서 붙들기와서
교회가 이렇쿵저렇쿵하메스리
...
글구보니 아직 교회라는거 한번두 못가봣네
신오오끄보 고추장 살라 갔다가 길에서 붙들기와서
교회가 이렇쿵저렇쿵하메스리
...
글구보니 아직 교회라는거 한번두 못가봣네
좋게 거절할수두 있었는데
좋게 말하면 끝이 없짐.
좋게 말하면 끝이 없짐.
그니까! 쎼게나가야짐!
여러분 !
교를 믿는다해서 틀린건 아닙니다.
다만 , 전교하는 사람들이 너무 <열정적>이여서 님들의 반감을 일으켰던겁니다.
교회를 가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교회에서는 절대 좋은 말, 좋은 행동을 하지, 사람을 나쁜길로 인도하지않습니다. 다만, 저도 둬번 다녀본적이 있어서 아는데 , <교회에 꼭 오라> 고 독촉이 강합니다. 저도 그 점에 관해서는 반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본적이 있습니까 ? 우리가 받은 교육이 꼭 정확한것인지를 ? 무신론교육 ... 다만 눈에 보이는것들이 진실이라고 말할수없습니다. 자기마당, 무선전파 등은 보이지않지만 존재하는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 교를 믿는 사람들로부터 보면 , 신앙이 없는 사람은 <정신상에서 빈곤>하다고 보여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 , 신앙이 없는 사람들 , 서로서로 상대방의 립장에서 생각해보면 불필요한 충돌은 피면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살다보면 기독교를 선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 그런 사람들을 만났을때 저는 이렇게 거절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는 불교의 교도이기에 기독교에 가입할수없습니다.>
嘘も方便。。。
교를 믿는다해서 틀린건 아닙니다.
다만 , 전교하는 사람들이 너무 <열정적>이여서 님들의 반감을 일으켰던겁니다.
교회를 가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교회에서는 절대 좋은 말, 좋은 행동을 하지, 사람을 나쁜길로 인도하지않습니다. 다만, 저도 둬번 다녀본적이 있어서 아는데 , <교회에 꼭 오라> 고 독촉이 강합니다. 저도 그 점에 관해서는 반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본적이 있습니까 ? 우리가 받은 교육이 꼭 정확한것인지를 ? 무신론교육 ... 다만 눈에 보이는것들이 진실이라고 말할수없습니다. 자기마당, 무선전파 등은 보이지않지만 존재하는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 교를 믿는 사람들로부터 보면 , 신앙이 없는 사람은 <정신상에서 빈곤>하다고 보여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 , 신앙이 없는 사람들 , 서로서로 상대방의 립장에서 생각해보면 불필요한 충돌은 피면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살다보면 기독교를 선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 그런 사람들을 만났을때 저는 이렇게 거절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는 불교의 교도이기에 기독교에 가입할수없습니다.>
嘘も方便。。。
아카시아 영 똑똑하오.조선족들이 공산당교육을 받아서 교를 아이믿는게 대부분이지무.
우리 친척중에도 교회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뭐 다 잘되더군.조선족중에 교를 믿는 사람은 한국사람들영향을 많이 받았짐.근데 강박은 좀 기분이 언짢더란데.마음속에서 우러러나와야 믿지 어떤 리익을 위해서라면 아예 그만두는게 낫지무.
우리 친척중에도 교회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뭐 다 잘되더군.조선족중에 교를 믿는 사람은 한국사람들영향을 많이 받았짐.근데 강박은 좀 기분이 언짢더란데.마음속에서 우러러나와야 믿지 어떤 리익을 위해서라면 아예 그만두는게 낫지무.
교회다니는 것들이 똑똑하게 처사하무 욕두아이먹지 ㅋㅋㅋ 맨날 지혜르배우구 어쩌구저쩌구 말만하구 행동은 항상 실망시키구하니깐 욕만먹지 ㅉㅉ 지부터 행동똑바루하무 곁에사람들두 존경하구 그러다보면 같이교회가게되겟는데 전도르해두 참 우둔하게하지 교회서배운 지혜는어디라 써버리구 ㅉㅉㅉ
옛날에 내가 컴퓨터 가르친 사람은 전도사짐..
심심하면 날 초대해서 밥먹고 차비도 주면서
잘 다녔는데 나보구 한번두 교회에 들어란 말 안했짐 ..
한 3년 같이 교류 했는가 ..
심심하면 날 초대해서 밥먹고 차비도 주면서
잘 다녔는데 나보구 한번두 교회에 들어란 말 안했짐 ..
한 3년 같이 교류 했는가 ..
근데 주인장 교회에서 뭘 당했단 말인지 궁금

미안하기까지야 없지.
그런 전도하는 사람을 나는 만나서 욕밖에 안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