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드럽게 추워집니다. 이렇게 추운날에 우리 꿔보러우동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ㅋㅋ
어김없이 꿔보러우동지에 대한 문안으로부터 슬슬 스타트~~~ ㅎ
내 전에 쓴 체험기가 형편없이 깔리웠슴다. 그 치이타헨님이 되시는지 아즈바이 되시는지 하는분, 열매를 좀 어구러서 따기쇼. 너무 많이 따갑니다 ㅋㅋ (잠탰슴다 -_-)
근데 왜서 날씨가 드럽게 추워진다고 했냐면요,, 날씨가 추워지니 조교라는 양반은 집이 딱 바로 코앞인것도 안가고 감옥생활을 하는 내가 외로워할가봐 딱 옆에서 새벽4시까지 보살펴주십니다. -_-;; 항상 여기 쉼터의 한 회원의 이름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아닝게아니라 덜멀이다야 ㅉ (그 회원한텐 미안하지만,,,,,,)
그리고 여기서 변명하고싶은것은 제가 머리가 둔해서 항상 저시간까지 나머지공부를 하는게 아닙니다. -_-;; 그저 맴이 착하다구(인젠 요부분을 써넣지않으면 괜히 불편해져서…. ㅠㅠ) 항상 와서 애를 매낀단 말임다.-_-;;
본인이 감옥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나처럼 감옥에 갇혀있는 애들한테 관심이 가게 됩니다. 그 천쒀이뺀이란 아는 아슥히 감옥에서 밥한때에 채 세개 국물이 하나씩 올라가는것도 절식인지 ㅈㄹ하면서 안 먹는다메??? 내앞에 와서 절식인지 투정부려봐란데……….. 그 오봉을 갖고 싸대기를 확~~~~~~~~~~~~~~
쳐삘리가 없겠죠 그렇게 착한 제가…………………….. -_-;;;
내가 무슨 아찔아찔한 동영상 뚜지는것도 아니고-_- 왜 항상 바로 옆에 와서 지키면서 애를 매끼는가말이…… 휴~~
어떨땐 한쪽으로 계산을 하다가 혹은 계산결과의 수자를 요리갖다 붙였다 조리갖다 붙였다 하다가도 옆에 앉아있는 저 인간이 만약 다른 사람이 돼줬음 얼마나 좋겠냐하는 상상까지 합니다.. 만약 마이코 쓰꼬피오라면 부탁해서 좀 prison break해달라겠는데… -_-;; 아님 김고니였으면 타짜기술이라도 배워달라겠는데… -_-;;;;;;;;;;
컴터앞에 너무 앉아있으니까 피부가 모니터의 복사를 너무 받아서인지 얼굴색이 오빠마랑 거의 비슷하게 돼갑니다.. -_-
대학때 동창들은 전화할때마다 발을 포한다던지 안마받는다는지 출장을 씽씽 날아댕긴단데 나는 허구헌날에 이렇게 구벡에서 쥐새끼나 잡구 키보드나 뚜드려패구….. 좀 시간이나 줘서 알바나 하게 했으면 라면에 넣어먹을 게란을 살 돈이라도 벌지…ㅠㅠ;; 쿨럭,,,
그래.. 난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나의 곁엔 항상 누군가 지켜주고 있습니다 -_-;;;; 그 인간덕분에 난 하루하루를 새벽4시까지 분투할수가 있습니다… 줸장!,,,
요즘에 와서 자꾸 이 노래가 생각납니다.
서영은이 불렀던가?? <혼자가 아닌 나> -_-;;; 혹시라도 모릅니다 그 조교란 인간도 요즘에 와서 한국노래를 듣고있을지……… 제목이 뭐냐고요???
태진아가 불렀습니다…………………………..
<동반자> -_-;;;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_-;;;
씨파!!!!!!!!!!!!!!!!!!!! 비록 상상이라지만 재수가 드럽게 없슴다 ㅠㅠ;
Ps: 제가 쓴 내용에는 항상 빠지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별로 자랑하거나 강조하는건 아닌데……………………………
솔직히 착합니다 ㅠㅠ
하지만 그 무슨 탕썽이나 동곽선생과 같은 그런 의미지가 아니라…
그 동곽선생을 구해주고 승애를 얼려서 마대안에 들어가게 한 그 행인과도 같은 의미지???? 그리고는 몽둥이로 승애를 줴패는…………………………………
나중에 동곽선생한테서 구해준 값을 톡톡히 뜯어낼꺼라는 …… -_-;;;;
이러면 승애보다 더 한가?? ㅋ
어김없이 꿔보러우동지에 대한 문안으로부터 슬슬 스타트~~~ ㅎ
내 전에 쓴 체험기가 형편없이 깔리웠슴다. 그 치이타헨님이 되시는지 아즈바이 되시는지 하는분, 열매를 좀 어구러서 따기쇼. 너무 많이 따갑니다 ㅋㅋ (잠탰슴다 -_-)
근데 왜서 날씨가 드럽게 추워진다고 했냐면요,, 날씨가 추워지니 조교라는 양반은 집이 딱 바로 코앞인것도 안가고 감옥생활을 하는 내가 외로워할가봐 딱 옆에서 새벽4시까지 보살펴주십니다. -_-;; 항상 여기 쉼터의 한 회원의 이름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아닝게아니라 덜멀이다야 ㅉ (그 회원한텐 미안하지만,,,,,,)
그리고 여기서 변명하고싶은것은 제가 머리가 둔해서 항상 저시간까지 나머지공부를 하는게 아닙니다. -_-;; 그저 맴이 착하다구(인젠 요부분을 써넣지않으면 괜히 불편해져서…. ㅠㅠ) 항상 와서 애를 매낀단 말임다.-_-;;
본인이 감옥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나처럼 감옥에 갇혀있는 애들한테 관심이 가게 됩니다. 그 천쒀이뺀이란 아는 아슥히 감옥에서 밥한때에 채 세개 국물이 하나씩 올라가는것도 절식인지 ㅈㄹ하면서 안 먹는다메??? 내앞에 와서 절식인지 투정부려봐란데……….. 그 오봉을 갖고 싸대기를 확~~~~~~~~~~~~~~
쳐삘리가 없겠죠 그렇게 착한 제가…………………….. -_-;;;
내가 무슨 아찔아찔한 동영상 뚜지는것도 아니고-_- 왜 항상 바로 옆에 와서 지키면서 애를 매끼는가말이…… 휴~~
어떨땐 한쪽으로 계산을 하다가 혹은 계산결과의 수자를 요리갖다 붙였다 조리갖다 붙였다 하다가도 옆에 앉아있는 저 인간이 만약 다른 사람이 돼줬음 얼마나 좋겠냐하는 상상까지 합니다.. 만약 마이코 쓰꼬피오라면 부탁해서 좀 prison break해달라겠는데… -_-;; 아님 김고니였으면 타짜기술이라도 배워달라겠는데… -_-;;;;;;;;;;
컴터앞에 너무 앉아있으니까 피부가 모니터의 복사를 너무 받아서인지 얼굴색이 오빠마랑 거의 비슷하게 돼갑니다.. -_-
대학때 동창들은 전화할때마다 발을 포한다던지 안마받는다는지 출장을 씽씽 날아댕긴단데 나는 허구헌날에 이렇게 구벡에서 쥐새끼나 잡구 키보드나 뚜드려패구….. 좀 시간이나 줘서 알바나 하게 했으면 라면에 넣어먹을 게란을 살 돈이라도 벌지…ㅠㅠ;; 쿨럭,,,
그래.. 난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나의 곁엔 항상 누군가 지켜주고 있습니다 -_-;;;; 그 인간덕분에 난 하루하루를 새벽4시까지 분투할수가 있습니다… 줸장!,,,
요즘에 와서 자꾸 이 노래가 생각납니다.
서영은이 불렀던가?? <혼자가 아닌 나> -_-;;; 혹시라도 모릅니다 그 조교란 인간도 요즘에 와서 한국노래를 듣고있을지……… 제목이 뭐냐고요???
태진아가 불렀습니다…………………………..
<동반자> -_-;;;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_-;;;
씨파!!!!!!!!!!!!!!!!!!!! 비록 상상이라지만 재수가 드럽게 없슴다 ㅠㅠ;
Ps: 제가 쓴 내용에는 항상 빠지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별로 자랑하거나 강조하는건 아닌데……………………………
솔직히 착합니다 ㅠㅠ
하지만 그 무슨 탕썽이나 동곽선생과 같은 그런 의미지가 아니라…
그 동곽선생을 구해주고 승애를 얼려서 마대안에 들어가게 한 그 행인과도 같은 의미지???? 그리고는 몽둥이로 승애를 줴패는…………………………………
나중에 동곽선생한테서 구해준 값을 톡톡히 뜯어낼꺼라는 …… -_-;;;;
이러면 승애보다 더 한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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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쌍칼동무 오래만이요 날 말하는거요.ㅎㅎ난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나의 곁엔 항상 누군가 지켜주고 있습니다 -_-;;;; 그 인간덕분에 난 하루하루를 새벽4시까지 분투할수가 있습니다
쌍칼같은 소릴 하구있슴두?? 칼날이 웃겠으꾸마~~ 글구 댓글을 달았다 지울거면 달아선 뭘함두?? 나두 그렇지만 우리 훈춘사람망신 하지말깁소 ㅎ
솔직히 착합니다 ㅠㅠ
몹시 착하시구려 ,,, ㅉㅉ
이렇게 얘기하는 주인장보다 그 옆에 조교가 더 착한거 같은데 ,, ㅋㅌㅋㅌ
몹시 착하시구려 ,,, ㅉㅉ
이렇게 얘기하는 주인장보다 그 옆에 조교가 더 착한거 같은데 ,, ㅋㅌㅋㅌ
진짜
선악구별
0 못하는구나~~ ㅉㅉ
진선0 ㅎㅎ
선악구별
0 못하는구나~~ ㅉㅉ
진선0 ㅎㅎ
커피에다 쥐새낀데다 놓는 마취제를 훌훌 타서 조교에게 먹일께지~~
에헤~~ 이싸램이,,, 착한 내가 그런 짓을 할수 있겠슈~
마음같았음 쥐발톱이라도 갈아서 커피랑 같이 타서 먹이고싶고만~~ -_-
마음같았음 쥐발톱이라도 갈아서 커피랑 같이 타서 먹이고싶고만~~ -_-
,,,,,
대장금님, 제가 딸라를 드릴테니 가서 따따산 디비나 바꿔오겠슴도?? 호호;;;
무슨 아슴채이케 발버둥질까지 치메 체험기르 쓰느라구..ㅠ.
하여튼 매일 새벽까지 수고가 많군.....
착하단 말으 중점을루 아이써두 시린김밥이 착하다는거는 세계적을루 다아는사실이구..ㅋㅋ
하여튼 매일 새벽까지 수고가 많군.....
착하단 말으 중점을루 아이써두 시린김밥이 착하다는거는 세계적을루 다아는사실이구..ㅋㅋ
아이고~~ 까만고내님이 역시 눈이 밝으시네요~~
그러게 착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알아본다니깐요~~~ ㅋㅋ
그러게 착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알아본다니깐요~~~ ㅋㅋ
추운데 고생하는구먼~
밥가마에 따따하게 쪄봅소,
옆구시 안시리게~
밥가마에 따따하게 쪄봅소,
옆구시 안시리게~
어째 돌아댕기메 전문 우리 터진김밥헨님한테 옆구리 채일 소리만 함두??
너 살구 싶지 않은 모얘구나~
어허~~~ 인생살이 다 그렇고 그런거 아이겠습니까
쿨하게 가슴은 뜨겁게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세상 쿨하게~~~ ㅋ
쿨하게 가슴은 뜨겁게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세상 쿨하게~~~ ㅋ
머?
옆구리 채일 소리?
확~누드김밥 만들어놓는당,
옆구리 채일 소리?
확~누드김밥 만들어놓는당,
ㅎㅎ 실례지만 그 닉네임의 두 눈토이 딱 누드김뺍이 같슴다 쩝
푸하하하하하하하하,,,,,,,,,,,,,,,,,
-_-;; 기맥혀서 노 코멘트,,,,,, ㅋ
발버둥질 쳐밨잠다..
그 시린 기운은 정확히 지금 이순간부터
32일 후인 클스마스를 훌떡 지나서..
명년 2월 14일마저도 아니 따따살것이요..
그 시린 기운은 정확히 지금 이순간부터
32일 후인 클스마스를 훌떡 지나서..
명년 2월 14일마저도 아니 따따살것이요..
하하하............
누드김밥.............하하하
ㅁ ㅊ
누드김밥.............하하하
ㅁ ㅊ
앞치매, ㅎ 쬬꼬매갖곤(쿨럭,,,) 누길 소릴 하시느라고,,,,,,
내 달래기 늦어갖고... 그찮으무 나두 좀 어째볼까 하겠는데.... ㅋㅋㅋ -_-;;;
내 달래기 늦어갖고... 그찮으무 나두 좀 어째볼까 하겠는데.... ㅋㅋㅋ -_-;;;
ㅡㅡ;
내 경험으 말해주는겜다..ㅉ
내 경험으 말해주는겜다..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