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학교1학년때에 우리모태에 좀 험숙하게 생긴 형으 자꾸마 지끄렜짐.. 무슨 정신에 그랬는지 몰르짐..암튼 그 형이 너무 열나서 확 밀어놓은게.. 쓩~~ 날아가서
어떤 지식청년에 얼빠 자전거 쌀에 면바로 빠디르 탁 했짐..
데게 아팟짐.. 울구 잇찜..소리는 없짐..눈물에 앞이 보이지 않짐..
진병원에 자전거 뒤에 앉아서 간게.. 깁어매야 한다는게짐.. 이마대서 마취르 못한다짐
그냥 낯에다가 천으 가려주구설 깁는데.. 죽는가 햇짐.. 역시 소리없이 눈물마 흘리메
울구 잇찜.. 다 깁구설 의사가 .. 아이 아프야?? 어째 울재니?? 무시해버렸삼..
아직두 왼쪽 이마에 그때 기버맸던 자리가 약간 알릴까 말까..
2. 소학교 3학년때 겨울에 밖이 칩아서 뉘기네 집에서 놀던게.. 조선구들에 양말신구설
훌쩍 뛴다는게 쫄 미끌어서 번저지메 왼손으로 땅으 짚엇짐.. 되게 아프던게야..
그냥 팔으 못쓰겠던게야.. 아버지가 무섭아서 아프단말두 못하구 있는데.. 동미넘이
우리 아버지하구 말한게 팔으 쑥 걷으구본게.. 뼈가 어긋나가서 저쪽으로 팔꿈치에
뼈가 밀어서 볼록하게 튀여나왓짐..팔은 75도 각에서 조금이라두 움직이무 죽게 아프짐
그때에 동네에 뼈르 잘 마차준다는 한족아매 있었는데.. 그때는 장사 아이하구..
그냥 아는 사람들이꺼마 봐줬드랫는데.. 그기메 간게.. 아매 남에 아픈 팔으 슬슬
만지메 물어보든게.. 와늘 경찰이 도적잡는 식을루 확확 휘두르던게야..
하마트무 까무러칠뻔했짐.. 그래메 일없다구 하던게..팔꿉으 보니까 뼈대가 들어간거
같구..아프기는 그냥 아팠짐.. 암튼 나올때 울 아버지 감사하다구 돈으 5원줬던지..
3. 5학년때에 학교운종장에서 뽈으 차다가 희뜩 번저지메 이번에는 오른쪽 팔으 어겼찜
전에 상했던 왼쪽팔보다는 크게 아이 다쳤는데.. 그래두 뼈가 제자리에 있지 않았찜..
또 그아매르 찾아갔는데.. 헐.. 뼈르 마추는 장사르 한게 1년좀 넘는거 같은데
이층집으 덩실하게 짓어놓구 간판까지 달아놓앗던게야.. 암튼 가서 한번 주물거주구
말으 몇마디 듣구설 50원으 냈단말이..
4. 그담에는 별루 다친적이없는데.. 일본에 와서 차에 촹하기전까지..
그런데 일본에서두 뼈가 어긋나무 저렇게 그냥 주물러서 마차주는 아매 잇는두..
어떤 지식청년에 얼빠 자전거 쌀에 면바로 빠디르 탁 했짐..
데게 아팟짐.. 울구 잇찜..소리는 없짐..눈물에 앞이 보이지 않짐..
진병원에 자전거 뒤에 앉아서 간게.. 깁어매야 한다는게짐.. 이마대서 마취르 못한다짐
그냥 낯에다가 천으 가려주구설 깁는데.. 죽는가 햇짐.. 역시 소리없이 눈물마 흘리메
울구 잇찜.. 다 깁구설 의사가 .. 아이 아프야?? 어째 울재니?? 무시해버렸삼..
아직두 왼쪽 이마에 그때 기버맸던 자리가 약간 알릴까 말까..
2. 소학교 3학년때 겨울에 밖이 칩아서 뉘기네 집에서 놀던게.. 조선구들에 양말신구설
훌쩍 뛴다는게 쫄 미끌어서 번저지메 왼손으로 땅으 짚엇짐.. 되게 아프던게야..
그냥 팔으 못쓰겠던게야.. 아버지가 무섭아서 아프단말두 못하구 있는데.. 동미넘이
우리 아버지하구 말한게 팔으 쑥 걷으구본게.. 뼈가 어긋나가서 저쪽으로 팔꿈치에
뼈가 밀어서 볼록하게 튀여나왓짐..팔은 75도 각에서 조금이라두 움직이무 죽게 아프짐
그때에 동네에 뼈르 잘 마차준다는 한족아매 있었는데.. 그때는 장사 아이하구..
그냥 아는 사람들이꺼마 봐줬드랫는데.. 그기메 간게.. 아매 남에 아픈 팔으 슬슬
만지메 물어보든게.. 와늘 경찰이 도적잡는 식을루 확확 휘두르던게야..
하마트무 까무러칠뻔했짐.. 그래메 일없다구 하던게..팔꿉으 보니까 뼈대가 들어간거
같구..아프기는 그냥 아팠짐.. 암튼 나올때 울 아버지 감사하다구 돈으 5원줬던지..
3. 5학년때에 학교운종장에서 뽈으 차다가 희뜩 번저지메 이번에는 오른쪽 팔으 어겼찜
전에 상했던 왼쪽팔보다는 크게 아이 다쳤는데.. 그래두 뼈가 제자리에 있지 않았찜..
또 그아매르 찾아갔는데.. 헐.. 뼈르 마추는 장사르 한게 1년좀 넘는거 같은데
이층집으 덩실하게 짓어놓구 간판까지 달아놓앗던게야.. 암튼 가서 한번 주물거주구
말으 몇마디 듣구설 50원으 냈단말이..
4. 그담에는 별루 다친적이없는데.. 일본에 와서 차에 촹하기전까지..
그런데 일본에서두 뼈가 어긋나무 저렇게 그냥 주물러서 마차주는 아매 잇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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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러니까 내처럼 그렇게 살짝 춰워이 한거는 마추는 사람이 많은데..
그 아매는 뼈가 부서진거 주물러서 다 제자리에 놓는다는 우와사가..
암튼 돈으 써거 벌엇단데..
그 아매는 뼈가 부서진거 주물러서 다 제자리에 놓는다는 우와사가..
암튼 돈으 써거 벌엇단데..
이게 다 조양천 체험기구나 뭐..ㅎ
일체가 아니라는 말!
일체가 아니라는 말!
무시..
치이타,조양천인가,나두 조양천인데
조양천 사람들이 이외로 많단데..
고중2학년때 뽈비싸이하다가 나뜨 뻬대 부러제설 ...
조양천아맨데 갔는데 ...
그 아매 그 아매 맞는두 ... ㅎㅎㅎ
조양천아맨데 갔는데 ...
그 아매 그 아매 맞는두 ... ㅎㅎㅎ
아매 한내밖에 없네라..
나두 조양천. 집은 농구창 모태
농구창 모태에 태선생으 아닌감?? 력사 선생인데
력사선생이라면 태경애선생밖에 모루는데. 근데 그 선생은 수조창모캐일께.
치이타님이 천양조 모캐 살았는매구마,,,ㅎㅎㅎ
그아매 우리집뒤에서 살았는데 아마 연변에서는 유명하짐 치이타님은 나이도 나와비슷한거 같은데 태경애선생 역사하나는 재밋게 강이하짐 이젠조양천은 어떻게 변햇나 가본지 너무오래돼서

나뚜 골과에 좀있어서리 렌토겐 안보구두 마출줄알짐 그리 바쁜게 아닌데..순간적으로 탁 잡아당기면서 원래 위치에 넣는술이짐.헌데 무수게 답답한가무 뼈가 춰워이한거느 탁 비탈무 제댈루 돌아가는데..만약에 골절한거 몰루구 비탈았다가느 정말 썰이 재미없게되짐...
그나저나 치이타 또 팔이 빠지게되무 이번엔 나를 찾아오란데..ㅋ 좋기느 빠지지말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