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르 찍는거 목격햇짐..ㅡㅡ;;
뭐 길바닥에서 막 하는거가 아니구..
거 요즘에 조금 스토리가 있는 그런거 같은데..
어떤 기생오라버니처럼 생긴넘이 카메라르 들구 어디메서 보던 여자 길으 걸으메 주위르 휘둘러 보는거 찍더란말이..
저렇게 걸어가다가.. 나중에는 어느 호텔에 들어가서 여차여차..
여자 곱게 생겠던데..
뭐 길바닥에서 막 하는거가 아니구..
거 요즘에 조금 스토리가 있는 그런거 같은데..
어떤 기생오라버니처럼 생긴넘이 카메라르 들구 어디메서 보던 여자 길으 걸으메 주위르 휘둘러 보는거 찍더란말이..
저렇게 걸어가다가.. 나중에는 어느 호텔에 들어가서 여차여차..
여자 곱게 생겠던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남자 주인공 하고 싶었는가?
카메라 찍을때 옆으 지나가는샤 하멘서리,
좀 께께볼께지~~
좀 께께볼께지~~
그래무 다시 찍겠짐..
그래무 또 가서 께께야짐~
사람사는게 이로이로 ~^자기좋은데로 살기 ~
챵찡털 해볼끼지,ㅎㅎ

그 운수를 놓지지 않고 여차여차할거라구 보아낸것은 더 훌륭하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