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러한 사정으로 금년 8월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미세에서 일년넘어 일해온 조선족 한명이 있는데 오늘 나보고 글쎄 馬鹿라고 하면서 욕하는겁니다.
요즘은 그 친구하고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함께 일하는 관계로 어차피 말하지 않으면 안되여서 말을 걸게 되엿는데 몇마디만에 글쎄 그런 욕을 하는 겁니다. 그것도 저보다 나이도 적은 여자가 말입니다. 저도 여잡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같은 조선족이다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미세에 불쾌한 일이 있서서 너무 마음이 갑갑하고 해서 누구하고도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였는데 그 이후로 그 친구도 저하구 얘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정도의 관계밖에 아니다면 그냥 그정도로 지내자는 마음에 저도 주동적으로 말걸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부터 저하고 얘기해도 그냥 자기 자랑같은 말들이 많았고 가끔씩 선배행세도 하면서 그다지 저한테 싹싹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적으로 선배이기는 하지만 저 역시 그런일 못해본 것도 아닌데, 그러한 것들로 인해 같은 조선족으로서 감정적으로는 그다지 가까워질수는 없었는가 봅니다. 그냥 성격상에서 아무것에나 남한테 이기려는 성격인데 저하구는 잘 안맞습니다. 저는 승부욕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기싸움해서 이긴들 진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어서 또 같은 조선족 끼리 말입니다.
그 친구의 성격은 저만이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아닌듯 싶습니다. 그 친구가 표면상으로 가장 잘 얘기하는 일본사람 한사람 있는데 함께 그 미세에서 오래 일했었습니다. 그 일본사람이 저하구 그 조선족 친구의 평가를 묘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성격이 어린애 같고 이런저런 일을 하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든가 하면서 말입니다.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같이 뭐라할 입장은 아니니깐요. 점장도 가끔씩 묘하게 그 조선족 친구를 뭐라합니다. 자꾸 청가맡는데 뭐라뭐라하든데 뭐라하는지 잘 모르겠다는둥 하면서 말입니다. 그떄도 그냥 듣고만 있습니다.
그 친구가 오래 일했고 또 점장 위에 상사가 조선족인데 그 친구와 친합니다. 그래서 점장도 마땅한 핑게가 없으면 뭐라하지 못합니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할때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났지만 저는 화가 나도 뭐라 같이 욕을 하지 못합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 욕하는 말 하지마] 하고 끝나버렸지만 후에 너무 많이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또 인차 허무해집니다. 사람은 상처주고 상처받으며 사는 동물이다 싶은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후에도 그 친구와 먼저 말 걸고 싶은 생각은 안듭니다. 그 친구가 먼저 사과하지 않는한 말입니다. 사과할걸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감정이란 이런것인가 봅니다. 큰일도 아니니까 그냥 지나버리자 알면서도 모래알같이 마음에 깔깔하게 걸리면서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 미세에서 일년넘어 일해온 조선족 한명이 있는데 오늘 나보고 글쎄 馬鹿라고 하면서 욕하는겁니다.
요즘은 그 친구하고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함께 일하는 관계로 어차피 말하지 않으면 안되여서 말을 걸게 되엿는데 몇마디만에 글쎄 그런 욕을 하는 겁니다. 그것도 저보다 나이도 적은 여자가 말입니다. 저도 여잡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같은 조선족이다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미세에 불쾌한 일이 있서서 너무 마음이 갑갑하고 해서 누구하고도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였는데 그 이후로 그 친구도 저하구 얘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정도의 관계밖에 아니다면 그냥 그정도로 지내자는 마음에 저도 주동적으로 말걸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부터 저하고 얘기해도 그냥 자기 자랑같은 말들이 많았고 가끔씩 선배행세도 하면서 그다지 저한테 싹싹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적으로 선배이기는 하지만 저 역시 그런일 못해본 것도 아닌데, 그러한 것들로 인해 같은 조선족으로서 감정적으로는 그다지 가까워질수는 없었는가 봅니다. 그냥 성격상에서 아무것에나 남한테 이기려는 성격인데 저하구는 잘 안맞습니다. 저는 승부욕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기싸움해서 이긴들 진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어서 또 같은 조선족 끼리 말입니다.
그 친구의 성격은 저만이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아닌듯 싶습니다. 그 친구가 표면상으로 가장 잘 얘기하는 일본사람 한사람 있는데 함께 그 미세에서 오래 일했었습니다. 그 일본사람이 저하구 그 조선족 친구의 평가를 묘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성격이 어린애 같고 이런저런 일을 하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든가 하면서 말입니다.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같이 뭐라할 입장은 아니니깐요. 점장도 가끔씩 묘하게 그 조선족 친구를 뭐라합니다. 자꾸 청가맡는데 뭐라뭐라하든데 뭐라하는지 잘 모르겠다는둥 하면서 말입니다. 그떄도 그냥 듣고만 있습니다.
그 친구가 오래 일했고 또 점장 위에 상사가 조선족인데 그 친구와 친합니다. 그래서 점장도 마땅한 핑게가 없으면 뭐라하지 못합니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할때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났지만 저는 화가 나도 뭐라 같이 욕을 하지 못합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 욕하는 말 하지마] 하고 끝나버렸지만 후에 너무 많이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또 인차 허무해집니다. 사람은 상처주고 상처받으며 사는 동물이다 싶은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후에도 그 친구와 먼저 말 걸고 싶은 생각은 안듭니다. 그 친구가 먼저 사과하지 않는한 말입니다. 사과할걸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감정이란 이런것인가 봅니다. 큰일도 아니니까 그냥 지나버리자 알면서도 모래알같이 마음에 깔깔하게 걸리면서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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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ㅠㅠ
원래 같은 중국사람끼리 더 물고 뜯구 하는 같습데다
그리고 그렇게 수양이 없는 사람은 한번 톡톡히 혼내줘야 합니다
점장우에 상사 아니고 사장과 친한다 해도 그 밥통이 없으면 살지 못할 형편도 아닌데
그렇게 참구 일하는거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울집애는 바까또 이우 히도가 바까다요~ 항상 이렇게 말하는데요
원래 같은 중국사람끼리 더 물고 뜯구 하는 같습데다
그리고 그렇게 수양이 없는 사람은 한번 톡톡히 혼내줘야 합니다
점장우에 상사 아니고 사장과 친한다 해도 그 밥통이 없으면 살지 못할 형편도 아닌데
그렇게 참구 일하는거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울집애는 바까또 이우 히도가 바까다요~ 항상 이렇게 말하는데요
푝력을 쓰든지 사탕폭탄을 쓰든지 그 녀자랑 잘해낼 자신이 없으면 그가게 그만두고 다른일 찾읍소. 다른 가게 찾고 그기 그만두든지.
콘비니 썌구 버렸는데 혈압 올라가는데서 일할 필요없지무
콘비니 썌구 버렸는데 혈압 올라가는데서 일할 필요없지무
여러분들 플 고맙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플 보면 조금 위안이 되고 마음이 풀리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인간성이 어떻고 그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성격상 지지 않으려는 성격이고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기분상해하고 그런거지요.
알면서도 상처받는 저도 바보인가 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플 보면 조금 위안이 되고 마음이 풀리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인간성이 어떻고 그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성격상 지지 않으려는 성격이고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기분상해하고 그런거지요.
알면서도 상처받는 저도 바보인가 봅니다.
알바때문이라해두 스토레스 잔득 받으면서 할수는 없잖아요,,,
뭐나 마음이 편해도 일도 잘되지,,,그렇지 않으면 한번 혼쌀 주세요,,,
뭐나 마음이 편해도 일도 잘되지,,,그렇지 않으면 한번 혼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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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은 사랑으로 굴복시키는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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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은 사랑으로 굴복시키는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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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까! 할때.....조선말로 욕해놀게지...에무나시끼..더러부네 한다..ㅆ
싸가지 없구 교양없이 자란 애들이 많습니다.
그런것들은 어디가서도 환영못받아요.
님은 재수없어서 그런애를 만나게 됐네요. 침탁뱉고 일 그만두세요.
그런것들은 어디가서도 환영못받아요.
님은 재수없어서 그런애를 만나게 됐네요. 침탁뱉고 일 그만두세요.
그 얼굴에다 침을 탁 뱉어놓지 그러세여 ?
그런 말듣구 가만계셧단말임니까? 참 나원 그런 사람들한테 수준이나 교양을 따질 필요가 전혀 없는거예요 한번 톡톡히 버르장머리를 떼놓아야 담번부터는 그런 수작을 안할거 아님니까? 죄꼬만게 어디서 교양없이 것두 고향선배를 말임니다
그런 말듣구 가만계셧단말임니까? 참 나원 그런 사람들한테 수준이나 교양을 따질 필요가 전혀 없는거예요 한번 톡톡히 버르장머리를 떼놓아야 담번부터는 그런 수작을 안할거 아님니까? 죄꼬만게 어디서 교양없이 것두 고향선배를 말임니다
나도 아르바이트하는데서 조선족 여자애한테서 같으레한 일 당한적이 있습니다 ㅎㅎ
참고로 나도 여자입니다 .
글쎄 나보다도 4살이나 어리고 또 그당시 난 일본온지 몇년이나 되였는데
그 여자애는 금방 일본 왔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짐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하루는 아르바이트하는데서 처음 같은 시간에 일하게되였고
또 휴식도 같이 하게 되였습니다.휴식시간에 서로 조선족이지 이말저말했는데
글쎄 나는 존대발 써주었는데 그 여자애는 나보고 처음부터 야자합데다.
그래도 나는 기분은 나빴지만 나이도 물어안보고 그냥 존대말 써주었습다 .
이말저말 계속하더니
나보고 ' 야, 니 일본온지 얼마 됐니?나이도 어려보이는구나. 몇살이야 ?'
합데다 .
그래서 나이를 말하니 저절로 미안해서 어쩔쭐 모릅데다 ㅎㅎ
참고로 나도 여자입니다 .
글쎄 나보다도 4살이나 어리고 또 그당시 난 일본온지 몇년이나 되였는데
그 여자애는 금방 일본 왔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짐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하루는 아르바이트하는데서 처음 같은 시간에 일하게되였고
또 휴식도 같이 하게 되였습니다.휴식시간에 서로 조선족이지 이말저말했는데
글쎄 나는 존대발 써주었는데 그 여자애는 나보고 처음부터 야자합데다.
그래도 나는 기분은 나빴지만 나이도 물어안보고 그냥 존대말 써주었습다 .
이말저말 계속하더니
나보고 ' 야, 니 일본온지 얼마 됐니?나이도 어려보이는구나. 몇살이야 ?'
합데다 .
그래서 나이를 말하니 저절로 미안해서 어쩔쭐 모릅데다 ㅎㅎ
우에 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하루가 지나니 같이 싸우지 않아서 잘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사람이 싸워봤자 누구 이기고 누구 지고 판단되는 일도 아니니깐요.
해바라기님 말처럼 상대방도 뭔가 생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루가 지나니 같이 싸우지 않아서 잘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사람이 싸워봤자 누구 이기고 누구 지고 판단되는 일도 아니니깐요.
해바라기님 말처럼 상대방도 뭔가 생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자기만이 마음아플수밖에 없는겁니다 ...............
ㅋㅋ 근데 난 왜 일본놈이 밉지 이상하게 기분좋게 미워요 ㅋ ㅋ
근데 한 민족들 끼리는 사랑하면서 삽시다 ,,,,
우리는 작은 민족이여서 한마음 이여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때나 아리랑이죠 ㅋㅋ 맘 넓게 먹고 그냥 그대로 그분이 나가면 그냥 무시하고 편하게 생각해요
ㅋㅋ 근데 난 왜 일본놈이 밉지 이상하게 기분좋게 미워요 ㅋ ㅋ
근데 한 민족들 끼리는 사랑하면서 삽시다 ,,,,
우리는 작은 민족이여서 한마음 이여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때나 아리랑이죠 ㅋㅋ 맘 넓게 먹고 그냥 그대로 그분이 나가면 그냥 무시하고 편하게 생각해요
점장우에 상사 아니고 사장과 친한다 해도 그 밥통이 없으면 살지 못할 형편도 아닌데

다음부턴 그냥 참으시지 말고 어린 친구에게 한마디 충고말해보세요.
요즘 애들 <자사자리>들어간 사람이 많아서 위아래도 가리지않고 말하는 애들 많아요.
한번 말했다면 다음번이 또 있는 법인지라 처음부터 잘 짤라버리세요.
그리고 그런애들한텐 배려가 필요없어요. 호데게 욕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