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미내 모를때 얘기 하니깐 나두 한마디 껙이자구 그램다 .
중국에 전화해대는데 전화카드 없어서 다까라구지파는데 가서 덴와카도 구다사
이 한게 그사람 헹~ 해서 나르 쳐다보갰구나.
비올것같해서 숙사에 전화해서 빨래르 좀 딜에 놓으라구 말해야데는데~ 나이 어리
다 보니 내 명의로 전화 못사서 없었짐.그래서 공중전화박스에 가서 백엔짜리
옇구 띠까닥 전화하구 띠까닥 끊었짐. 전화비 아깝아서~ 근게 온낼 기다리구
전화통 때레바두 잔돈이 아이 나온다. 쇠같은 백엔 허망 뜯겠짐.
에끼앞에서 김치 장사르 했짐. 김치 종류 서너가지 데는데 한번은 어떤 사람이
와서 내하구 머라 말하는데 그중에서 하꼬 라는 말밖에 못알아 들었짐. 그래서
아리마센 하구 하꼬라는 김치 그리 맛있는가 물었는데 이사램이 머리 절레절레
젓으메 가갰구나. 집에 와서 자전 찾은게 박스라는게 하꼬니깐 아마두 김치넣
은 박스가 어떻단 말이 였갰는데~ 근데 4일밖에 안했는데 지나가구 지나오는 사람
들 나르 먹을거 많이 갔다줘서 정말 감동 먹었으~
새벽 4시에 영업이 끝나서 사발 닦다가 너무 자부러바서 화장실가 딱 5분만
잘라구 화장진데다 머리 박구 눈딱 감았다 뜬게 다리 저레서 걸지 못하갰짐.
시계보니 그렇게 30분 잤더란 말이 ... 아무래두 내 이래다 병 올것같아서
그만둬 데갰는데 머리나쁜게 전화해서 내 심장병에 왔다구 거짓말했짐. 그후
몇년은 그 가게 피해 에돌아서 집에 다녔짐... 단순하기두~~~~~ ㅋ
오늘은 이만하구 일이나 하쟈~
중국에 전화해대는데 전화카드 없어서 다까라구지파는데 가서 덴와카도 구다사
이 한게 그사람 헹~ 해서 나르 쳐다보갰구나.
비올것같해서 숙사에 전화해서 빨래르 좀 딜에 놓으라구 말해야데는데~ 나이 어리
다 보니 내 명의로 전화 못사서 없었짐.그래서 공중전화박스에 가서 백엔짜리
옇구 띠까닥 전화하구 띠까닥 끊었짐. 전화비 아깝아서~ 근게 온낼 기다리구
전화통 때레바두 잔돈이 아이 나온다. 쇠같은 백엔 허망 뜯겠짐.
에끼앞에서 김치 장사르 했짐. 김치 종류 서너가지 데는데 한번은 어떤 사람이
와서 내하구 머라 말하는데 그중에서 하꼬 라는 말밖에 못알아 들었짐. 그래서
아리마센 하구 하꼬라는 김치 그리 맛있는가 물었는데 이사램이 머리 절레절레
젓으메 가갰구나. 집에 와서 자전 찾은게 박스라는게 하꼬니깐 아마두 김치넣
은 박스가 어떻단 말이 였갰는데~ 근데 4일밖에 안했는데 지나가구 지나오는 사람
들 나르 먹을거 많이 갔다줘서 정말 감동 먹었으~
새벽 4시에 영업이 끝나서 사발 닦다가 너무 자부러바서 화장실가 딱 5분만
잘라구 화장진데다 머리 박구 눈딱 감았다 뜬게 다리 저레서 걸지 못하갰짐.
시계보니 그렇게 30분 잤더란 말이 ... 아무래두 내 이래다 병 올것같아서
그만둬 데갰는데 머리나쁜게 전화해서 내 심장병에 왔다구 거짓말했짐. 그후
몇년은 그 가게 피해 에돌아서 집에 다녔짐... 단순하기두~~~~~ ㅋ
오늘은 이만하구 일이나 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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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플 감사합니다 . 드문드믄 돌이켜봄 맥이 나기두 함다 ㅎㅎ
울집 놀러오무 맘마 사줄께...
이재 보이는구나~ 그 동안 저녁이믄 옆꾸리 썰렁했잼다~? 오늘부터는 이불으
아이 덮어두 데갰음다 ㅋㅋ
아이 덮어두 데갰음다 ㅋㅋ
내같이 있던애는 알바찾으러 나갔다가 와서 하는말
모집한다해서 들어가보니까 텅빈 집이더라
후날 알아본 결과는 テナント募集
모집한다해서 들어가보니까 텅빈 집이더라
후날 알아본 결과는 テナント募集
오래만에 웃어보네요. 기실 웃을일은 아닌데.ㅋㅋ
ㅎㅎㅎ 웃겻습더,,,장백호님도,,ㅎㅎ
언어 핵교때,선새란게 니네 중국에느 참대곰이 디게 많잰가한게,,
한족늠아란게,,,우리나라에서느 니네들이 개르 키우는것처럼 집집마다 마당에다 목으 매놓구 참대곰으 키운다구 취뉴비르 하드라는,,,
한족늠아란게,,,우리나라에서느 니네들이 개르 키우는것처럼 집집마다 마당에다 목으 매놓구 참대곰으 키운다구 취뉴비르 하드라는,,,
내는 콘비니에서 일햇는데,금방왓을때라 존경말 잘쓸줄몰라서..ㅋㅋ
가계오나라는게 손님하구는 겸손하게 대하고,존경말을 꼭 써야된다해서,하이!하고
열심이 일햇는데...,명사앞에다 오자만 붙이무 존경말이다 싶어서,「暖かいものと冷たいものお袋一緒でもよろしいですか?」이랫지무ㅋㅋㅋ
가계오나라는게 손님하구는 겸손하게 대하고,존경말을 꼭 써야된다해서,하이!하고
열심이 일햇는데...,명사앞에다 오자만 붙이무 존경말이다 싶어서,「暖かいものと冷たいものお袋一緒でもよろしいですか?」이랫지무ㅋㅋㅋ
전화통 때려봐두...... ㅋ 그 동작이 너무 익숙하게 상상됨다..
그쪽엔 지나가고 지나오던 사람들이 막 먹을것두 줌다??-_- 햐~ 참! 이쪽엔 추워서 떨고있어도 누기한내 신문지래도 덮어주는 사램이 없던데... -_-; 그렇다구 누기처럼 다리저릴때까지 여유있게 편안히 30분씩 앉아있을곳두 없구...... ㅋㅋ
그쪽엔 지나가고 지나오던 사람들이 막 먹을것두 줌다??-_- 햐~ 참! 이쪽엔 추워서 떨고있어도 누기한내 신문지래도 덮어주는 사램이 없던데... -_-; 그렇다구 누기처럼 다리저릴때까지 여유있게 편안히 30분씩 앉아있을곳두 없구...... ㅋㅋ
ㅋㅋ 잼있게 잘봤습다

덕분에 기분좋아졌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