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으쓰구 또 체험기~ ㅋ

일본체험수기 · #3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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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03:57:45 · 조회 702
근데 정작 쓰자니까 뭘 쓸게 웂슴다-_-;; 그냥 꿔보러우한테 알락방기나 드시게하고 (알락방기를 먹이다 라고 말하면 례모없어서.... -_-) 글이나 살구고 10점이나 벌구 말가요??

그럼 일단은 글의 center(중심?? -_-)부터 나갑니다.. ㅎ

예~~~~~~~~ 술이란게 진짜 문제임다..

오늘도 감옥과도 같은 연구실의 긴장한 분위기속에서 열심히 파도를 타고있었습니다 -_-;; 어디까지 타고 갔냐고요??

어쩌다보니 파도에 밀려서 친구녀석 남동생의 여친방까지 가버렸더군엽 ㅠㅠ;;

바로 이때 메신저창이 올라옵니다

친구녀석: 야, 내 동생 여친은 절대 안돼!!!!!!!!!!!!!!!!!






.........라고 말했을리가 없겠죠????? ㅎ

이런글이 올라왔더군요..

친구녀석: 야, 오늘은 니 살 차례재야???

이런 글이 올라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꾸하나요??? 저는요???








늘 그랬듯이 조용히 상태모드를 오프라인으로 바꿉니다 -_-;;;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계속 올라옵니다..

친구녀석: -_-;; 니 술 한번 얻어먹는게 내 평생 소원이다 ㅉㅉ

쳇!! 그따위로 무너질 제가 아니죠... 차라리 하늘에 별이라도 따시지 그래...-_-; 쿨럭;

쌩깐채로 친구놈 남동생 여자친구의 친구싸이에 클릭하려는 순간,,,,,

짜증나게스리 또 창이 올라옵니다.... 꼭 나더러 글을 쓰게하기 위해선 무슨짓이든 다 하는 넘입니다...



친구녀석: 휴~~ 알았다.. 내가 살게... 됐냐???

-_-;;;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술이 그게 사달이라고....... ㅎ 부모자식간에도 돈이 사랑이라는-_- 그런 속담이 있었던가요??? 친구지간에는 술이 우정입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상대방쪽에 모니터오른쪽아래로부터 옆구리시린김밥님이 온라인하셨습니다 라는 창이 뜨게 만들수밖게 없습니다.... 휴~~

결국엔 제가 진거죠????????? ㅋㅋㅋ -_-;;

혹시 저랑 동감일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알바가게에서 훔쳐마시는 술이랑 그리고 그냥 공짜로 얻어먹는 술맛이 꿀맛이라는 사실을..... -_-;;(죄송합니다 ㅋ )

예~~ 다리부러진 놀가지 두마리가 앉아서 지나간 빼빼로데이를 쇴슴다 -_-;;

jot까튼 인생을 한탄하면서 한놈,,두놈,, 세놈...... 오까와리했슴다.

그렇게 어느덧 막차전차시간이 지나고 저희들은 후회막급이지만 할수없이~~~~~~~~~~~







시름놓고 맥주를 더 불렀습니다 ㅠㅠ;;

제가 아무리 험해도 항상 옆사람들한테서 착하다는 말을 듣는 저로선(꼭 빼먹지않고 쓰고야마는.....ㅋ) 솔직히 그렇게 가뜩 뜯어먹고는 친구녀석 지갑의 무게가 가벼워지는것을 보고만 있을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렇다고 담배도 자판기에서 못 떨구는 넘이 무슨 던이 있냐고요???

제 머리에 무슨 뾰족한 수라도 있겠습니까??

마무리로 그냥 딱 시간을 맞춰서 나마우에 떠있는 거품을 살짝 입에 물고 테블우에 얼굴을 살며시 갖다대고 1부터 1111까지 헤는수밖게.................. -_-;;;;;;



이게 다 술의 탓임다..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 남은건 슬픔뿐인데~~~~~~~~~~~ ㅠㅠ;;
친구넘 삥뜯고 제가 기쁠리가 없겠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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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꿔보러한접시 · 2008-11-15 06:29:15
center보다 main이 나을꺼라는 나만의 생각임더...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10:36:37
꺼보러우관리자동지 일찍함다예~~~
일빠까지 해주시고.....
이런 꿔보러우한테 내가 자꾸 까불어서...... -_-;;
seulement toi · 2008-11-15 08:23:56
김밥이랑 친구하무 아이되겟구마 ㅎㅎㅎ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10:39:24
쎄멘트 토이~ ㅎ 내 더니 없어서 글치,,, 던만 있으면 친구놈들을 맥주만드는 가매에서 춰조시켜주꾸마~~ 쩝~
shenxian · 2008-11-15 09:10:03
ㅎㅎ,,이글두 잘 보구 간다,,ㅎㅎ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10:40:17
ㅎㅎ 어린눔짜식이 술맛을 알아갓고 이거참 죄송합니다 ㅠㅠ;
seigo · 2008-11-15 10:16:37
저쪽 김밥인가 했더이 .....
자꾸 혼돈해서 미안함더...
머리가 초명한 김밥인가투루 함더.ㅎㅎㅎㅎ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10:43:00
검은고양이네로네로~~

어딜가서 날 안다는 소릴 하지 말랬잼두??? ㅎㅎ
혼돈시킨 제가 미안함더,, 글구 항상 머리가 나빠서 나머지공부를 해왔슴다..
댓글 감사합니다..
DonCorleone · 2008-11-15 10:50:37
오늘도 감옥과도 같은 연구실의 긴장한 분위기속에서 열심히 파도를 타고있었습니다


어느 분야를 연구하십니까 ????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20:00:45
파도를 그럽니까?? ㅎㅎ
일단은 사진첩에 들어가겠죠?? 그러다 1촌공개가 되여있음 류얜빤에 들가서 메신저 남겨!!라는 폴드가 없는가 들어가보쇼?? 만약 이 두중에서 수확이 없다면 그냥 어차피 듣지도 못할거 욕이나 확 해삐고 다시 나와야죠~~~~ 쿨럭!!

마도메한다면 주요하게 사진첩하고 류얜빤쪽 분야를 연구합네다 -_-;;;
앞치마 · 2008-11-15 12:58:54
ㅎㅎ..
술 끊으쇼...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20:03:09
술 끊어란말이 왼지모르게.................




악풀로 돼보임다 -_-;;

그좋은거 어찌라구 끊어라면설,,, 쩝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15 13:59:48
왜그리 악으 씀두?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20:04:56
글쎄 손발 다 쓰면서 악으쓴것두 안,,,,,,,,,,,,,,,,


열리는거 어째람두?? ㅋㅋ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16 13:04:42
아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두 못한다더이 틀린데 한나두 없구나 ㅠㅠ
진선0 · 2008-11-15 14:50:42
ㅎㅎㅎ
차라리 하늘에 별이라도 따시지 그래...-_-; 쿨럭;

하늘에 별 따주세요~~~~
이렇게 요구하무 진짜 따줄라나 ???ㅋㅋㅋ

왜 자꾸 여기 들리지?
멋두 없는데 ,, ㅎㅎㅎ
그냥 ~~~~ ``
옆구리시린김밥 · 2008-11-15 20:06:44
당신이 원하신다면~~~~~~~~~~~ 저하늘에 별을 따....................



라는 노래나 들읍또 낸저.... ㅉㅉ
진선0 · 2008-11-16 11:17:34
낸저가 머야?ㅉㅉ
노래르 해줘야 듣든지 말든지 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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