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날 떨리게 햇던 소식..

일본체험수기 · #35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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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8-11-14 14:22:48 · 조회 1425
뭐 내하구는 상관되는 일이 아니구.. 요즘 세상이 사람이 사람으 잡아먹어두
그런가 하는 세상인데... 뭐 다른거는 다 괜찮은데.. 어떤거는 들으무 저도몰래
머리카락이 곤두서구...

뭐 구라파랑 부부간이 려행갔다가.. 뭐 마누라가 옷갈아입을라 들어간게 나오지
않아서 가본게..그냥 깜쪽같이 살아져서..경찰에 신고해두 찾지못하다가..
몇년후에 찾은게..어느메 랍치당해서 기생질으 하거나..이런일은 세상이 사무럽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건데...

이것보다 더 소름이 끼치게 하는건..이런 사연이였답니다..


어떤 남자가 술집에갔다가.. 곁에서 술으 마시던 남자가 오랜만이다 하메 말으건너는데
뭐 이래저래 말하메 동창이라구 .. 옛날에 말들으 꺼내메 술으 마시다가..

너무 취해서 그냥 훌 자버렸짐.. 이튿날에 깨나본게.. 제집에 목욕탕에 얼음을 가득채운데 담겨져있었구.. 허리가 좀씩 아파났다는겁니다..

곁에 종이장이 붙어져 있었는데.. 내용이..

지금 당장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게 신고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그래서 인츰 구급차를 불르구 경찰에 신고했더니.. 나중에 본게..
이늠들이 술에다가 마취약을 넣구 밤새에 수술으 해서 신장으 두개다 떼갔드라구 합..


뭐 한나 떼가무 그래두 살아남겠는데.. 두개다 홀랑 떼가무 그냥 죽은거나 다름없짐..


그냥 영화에서 볼꺼만 같았떤 장면인데.. 세상에는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지고 있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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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진선0 · 2008-11-14 14:31:05
아즈바이 신장떼서  동경타와한데 의식시킵소 , 
어제 자꾸 신장신장 하던게 ,, 아즈바이 오늘에 또 이런 소리 함다?
이런 · 2008-11-14 14:35:05
그렁거느 맞아야하잼드??
shenxian · 2008-11-14 14:49:07
그래길래 바 같은데 가무 주의해야 딘단데,,ㅎㅎㅎㅎㅎ,술마실라느 꼭 둘이상 가구,둘다 취하지 않을정도로,,ㅎㅎ

근대 어째 이저까지 술먹을라 댕게두 무시게 말거는게 없드란데,,ㅎㅎ
돈돈돈 · 2008-11-14 14:50:07
기가 막힌 술을 마셨구나 ㅉㅉㅉ
세상이 무섭긴 무섭스꾸마 .
천겁만겁 · 2008-11-14 14:53:06
어이구..치이타 유치원도 못댕기고 죽게 생겼네..
내 염증 있는 신장이라도 한쪽 가져다 그런대로 쓰시오
치이타 · 2008-11-14 15:04:57
말하는게 영 유치하단데..
PCG · 2008-11-14 15:23:55
其它는 누구게서 들은소리인지
아니면 갗이술마신사람사실인지
아니면 자다깨난소린지?ㅠㅠㅠ
일본에 있은일이면
TV뉴스에 나올께구 중국에 사실이면 또모를일이구
어디에서 있은일인지 아니면 엉뚱생뚱전해서 하는말인지?
반쪽애플 · 2008-11-14 15:02:31
소름 끼쳐~`진짜~~~이런 일이 발생하는게 진짜 넘 실어 시러~~~~~~~~~~~~~~~~~~~~~~~~~~~~~~~~~~~~~~~~~~~~~~~~~~~~~~~~~~~~~~~~~~~~~~~~
무측천 · 2008-11-14 15:13:22
중국에서 발생한일인지?

진실인지?
SUBARU · 2008-11-14 15:23:02
산눈으 빼먹는다는말이 이런거랑보구 나온말이짐....
천겁만겁 · 2008-11-14 15:34:20
나도 유치원 댕기는데..ㅋ
Q0Q · 2008-11-14 15:55:40
열쇠없으면 못여는 철갑조끼 개발하문 되겠네~

내장 빼내갈 근심 덜구~
kim · 2008-11-14 16:04:13
몇년전에 본 한국영화.ㅎㅎ 제목이 뭐더라...음....
똘또리 · 2008-11-14 18:05:26
몇년전에 있엇던 일가지구서리...7년전인지 그때 북경에서 한때 모를사람이 건너주는 담배피워서 혼미상태에서 깨나보니 신장으 떼갓다구 소문퍼져서 난시 쳣는데...
seulement toi · 2008-11-15 08:01:07
내 들은빤번으느 비슷한겐데

그 총객이 대학생이랍더구마 숫총각인매 술집가서 술마시다가 아가씬데 잘못걸레서

깨나본게 그렇다구 하든데...
47층만세 · 2008-11-17 17:03:40
나는 1999년도에 이 말 들었는데...
미국에서 그때 많이 유행됐다짐...
모르는 사람이 보낸 파티 요청서에 갔다가 이튿날 깨나본게 얼음가득채운 욕조에 누워서 옆에 전화기 하나 쪽지 하나 <빨리 911쳐라.>

근데 1999년에 들을적에두 영 오래된 이야기라 하던데...

지금 이 소릴 하는거 보니 좀 이상한 감이 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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