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재수 없는 놈인가?!

일본체험수기 · #35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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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7EN칠 · 2008-11-12 23:07:00 · 조회 726
불경기가 就職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되는거 같다 ...

내정 받은 애들마저 토리 캐시 당하는 케스 가 늘어나구 있는 지금...

내가 일본와서 정말 열심히 해서 괜찮은 대학에두 합격됐구

인젠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 하는것만 남았는데 ...

정말 난 운이 나쁜 놈인가봐!!!!

그렇다구 도망칠수는 없구.... 이럴때 내가 해야 할께 멀까???

불경기는 하루 이틀에 막을수두 없는거구 .....관계없이 열심히 해야할꺼구


그럼 난 어떤 힘을 키워야 할까 ...이 불경기에서 살아 남구 ,,,

내가 원하는 취직이 가능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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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바람과 함께 살빠지다 · 2008-11-12 23:44:23
힘내세요..
잘 될껍니다..
총기 · 2008-11-13 00:48:48
네 저도 명년에 취직활동해야 하는데
많이 근심나네요...
함께 힘냅시다...
저도 일본와서 게속 운이 안 좋은 축이여서
ㅋㅋ
고집쟁이혜정 · 2008-11-13 00:58:43
그러니깐 ,,,큰회사 찾지말고 좀 작은회사로 먼저 찾아보세요 !

진자 요번해 취직하기 힘듭니다 .

작년하고 완전 다르니깐요 ! 그래도힘내보세요 ....

화이팅 !
challenge · 2008-11-13 01:00:51
ㅁ~남자가 기죽어갖고~
저도 아마 칠칠님이랑 비슷할걸요~내년에 취직활동하는 신세구요
칠칠님 금년이라면 저보단 낳을꺼구,
내년이라면 금년보다는 훨씬 못하다네요~ㅡㅛㅡ
근데 난 가고 돼있짐.
대학도 괜찮은데 갔다면 같은지위의 일본애들보다는 조선족이 우세라네요.
취직률이 절반으로 확 떨어진다들,취직디게 바쁘다들,무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어느회사나 위기에 처해있을때일수록 인재를 찾자하지요.
글쎄 신소쯔로 경헙이 부족하겠더라도,
괜찮은 대학다니는 사람이 울고불고 하면 어정쭝한 대학다니는 애들은 아예 희망 티끝도 안보이 겠어요~참!!
이런~여자한테 이런말 들음 안되죠~

힘내세요~
ㅁ~좋은 회사들어갈려면 핀라해야죠~
어휴~내가 도리여 이글쓰면서 힘이나네!
내 인생 · 2008-11-13 09:15:18
괜찮은 대학까지 나왔는데 취직땜에 걱정해요 ?
아주 못한 대학 나와도 취직은 빵빵하던데 ....
불경지라고 영향은 좀 끼칠수 있지만 ,,,
꼭 일본에 남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귀국해서 취직하는것도 고려해보는 쪽도 괜찮죠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는데
하물며 괜찮은 대학을 나온 님이 ??????
분홍꿀꿀이 · 2008-11-13 10:09:59
불경기라고 낙심하거나 비관적으로 생각할게 아니라구 봅니다
아무리 환경이 나쁘다해도 부도나는 회사가 있는 반면 용케 이겨내는 회사가 있고 맥을 버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언제보다 더 열심히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경제상황이 안 좋아서 힘들지만 반대로 경제상황이 좋으면 거기에 도전해보려는 사람들도 더 많을것이니 마찬가지로 힘들것입니다.열십히 하다보면 내 마음에 드는걸 골라잡게 됩니다.또한 중국에 가든 일본에 있든 좋은 회사에 갈 기회는 지금뿐이 아닙니다.정말 일본에 있고싶다면 우선 발붙일 회사를 찾고 거기서 배우고 경험을 쌓는다면 나중에 더 좋은 기회를 잡을수 도 있다구 봅니다,전직은 언제든지 가능한것입니다.불경기이니까 어렵다는 관념자체를 버리는게 좋을둣합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을 취직난에 직면해서 어절바를 보르는 사람들속에 끼워넣지 말기를....그건 용기를 잃게되는 근원입니다.
내가 직면한 일이 아니라서 쉽게 말하는것 같지만 지난 길 돌이켜보면 저두 거의 비슷합니
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天 · 2008-11-13 10:37:25
좋은대학 필업할수 잇다는것만으로도 운이 좋다고바요

대학도 끝까지 못다니시고 중국돌아간분들도 많잔아요

환경이 나쁠수록 더 좋은기회가 생길수도잇고...

하지만 님은 우선먼저 한사람의 일생은 운이 좌우지하는것이 아니란 도리부터

배워야할것같아요
닌쟈킹그 · 2008-11-13 12:32:36 비공개
비공개
북두 · 2008-11-13 14:19:00
亡国の予兆
 およそ国が亡びるほどの大事に、予兆がないということはない。立正安国論には多く予兆が示されているが、その中に、いまの日本にすでにはっきりと現われている一つの予兆がある。それが
 「一切の人衆(にんしゅう)皆善心無く……」
 との仰せ、すなわち人心の荒廃である。
 現在の日本は、人の心が荒(すさ)み頽廃(たいはい)し、上は政治家から下は小学生にいたるまで、あたかも箍(たが)がはずれた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
 政治家の腐敗を見てみよう。代議士には年間1億円近い国費が投じられている。そのうえ国民よりも格段に有利な議員年金制度で老後も守られているというのに、秘書給与のピンハネ、口利き等で私腹を肥やす者があとを絶たない。これに関わりのない政治家が、果して何人いるであろうか。
 しかしこんなことはまだ可愛い。政治家は利権のために際限もなく国債を濫発させ、ついに日本を世界最大の借金国家、破産寸前の国にしてしまった。私利私欲が国を食い物にしたのだ。
 さらに許されないことは、売国的行為である。異常な軍備増強で我が国に脅威を与えている中国に、国民の血税を以て6兆3千億円もの支援をしているのはどういうわけか。これに異を唱えた政党・国会議員のあるを聞いたことがない。彼らは己れのために国を危うくしているのだ。雁首(がんくび)そろえて北京詣でをする親中・拝中・媚中の多くの議員たちを見るとき、「亡国の政治家」の感を深くする。
 一方、巷には凶悪・残忍な犯罪があふれている。殺人・強盗・放火・婦女暴行・誘拐などの重要犯罪だけでも、昨年度(平成15年)は23971件、一日平均66件となる。これでは、テレビニュースが毎日殺人事件であふれるのも当然である。
 ことに〝親殺し〟と〝幼児虐待〟の激増は、目を覆うばかりである。どれほどの極悪人でも、自分を生み育ててくれた親、骨肉を分けた父母を殺すことは容易にはできない。ところが今や、カネめあて、あるいは衝動的怒りから、簡単に親を殺す。
 ごく最近の事件だけでも、3月15日には横浜で、37歳の息子が父親に注意されたことを怒り、鉄亜鈴(あれい)で父の頭部を数回殴り、さらに台所の包丁で腹を数回刺し殺害した。その5日後の20日には、千葉で20歳の息子が父親の胸をナイフで刺し殺害するという事件がおきている。
 また同17日には、大阪泉佐野市で24歳の母親が、1歳の長男を虐待して死亡させ、さらに二女(三つ)にも虐待を繰り返し、殴ったり、たばこの火を押し付けたりして、126ヶ所の傷を負わせていたという。
 これらは人間ではない、鬼畜の所行といわねばならぬ。このような、あってはならぬ犯罪が、連日のごとくおきる世の中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ある。
 若者の頽廃も目に余る。覚醒剤中毒者は推定160万人といわれる。教室で麻薬を売買して逮捕された高・中学生もいた。女子高校生・中学生の出会い系サイトを利用しての売春など、もう珍しくもない。小学校の学級崩壊も増加の一途をたどり、平成14年度は公立小だけで4057件に達したという。
 まさに政治家から小学生まで、箍(たが)がはずれた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貪欲(とんよく)(欲望肥大)、瞋恚(しんに)(衝動的怒り)、愚癡(ぐち)(道理のわからぬ愚か)を三毒というが、三毒強盛が、この犯罪社会を作り出しているのである。
 日本の史上、今日ほど物の豊かな時代はないが、今日ほど人の心が荒廃した時代もない。この人心荒廃こそ、亡国の予兆の一つなのである。

 これら亡国の予兆の地鳴りが聞こえるのか、巷には憂国の書が溢れている――「日本の死」「国が亡びる」「日本崩壊の危機」「日本の危機」「危機の日本」「誰が国を亡ぼすのか」「日本の没落」「日本崩壊」「日本破綻」「日本の終わり」「家族破壊―こうして日本は毀される」「日本経済恐ろしい未来」等々、挙げればきりがない。このように亡国を憂える書が氾濫したのも、戦後はじめての現象であろう。
 これらの著者はみな一流の識者、内容も真摯である。ただし、枝葉の事象の分析は詳細だが、それが何に因ってもたらされたのか、すなわち亡国の根本原因を知る人はいない。
 それは、仏法を知らないからだ。いま日本が迎えんとしている亡国は、世間の浅き原因から起こるのではない。仏法に背くを因としている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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