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아침에 이상하게 추워서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깐 아직은 5시15분 !!
아직은 깨날 시간이 아닌데~~ 좀더 자야지 하면서
침대에 누운채로 눈을뜨고 창문밖을 보았다.
창밖은 아직은 이른새벽이라 날은 어두웠다.
근데 잠시 지나니깐 하늘이 파란색을 보이더니 글쎄 UFO 가!!!!.
엄청나게 큰 UFO가 우리집 위쪽으로 서서히 날아오드라!~~
여직껏 책에서 보아왔던 UFO와는 달리
북극주의 1억년 랭동되여있던 얼음덩어리처럼 파란색을 띠는...
적어도 크기는 일반 축구장의 3~4배 정도는 될듯한~~
(언어로 표현이 힘드니 그림을 참조로~~)
그래서 내가 와~진짜 크구나~ 표면은 터덝터덝하구나 ~~하구 감탄하는데,
우리 엄마가 저놈자식들이 또 왔구나~ 또 왔구나~!!
하면서 새파랗구 약한 주사기를 들구서 나의 팔에 주사맞히든게야~~
ㅡ.ㅡ
암튼 ~! 주사를 맞구 나는 밖에 나가서 떡 본게,,,,
길 건너편에 외계인이 7~8명이 쭈루룩 서있겠구나~!!!
그래서 내가 좀 다가가서 보려구 했더니,
불쎄루 이 외계인들이 깜짝 놀라면서 STOP !! 하든게야,
그냥 영어로 한게 아니구 어떻게 가까이에 오자 마라! 하구 말하는거 같았지무,
그러다가 그중에 한놈이 나에게 총같은것을 쏜게 내 가슴에 맞히구,
나는 그 즉시로 의식을 잃구 쓸어졌짐..ㅜ.ㅜ
잠시 지나서 다시 의식을 회복했는데,
그 외계인들중 한놈이 내 몸을 뒤져봤는지 안전하다고 다른외계인들과 말하니깐,
다른 외계인들두 경계심을 풀고 나를 보고 따라서 오라 하면서
다들 작은 공원쪽으로 향했다.~~
따라서 가까이에서 보니깐,외계인이란게,
체격좋고 이쁘고 젊은 일본여자처럼 생긴 사람모양도 있고,
새하얀 털이 부시시 하구 적어두 100근이 넘어보이는 개도 있고,
나이 50살 정도 돼보이는 아메리카 사람처럼 돼보이는 늙은이도 있고~
암튼 딱 감각이 얘네들은 껍질만 쓴것처럼 느껴지드란 말이~~
그중에 그 이쁜 여자외계인이, 하얀털 개보구,
"나의 예쁘고 앙큼안 엉덩이를 그대의 등에 얹혀놓아도 될까요?"
하구 말하니깐, 그 하얀털 개는
"너 까불지 마라~~자꾸 까불면 너의 엉덩이를 물어서 찢어놓겠다~
나에게는 너보다 더 이쁜 파트너가 있네라~~ 저기 봐라~~"
하구 말하면서 공원의 그네쪽에 목매여있는 새하얀 발바리를 가리키겠구나~~
하~ 요 외계인들두 유모아는 할줄 아는구나~~ 하구 혼자서 생각하면서 슬쩍 웃었다~
그리고 그중 나이많은 그 로인이 우리를 이끌고 공원의 광고란쪽으로 향했다.
거기에서 찬찬히 보니깐,그냥 종이를 붙였다 뜯었다 남은 자리 같아 보이지만~
찬찬히 보면 불규칙적인 수자로도 보였다.
그리고 그중 한명이 나를 보고 이 수자들을 기억하라 한다,
지금의 이 수자하고 나의 손까락에 적혀져 있는 수자를 합하면 주소가 된다고~
내 손까락을 보니깐,진짜 왼손 식지에 911 라구 수짜가 적혀져 있었다.!!
그리고 나의 Mission은 물건을 택배로 이 수자가 젹혀있는 주소에 보내면 끝이란다.
916511** + 911 수자는 이렇던것 같든데....
지금 다시 생각하려니 *표자리의 수자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ㅡ.ㅡ
그러다가 "짜르륵~찍찍!!찌릭찌릭" 하는 소리와 함께 눈을 떳다!!
두 눈을 뜨고 보니 지금의 나는 그냥 침대에 누운채로였고!!
시계를 보니깐 6시15분이 됐다!
엄마도 옆에 없었고,,,,
지금의 현실에 돌아왔다!!
휴~~ 오늘도 아침밥을 먹을새도 없이 세수하고 달아나가야
지각출근을 면할수 있을꺼 같다...
참 덜멀이다~~
아침에 이상하게 추워서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깐 아직은 5시15분 !!
아직은 깨날 시간이 아닌데~~ 좀더 자야지 하면서
침대에 누운채로 눈을뜨고 창문밖을 보았다.
창밖은 아직은 이른새벽이라 날은 어두웠다.
근데 잠시 지나니깐 하늘이 파란색을 보이더니 글쎄 UFO 가!!!!.
엄청나게 큰 UFO가 우리집 위쪽으로 서서히 날아오드라!~~
여직껏 책에서 보아왔던 UFO와는 달리
북극주의 1억년 랭동되여있던 얼음덩어리처럼 파란색을 띠는...
적어도 크기는 일반 축구장의 3~4배 정도는 될듯한~~
(언어로 표현이 힘드니 그림을 참조로~~)
그래서 내가 와~진짜 크구나~ 표면은 터덝터덝하구나 ~~하구 감탄하는데,
우리 엄마가 저놈자식들이 또 왔구나~ 또 왔구나~!!
하면서 새파랗구 약한 주사기를 들구서 나의 팔에 주사맞히든게야~~
ㅡ.ㅡ
암튼 ~! 주사를 맞구 나는 밖에 나가서 떡 본게,,,,
길 건너편에 외계인이 7~8명이 쭈루룩 서있겠구나~!!!
그래서 내가 좀 다가가서 보려구 했더니,
불쎄루 이 외계인들이 깜짝 놀라면서 STOP !! 하든게야,
그냥 영어로 한게 아니구 어떻게 가까이에 오자 마라! 하구 말하는거 같았지무,
그러다가 그중에 한놈이 나에게 총같은것을 쏜게 내 가슴에 맞히구,
나는 그 즉시로 의식을 잃구 쓸어졌짐..ㅜ.ㅜ
잠시 지나서 다시 의식을 회복했는데,
그 외계인들중 한놈이 내 몸을 뒤져봤는지 안전하다고 다른외계인들과 말하니깐,
다른 외계인들두 경계심을 풀고 나를 보고 따라서 오라 하면서
다들 작은 공원쪽으로 향했다.~~
따라서 가까이에서 보니깐,외계인이란게,
체격좋고 이쁘고 젊은 일본여자처럼 생긴 사람모양도 있고,
새하얀 털이 부시시 하구 적어두 100근이 넘어보이는 개도 있고,
나이 50살 정도 돼보이는 아메리카 사람처럼 돼보이는 늙은이도 있고~
암튼 딱 감각이 얘네들은 껍질만 쓴것처럼 느껴지드란 말이~~
그중에 그 이쁜 여자외계인이, 하얀털 개보구,
"나의 예쁘고 앙큼안 엉덩이를 그대의 등에 얹혀놓아도 될까요?"
하구 말하니깐, 그 하얀털 개는
"너 까불지 마라~~자꾸 까불면 너의 엉덩이를 물어서 찢어놓겠다~
나에게는 너보다 더 이쁜 파트너가 있네라~~ 저기 봐라~~"
하구 말하면서 공원의 그네쪽에 목매여있는 새하얀 발바리를 가리키겠구나~~
하~ 요 외계인들두 유모아는 할줄 아는구나~~ 하구 혼자서 생각하면서 슬쩍 웃었다~
그리고 그중 나이많은 그 로인이 우리를 이끌고 공원의 광고란쪽으로 향했다.
거기에서 찬찬히 보니깐,그냥 종이를 붙였다 뜯었다 남은 자리 같아 보이지만~
찬찬히 보면 불규칙적인 수자로도 보였다.
그리고 그중 한명이 나를 보고 이 수자들을 기억하라 한다,
지금의 이 수자하고 나의 손까락에 적혀져 있는 수자를 합하면 주소가 된다고~
내 손까락을 보니깐,진짜 왼손 식지에 911 라구 수짜가 적혀져 있었다.!!
그리고 나의 Mission은 물건을 택배로 이 수자가 젹혀있는 주소에 보내면 끝이란다.
916511** + 911 수자는 이렇던것 같든데....
지금 다시 생각하려니 *표자리의 수자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ㅡ.ㅡ
그러다가 "짜르륵~찍찍!!찌릭찌릭" 하는 소리와 함께 눈을 떳다!!
두 눈을 뜨고 보니 지금의 나는 그냥 침대에 누운채로였고!!
시계를 보니깐 6시15분이 됐다!
엄마도 옆에 없었고,,,,
지금의 현실에 돌아왔다!!
휴~~ 오늘도 아침밥을 먹을새도 없이 세수하고 달아나가야
지각출근을 면할수 있을꺼 같다...
참 덜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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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드디어 로또 호마를 꿈속에서 받으셨군.
내보다 더 허망한 꿈 꿨구만요 ㅎ
덜멀이야 ㅎㅎ
덜멀이야 ㅎㅎ
덜멀이 다운 꿈 꿨네요.ㅎㅎㅎ
뚤렸다 ------- 뚫렸다.
야는 여기서두 헤매야 ,,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