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びき・・・響き

일본체험수기 · #35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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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Tower · 2008-11-11 11:18:12 · 조회 668
일본체험수기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적당치 않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音の響きにとても敏感な私だと思っています。

人の名前を聞いただけで、「素敵なお名前ですね」と

いいたくなったり、もちろん音楽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もっとも重要視しているのは、人の声の響きです。

透る声が一番好きです。

人の心には嘘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人の声は

演じる表情を見抜いて察知できるものがあると思っています。

声のトーンはそれを一番訴え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病気の時の哀れな声、脱落した時の悲しい声、

嬉しい時の弾む声それぞれ違うと思います。

だから声優さんの声はアナウンサーよりも好きなんです。

感情表現がこもっていて、響きがよいので。

声優なら今一番に思い出せる人は、戸田けいこさんですね。

声の響きこそ、その人の心理状態を

そのまま出しているものだと思っています。

音や声の響き以上に、心の響きを大事にしたいものです。

繊細な心が感じる瞬間的な響きには、

とても大きな力があると信じています。

それが、自分の心のメッセージ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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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CandleTower · 2008-11-11 11:50:27
소리의 울림에 매우 민감한 나 자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이름을 듣자마자, (글 보다도 소리의 울림으로)「멋진 이름이군요」라고

말하기 싶어지기도 하고있습니다만 물론 음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시하고 있는 것은, 사람의 목소리 입니다.

울리는 명랑한 목소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다른사람의 마음에는 거짓말이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사람의 목소리는 연기하는 표정을 꿰뚫어 볼수 있는 그런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의 음량이 그것을 제일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병에 걸렷을때의 불쌍한 목소리, 탈락했을 때의 슬픈 목소리,

기쁠 때 튕기는 목소리 각각 다릅니다.

그러니까 전 배음(配音)연원의 목소리는 아나운서 보다 더 좋아합니다.

감정 표현이 가득차 있고, 울려퍼짐이 좋기 때문에요.

배음연원 이라면 지금 제일에 먼저 떠오르는 분이 바로 토다 케이코씨 군요.

소리의 울림이야말로, 그 사람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 아닐가 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모든 소리의 울림보다도 마음의 울림을 더 소중히 하고 싶은 것입니다.

섬세한 마음이 느끼는 한 순간 이야말로,그에 따르는 매우 큰 힘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바로 자신의 마음의 메세지 라고 생각되기 때문에요.^^
몽이사랑 · 2008-11-11 13:16:26
もしかして絶対音感があるんです??
CandleTower · 2008-11-11 15:17:22
あるのは、心のみ^^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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