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불교활동 참가한 경험....

일본체험수기 · #35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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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8-11-10 06:00:47 · 조회 823
사실 내 요글을 쓰게 된 원인이

바로

요새 북두라는 사람이 쉼터의 사처에

불교에 관한것들을 자꾸 올려놓아서

불현듯 열매 열개를 벌 궁리가 떠올라서 쓰는게꾸마.

찌나미니 내 요 북두라는 사람을 가능하게 안다는거......

이전에 요 사람 아이디가 가능하게 북두칠성이였을껨더.ㅋㅋㅋ

어떻게 알았는가 하면

북두라는 사람이 가능하게 내 친한 친구의 동창이지무.

내 친구가 이전에 이 친구네 집에 놀라갔다가

불교선전때문에 개고생했다구 내하구 한탄하던게야.ㅋㅋㅋ

일본에 오기까지 아무 교두 믿지 않았던 사람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불교한테 맘 빼았겨가지구

막 자기는 물만 먹구 사는모내...ㅋㅋㅋ

언제 한번 자기집 놀러오면 자기 직접 우리를 超度시키겠다구 하던데..

그래서 나는 그 사람보구

나는 금전교를 믿는다 라구 했지무.




사실 나두 이전에 일본오자마자 료에서 살았는데

불교선전하는 사람이 내가 사는 료에 와서

다짜고짜로 불교선전했씸더.

그래서 딱 한번 같이 따라가 봤는데

무릎을 꿇고 20분동안 나무아비타불을 웨친게

다리 피 통하지 않아서

10분동안은 아무 감각이 없어졌씀더.

그래서 불교는 다시는 안가기로 했지무.









결국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열매 열개였다..... 라는 뜻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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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skyzhao · 2008-11-10 06:34:31
ㅋㅋ 웃겼소.
나도 불교도 기독교도 믿지않슴니다.
설교도 들어도보고 교회 모임에도 많이 참가해보았는데 암만 해도 믿기지가 않슴니다. 나는 자기 자신과 가족밖에 믿지 않슴니다. 그쪽이 편하네요/
싸꾸 · 2008-11-10 08:12:37
불교는 나두 안 믿는데 울집 나그네 좀 믿는단말임다.중질하는 스승까지 있슴다.둘이 밥이랑 같히 먹었다메.사진 보구 내 막 놀라가지구.뻄빼 골인 스승님이 울 나그네 어깨에다 팔을 올려놓고 둘이 와늘 다정하게 찍었던거야.

국내에 있을때 맨날 내 귀에 선전해넣던게 내 너무 말 안 들으니까 이젠 말두 안함다.불교에도 맞는 말들이 많슴다.특히 마음이 내키지 않을때랑 그거 들으면 속이 막 넓어지지무.

꿔보러우처럼 나두 금전교밖에 안 믿슴다.
치이타 · 2008-11-10 10:52:15
기독교에서 사람으 어떻게 얼리는가 보자구.. 한 서너번 강의르 들어봤짐..
kim · 2008-11-10 12:26:30
...
북두 · 2008-11-10 12:30:41
처음에 다리가 아팠지..ㅎㅎ 나도 다리가 아팠다..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불교를 나쁘다고 하는건 편견이다..사람은 태여날때부터 정확한 불교를 나쁘게 생각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여나지무 ..니 지금 니 본능에..흘러내려간다 ..언젠가는 알게될거야..
치이타 · 2008-11-10 12:52:10
길이서 100년밖에 아이 되는 인생을... 부모이외에 다른 걸 섬긴다는게..
영 피곤한 일이란데...

신은 뭐 우리가 살아갈수 잇는 공간하구 시간으 만들었다면..
부모는 그런 공간하구시간속에서 살수 잇는 몸을 만들어 줬거늘..

나는 언제부터인가 울 부모를 신으로 모셨답니다..

부모가 없다면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구 하여두 내한테는 의미가 없는것이니깐..
그저3 · 2008-11-10 12:59:00
宗教が人類にプレゼントしたのは戦争以外何があるのか?

なぜ今宗教のトップに立っている人間達、皆この世でいい生活をしているのか?
치이타 · 2008-11-10 13:04:06
종교는 지배층이 백성들에 사상을 지배하기 위해서 만들어낸거짐..
그저3 · 2008-11-10 13:08:42
世の中で一番多くても一つの宗教しか真実を言っていない。
一番多くてもね、、、
そのほか皆嘘つきか、騙された連中等、、、
멜버른 · 2008-11-10 16:09:38
나도 몇번 들었는데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나는 한가지 밖에 않믿습니다.. 하는것 만큼 노력한것 만큼 성과를 딴다.

노력 (육체적과 정신적인 노력의 혼합)을 들이되 육체적도 좋지만 특히 머리를 많이 써서

노력한것은 꼭 성과를 따내는것 같습니다.. 난 이것밖에 않믿습니다. 그냥 앉아서 하나님

한테 빌면 하늘에서 떨어질꺼두 아니고 하나님한테 빈다고해서 그사람이 잘되고 노력한사람은 하나님한테 않빈다해서 아무런 성과도 없다면 그건 하나님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멜버른 · 2008-11-10 16:13:40
불교는 잘 모르겠지만 기독교에서 제일 믿기 어려운건, 왜 하나님을 않믿으면

지옥으로가고, 죄를 아무리 많이진사람이라도 하나님만 믿으면 성당으로 갈수있냐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불교믿는 사람 이슬람교 믿는 사람들 다 지옥으로 가야되고???

중국 그만은 인구에 좋은사람들도 많고 뢰봉같은 사람들도 많고 순진하고 착하고 불쌍하게

자란사람들도 몇억은 되겠는데 하나님을 않믿는다해서 지옥을 간다는 말? 하나님을

믿을수 있는 기회조차 가질수 없는 사람들도 지옥을 가야된다는 말이잖아요,,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건..그럼 뢰봉도 지금 지옥에 있을까요??
치이타 · 2008-11-10 17:28:43
하늘에 뭐 딱 천당만 잇는게 아닙니다.. 하늘에두 지구상에 여러나라가 잇는거처럼
이래저래 구역으로 나누지여.. 기독교 신도들은 천당에 가거나 지옥에 가거나..
지구상에 놓구 말하무 미국? 하구 아프리카에 구분되는가???

불교르 믿으무 서천(西天)에 가는데..뭐 천당하구 이웃이나 될른지.. 뭐 그럴꺼구..

기실 기독교랑 아무런 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갈데가 없어서..죽은담에
다시 지구에서 태여난다구 합니다..

지구가 바로 지옥이나 마찬가지니깐..
곤드레만드레 · 2008-11-10 16:48:45
햐.....우리집이중국사람 사는거어떻게 알았는지...매주일요일에 선전하러옴다.....영 싫슴다.......
북두 · 2008-11-10 18:52:50
가장 정확한 종교는 인연이 있는 사람밖에 만나지 못합니다 인간은 태여날때부터 많은 인연을 가지고 태여난답니다 그중에 가장 정확한 부처님을 믿는다는것도 인연이라고 하지무...인연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맛있는 떡도 맛도 보려고 하지않지무 ..기필고 죽은후 지옥에 떨어져서 후회한답니다 .. .죽은후 지옥의 시간은 적어도3억2천만년쯤 길고길답니다 인생은 지옥의 세월과 비교하면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리해가 될것입니다 적어도 지옥에 떨어진후에....
덜멀이야 · 2008-11-10 19:25:56
스미마센~~가볍게 드리는 질문이니 부담을 가지시 마시고
싫으면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질문1 : 천당에 떨어져보지 않고 지옥에 떨어진 사람이 어떻게 지옥이 좋구 나쁘구를 판단합니까?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19:57:08
댓글단거 보니 내 아는 북두칠성이 옳은것 같은데...

이전에 컴방에 않아서 군기놀던 니가

막 불교구 하면서 선전하는거 보니

세상에 참 별란일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ㅋㅋㅋ

그나저나

어저는 너를 축복할때 어떤 말로 축복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1. 오래오래 살길 바랄께(인간세상에서 고생을 좀 더 먹어란 말 같구)

2. 하루빨리 천당가길 바랄께(죽어라는 말 같구...)


어떤 축복이 좋을까?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09:55
그리구

내 좀 불교의 여러가지 <명언>중에 이해안되는게 몇가지 있는데

1. 我不入地狱 谁入地狱 이래면서

왜서 자기두 지옥이 무서워서 다같이 불교를 믿으면서 같이 천당가자구 하는지.

2.色既是空 空即是色

뭐 독신주의를 하겠다는건지..뭔지.

3.不吃肉

뭐 소나 돼지나 벼나 밀이나 다 생명이 있는 생물인데

삶아놓은 돼지고기나 다 해놓은 입밥이나

무시게 달라서

고기는 안먹구 쌀만 먹는지...

4. 하늘을 향해 한점 부끄럼 없는 사람들이

왜서 옷은 입고 다니는지...

5. 자연을 숭상하는 사람들이

왜서 페기오염이 심한 자동차는 몰구 다니는지....

6. 就一命 胜造七级浮土

왜서 몸에 비루스는 약이랑 먹구 죽이려 하는지...
북두 · 2008-11-10 20:12:45
직접 지옥에 떨어져보시지요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19:21
음....

어저는 대놓구 <욕>하는모내....

나는 그저 론리상에서 의문점을 제의하였는데

대답못하겠으니까

대놓구 죽으라고 하는구만....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13:42
그리구

천당이나 지옥이나

다 죽어서 가는 세상인데

왜서 자기 령역을 벗어나서

사람이 <살구>있는 <이세상>에 와서 선전하는지.

이건 빤히 <침략>인데..

그렇게 선량한 부처님이 설마 침략전쟁을?ㅋㅋㅋ



그리구 자기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구 하는것두

일종 저주에 속하는데

이렇게 <악질>적인 부처님이 선량하다는것이 자아모순이 아닌지...




그리구 다른 종교들두 자기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구 하는데

혹시 불교의 천당이 다른 종교의 지옥일지....



그리구 좀 정확하게 천당하구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그 위치를 좀....


설마 천당이 하늘에 있구 지옥이 땅밑에 있다구 대답은 하지마시구...

땅밑두 지구라는 행성의 일부분인데...
북두 · 2008-11-10 20:19:05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후 후회합니데이 뿨보러한접시..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22:26
어디 불교의 체계로 한번 나의 의문을 풀어보시지

그저 지옥지옥하면서 저주만 내리는것이

그야말루 웃겹기 그지없쑤다.
북두 · 2008-11-10 20:21:19
지금 은 리해가 안되겠지만 ...지옥에 떨어진후에는 100% 리해가 될겁니데이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23:44
막무가내구만....

불교사람이라는게 지구상의 언어를 쓴다는것두 고마운줄 알아야 한다구 봄더.
북두 · 2008-11-10 20:29:21
언젠가는 리해가 될겁니다 말만 해서 리해되는 문제가 아니니까..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뭐라고 해도 리해못합니데이..맛있는 음식을 맛있다고 말만 해봐자 직접 맛을 보지 않으면 맛을 모르는것과 마찬가지...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37:45
말만해서 이해안되는 문제인줄 알면서

왜서 말만으로 설득시키려 하는지

참

점점 가무 갈수록 심산일세...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던데

혹시 북두님은 지옥을 가봤다는 말씀이신지....

거 한번 위치를 좀....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0:35:28
사실 나는

이 방에서 글 쓰구 댓글달구 했지만

불교가 나쁘다는 말은 한마디두 안 했지무.

그저 불교믿는 사람하구 나의 의문점을 제기했을뿐이지무.

그런데 왜서 해답은 하지 않구

자꾸 지옥에 가무 알것이라는 대답밖에 안나오지무.

이러니까 설득력이 아주 약하지무...

길거리에서 손금보는 사람들두

말문이 막힐까 하무 기다려보무 안다는것하구 똑같지무...

어째든 지옥가자해두 몇십년은 기다려야 하니깐.




그나저나 지옥가무 안다는것은

지옥에는 도수(道术)가 더 높은 불교제자가 있어서 나의 의문을 제시해줄수 있다는 뜻인지

아니무 지옥가서 18가지 폭행을 당해보무 안다는 뜻인지...

폭행당하는것하구 내 의문점이 무슨 관계있는지...

혹시 나를 때리는 사람이

한쪽으로 나를 때리면서 한쪽으로 강의해준다는것인지....




지옥가무 왜서 그 도리를 알수있는지 좀 한번 대답해주시지...
북두 · 2008-11-10 21:25:24
책에 답이 있으니까 알고싶으면 열심히 잃어보라 ..나한테 놀러오렴..책을잃으면 쪼끔알것이다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2:13:59
책?

다 같이 연대를 필업한 학생으로서

나는 니가 나보다 머리가 둔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이미 2년간 읽은 니가

나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는거 봐서는

그책에두 내가 알려고하는 답안이 써있지 않는것 같다.

결국 말해서 책이라는것두

그저 불교를 믿는자에게만

그 불교의 위대함으로 그 사람들을 쇠뇌시켜서 그 위대함은 백프로라는것을 암시하게 하는것 같다.

다시 말해서 불교책은 나에게 충분한 해석을 못준다고 본다.
꿔보러한접시 · 2008-11-10 22:15:28
더 쉽게 말하면

나는 믿지 않는 입장에서 옥에 티를 찾듯이 문제를 찾지만

너는 무조건 믿는 입장에서 대답못하는 문제는 그저 변명하는 형식으로 나에게 대답을 줄뿐이다.
그저3 · 2008-11-11 01:16:34
色既是空 空即是色
뭐 독신주의를 하겠다는건지..뭔지. ..........

여기에 色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꿔보러 아는가?
천겁만겁 · 2008-11-11 01:25:25
허허허
그저3 · 2008-11-11 01:58:18
그나저나 북두님이 자주 하는 <<지옥에 떨어지면 알것이다>>라는 말...

집접 체험해 봤슴두?누가 체험담을 들려줍덤두?그렇찮으면 어느 신선이 살그머니...
kim · 2008-11-11 10:26:58
色不異空;形あるものは実体がないことと同じことであり
空不異色;実体がないからこそ一時的な形あるものとして存在するものである
色即是空;したがって、形あるものはそのままで実体なきものであり
空即是色;実体がないことがそのまま形あるものとなっているのだ

우에것은 般若波罗密多心经의 한구절입니다.
중국어혜설;흥취잇는 사람들 보세요.
http://www.miaoyin.net/jingdiandaodu/xjjj.htm

중국에선 北方的仙,南方的佛란 말이잇죠,
그만큼 동북에선 불교보다 선이 더 기초가 잇습니다...
불교란 한번 당하거나 겪어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런 배경도 없인 믿기 힘들겁니다.
이연걸이 인도네시아지진때 딸과 같이 죽음속에서 빠져나온부터 믿기 시작한것처럼..
북두란 사람은 게시판에서 선전을 한다면 기본적인 물음엔 대답을 주어야 하네
그리고 불교를 믿지 않는다면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 누구도 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오렌지쥬스다요 · 2008-11-11 13:34:24
무신론자
제일!!!
북두 · 2008-11-11 14:50:05
여러분 잘 기억해두세요..日蓮大聖人の仏法 南無妙法蓮華経 この仏法こそ 成仏の唯一の道です。10年ぐらいで日本全民がこの仏法をやるから。。その時が近いです。。
북두 · 2008-11-12 13:15:32
この仏法は釈迦仏法と 違って 何もわからなくても日蓮大聖人を信じて南無妙法蓮華経を唱えると自然と成仏できます。だからまず やらないとだめです。やると自然にわかりますから。。皆さん やりましょう。。
북두 · 2008-11-12 13:21:49
皆さん頭で やる前に 理解しようとしますが 無理です。。やらないと絶対わかりません
例え 赤ちゃんが 母乳の営養成分をわからなくでも 飲むと 自然に 成長すると同じです
難しいことは 何もわからなくでも 信じで南無妙法蓮華経を唱えると自然と成仏できます。。まず やって見ましょう どうですか やりたい人 いますか?
꿔보러한접시 · 2008-11-13 07:06:57
애기가 젖 먹는게 무슨 자기 의식이 있어서 먹는가?

그게 무조건 반사라구 고중때 생물에서 안 배웠는가?
인스탄스 · 2008-11-12 19:20:42
죽어서 체험 해보란 말인감 ?
북두 · 2008-11-12 19:35:39
아니 살아서 지금...하루라도 빨리 체험해보세요...
꿔보러한접시 · 2008-11-13 07:04:55
사실 종교라는게 복권보다 더 믿음성이 없짐.

복권은 그래두 한주일에 한번씩은 억엔씩 걸린 사람이 있는데

종교는 믿는 사람이 몇억명이 되는데두나

몇백년 몇천년동안 누기 한내 자기 천당갔다구 하는 사람이 없짐

왜냐하면 이미다 시체가 돼버렸기때문이짐....




사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신은

뭐 불교두 아니구 기독교두 아니구 이슬람교두 아닌

<제정>신이라는 신인데......

谁要是说 自己不相信这个最伟大的《제정신》

我就跟谁急。。。。
꿔보러한접시 · 2008-11-13 07:09:54
내가 제일 숭배하는 <제정>신이 나하구 말하기를

만약에 자기를 믿지 않는다면

나를 <병>신으로 만들어버리겠다구 해서

나는 부득불 다른 신을 믿으면 안되는 신세가 되였구려. 휴....
북두 · 2008-11-13 12:41:42
사실 顕正会に入信した人のなかで 罰で気づいて入信した人が たくさんいるよ 皆さん まだまだ 慢心する見たいね。。必ず大罰で分かるから。。この仏法はルールだからまもらないと 必ず罰が出るよ。。これから。。 だんだん!!
북두 · 2008-11-13 12:45:05
仏法とは、大智恵の仏が、時間的には過去・現在・未来の三世を、空間的には宇宙法界を見極わめて覚(さと)られた、生命・生活の根本の理法である。
 仏が仏法を説かれる目的はただ一つ。それは一切衆生に「成仏」を得さしめるところにある。成仏とは俗にいう死ぬことではない。成仏とは、仏が証得(しょうとく)された永遠に崩れぬ最高無上の幸福境界である。この「成仏」を得る唯一の実践法・生活法が仏法なのである。そして仏法は国家にとっては、真の安泰を得る根本の指導原理となる。
 仏法に対して、世間一般の道理・法則・現象等を「世法(せほう)」という。仏法と世法とは別なものではない。もし深く世法を見つめれば、その奥底に仏法がある。
 ゆえに大聖人は「もし深く世法を識(し)れば、即ち是(こ)れ仏法なり」(開目抄)
 と仰せられている。すなわち仏法は根底の理法、世法は表層の理法。仏法は全体観、世法は部分観。仏法は根本の因果を明かし、世法は枝葉(しよう)の因果にとどまるのである。
 だから、たとえ世法における最善を尽くしたとしても、もし仏法に背けば、幸福はもたらされないし、国も安泰にはならない。たとえば、いかに農作技術の最善を尽くしても、太陽の恵みがなければいかなる技術も虚しくなるのと同じである。
 この道理を大聖人は、個人生活に約しては次のように示されている。
 「夫(そ)れ運きはまりぬれば兵法もいらず、果報つきぬれば所従(しょじゅう)もしたがはず」(四条抄)――もしその人の運命が極まってしまったら、いかなる兵法も役に立たないし、果報が尽きてしまったら、従者までも背くようになる――と。
 人は、才能があって努力さえすれば幸せになれると思いがちだが、これは部分・表面だけを見た因果にすぎない。もし福運が尽きれば、いかに才能があろうと努力しようと、役には立たないのだ。かえってそれらが裏目に出てしまう。崩れぬ幸福をもたらす福運・果報等は、仏法の実践によってのみ、その人の身に具わるのである。
 また大聖人は、国家に約しては次のごとく示されている。
 「万民(ばんみん)百姓を哀(あわれ)みて国主・国宰(さい)の徳政を行う。然りと雖も唯肝胆(かんたん)を摧くのみにして、弥(いよいよ)飢疫に逼り……」(立正安国論)――たとえ為政者が人民の苦悩を見て徳政を行なったとしても、もし仏法に背いていたら、国土に飢饉や疫病などの災難が相次ぎ、かえって人民の困窮は増す――と。
 国防についても、かく示されている。
 「設(たと)い五天の兵(つわもの)を集めて鉄囲山(てっちせん)を城とせりともかなふべからず。必ず日本国の一切衆生、兵難に値うべし」(撰時抄)――防衛手段の最善を尽くしたとしても、仏法に背くならば、他国の侵略を防ぐことはできない――と。
 さらに国家の命運に与える影響について仏法と政治を比べては、次のごとく示される。
 「王法(おうぼう)(政治)の曲るは小波・小風のごとし、大国と大人(たいにん)をば失いがたし。仏法の失(とが)あるは大風・大波の小船をやぶるがごとし、国のやぶるる事疑いなし」(神国王御書)――たとえ失政があったとしても、国家・国主に福徳があるときには、国が亡ぶということはない。だが正しい仏法に背くときには、いかなる福徳の国主の国といえども必ず亡びる――と。
 このように仏法は、個人の幸不幸、国家の興亡盛衰における、根本の因果を明かす理法なのである。
북두 · 2008-11-13 12:45:52
仏法とは、大智恵の仏が、時間的には過去・現在・未来の三世を、空間的には宇宙法界を見極わめて覚(さと)られた、生命・生活の根本の理法である。
 仏が仏法を説かれる目的はただ一つ。それは一切衆生に「成仏」を得さしめるところにある。成仏とは俗にいう死ぬことではない。成仏とは、仏が証得(しょうとく)された永遠に崩れぬ最高無上の幸福境界である。この「成仏」を得る唯一の実践法・生活法が仏法なのである。そして仏法は国家にとっては、真の安泰を得る根本の指導原理となる。
 仏法に対して、世間一般の道理・法則・現象等を「世法(せほう)」という。仏法と世法とは別なものではない。もし深く世法を見つめれば、その奥底に仏法がある。
 ゆえに大聖人は「もし深く世法を識(し)れば、即ち是(こ)れ仏法なり」(開目抄)
 と仰せられている。すなわち仏法は根底の理法、世法は表層の理法。仏法は全体観、世法は部分観。仏法は根本の因果を明かし、世法は枝葉(しよう)の因果にとどまるのである。
 だから、たとえ世法における最善を尽くしたとしても、もし仏法に背けば、幸福はもたらされないし、国も安泰にはならない。たとえば、いかに農作技術の最善を尽くしても、太陽の恵みがなければいかなる技術も虚しくなるのと同じである。
 この道理を大聖人は、個人生活に約しては次のように示されている。
 「夫(そ)れ運きはまりぬれば兵法もいらず、果報つきぬれば所従(しょじゅう)もしたがはず」(四条抄)――もしその人の運命が極まってしまったら、いかなる兵法も役に立たないし、果報が尽きてしまったら、従者までも背くようになる――と。
 人は、才能があって努力さえすれば幸せになれると思いがちだが、これは部分・表面だけを見た因果にすぎない。もし福運が尽きれば、いかに才能があろうと努力しようと、役には立たないのだ。かえってそれらが裏目に出てしまう。崩れぬ幸福をもたらす福運・果報等は、仏法の実践によってのみ、その人の身に具わるのである。
 また大聖人は、国家に約しては次のごとく示されている。
 「万民(ばんみん)百姓を哀(あわれ)みて国主・国宰(さい)の徳政を行う。然りと雖も唯肝胆(かんたん)を摧くのみにして、弥(いよいよ)飢疫に逼り……」(立正安国論)――たとえ為政者が人民の苦悩を見て徳政を行なったとしても、もし仏法に背いていたら、国土に飢饉や疫病などの災難が相次ぎ、かえって人民の困窮は増す――と。
 国防についても、かく示されている。
 「設(たと)い五天の兵(つわもの)を集めて鉄囲山(てっちせん)を城とせりともかなふべからず。必ず日本国の一切衆生、兵難に値うべし」(撰時抄)――防衛手段の最善を尽くしたとしても、仏法に背くならば、他国の侵略を防ぐことはできない――と。
 さらに国家の命運に与える影響について仏法と政治を比べては、次のごとく示される。
 「王法(おうぼう)(政治)の曲るは小波・小風のごとし、大国と大人(たいにん)をば失いがたし。仏法の失(とが)あるは大風・大波の小船をやぶるがごとし、国のやぶるる事疑いなし」(神国王御書)――たとえ失政があったとしても、国家・国主に福徳があるときには、国が亡ぶということはない。だが正しい仏法に背くときには、いかなる福徳の国主の国といえども必ず亡びる――と。
 このように仏法は、個人の幸不幸、国家の興亡盛衰における、根本の因果を明かす理法なのである。..
북두 · 2008-11-13 12:46:32
열심히 잃어보삼..
꿔보러한접시 · 2008-11-13 17:32:29
책에 있는 지식은 책의 지식이지

너의 지식이 아이재?

온하루 책에 내용만 베껴보았자

늘어나는건 너의 타자속도뿐......

자기가 습득한것으로 설득시킬 생각은 안하구

오낼 교과서만 들구서...



위에 수많은 질문은 대답할생각하지 않구

전탕 교과서만 봐라구 말하는것은

진짜로 책임심도 없는 설교자구나.
오주홍 · 2008-11-14 12:33:34
반론할가치두 없는거 같구.꺼보러는 넘 말많음,
달통안되면 안믿으면 되구 ,믿고싶으면 맘대로
하면 되지.
그리구 항상 열매타령이구 ,,,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온지 40일째...울면않돼2008-11-14 19:228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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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친뇬의 일상(1)앞치마2008-11-14 19:01113735
산눈을 빼먹기..치이타2008-11-14 15:4978011
제일 날 떨리게 햇던 소식..치이타2008-11-14 14:22142516
돼지저금통..치이타2008-11-14 12:2773613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PCG2008-11-14 08:156697
일단은 체험수기~~ -_-옆구리시린김밥2008-11-14 00:3666818
인도에서 마누라 렌타르 하기...치이타2008-11-13 18:018819
결혼은 拼图 하는것과 같다고 봅니다..동그람2008-11-13 13:4873313
結婚・結婚生活 = 다리 묶고 달리기 운동CandleTower2008-11-13 12:2566815
렌타르..치이타2008-11-13 11:086838
난 정말 재수 없는 놈인가?!SE7EN칠2008-11-12 23:077269
자궁종양에 대한 아래 분의 잘못된 인식하얀 천사2008-11-12 01:02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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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강의..치이타2008-11-11 15:3969712
중국에 있는 가족들한테 사기당하지 않게 조심하라구 하세요~!Q0Q2008-11-11 13:30139237
오늘 아침 외계인과의 만남덜멀이야2008-11-11 11:34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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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잘하시는분들 단어하나 부탁드립니다겨울하나2008-11-10 20:10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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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감사 ㅎㅎㅎㅎㅎ황소돼지2008-11-08 18:456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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