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선 친구가 없는법

일본체험수기 · #35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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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10:06 · 조회 1827
아주 어릴적부터 친구입니다.유치원 소학교 초중까지 함께 다니고 고중은 나만 갔으니 적어도 몇목안지는 20년을 넘기는 친구입니다.물론 그 사이에 친하게 어울린 시기도 있고 큰 다음에는 서로 사는 세상이 다르니 어울리지 않은적도 있습니다.

근데 외국에 나오면 별랗게 변합니다. 같은 친구끼리 등 쳐먹으려고 합니다.

장사를 하겠는데 함께 하지 않겠는가고 문의를 하는것이였습니다.별로 련락도 하지 않더니 밥 사주겠다고 하는걸 그날 마침 급한 일이 있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근데 후날 또 전화가 와서 하는말 들으니 이놈이 글쎄 사전에 이미 생각이 있어서 밥사주자고 한것이였습니다.그것도 자기 여친이 시키는대로 한것이였습니다.

외국에 나와서는 친구가 없습니다.믿을수 있는것은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뿐입니다.

돈 만이 가치 그대로 표현하고 날 배신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외국에 나와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지 않습니다.친구 친구 하는사람이 자기 노릇하지 못하고 허송세월만 하는 못난이입니다.

친구놈이 참말로 우습습니다.ㅎㅎㅎ 세상에 어디에 자기보다 생각이 짧은 사람이 있다고 ..ㅎㅎ 그래서 초중필업증 고중필업증 대학필업증은 구별이 있는것입니다.

아무리 잔꾀가 많아도 실력파앞에선 금방 금방 알리는데요.ㅎㅎ

내말 명심하쇼. 외국에선 친구가 없습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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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0)

돌이~놀자 · 2008-11-09 11:20:03
친구란 친구가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22:54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참말로 초중필업생수준에 어느 누구 앞에서...ㅎㅎ 어릴적부터 면목을 봐서 좋게 좋게 이야기 하니 뭔줄 모르고 ... 전화를 해도 여친이 옆에서 들으면서 말 섬기는것입니다.항상. 여친 시키는대로 하는 바보인간이.
엑쿠스 · 2008-11-09 11:23:23
이사람은. 외국에나와서 좋은칭구하나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으니 사는인생이 참 고달프겠어요.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24:37
엑쿠스-----스바르 욕망 한 사람이 아닌가요 ㅎㅎ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는데요
엑쿠스 · 2008-11-09 11:27:42
내 욕망인데..ㅎ 수바루는 누기시지? 덕분에 명태 잘 먹었습니다. 우리모케 놀러올시간있어요? 내가 술 사줄께요.ㅎㅎㅎ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29:54
내 지금 닛뽀리 놀러왔슴다 ㅎㅎ다음에 찌바겐 후나바시에 갈때 시간되면 들지요 .맛사지 가게 하나 차리고 싶은데요
skyzhao · 2008-11-11 14:13:16
닛뽀리 녀자친구 집에 놀러왔다고 썻더니만 뭐가 가려워서 녀자친구집만 지워버렸는감. 이 남자 하여튼 쿠린데 많은거같다
캘리포니아드림 · 2008-11-09 11:37:39
같이 꾸리교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39:43
합작은 싫슴다.감사하지만요.혼자합니다.ㅎㅎ나중에 시끄러워서
멸치똥 · 2008-11-09 11:41:52
ㅋㅋ
이래저래 별라게 사는 인간들두 잇지므
십년후에므 또 다른 소릴할걸 !
암튼 그닥잖다는것 어험~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50:43
멸치똥--원래 아이디는 어쩌고 이런것 만들어갔고 왔소 ㅋㅋ 재간둥이구만
oyi · 2008-11-09 11:54:25
진짜 친구라는게 평생에 딱 하나래두 족하꾸마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58:54
그렇지요.oyi님 -하나도 사귀기 힘든것이 진짜친구이지요.
선녀와나후끈 · 2008-11-09 11:56:20
넘어져도 손 내밀 친구 없는 사람이구먼...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1:59:30
선녀와 나후끈-- 나이 어떻게 되심까?빨래는 다 하고왔슴까 ㅎㅎ
KANSAI · 2008-11-09 12:32:06
今は小さな家族の世の中だから

お友達がそんなに多くは要ら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

お互いにメリットがあったと思った場合は

自然にお友達と言えるかもしれませんね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2:37:40
関西サンーまあ普通の友達はいくらでも居ますけどね!本の友達はなかなか居ないですね。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09 12:48:17
초중필업증 고중필업증 대학필업증은 구별이 있는것입니다 이말이 또 불란 일으킬것같심다. 그리구 진정한 친구 사귀기는 쉽지 않죠~ 님이 말한 그친구하구 님은 진정
한 친구가 될수 없기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래서 친구두 재산이란 말이 있지않슴까?
힘들기때문에~ 하지만 너무 마음의 문을 꽁꽁닫구 그러시지 말구 진정한 친구 사귀기 위해 노력해보세여~ 문장의 주요인물이랑 잘해보라는 말은 아니구~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3:03:20
ㅎㅎㅎ 그런가요.눈을 좋아하는 여님은 참말로 학습을 많이 해오신 분이라는 느낌을 전에부터 줍니다.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09 13:15:26
학습을 많이 한걸루 보인다믄 정말 듣던중 기쁜 말입니다 . ㅋㅋ사실 전 글자보기
싫어하기로 소문난 사람입니다만 머 인생 학습은 좀 한편이라구 생각합니다 ㅎㅎ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3:23:58
ㅎㅎ 넘 겸손한가 보네요.가끔 시간나면 들러주세요.
KANSAI · 2008-11-09 13:07:13
ほんのお友達になる条件は何ですか?

ないと思います。

各自の考え次第じゃないでしょうか?

合ったら聞かせて欲しいです。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3:11:36
誰かが 関西さんの質問答えてください。
KANSAI · 2008-11-09 13:16:19
自分の目と心で判断したいです。

間違ったとしても後悔はないからですね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3:20:59
気持はよくわかりますけど 見える物が全てじゃないので
멸치똥 · 2008-11-09 13:39:56
에그~ㅋㅋ
난시 낫구머
쇠기타다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3:42:23
멸치똥님-- 내 지금 일보러 나가겠습니다.잘 노세요.
skyzhao · 2008-11-09 15:05:22
无药可救......
창문빛 · 2008-11-09 15:19:44
无药可救......
puro · 2008-11-09 15:51:38
좋을때나 나쁠때나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하는게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도울수있으면서 도와주지않는것은 친구아니지.후ㅜㅜㅜㅜㅜㅜㅜㅜ

나에게는 그런친구없습니다. 적어도 일본에는...

술이나 같이 먹는거는 그저 술동미 이고....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16:59:32
skyzhao,창문빛book- 약은 남겼다가 님이 혼자 드시지요.ㅎㅎ 두분이 나누어서 드셔도 되고요.
puro-말이야 쉽지요.도울일이 아닙니다.모험을 같이 하자는것입니다.ㅎㅎ
skyzhao · 2008-11-10 06:52:28
어쭈---
난 약 먹을 필요가 없소. 당신이 많이 모자란거 같으니깐 약이 필요하댔지.
이글도 삭제당할 운명이겠지만.
꿔보러한접시 · 2008-11-09 17:27:23
오빠님의 글을 보면

대부분은 말하자는 주제를 알수 있으나

그 주제에 대한 생각이 너무 偏激라고 말할까 싶네요.

그리구 구술상 딱 100% 그렇다.

그이상의 제외는 없다... 라고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글에 댓글 달린걸 보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는 글을 쓰면 보통 둥글둥글하게 쓰거든요.

대부분 그렇다거나 내 생각에는 이렇다 라고 합니다.





이글에 대해서두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제가 만약에 님과 같은 주제의 글을 쓰게된다면

저는 보다 두리뭉실하게 써요.

례를 들면(반말로 쓴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ㅋㅋㅋ)

********************************************************************

우정, 아주 단단한 우정도 있고

또 아주 쉽사리 무너지는 우정도 있다.

하지만 진짜로 절대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우정이 있을까?



우정에는 그것이 버틸수있는 계한이 있다고 본다.

례를 들면 돈...

돈같은것을 꿔줄 경우에는

그 친구와의 우정이 깨지지않게끔만한 돈을 빌려주는것이 좋다고 본다.




례를 들어 나에게도 지금 곁에 가장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일본금방와서부터 친구가 가정형편땜에

나에게서 돈을 꾼적이 있는데

그 액수는 거의 백만엔에 가까웠다.

그때당시 나의 통장에는 친구를 꿔주고 남은돈이 십만밖에 안됐다.

하지만 나는 서슴치않구 꿔주었다.

왜냐하면 백만엔땜에 무너질 우정이 아니라고 보기때문이다.

하지만 만약에 그 금액이 천만이라면?

아마 나는 꿔주지 못했을것이다.

나한테 돈이 억엔이 있다해도 꿔주지 않았을것이다.



왜냐구?

나는 나의 친구에게 나를 배반할 기회를 주기 싶지않기때문이다.

****************************************************************8



뭐 이런식으로 쓰면 더 좋지 않나 싶어요.
SUBARU · 2008-11-09 18:46:59
그게 꿔벌러하구 오빠""의 다른점인데... 그사람의 개성이기도하고...ㅎㅎㅎ

나처럼해라 날따라배워라 이러무 안되지...ㅎ 세상에는 꿔벌러같은생각가진사람도 있어도 조코 오빠""같은 생각가진이 있어도 괜찬치않을까?ㅎㅎ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01:22:09
ㅎㅎㅎ
뚱버이후 · 2008-11-09 20:06:23
장수의 비결의 첫번째 항목이 친구가 많은거랍데/
문장 읽어보니 당신이 장수할것 같지 못하구만.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20:57:41
꿔보러우--긴리플 감사합니다.학습하지요.
뚱버이후--ㅎㅎㅎ 오래살아야지요.
SE7EN칠 · 2008-11-09 21:10:42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가 어디 그렇게 쉽지?

근데 자기의 맘을 않 열면 영원히 불가능 ...

어떻게 보면 여친하구두 같은 도리 일지두 있다는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09 21:58:57
그렇지요.ㅎㅎ
challenge · 2008-11-09 23:24:28
^^배신감 많히 느낀거군요~하긴 그런 놈 친구라군 못하겠네요~

시간이 길다고 우정이 깊은게 아니니깐 너무 암흑하게 보진 마세요~우정이란단어

아무사이에나 쓸수 있는것이 아니죠~그냥 오래동안 알았던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별우스운 놈 만났다고~이문장 쓴 쥔장님 소뿔따귀 난것 같네~ ^^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01:19:35
기대한것도 없으니 배신감은 별로인데 참으로 전화까지 여친이 옆에서 섬기여서 대화를 하니 우스운것입니다.그 주제에 ...ㅎㅎㅎ오래알았던 사이라고 생각하지요.이담 사람되면 또 다르게 변할지도 모르니. 내가 뭐 투자해주는 사람인가 하네요.
싸꾸 · 2008-11-10 08:18:26
외국에 나와서는 친구가 없습니다.믿을수 있는것은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뿐입니다.

찡땐이구나.내 주위에도 친구친구하는 조선족들이 있슴다.애기 나서 2만 3만 본촘이랑 함다.똥 일하면서 그럴 신세임까?일본에 와서는 능력있는 일본사람을 많이 사귀는게 상책이라 봅니다.도움이 되니깐.
seulement toi · 2008-11-10 09:51:32
나는 대부분 친구가 다 외국에서 사귄 애들이짐...흠.....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23:12:47
면목아는 친구겠지요.ㅎ
옛날예기하지마 · 2008-11-10 10:53:34
일본물 몇년 먹구 친구 소리 하면 우습지 않나???
지금의 세상에 친구가 무슨 개념인지?친형제도.....
현실적으로 살면 되구만.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23:14:38
일본물 몇년이 아니라 더 오랜데요.ㅎㅎ
멜버른 · 2008-11-10 15:46:22
나두 몇번 당해봐서 아는데,,

지금 사람들은 추이뉴비 되게 잘하지무, 개뿔두 없으메 왜 이렇게 추이뉴비하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년 같이 놀든 친구라서 돈 1만딸라(일본돈 100만원) 꿔달라해서 한주일후에 갚겟대서

준게 지금 이젠 3달이 넘었는데 돈줄예산않하지무,, 않바쁘니까 니 편안할때 달라 한게

완전 줄레산않하구 나랑 연계를 않하지무. .. 사람임두 저게? 내 그냥 1만 버렸다하구

경험 삼았습니다.. 돈 문제두 아니구, 친구가 도와줬으면 고맙다는 말을하고 미안해서

어쩌니 머 돈 조금조금이라두 갚을꼐 한주일에 100딸라라두 주겠다는 말이래두 했으무

내 그냥 됐다야 이래겠는데, 아새끼.. 지금세상에 사람질 못할사람들이 정말 많으꾸마

그리구 정말 뻥을 잘깝니다.. 모두들 조심하십시오, 처음 만난 사람은 10마디에 6-7 마디가 뻥입니다.. 뻥이건 뻥이 아니건 그냥 오~~ 그러야,, 쎄다야 하구 그냥 지나가쇼.

정말 님을 생각해주는 친구는 어릴때 나 적어두 중학교때부터 여직껏 우정을 지켜간 친구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 나머지는 다 비지니스 상대지 다른 일로는 거래두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젠 메스겁아서 가네 추이뉴비하무 같이 하꾸마.. 아그러야,, 나두 한

100만 딸라 은행에 잇다 이자만 해두 그냥 먹구사는데 잇재, 어찌개 심심해서 일할라 나왔다 집에 있자하니 할일두 없구,, 내일 뻔츠 AMG 30만 딸라짜리 골라놯다.. 차살일이람 있으무 전화해라, 내 뻔츠회사 사람들 다 잘아니까 디씨 많이 받는다..어다 이게

명함이다 (우리 삼촌 명함 주면서 )

집이랑 사기 싶으무 말해라,, 집이 몇개 잇는데 관리하기 싫어서 하나 팔자구 그랜다..

가격은 100만 딸라 좌우짜리 st killda 쪽에 몇개 잇다.

그램 다시 내하구 추이뉴비 못하지무.. ㅎㅎㅎ 뻥으 누기 못침두 머저리두 다 치는데 .
멜버른 · 2008-11-10 15:57:07
또하나는 내한테 올때마다,, 포르쉐, 뽀우마 x 5 으람 몰구 오면서 돈 많은척하든게 ,,

내 잘 생각해보니까,, 다 친구 차아니면 렌트차 몰구 오는거 같지무.. 여자친구 생일에

자기 포르쉐 사줬는매,, 근데 니 어쨰 옷으입구다니는게 내보다두 못입구 다니니? 한게

자기 옷에 신경 않쓰는매,, ㅎㅎㅎ 그래서 아 그러야, 하구 내 가르 만날때마다

차르 바꿔서 만났지무, 오늘은 우리 매부차 뻔츠 CLK 200 , 다음날에 우리 삼취

뽀우마 M5 , 그리구 한번 친구차 AMG 몰구 가르 요렇게 세번만난게 이게다 니차야 하니까

응 다 내차인데 있재, M5는 내 레이싱할때만 몰구 다니는게구, CLK 내 여자친구 사준차인데 내 오늘 그냥 몰구 나왔구 AMG 는 보구 팔자구 다른거 또하나 좋은거 사자구

그랜다 한게,, 그다음부터는 내앞에서 추이뉴비 아이 하지무,,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20:07:01
ㅎㅎㅎ멜버른님 이야기 참 실제적입니다.
좋아!하는거야 · 2008-11-10 16:16:53
주인장은 생활에 신경이 넘 예민해진것 같으군..
돈으로 인해 친구를 버리는 지금은 어느정도 심리평형은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금전목표를 도달한다음 허무함과 함께 삶의 행복을 잃구
자신의 가련한 인생을 탓할것 같구만..请多保重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0 23:18:50
좋아하는거야님-다음목표확실해야 하지요.
뻘건써우지69 · 2008-11-11 03:40:46
야 ,,,, 저기 멜버른님 말으 영 재밋게 함다에 ㅎㅎ ㅋㅋ 웃다갓 감다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1 12:23:06
ㅎㅎ 멜버른님이 얼마나 패션감각도 좋고 좋은분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저3 · 2008-11-11 10:37:57
今外国にいる人達が、「私にはこんな親友はいます!」と言ったら、必ず嘘つきか、馬鹿かどちらです、、、って意味?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1 12:22:01
그저3-이해력이 영좋슴다.문과계필업이래서 배워준대로 외웠는맴다 예 ㅎㅎㅎ
그저3 · 2008-11-11 13:04:12
문과계필업 ← 憶測?スゲー!
개잡은포수 · 2008-11-11 12:38:38
半斤八量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1-11 12:42:20
개고기 그렇게 파는가요?회의에 나가야합니다.저녁에 봅시다.
오렌지좋아 · 2008-11-12 03:09:30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넘 멀어서 만나지 못하는게 흠이죠. 사실 휴일에 만날수 있는 친구는 없어요. 신간센 타고 3시간 가야...에쿠~
별미 · 2008-11-25 09:00:34
그런데 내가 이 남자와
얘기 할때 다른 사람들은 끼지 말기를....
오늘 이 놈 정체를 홀딱 발가버려야지 ㅎㅎㅎㅗㅗ
200만엔 가지고 맛사지 가게를 꾸린담니다.
ㅎㅎㅎ 어떤걸 꾸릴지 궁금한데.
경험도 없고 단골손님두 없는 주제에 용접일 하던 손으로 대고 문대고 두들겨 패면
맛사지인줄 압니다.ㅎㅎㅎㅎ
차리자 마자 망할 놈의 맛사지 가게이지...
그리고 제자랑 하다 못해 자기 회사 사장이 8억엔 갖고 있는것을 또 자랑해 댑니다.
남의 돈이 뭐 제 호주머니에 100엔 보다 더 반갑겟습니까?
하여튼 자랑을 늘여놓긴 좋아도 합니다.
동생은 북경에서 한달에 4천원인지,5천원인지 하는 회사에 면접 합격 됏다면서
하늘이 돌봐줫다고 감격해 마지 않습니다,
알려주마!~북경도 요지음은 불경기에 허덕거리고 잇다,
쉼터 들어오는것,인터넷 좀 하는것도 회사에서 들키지 않게끔 가만가만 해야 된다.
하물며 갖 들어간 햇내기가 오죽하겟냐!~ㅋㅋㅋ
알고도 남음 잇지.
그리고 내가 주름이 늘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억측하는데
가석하게도 내 얼굴엔 주름이 한점도 없다,
아직 그럴나이도 아니고.너도 이젠 서른 됏다면서.

비슷한 나이면서 왜 어린척을 해대니?
가소롭기 그지없지.네가 용접일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헤맬때
난 벌써 창업하고 자기 가게를 갖고 잇는 로빤 하거든...
그것도 단골을 수십명 거느린 능한 로빤이란 말이다.
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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