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요즘 사는게 이렇습다. 혼자사니깐 해먹고싶은생각두없구 아니 글세 보니깐 아침에 한밥을 이틑날 변또라 싸가지, 누구 원할건없는데 워쭝위쓰짱이 르뻔라~~ 근데 요즘 형세는 왜 이모양인지 죽버리두 못하지 ㅛㅛ 그래두 저녁에 빈들빈들 쓰빠 돌다 집가는 도중에 자주다니던 다꼬야끼집 아저씨가 뒤에서 어께 치면서 팔구나머지를 저녁밥해라구 주지 않겼는가 .. 내 원래 또 공짜라므 좀 약해서리 얼른 받아가지구 집에와서 시끼전에 먹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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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리랑고개길이라 부지런히 가느라면 머가 나타나갯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