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책에서 보니 19고개에 매우 위험하다고 합데다.그래서 맨날 조심하면서 다녔습니다.그 책보고 20후에 일이였습니다.
연길 철남에서 기차길에서 있은일인데 차단기가 없는 길 건너면서 잡생각한것이 기차오는줄도 몰랐습니다.
철길 딱 건느고 두발 내 디디는 순간에 뒤에서 기차가 스쳐지나가는것이였습니다.그 제서야 정신이 듭데다.이럴땐 참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젠 위험한 고비를 넘겼구나 했습니다.근데 10흘쯤 지나서 뻐스부에 가니 차가 만원인데 2명이 더 앉으면 떠나게 되였습니다.근데 그 두명이 앉을 자리는 나무쪽걸상 놓고 운전수옆에 앉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싫다고 다음차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차가 떠나서 10분만에 눈길에 미끄러서 나무에 부딪쳤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기전에 항상 뭔가 느낌이 옵니다.어찌된 일인지요.
그래서 일본에서 유명한 절당에 자주 갑니다.그곳의 스님한테 물어보니 그것이 령감이라고 합데다.잘 배양하면 초능력비슷한 능력을 개발할수 있다고 합데다.
책도 있고 학습할것이 많습데다.
지금도 뭔가 일어나기전에는 감이 옵니다.근데 그 감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뭐가 일어날지는 딱히 모르겠는데 좋은일 나쁜일까지는 판단이 갑니다.
연길 철남에서 기차길에서 있은일인데 차단기가 없는 길 건너면서 잡생각한것이 기차오는줄도 몰랐습니다.
철길 딱 건느고 두발 내 디디는 순간에 뒤에서 기차가 스쳐지나가는것이였습니다.그 제서야 정신이 듭데다.이럴땐 참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젠 위험한 고비를 넘겼구나 했습니다.근데 10흘쯤 지나서 뻐스부에 가니 차가 만원인데 2명이 더 앉으면 떠나게 되였습니다.근데 그 두명이 앉을 자리는 나무쪽걸상 놓고 운전수옆에 앉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싫다고 다음차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차가 떠나서 10분만에 눈길에 미끄러서 나무에 부딪쳤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기전에 항상 뭔가 느낌이 옵니다.어찌된 일인지요.
그래서 일본에서 유명한 절당에 자주 갑니다.그곳의 스님한테 물어보니 그것이 령감이라고 합데다.잘 배양하면 초능력비슷한 능력을 개발할수 있다고 합데다.
책도 있고 학습할것이 많습데다.
지금도 뭔가 일어나기전에는 감이 옵니다.근데 그 감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뭐가 일어날지는 딱히 모르겠는데 좋은일 나쁜일까지는 판단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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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량초워이님이 정말 오래만에 들려주시는군요.ㅎㅎ 물건도착날 알아맞추는것은 왜서일까요?
초능력은 태여날때 누구나 다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이 되지않으면 점차적으로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걸 허황한것,불가능한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식때문에 그렇지요.
오빠는 자신이 갖고 있는 그 능력을 충분히 개발시키세요.
자신의 의지로서 원하는일에 백프로 성공시키고 나쁜일을 피할수 있으면 졸업입니다.
하지만 개발이 되지않으면 점차적으로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걸 허황한것,불가능한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식때문에 그렇지요.
오빠는 자신이 갖고 있는 그 능력을 충분히 개발시키세요.
자신의 의지로서 원하는일에 백프로 성공시키고 나쁜일을 피할수 있으면 졸업입니다.
엔지니어님 이야기처럼 태여날때부터 갖고 있다고 합데다.
ㅎㅎ 그게 어찌 내 탓입니까?ㅎㅎ
그런데 내가 이 남자와
얘기 할때 다른 사람들은 끼지 말기를....
오늘 이 놈 정체를 홀딱 발가버려야지 ㅎㅎㅎ
200만엔 가지고 맛사지 가게를 꾸린담니다.
ㅎㅎㅎ 어떤걸 꾸릴지 궁금한데.
경험도 없고 단골손님두 없는 주제에 용접일 하던 손으로 대고 문대고 두들겨 패면
맛사지인줄 압니다.ㅎㅎㅎㅎ
차리자 마자 망할 놈의 맛사지 가게이지...
그리고 제자랑 하다 못해 자기 회사 사장이 8억엔 갖고 있는것을 또 자랑해 댑니다.
남의 돈이 뭐 제 호주머니에 100엔 보다 더 반갑겟습니까?
하여튼 자랑을 늘여놓긴 좋아도 합니다.
동생은 북경에서 한달에 4천원인지,5천원인지 하는 회사에 면접 합격 됏다면서
하늘이 돌봐줫다고 감격해 마지 않습니다,
알려주마!~북경도 요지음은 불경기에 허덕거리고 잇다,
쉼터 들어오는것,인터넷 좀 하는것도 회사에서 들키지 않게끔 가만가만 해야 된다.
하물며 갖 들어간 햇내기가 오죽하겟냐!~ㅋㅋㅋ
알고도 남음 잇지.
그리고 내가 주름이 늘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억측하는데
가석하게도 내 얼굴엔 주름이 한점도 없다,
아직 그럴나이도 아니고.너도 이젠 서른 됏다면서.
비슷한 나이면서 왜 어린척을 해대니?
가소롭기 그지없지.네가 용접일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헤맬때
난 벌써 창업하고 자기 가게를 갖고 잇는 로빤 하거든...
그것도 단골을 수십명 거느린 능한 로빤이란 말이다.
샘나니?ㅎㅎ
얘기 할때 다른 사람들은 끼지 말기를....
오늘 이 놈 정체를 홀딱 발가버려야지 ㅎㅎㅎ
200만엔 가지고 맛사지 가게를 꾸린담니다.
ㅎㅎㅎ 어떤걸 꾸릴지 궁금한데.
경험도 없고 단골손님두 없는 주제에 용접일 하던 손으로 대고 문대고 두들겨 패면
맛사지인줄 압니다.ㅎㅎㅎㅎ
차리자 마자 망할 놈의 맛사지 가게이지...
그리고 제자랑 하다 못해 자기 회사 사장이 8억엔 갖고 있는것을 또 자랑해 댑니다.
남의 돈이 뭐 제 호주머니에 100엔 보다 더 반갑겟습니까?
하여튼 자랑을 늘여놓긴 좋아도 합니다.
동생은 북경에서 한달에 4천원인지,5천원인지 하는 회사에 면접 합격 됏다면서
하늘이 돌봐줫다고 감격해 마지 않습니다,
알려주마!~북경도 요지음은 불경기에 허덕거리고 잇다,
쉼터 들어오는것,인터넷 좀 하는것도 회사에서 들키지 않게끔 가만가만 해야 된다.
하물며 갖 들어간 햇내기가 오죽하겟냐!~ㅋㅋㅋ
알고도 남음 잇지.
그리고 내가 주름이 늘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억측하는데
가석하게도 내 얼굴엔 주름이 한점도 없다,
아직 그럴나이도 아니고.너도 이젠 서른 됏다면서.
비슷한 나이면서 왜 어린척을 해대니?
가소롭기 그지없지.네가 용접일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헤맬때
난 벌써 창업하고 자기 가게를 갖고 잇는 로빤 하거든...
그것도 단골을 수십명 거느린 능한 로빤이란 말이다.
샘나니?ㅎㅎ

거 점쟁이들,허풍치는거같던데, 메그미 쨩,,뒤에,오라보이다구,헉,,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