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갱년이 있습니다.보통 40세전후면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아직은 체험하자면 오래 오래 세월이 지나야 하지만요.
들은말에 의하면 그때가 되면 실없이 신경질이 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효률도 낱아지면서 한번 피곤이 쌓이면 20대처럼 하루밤 푹 자고 회복이 될수 없아고 합니다.
요건 내 직접 일본사람한테서 들은말입니다.5명한테서 자기들의 경험담 이야기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참 빨리도 늙나 봅니다.하루살이 벌거지는 하루만 살려고 흙탕물에서 3년 기다린다고 합니다.
체력도 좋고 경제면으로도 좀 여유가 있고 가정 부담도 없고 한 시절이 따지고 보면 몇년일까요? 아마 5년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나이가 어리다면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을것이고 경제적인 여유가 많다면 가정이 있고 부담이 많고 정신적으로 사고해야할 문제가 많으므로 여유가 없을것 아닙니까?
꿔보러님이 이야기 생각나는데
젊었을때 체력을 믿고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일해서 돈벌기보단
하루에 8시간씩 자면서 적게 버는것이 늙으막에 치료비를 절약하니 좋다고 생각합니다.본인도 또한 얼마나 고달플가요.
아닙니까? 노래 들어보세요.좋은 주말 되시고요.
들은말에 의하면 그때가 되면 실없이 신경질이 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효률도 낱아지면서 한번 피곤이 쌓이면 20대처럼 하루밤 푹 자고 회복이 될수 없아고 합니다.
요건 내 직접 일본사람한테서 들은말입니다.5명한테서 자기들의 경험담 이야기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참 빨리도 늙나 봅니다.하루살이 벌거지는 하루만 살려고 흙탕물에서 3년 기다린다고 합니다.
체력도 좋고 경제면으로도 좀 여유가 있고 가정 부담도 없고 한 시절이 따지고 보면 몇년일까요? 아마 5년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나이가 어리다면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을것이고 경제적인 여유가 많다면 가정이 있고 부담이 많고 정신적으로 사고해야할 문제가 많으므로 여유가 없을것 아닙니까?
꿔보러님이 이야기 생각나는데
젊었을때 체력을 믿고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일해서 돈벌기보단
하루에 8시간씩 자면서 적게 버는것이 늙으막에 치료비를 절약하니 좋다고 생각합니다.본인도 또한 얼마나 고달플가요.
아닙니까? 노래 들어보세요.좋은 주말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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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 엔지니어님은 몇살쯤에 하려고요.설마 40넘어서 할것입니까?
글쎄요.40을 넘어서 결혼하면 엄마가 속상해서 병날것같으니 그전에 해야죠.ㅎㅎ
평생혼자살고 싶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나봐.
평생혼자살고 싶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나봐.
나도 그 전에 가야 할것 같은데요.
그런데 내가 이 남자와
얘기 할때 다른 사람들은 끼지 말기를....
오늘 이 놈 정체를 홀딱 발가버려야지 ㅎㅎㅎ
200만엔 가지고 맛사지 가게를 꾸린담니다.
ㅎㅎㅎ 어떤걸 꾸릴지 궁금한데.
경험도 없고 단골손님두 없는 주제에 용접일 하던 손으로 대고 문대고 두들겨 패면
맛사지인줄 압니다.ㅎㅎ
차리자 마자 망할 놈의 맛사지 가게이지...
그리고 제자랑 하다 못해 자기 회사 사장이 8억엔 갖고 있는것을 또 자랑해 댑니다.
남의 돈이 뭐 제 호주머니에 100엔 보다 더 반갑겟습니까?
하여튼 자랑을 늘여놓긴 좋아도 합니다.
동생은 북경에서 한달에 4천원인지,5천원인지 하는 회사에 면접 합격 됏다면서
하늘이 돌봐줫다고 감격해 마지 않습니다,
알려주마!~북경도 요지음은 불경기에 허덕거리고 잇다,
쉼터 들어오는것,인터넷 좀 하는것도 회사에서 들키지 않게끔 가만가만 해야 된다.
하물며 갖 들어간 햇내기가 오죽하겟냐!~ㅋㅋㅋ
알고도 남음 잇지.
그리고 내가 주름이 늘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억측하는데
가석하게도 내 얼굴엔 주름이 한점도 없다,
아직 그럴나이도 아니고.너도 이젠 서른 됏다면서.
비슷한 나이면서 왜 어린척을 해대니?
가소롭기 그지없지.네가 용접일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헤맬때
난 벌써 창업하고 자기 가게를 갖고 잇는 로빤 하거든...
그것도 단골을 수십명 거느린 능한 로빤이란 말이다.
샘나니?ㅎㅎ
얘기 할때 다른 사람들은 끼지 말기를....
오늘 이 놈 정체를 홀딱 발가버려야지 ㅎㅎㅎ
200만엔 가지고 맛사지 가게를 꾸린담니다.
ㅎㅎㅎ 어떤걸 꾸릴지 궁금한데.
경험도 없고 단골손님두 없는 주제에 용접일 하던 손으로 대고 문대고 두들겨 패면
맛사지인줄 압니다.ㅎㅎ
차리자 마자 망할 놈의 맛사지 가게이지...
그리고 제자랑 하다 못해 자기 회사 사장이 8억엔 갖고 있는것을 또 자랑해 댑니다.
남의 돈이 뭐 제 호주머니에 100엔 보다 더 반갑겟습니까?
하여튼 자랑을 늘여놓긴 좋아도 합니다.
동생은 북경에서 한달에 4천원인지,5천원인지 하는 회사에 면접 합격 됏다면서
하늘이 돌봐줫다고 감격해 마지 않습니다,
알려주마!~북경도 요지음은 불경기에 허덕거리고 잇다,
쉼터 들어오는것,인터넷 좀 하는것도 회사에서 들키지 않게끔 가만가만 해야 된다.
하물며 갖 들어간 햇내기가 오죽하겟냐!~ㅋㅋㅋ
알고도 남음 잇지.
그리고 내가 주름이 늘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억측하는데
가석하게도 내 얼굴엔 주름이 한점도 없다,
아직 그럴나이도 아니고.너도 이젠 서른 됏다면서.
비슷한 나이면서 왜 어린척을 해대니?
가소롭기 그지없지.네가 용접일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헤맬때
난 벌써 창업하고 자기 가게를 갖고 잇는 로빤 하거든...
그것도 단골을 수십명 거느린 능한 로빤이란 말이다.
샘나니?ㅎㅎ

20세에 첫대학에 입학 25세에 두번째대학에 입학하여 30세에 졸업하여 취직을 하고
40세에 결혼하고 60살에 전직해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70세에 이혼하고 80세에 바람피고 90세에 스키타기에 도전하고
100세에 다섯번째 외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40세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바뀌는 갱년기라 할수있습니다.
실상40세에 결혼하는것도 조금은 이르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