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에서 처음 상영하는 적벽대전 보구 왔습니다..
어릴때부터 읽던 삼국연의라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아쉽게도 상하부로 나뉘여 있다는점..
영화가 상하부로 나뉘여서 먼저 상부만 상영하고 결말두
없이 하부는 명년에 상영한다는게 참 어이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어릴때부터 읽던 삼국연의라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아쉽게도 상하부로 나뉘여 있다는점..
영화가 상하부로 나뉘여서 먼저 상부만 상영하고 결말두
없이 하부는 명년에 상영한다는게 참 어이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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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오빠님 무슨 소리 하십니까?한조는 진조를 멸하고 세워진 조대인데..유방이 진조를 멸하고 세운 나라가 한조입니다...저도 삼국연의 몇번봐서 결말은 알고 중국 역사도 좀 압니다.근데 영화를 두번 끊여서 한다는게 좀 어리벙벙 했습니다..같이 보던 사람들도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끝나서도 다 앉아 있다가 2부 소개 끝나니 정말 끝난줄 알고 퇴장했습니다..그냥 전반전이라고 하면 안 볼 사람들이 많아서 그랬을가요?난 정말 전반전 후반전 나뉘여 진거 몰랐는데...
근데 배우선택이 영 아니라는것입니다.
유비는 완전 토비같이 생겼고
제갈량은 너무 가벼운감이 들고
조조는 성질에 맞지않는 얼굴.
조운은 주름살이 너무많다.
나만 그런가? ㅎㅎ
원래 사서에 관련한 영화는 명배우보담은 본인물에 가장맞는 사람을 써야만 실감이 나지.
그리고 팔괘진의 폭이 너무 좁은감이 드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그렇게 좁은 진에 누가 들어가겠는가? ㅋㅋ
드라마촬영기지삼국성의 팔괘진같이 유희놀이하는 느낌이란데.
유비는 완전 토비같이 생겼고
제갈량은 너무 가벼운감이 들고
조조는 성질에 맞지않는 얼굴.
조운은 주름살이 너무많다.
나만 그런가? ㅎㅎ
원래 사서에 관련한 영화는 명배우보담은 본인물에 가장맞는 사람을 써야만 실감이 나지.
그리고 팔괘진의 폭이 너무 좁은감이 드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그렇게 좁은 진에 누가 들어가겠는가? ㅋㅋ
드라마촬영기지삼국성의 팔괘진같이 유희놀이하는 느낌이란데.
적벽대전 졸작입니다 ..
어마어마한 제작비에 화려한 연출진에 비하면 너무 볼것없습니다 ..
감독이란게 켕한게 십몇년전 비둘기한번 날렸다 영화가 흥행됬다구 영화만 찍으면 비둘기 날리지 엄격한 삼국지 영화에 현대언어를 넣어서 맛냈다는게 쓴맛만 내구 .
돈좀 더 뽑을려구 2편으로 갈라서 찍지 .. 주갈량이 말 새기를 받아내는등 쓸데 없는데 카메라를 너무 많이 돌려서 잠오는시간이 너무 많습데다 ..
어마어마한 제작비에 화려한 연출진에 비하면 너무 볼것없습니다 ..
감독이란게 켕한게 십몇년전 비둘기한번 날렸다 영화가 흥행됬다구 영화만 찍으면 비둘기 날리지 엄격한 삼국지 영화에 현대언어를 넣어서 맛냈다는게 쓴맛만 내구 .
돈좀 더 뽑을려구 2편으로 갈라서 찍지 .. 주갈량이 말 새기를 받아내는등 쓸데 없는데 카메라를 너무 많이 돌려서 잠오는시간이 너무 많습데다 ..
주갈량이...ㅡㅡ;;
인터넷에서 봐두 되는데...근데 큰 화면으로 보면 느낌이 다르지만요.
나두 어제 인터넷어서 보구 좀 어이없었음다.결말이 영 아입데다.
제 2부가 있다는걸 알구있었지만 1부가 끝나두 끝났단느 느낌이 없이
그냥 중도에서 훅 끝나더란말임다.
제 2부가 있다는걸 알구있었지만 1부가 끝나두 끝났단느 느낌이 없이
그냥 중도에서 훅 끝나더란말임다.
고거 인터넷으로 볼수 있는 사이트를 좀 알려주오.
나두 오늘 인터넷에서 봣는데 제일 재미잇는데는 2부인것 같슴다.
1부만 보구 끝나니까 시원하지 않슴다.
그리구 제갈량이 너무 생각밖인물이여서 좀...
1부만 보구 끝나니까 시원하지 않슴다.
그리구 제갈량이 너무 생각밖인물이여서 좀...
私もネットでみようと思いましたが、、、集中できず最後まで見てなかったのです。
しかし、映画館でみたらスケールが全然違います(少し感動しました!)
2部に分けてるのは確かに。。。どうかなぁと思いますが。。。
ネットで2部は見れますが、来年4月映画館で続けてみるつもりです。^^
私からはお薦めの映画でした~
しかし、映画館でみたらスケールが全然違います(少し感動しました!)
2部に分けてるのは確かに。。。どうかなぁと思いますが。。。
ネットで2部は見れますが、来年4月映画館で続けてみるつもりです。^^
私からはお薦めの映画でした~
제가 영화관에서 projection일하고 있슴다.그래서 말인데 부족하지만 의견 좀 말하려 함다.적벽이 1부,2부로 나뉘여 있다는건 모두 알고 있고 ,1부의 끝이 어수선하게 끝나는것도 사실 아쉽긴 합니다.성격같아서는 확 한번에 다 보구 시름놓이는데,,,하지만 영화관의 입장이라던가,영화사,감독의 입장으로서는 2부로 나뉠수밖에 없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먼저,감독의 입장으로서는 요즘 영화는 여러편으로 나뉘는것이 대세입니다.한편으로 끝내는것보다 여려편으로 나뉘는것이 영화제조의 시간면여유도 생기고,전편 수입이 후편제작에 보탬이 되면서 금전면에서의 순환도 되고.또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며 스토리를 전개할수도 있기떄문입니다.
다음 영화사,로서는 경제면의 이익이 크다고 볼수 있죠.힛트작들은 후속작이 나올 임시면 TV나 DVD등에서 전작의 방영을 다시함으로서 전작의 수입도 증가시키고 후작의 선전도 됩니다,1부작이 2부에 대한 관심도를 상승시키니깐 영화매상고 외의 기타 수입도 증가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화관으로서는 간단하게 말하면 3시간 이상의 영화의 상영은 힘듭니다.외냐 필림을 돌구는 기계의 크기가 제한되여 있거든요,최대 3시간20분 정도가 한계입니다만 그렇타고 그이상의 영화를 돌릴수가 없느냐 하면 그건 아니죠.하지만 그만큼의 리스크가 따라가고 또 사람의 집중력이란게 3시간 이상 넘어가면 현저한 차이를 느껴서 목적보다 못한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먼저,감독의 입장으로서는 요즘 영화는 여러편으로 나뉘는것이 대세입니다.한편으로 끝내는것보다 여려편으로 나뉘는것이 영화제조의 시간면여유도 생기고,전편 수입이 후편제작에 보탬이 되면서 금전면에서의 순환도 되고.또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며 스토리를 전개할수도 있기떄문입니다.
다음 영화사,로서는 경제면의 이익이 크다고 볼수 있죠.힛트작들은 후속작이 나올 임시면 TV나 DVD등에서 전작의 방영을 다시함으로서 전작의 수입도 증가시키고 후작의 선전도 됩니다,1부작이 2부에 대한 관심도를 상승시키니깐 영화매상고 외의 기타 수입도 증가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화관으로서는 간단하게 말하면 3시간 이상의 영화의 상영은 힘듭니다.외냐 필림을 돌구는 기계의 크기가 제한되여 있거든요,최대 3시간20분 정도가 한계입니다만 그렇타고 그이상의 영화를 돌릴수가 없느냐 하면 그건 아니죠.하지만 그만큼의 리스크가 따라가고 또 사람의 집중력이란게 3시간 이상 넘어가면 현저한 차이를 느껴서 목적보다 못한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ㅉㅉ 다른 시리즈들 못봤는가 한편에서 스토리를 끝내구 새로운 전개로 후속편을 찍어야지 한가지 스토리로 갈라서 상하편은 시리즈 도 아니구마 ..
영화사의 경제면의 이익을 따지자면 화끈하게 90분 짜리로 잘 만들어야 힛트치지
죽도아니구 밥두 아니게 질질 아녀자 허리띠처럼 늘군다구 잘되겠는가
영화사의 경제면의 이익을 따지자면 화끈하게 90분 짜리로 잘 만들어야 힛트치지
죽도아니구 밥두 아니게 질질 아녀자 허리띠처럼 늘군다구 잘되겠는가
세븐님의 말도 맞는 말이지만 어느 영화나 실정이 따로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소설,만화등을 영화로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내용도 내용인것만큼
90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으로 단축시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요즘은 소설,만화등을 영화로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내용도 내용인것만큼
90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으로 단축시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