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트 접할때 링크주소만 써놓으면 접되는줄 알았다.
친구가 메모지에 황색사이트주소를 적어주길래
첨으로 컴방가서 혼자 구벅자리 차지하고
친구가 적어준 링크주소 http부터 다 써놓고 빨리 황색사이트가 뜨길 기다렸다.
1분을 기다려도 화면은 안변하더라.
결국 포기하고 컴방에서 나왔다.
이튿날 친구한테 컴방비 보상해달라고 싸웠다.
친구같이 다시 컴방가서 링크주소 쓰고 엔타버튼을 클릭하니 사이트 뜨더라.
주소 써놓기만 하고 기다렸으니 그게 100년이 지난들 사이트 뜰리가 있겠나?
2.
혼자서 컴방 구벅에 앉아서 황색사이트 보다가
옆에 다른 사람이 오는 바람에 황급히 모니터 파워버튼을 눌렀다.
그러면 컴에 꺼지는줄 알았다.
이젠 꺼졌겠지? 다시 모니터 파워버튼을 클릭했더니
므흣한 화면이 그대로 남아있더라.
아 씨~ 이쁜 여자애였는데 날 변퉤보듯이 보더만 자리 옮기더라.
아놔~ 쪽팔렸다.
며칠후에 컴은 본체에 파워버튼을 눌러야만 꺼지는거 알고 나자신이 무척 자랑스러웠다.
또 며칠후에 시작->시스템종료->확인을 순서대로 누르면 컴이 꺼진다는것을 알고
내가 마치 컴박사라도 된 느낌이었다.
3.
므흣하게 황색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3D화면이 뜨길래 컴이 바이러스 걸린줄 알고
그대로 본체 파워버튼을 눌러 꺼버리고 컴방에서 도망쳤다.
그리고 혹시나 컴방주인이 날 알아볼까봐 한동안 그 컴방 다니지않았다.
후에 알았는데 컴을 한동안 조작안하면 3D화면이 뜬다는 말 듣고
다시 그 컴방 다녔다.
또 며칠후에 3D화면이 뜨는 시간도 설정가능한거 알고
그것을 설정해놓고 다른 친구들 놀려먹으려 했더만 나만 빼고 다 알고있더라.
ㅅㅂ
4.
컴방에서 겜놀다가 컴에 느린거 같아서 친구한테 물었더니
쓸데없는 프로그램 삭제해라 그러길래
C도라이브안에꺼 삭제할수 있는거 몽땅 삭제했다.
결국 겜도 못하고 컴방 알바생한테 욕만 먹고 다른 자리 바꿧다.
그후부턴 윈도스안에 파일은 감히 다치지도 못했다.
다치기만 하면 컴이 망가지는줄 알았다.
5.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많으면 컴을 잘하는 사람인줄 알았다.
내 바탕화면엔 아이콘이 3-4개밖에 없어서 내가 컴맹인가?
친구한테 물어서 시작메뉴에 있는건 몽땅 바탕화면에 꺼냈다.
알락달락하게 치장된 바탕화면을 보면서 혼자 흐믓해했다.
6.
어머니한테 졸라서 겨우 내 컴을 마련했다.
어머니앞에서 나의 컴조작능력을 보여주려고
전원을 켰지만 첨보는 화면이 뜨길래 쪽팔려 죽을뻔했다.
결국은 사람불러서 초기설정하고 한동안 어머니앞에서 얼굴 못들겠더라.
7.
하드에 관해 약간 알게 되었고
하드에 황색동영상 저장해서 친구들이랑 공유할수도 있다는거 알았다.
친구한테서 빌려와서 내 C도라이브에 저장해서 맘껏 즐기다가
어느날인가 컴이 이상해서 사람불러서 리카바리했다.
한껏 빨라진 컴을 보면서 내칸에 문을 잠그고 C도라이브를 클릭했건만
내 재산, 내 보배, 나의 가장 친한 친구-황색동영상은 하나도 없더라.
리카바리 한 사람한테 찾아가서 멱살쥐고 따지려다가 겨우 참았다.
8.
첨으로 멜이라는것이 있다는거 알고
멜 회원가입을 눌렀더니 이용약관이 뜨길래
그것을 3시간 읽고 가입했다.
가입했지만 친구들이 멜주소 머냐 물어볼땐 나도 내 멜주소가 먼지 몰랐다.
9.
어떤 사이트 들어갈때 설치하기를 권장한다에 예/아니오 화면이 뜨면
무조건 예를 눌렀다.
내 컴이 알아서 다 해줄꺼라고 믿었는데
이놈이 날 배신하고 바이러스 걸려버리더라.
결국 컴은 수리하는데로 가고
2일동안 나의 가장 친한 친구-황생동영상과 떨어져있느라 외로워 죽을뻔했다.
그리고 컴 찾으러 갔을때 수리한 사람이 날 웃으며 바라보더라.
ㅅㅂ놈이 혹시 내 재산을 훔쳐본거냐?
10.
여러분들은?
사이트 접할때 링크주소만 써놓으면 접되는줄 알았다.
친구가 메모지에 황색사이트주소를 적어주길래
첨으로 컴방가서 혼자 구벅자리 차지하고
친구가 적어준 링크주소 http부터 다 써놓고 빨리 황색사이트가 뜨길 기다렸다.
1분을 기다려도 화면은 안변하더라.
결국 포기하고 컴방에서 나왔다.
이튿날 친구한테 컴방비 보상해달라고 싸웠다.
친구같이 다시 컴방가서 링크주소 쓰고 엔타버튼을 클릭하니 사이트 뜨더라.
주소 써놓기만 하고 기다렸으니 그게 100년이 지난들 사이트 뜰리가 있겠나?
2.
혼자서 컴방 구벅에 앉아서 황색사이트 보다가
옆에 다른 사람이 오는 바람에 황급히 모니터 파워버튼을 눌렀다.
그러면 컴에 꺼지는줄 알았다.
이젠 꺼졌겠지? 다시 모니터 파워버튼을 클릭했더니
므흣한 화면이 그대로 남아있더라.
아 씨~ 이쁜 여자애였는데 날 변퉤보듯이 보더만 자리 옮기더라.
아놔~ 쪽팔렸다.
며칠후에 컴은 본체에 파워버튼을 눌러야만 꺼지는거 알고 나자신이 무척 자랑스러웠다.
또 며칠후에 시작->시스템종료->확인을 순서대로 누르면 컴이 꺼진다는것을 알고
내가 마치 컴박사라도 된 느낌이었다.
3.
므흣하게 황색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3D화면이 뜨길래 컴이 바이러스 걸린줄 알고
그대로 본체 파워버튼을 눌러 꺼버리고 컴방에서 도망쳤다.
그리고 혹시나 컴방주인이 날 알아볼까봐 한동안 그 컴방 다니지않았다.
후에 알았는데 컴을 한동안 조작안하면 3D화면이 뜬다는 말 듣고
다시 그 컴방 다녔다.
또 며칠후에 3D화면이 뜨는 시간도 설정가능한거 알고
그것을 설정해놓고 다른 친구들 놀려먹으려 했더만 나만 빼고 다 알고있더라.
ㅅㅂ
4.
컴방에서 겜놀다가 컴에 느린거 같아서 친구한테 물었더니
쓸데없는 프로그램 삭제해라 그러길래
C도라이브안에꺼 삭제할수 있는거 몽땅 삭제했다.
결국 겜도 못하고 컴방 알바생한테 욕만 먹고 다른 자리 바꿧다.
그후부턴 윈도스안에 파일은 감히 다치지도 못했다.
다치기만 하면 컴이 망가지는줄 알았다.
5.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많으면 컴을 잘하는 사람인줄 알았다.
내 바탕화면엔 아이콘이 3-4개밖에 없어서 내가 컴맹인가?
친구한테 물어서 시작메뉴에 있는건 몽땅 바탕화면에 꺼냈다.
알락달락하게 치장된 바탕화면을 보면서 혼자 흐믓해했다.
6.
어머니한테 졸라서 겨우 내 컴을 마련했다.
어머니앞에서 나의 컴조작능력을 보여주려고
전원을 켰지만 첨보는 화면이 뜨길래 쪽팔려 죽을뻔했다.
결국은 사람불러서 초기설정하고 한동안 어머니앞에서 얼굴 못들겠더라.
7.
하드에 관해 약간 알게 되었고
하드에 황색동영상 저장해서 친구들이랑 공유할수도 있다는거 알았다.
친구한테서 빌려와서 내 C도라이브에 저장해서 맘껏 즐기다가
어느날인가 컴이 이상해서 사람불러서 리카바리했다.
한껏 빨라진 컴을 보면서 내칸에 문을 잠그고 C도라이브를 클릭했건만
내 재산, 내 보배, 나의 가장 친한 친구-황색동영상은 하나도 없더라.
리카바리 한 사람한테 찾아가서 멱살쥐고 따지려다가 겨우 참았다.
8.
첨으로 멜이라는것이 있다는거 알고
멜 회원가입을 눌렀더니 이용약관이 뜨길래
그것을 3시간 읽고 가입했다.
가입했지만 친구들이 멜주소 머냐 물어볼땐 나도 내 멜주소가 먼지 몰랐다.
9.
어떤 사이트 들어갈때 설치하기를 권장한다에 예/아니오 화면이 뜨면
무조건 예를 눌렀다.
내 컴이 알아서 다 해줄꺼라고 믿었는데
이놈이 날 배신하고 바이러스 걸려버리더라.
결국 컴은 수리하는데로 가고
2일동안 나의 가장 친한 친구-황생동영상과 떨어져있느라 외로워 죽을뻔했다.
그리고 컴 찾으러 갔을때 수리한 사람이 날 웃으며 바라보더라.
ㅅㅂ놈이 혹시 내 재산을 훔쳐본거냐?
10.
여러분들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거지
또 빨간 팬티 슈퍼맨이라고 이름을 고쳤구나
벌거지
또 빨간 팬티 슈퍼맨이라고 이름을 고쳤구나
1996年、初めてコンピュータに出会い。
1997年、学校のコンピュータ先生を神様みたいに尊敬するようになる。
何らかの原因でコンピュータがおかしくなると、先生が目に止まらぬスピードでキーボートを敲いて問題解決。
後々で聞いた話、、、、、あの先生、、、
簡単なDOS命令を打つ時、打ち間違ったらBackSpaceをすごく早く敲いたらしい。
何回も、、、何回も、、、
1997年、学校のコンピュータ先生を神様みたいに尊敬するようになる。
何らかの原因でコンピュータがおかしくなると、先生が目に止まらぬスピードでキーボートを敲いて問題解決。
後々で聞いた話、、、、、あの先生、、、
簡単なDOS命令を打つ時、打ち間違ったらBackSpaceをすごく早く敲いたらしい。
何回も、、、何回も、、、
학교때 쪼꼼 배웟구 ,또 집에 컴퓨터 있어나서 .... 그런일은 없엇는데.
메신저 랑 다운로드부터 시작해서 에라 대책이랑 잘 몰랏어요
메신저 랑 다운로드부터 시작해서 에라 대책이랑 잘 몰랏어요
1.내가 젤처음 컴을 배울땐 친척집에 놀러가서 동생이 컴터 하는걸 보았을 때였다
그때 동생이 온라인게임을 하였는데 나한테 세지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칼을들구 닭을 잡아라 했다 두세시간 동안 닭을 잡구 나니 나보구 개를 잡아라했구 개다 잡구 돼지 잡구 소잡구 해서 며칠동안 수천마리를 잡아줬다
2. 울 동네에서 떨어진 시가지에 처음으로 게임방이 생겼다 .. 구경할러 간게 팽귄새가 쨱쨱 거리면서 이쁜 가시나들이 예기를 걸어오군 해서 거기에 폭 빠져서 매일 자전거 타구 낑낑거리구 가서 큐큐를 했다 .. 알구 보니 다들 남자들이 공주요 이쁜이요 하면서 여자캐릭을 신청해 노는것이였다 처음으로 온라인에 대한 배신감 이
3. 일본와서 첫월급타서 덜커덕 컴터를 사들고 숙사에 가져와 당시 일본에서 젤루 빠른
ISDN을 신청했다 무턱대구 재일조선족 하구 검색 한 끝에 쉼터 란 사이트를 찾게 되구 영광스럽게 쉼터에서 몇번쨰로 회원가입을 하게 됬음 ㅇㅇ
4. 그후론 일취월장해서 이젠 눈감구도 컴터 조립에 간단한 사이트도 만들줄 알게 됬다 ㅇㅇ
그때 동생이 온라인게임을 하였는데 나한테 세지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칼을들구 닭을 잡아라 했다 두세시간 동안 닭을 잡구 나니 나보구 개를 잡아라했구 개다 잡구 돼지 잡구 소잡구 해서 며칠동안 수천마리를 잡아줬다
2. 울 동네에서 떨어진 시가지에 처음으로 게임방이 생겼다 .. 구경할러 간게 팽귄새가 쨱쨱 거리면서 이쁜 가시나들이 예기를 걸어오군 해서 거기에 폭 빠져서 매일 자전거 타구 낑낑거리구 가서 큐큐를 했다 .. 알구 보니 다들 남자들이 공주요 이쁜이요 하면서 여자캐릭을 신청해 노는것이였다 처음으로 온라인에 대한 배신감 이
3. 일본와서 첫월급타서 덜커덕 컴터를 사들고 숙사에 가져와 당시 일본에서 젤루 빠른
ISDN을 신청했다 무턱대구 재일조선족 하구 검색 한 끝에 쉼터 란 사이트를 찾게 되구 영광스럽게 쉼터에서 몇번쨰로 회원가입을 하게 됬음 ㅇㅇ
4. 그후론 일취월장해서 이젠 눈감구도 컴터 조립에 간단한 사이트도 만들줄 알게 됬다 ㅇㅇ
3D화면이란게 머임까?ㅎㅎ
무슨 컴퓨터르 배운다는게 황색사이트보길래서 배운 같으루 함다.
나느 아직까지 황색사이트 어떻게 보는지 모르는데...
어제 어떤 정시없는아 쉼터에다 올린거 클릭햇다가 와뜰 놀라서 인차 닫아버렷는데.
나느 아직까지 황색사이트 어떻게 보는지 모르는데...
어제 어떤 정시없는아 쉼터에다 올린거 클릭햇다가 와뜰 놀라서 인차 닫아버렷는데.
ㅎㅎㅎ간만에 재미있는 글을 보구 갑니다 ㅎㅎㅎ
잼 있게 잘 읽고 가요 ㅎㅎㅎ
잼 있게 잘 읽고 가요 ㅎㅎㅎ
1.타자
2.oicq
3.블로그
4.html
5.vb
6.java
7.fttp
2.oicq
3.블로그
4.html
5.vb
6.java
7.fttp
글두 참재밋게 쓰네요 처음에 배울땐 누가나 웃기나봐요 ...
아이콘만 보믄 누긴지 알지롱~~ㅎㅎㅎ
http://www.yellow.com
http://www.kiyiroyi.com
http://www.huangse.com
http://www.kiyiroyi.com
http://www.huangse.com
그나저나 나는 야동보다 성인게임부터 접촉했다는....
sigeo/
어제 어떤 정시없는아 쉼터에다 올린게 어디 잇는가?
어제 어떤 정시없는아 쉼터에다 올린게 어디 잇는가?
언제나 재밌는 글 올리네요,,ㅋㅋㅋ
시체닦는 알바 하편을 그냥 기다리고있어요..언제 올리실라나
시체닦는 알바 하편을 그냥 기다리고있어요..언제 올리실라나
벌거지구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