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경연 올해에는 하시는지요? 작년엔 참가못했는데 올해엔 나가보려고 합니다.
<< 봉선화연정 >> 이 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자신있는데요.요즘 참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옛날에 내 소학교 다닐적엔 노래 시키면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았고 가수가 별로 없더니만 요즘에 가수가 많습니다.
아마 노래방의 급속한 보급으로 말미암아 초래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선생님은 한국의 주현미와 현철입니다. 20살때 심심해서 집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노래 연습 한달했습니다.
물 마이고 중약으로 된 약도 좀씩 마이면서 연습했습니다.손님은 내 사촌동생이 매일 놀러 와서는 들었습니다.혹간 옆집 할머니 놀러왔다가도 듣고 갔습니다.
연변의 리광일 가수 비슷하게 부를 자신이 만만합니다.록음한 노래는 마이크 없이 한것이니 좀 차할수 있지만 경연에선 마이크에 부르니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부터 예선 시작하는지요.응원해주쇼.
<< 봉선화연정 >> 이 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자신있는데요.요즘 참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옛날에 내 소학교 다닐적엔 노래 시키면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았고 가수가 별로 없더니만 요즘에 가수가 많습니다.
아마 노래방의 급속한 보급으로 말미암아 초래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선생님은 한국의 주현미와 현철입니다. 20살때 심심해서 집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노래 연습 한달했습니다.
물 마이고 중약으로 된 약도 좀씩 마이면서 연습했습니다.손님은 내 사촌동생이 매일 놀러 와서는 들었습니다.혹간 옆집 할머니 놀러왔다가도 듣고 갔습니다.
연변의 리광일 가수 비슷하게 부를 자신이 만만합니다.록음한 노래는 마이크 없이 한것이니 좀 차할수 있지만 경연에선 마이크에 부르니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부터 예선 시작하는지요.응원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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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한국화시에미 알음소리 하는 소리를 하자구 ㅎㅎㅎㅎㅎ
이런 노랜 좀 감정 넣어서 해야 되는데 넘 줄줄 흘릅다.ㅎㅎㅎ
목청 상하지 않습니다.ㅎㅎ 그약 마이면 .후보곡도 있습니다.ㅎㅎ장미꽃 한송이
감정넣어야 하지요.ㅋㅋ
감정넣어야 하지요.ㅋㅋ
ㅎㅎㅎ
작년에 보이까 남자들은 아무리 노래 잘해두 상 아이주던데...
휴~~~~솔찍히말해서.....영 별루임다...노래를 그렇게 만들지 말고 그냥 부르세요
앵콜~~[뻬이징 쑈제]
ㅎㅎㅎ
작년에는 쉼터에서 조직한 노래경연이 아니라
연변방송국에 무슨 고향의 목소리라는지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서
합작해서 조직한게꾸마.
쉼터 혼자해라무사 어디가서 그 록상을 틀어놓을떼두 없지
짠쭈하는 회사두 요새 불경기때문에 별루 없을것 같지 ....
어저는 소로소로 년말이 되니까 보넨까이같은데서 한번 조직하무 어떻겠는지...
근데 그 점수를 어떻게 누가 공정하게 매길수 있는가 하는것두
헐챈쓰꾸마.
연변방송국에 무슨 고향의 목소리라는지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서
합작해서 조직한게꾸마.
쉼터 혼자해라무사 어디가서 그 록상을 틀어놓을떼두 없지
짠쭈하는 회사두 요새 불경기때문에 별루 없을것 같지 ....
어저는 소로소로 년말이 되니까 보넨까이같은데서 한번 조직하무 어떻겠는지...
근데 그 점수를 어떻게 누가 공정하게 매길수 있는가 하는것두
헐챈쓰꾸마.
꿔보러님이 들리셨군요.ㅎㅎ 없다면 하지 말아야지요.다른곳에서 발휘하고요.
ㅎㅎ이 노래는 울 신랑이 더잘 부르는거 같은데 ...ㅋㅋ노래 잘 듣고 갑니다

중약으로 된 약 마이문 목소리 고와진담까? 노래 잘해진담까?
나두 그약 좀 추천해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