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삼년반
전번달에 고향에 가서 아빠 엄마 만나고왔다
오늘 문득 전번에 찍은 사진을 보니
울 아빠 많이 늙으셨네
참 불효녀나봐
직장도 때려치고 외국에와서
아직도 공부하느라구
시집두 못가구
돈두 못벌구
얼마나 속이 타실까?
어떻게 하면 효도를 할수있을까?
사진에서 웃고있는 울 아빠 얼굴이
날 만나서 안아주시던 울 아빠가
넘넘 보고싶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앞에선 아이나봐
전번달에 고향에 가서 아빠 엄마 만나고왔다
오늘 문득 전번에 찍은 사진을 보니
울 아빠 많이 늙으셨네
참 불효녀나봐
직장도 때려치고 외국에와서
아직도 공부하느라구
시집두 못가구
돈두 못벌구
얼마나 속이 타실까?
어떻게 하면 효도를 할수있을까?
사진에서 웃고있는 울 아빠 얼굴이
날 만나서 안아주시던 울 아빠가
넘넘 보고싶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앞에선 아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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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비공개
내같은 남잔데 시집가면 딱 좋을련만~~
내같은 남자가 드물어서~~
내같은 남자가 드물어서~~
일본에 온지 삼년 반이면 아직 많지는 않네요
아직도 혼자 갈길이 멀었어요 .
힘내세요 .
남자를 믿을 바엔 자신을 믿어세요 .
자립해서 좋은 직장다니고 돈잘벌면 누구 좋은일 하려고 시집가요 ????
독신을 즐기세요 ㅎㅎㅎ
아직도 혼자 갈길이 멀었어요 .
힘내세요 .
남자를 믿을 바엔 자신을 믿어세요 .
자립해서 좋은 직장다니고 돈잘벌면 누구 좋은일 하려고 시집가요 ????
독신을 즐기세요 ㅎㅎㅎ
내 코앞은 벌쎄 장마다이 땠구 눈에서는 으흐흐흐 오랜만에 식염수,,,에,,에,,으으

열에 다섯은 코물에 눈물에 범벡으 캘게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