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한족과 평등한 대우를 받고있는가?

일본체험수기 · #35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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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 2008-10-28 07:31:33 · 조회 1075
국가와 민족사이 허명철 연변대학 교수
http://bbs.200man.com/redirect.php?tid=2234&goto=lastpost
사실 나도 국가와 민족에 있어서 어느 것이 우위냐 하는 형의상학적인 질문은 던지고 싶지 않다. 그것은 조선족의 일원으로 중국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국가와 민족이 모두 배반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발생한 일들이 내 몸에서 흐르는 민족에 대한 애착과 긍지와 부딪치는 순간 나는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상기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지 않을 수 없다.

-- 청명절 날 해내외 한족들은 자기 조상이라고 황제릉을 찾아 조상제를 지낼 수 있지만 민족이주사의 한 페지를 기념하고자 세웠던 사이섬(간도) 기념비는 모습을 감추어야 했고 민속촌에 모셔져 있었던 우리민족 조상 단군할아버지 동상도 자취를 감추어야 했다. 우리는 왜서 민족지역자치법의 보호를 받는 자기 민족조상의 동상도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가?

-- 연변의 3만을 헤아리는 조선족기독교신도들은 우리 글로 된 성경책을 구하기가 힘들다. 한어로 된 성경책은 이미 국내에서 인쇄출판을 했었는데도 그 어느 조선문출판사에서는 왜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을가?

[현재 조선족신도들 수중에 있는 것은 한국에서 출판한 성경책이다. 하지만 그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서 종교서적을 국내에 반입한다면 이는 정책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국인이 갖고 와서 조선족들한테 나눠준다면 이는 종교침투로 인정되어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다.]

-- 외국에 있는 조선족들이 여러 가지로 불이익을 당했을 때 그 나라에 주재한 중국대사관에서 과연 조선족을 자국민으로 대하면서 조선족의 권익을 보호해 주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국적에 가입한 조선족은 중국의 입장에서 볼 때 분명히 화교 혹은 화인인데 이들이 중국에 친인척 방문할 때 과연 해외 거주하는 한족 화인 화교들과 같은 대우를 받고 있는지?
.............

현실로부터 오는 곤혹과 허탈 속에서 벗어나 헌법이 규정한 권리와 지위와 자유를 한족처럼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헌법이상의 그 “권리”가 사실상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서 이른바 소수민족우대정책이라는 “우대”의 진정한 함의도 깨닫게 된다.

법보다도 정책 또는 관료에 의해 좌우되는 사회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생존논리, 내가 추구해야 할 의의세계는 과연 무엇일까? 마음속으로부터 나오는 답안에 나의 심정은 무거운 십자가 벗어던지듯이 한결 개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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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장백호 · 2008-10-28 10:10:30
잠간''''
이글의 진실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일찍 80년대에 벌써 성경책이 조선문판이 중국에서 출판됏습니다.
공산당의 정책이 종교신앙자유를 제창한다고는 하지만 실지는 반대하는건 사실입니다.
한족들의 교회도 조선족교회와 마찬가지 대우입니다.
비록 제가 지금은 기독교는 다니지 않지만(일찍 90년대 초엔 충실한 기독교 신자)
여기에대해서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장백호 · 2008-10-28 10:13:43
만약 이글이 정말 연변대학의 허명철 교수님이 쓴 글이라고 할때 내 자신이 보기엔 교수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것도 론문이라고 썻겟는가???
보나마나 다른사람의 걸작 같은데....
장백호 · 2008-10-28 10:26:10
세계에서 가장 민주주의적이라고 하는 나라 미국
흑인하구 백인의 처지가 같은지???
일본에서의 재일교포하구 일본인의 대우가 같은지???
뻔한게 아닌가...
돈돈돈 · 2008-10-28 10:45:14
출판못하는것이 아니라 출판해도 리윤이 적게 떨어지는거죠. 그러니까 생산하지 않죠 ㅎㅎㅎ
글고 조선말로 된 성경책을 례로 민족대우문제를 대학교교수가 쓴다면 내보다두 못한 교수같슴더 ㅍㅍㅍ
I세븐I · 2008-10-28 10:54:48
저도 90년대에 광동성에 있을때 교회를 몇번 간적 있지만 그떄 성경은 조선문 판이였듯 합니다 . 그리고 중국의 종교신앙자유 는 확실하게 신앙 자유가 옮습니다 ..
개를 밎던 고양이를 밎던 정부는 간섭하질 않겠죠 .. 다만 그건 밎는사람 그사람한테 제한한것이지 . 자유로 신앙을 선전하거나 집회를 조직하는걸 허락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뺘륜꿍이 척결당했던것도 같은 맹락이듯 무슨 교든 자유롭게 밎되 선전 반포 집회 등은 나라규정을 따르라 이것이죠 .
그리고 중국의 기독교나 천주교는 중국 특색의 기독교나 천주교 이여야 하지 로마 법왕이나 한국 순복음이랑 연관을 짓게 되면 끝입니다
기독교를 밎던 뭘 밎던 젤 윗은 ㄱ ㅅ ㄷ 를 밎어라 이거겠죠
예전에 광동교회에서 성경을 가지고 광서자치주에 선교활동 다니다 무식한 현지경찰에게 붙들려 성경을 빠륜귱이라고 오해 당해 시끄러웠던 일도 있듯이 바 룬 귱 은 밎지 맙시다
9월의사랑 · 2008-10-28 11:08:00
이글이가 정말로 연변대학의 교수가 쓴글이라면
이분은 교수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되여요,
그저3 · 2008-10-28 11:09:02
「宗教と政治はお互いに利用、牽制しあって来た」これが私が習ってきた歴史。
共産党も一つの政治団体だから宗教を野放しする訳にはいかなかったでしょう。

共産党はいずれ歴史の流れから外れるでしょう。でも、今存続しているとのことはそれなりの存在の意味があるのでは?また、共産党それ自体も努力していますよ。朝鮮半島があるので、中国の我が民族はある程度警戒されるのも必然のことだと思いますが。。。もちろんそれで宜しいとは思っていませんがね。
엔지니어 · 2008-10-28 11:13:55
조선족이 어떤대우를 받고 있는가? 는
현재 조선족을 이끌고? 가는 간부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그저3 · 2008-10-28 11:15:36
論外ですが、平等とか言ってる人々より、変えられない環境にはすばやく慣れる人々の方が賢いと思いませんか?
엔지니어 · 2008-10-28 11:20:22
ㅋㅋ 역시 그저님다운 생각입니다. 그저의 생각은 언제봐도
나라에도 도움이 없을뿐더러 개인에게도 해가되는 생각이요.ㅎㅎ
그저3 · 2008-10-28 11:22:35
俺に関わるな、頼む。
엔지니어 · 2008-10-28 11:31:42
글쎄,전신마비가 된사람은 건드리는게 아닌데. 그냥 치료해줄려고..
그저3 · 2008-10-28 11:35:56
나라에도 도움이 없을뿐더러?
あんた国の為に生まれたの?それとも国の為に子供を生むつもり?笑わせるな。
現実で人と会って言えない言葉をインタネットだからと言って言い放題の人とは関わりたくない。キモイ。
じゃね。
엔지니어 · 2008-10-28 11:42:03
애국자가 아니였노? 글쎄 좀 이상하다 했지.
그리고 내 누구와 만나서도 똑같은 말을 할께.
그저3 · 2008-10-28 11:45:58
엔지니어 [104만장자] 08-10-27 12:11
결함이 있는 여자들이 하나둘씩 나타난다는 얘긴가? ㅋㅋㅋㅋㅋ
다아 나와봐라~ 얼마쯤 되는가 한번 보자~ ㅎㅎ
그리고 무측천도 솔직히 일본남자를 더좋아하는거 맞지. 太贱啦
想想吧~ 主动当上日本慰安妇的娘们


こんな言葉現実で日本人と結婚した女性とあったら言える?
精神鑑定してもらうことを強く勧める。
그저3 · 2008-10-28 11:49:06
あなたの様な人を相手にするのがすごく時間がもったいないと思う。
頼むからあなたが望んでる通りに国や民族の為に頑張ってくれ、
もう俺に関わるな。お偉いさん!
엔지니어 · 2008-10-28 11:49:40
원래 쓰레기를 치우려면 내손에도 쓰레기를 묻혀야 하는 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정신이 잘못되였을수도 있는법이지.
그저3 · 2008-10-28 11:56:20
「道不同不相為謀」って知ってる?

俺は親孝行と家族を守ることが最優先で、それだけでも精一杯なんだ。気持ち分かる?
お前はどう見ても俺とは違うようなので、関わらないでくれないかな?
お前はもっと大きな夢を抱いているのではないか!
엔지니어 · 2008-10-28 11:59:25
네,그럼 당신도 다시는 이런 글에 답플달지마소.
가정육아,부모님효도와 관계없는 글에는 비치지 말라.
그저3 · 2008-10-28 12:06:09
馬鹿じゃないの?
誰に命令してるの?
お前神様になったつもり?
精神鑑定してもらうことを強く勧める。
엔지니어 · 2008-10-28 12:40:56
俺に関わるな、頼む。는 누가 한 말씀이죠? ㅎ
엔지니어 · 2008-10-28 11:55:04
그저는 이제 보니 아주 무지막지하네.
제할소리를 다아해놓고 이제와서 말문이 막히니 이런식으로 나오네ㅋ
당신무슨 세살먹은 애요? 언제나 행방이 없이 노네.ㅎㅎ
그저3 · 2008-10-28 12:03:11
はいはい!あなた偉いです。

勉強はちゃんとしていますか?
仕事はしっかり出来ていますか?
親孝行は満足する程出来ましたか?
民族は全部救いましたか?

それともShimtoを戦場だと思い、毎日人を罵ることで満足していますか?

あ~あ~!時間もったいない!

じゃね!(二回目でごめん)
엔지니어 · 2008-10-28 11:57:16
그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고 해서 위대하다는 론리는 없지.
SUBARU · 2008-10-28 12:04:58
할말이 없음 쟈네 아니면 자부러바서 먼저 내리겠다 이게 모모사람의 명구이짐...ㅎ
엔지니어 · 2008-10-28 12:42:24
그리고 언제나 나중엔 시간이 아깝다고 하는것.ㅎ 명구이짐.
모모사람은 아마도 시간정지기능이 있는것같오.ㅎㅎ
치이타 · 2008-10-28 16:21:46
한국 신학교에 가보무 예수가 한국사람으로 되여 있짐..ㅡㅡ;;
다모클리스 · 2008-10-28 16:32:14
아프리카나라에서는 예수를 흑인으로 하는 교회두 잇다든데...
치이타 · 2008-10-28 16:43:19
한국 어느 신학교에서 찍은 사진이라던데..

다른거는 다 그래두 볼만한데..조선사람이 양으 방목으 햇따는데 좀 걸리더란데..

http://www.6park.com/news/messages/98958.html
seulement toi · 2008-10-30 01:59:59
챠...진짜 교수가 민족이랑 국적이 무시게 더 중요한거 몰른다이 이게 될 말인가??

나르 보구 선택해라무 나느 무조건 민족으 선택하지무..왜냐??

국적을 바꿀수있어두 민족은 못바꾼다는거...나는 중국에서 태여나기전이 엄마

배 안에 있을때 벌써 조선족피 흐르고 있었다는거...

하두 엄마 중국에서 낳았으까나 중국사람이됐지 미국가 낳았드라무 미국사람이됐짐..쩝
SE7EN칠 · 2008-10-30 12:39:22
딱 .한마디만 할꼐...

조선족 학교다닌 애들하구,한족학교다닌 애들의 사고 방식이 틀리다..(격어봤다)

부모중에 한분이 다른 민족(한족) 이면 ,무작정 애국만 웨치드라. (이것두 절실히 느낌)

다들 잘 지내 보라 ... 어딘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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