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들을 줄거리로 다룬 영화의 대표로는 최양일 의 (피와 뼈) 井筒和幸 감독의 (박치기)를 꼽을수 있다 .
우선 박치기는 재일조선인과 일본인 사이의 사랑을 중점으로 그시대의 재일교포와 일본인간의 갈등을 다룬 내용이다 다른한편인 피와뼈는 일제강점시기에 일본땅에 건너와 살려구 발버둥 치는 재일교포의 모습을 다룬 내용으로서 둘다 그당시의 재일조선인들의 삶을 생동하게 재현해주었다
이두편의 영화를 두고 일본국민의 시선은 어떠한가 ?
우선 피와 뼈는 원작소설을 읽지 않고 영화만 보면 폭력이 넘치는 재일조선인들의 암울한 면 즉 나쁜면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
조선에서 건너와 주위의 선량한 일본인들을 착취하고 폭력으로 재부를 싿구 마지막엔 모여둔 모든재부를 챙겨서 조선으로 도망간 내용 뿐이다
이를 바라보는 일본인들은 예술성으로 바라보겠는가 ? 안그래도미워하는 조선인들을일본을 괴롭히는 망나니로 조선인 감독이 대신 영화를 찍어 선전해주시니 감사할뿐인것이다 .
비토 다케시의 연기를 제외하고는 볼곳이라곤 하나두 없는 졸작을들구 모든 언론에서 명작이라구 떠받들구 야단벅석 이였다 .. 지금도 비디오숍에선 일본의 명작영화 톱 10 안에 들구 있다 .
또 하나의 영화 박치기는 영화 내용속에 일본인들이 재일조선인의 신분을 불몬하고 사랑하는 장면이 나오기떄문에 일본인과 조선인이 공감하는 줄거리다
국경을 초월한 두 민족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낸井筒和幸의 박치기는 수많은 상을 받으며 후속작까지 발표해서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게된다 ..
즉 조선인 감독이 만든 재일교포를 헐뜻는 내용의 영화와 일본인감독이 만든 재일교포를 이해하는각도의 두영화가 일본인들의 애정을 받는건 좋은일이지만
왜서 일본인들도 좋은면만 비추는 카메라 각도를 같은 동포끼리 물고 뜻어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지? 항상보면 우리 민족의 엘리트들이 민족을 팔아 제몸을 살찌우려 비둥거리는지 모르겠다 .
피와뼈를 보구나면 왠지 서글퍼지는 마음에 그냥 적어봅니다
우선 박치기는 재일조선인과 일본인 사이의 사랑을 중점으로 그시대의 재일교포와 일본인간의 갈등을 다룬 내용이다 다른한편인 피와뼈는 일제강점시기에 일본땅에 건너와 살려구 발버둥 치는 재일교포의 모습을 다룬 내용으로서 둘다 그당시의 재일조선인들의 삶을 생동하게 재현해주었다
이두편의 영화를 두고 일본국민의 시선은 어떠한가 ?
우선 피와 뼈는 원작소설을 읽지 않고 영화만 보면 폭력이 넘치는 재일조선인들의 암울한 면 즉 나쁜면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
조선에서 건너와 주위의 선량한 일본인들을 착취하고 폭력으로 재부를 싿구 마지막엔 모여둔 모든재부를 챙겨서 조선으로 도망간 내용 뿐이다
이를 바라보는 일본인들은 예술성으로 바라보겠는가 ? 안그래도미워하는 조선인들을일본을 괴롭히는 망나니로 조선인 감독이 대신 영화를 찍어 선전해주시니 감사할뿐인것이다 .
비토 다케시의 연기를 제외하고는 볼곳이라곤 하나두 없는 졸작을들구 모든 언론에서 명작이라구 떠받들구 야단벅석 이였다 .. 지금도 비디오숍에선 일본의 명작영화 톱 10 안에 들구 있다 .
또 하나의 영화 박치기는 영화 내용속에 일본인들이 재일조선인의 신분을 불몬하고 사랑하는 장면이 나오기떄문에 일본인과 조선인이 공감하는 줄거리다
국경을 초월한 두 민족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낸井筒和幸의 박치기는 수많은 상을 받으며 후속작까지 발표해서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게된다 ..
즉 조선인 감독이 만든 재일교포를 헐뜻는 내용의 영화와 일본인감독이 만든 재일교포를 이해하는각도의 두영화가 일본인들의 애정을 받는건 좋은일이지만
왜서 일본인들도 좋은면만 비추는 카메라 각도를 같은 동포끼리 물고 뜻어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지? 항상보면 우리 민족의 엘리트들이 민족을 팔아 제몸을 살찌우려 비둥거리는지 모르겠다 .
피와뼈를 보구나면 왠지 서글퍼지는 마음에 그냥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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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조선침략한 군국주의하고 일반서민을 같이 비교하는자체가 언불설성이죠
영화에서 다케시 가 하는것을 못보셨는가 자신의 마누라 딸까지 개처럼 패는 인간 말종이 아닌가 번돈으로 주위의 일본인들한데 고리대를 놔서 폭리를 챙기고 모아둔 돈으로 마지막에 조선에 건너가서 겨울날 초가집에서 죽는게 끝이요
일본인들이 이영화를 보면 조선인들이 일본인들을 착취해서 북조선에 날라간다 고 생각하지 않겠는가요 ?
하긴 우리 각도에서만 보면야 재일교포들 삶이 저랬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죠
영화에서 다케시 가 하는것을 못보셨는가 자신의 마누라 딸까지 개처럼 패는 인간 말종이 아닌가 번돈으로 주위의 일본인들한데 고리대를 놔서 폭리를 챙기고 모아둔 돈으로 마지막에 조선에 건너가서 겨울날 초가집에서 죽는게 끝이요
일본인들이 이영화를 보면 조선인들이 일본인들을 착취해서 북조선에 날라간다 고 생각하지 않겠는가요 ?
하긴 우리 각도에서만 보면야 재일교포들 삶이 저랬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때 그 시기라면 일본여자들도 남편한테 그렇게 맞고살았을 시기였을겁니다.
글구 자기절로 번돈을 일본놈들이 그런이자라도 빌리겠다고 했으니깐 빌려준거지 빌리기 싫어하는사람찾아가서 억지로 내돈 고리대로 빌려가라고 한거는 아니잖습니까?! 글구 그 일본놈들이 능력이 없어서 이자도 못값게 되고 처음에는 말로했는데 말안들으니깐 방법없이 폭력으로 자기돈을 찾아온것뿐인데 왜서 댁은 조선인이 우정그런나쁜일 한것처럼 생각합니까??댁이 자기절로 아글타글하게 번돈을 일본사람한테 꺼준다음 일본사람이 약속어기고 원금이 아니라 이자도 제대로 못받게 되면 댁의 심정은 어떠한지??? 자기돈으 한번 큰액수로 남한테 꺼줘보면 그 마음을 알게될겁니다.그리고 북조선에서 건너와서 일본놈들의 돈을 벌고 다시 자기나라로 돌아간거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일본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댁처럼 그렇게 생각하게 되겠지만......하지만 왜서 댁은 항상 일본사람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지?? 그냥 편하게 우리입장으로 생각하고 보시면 이런물음들도 답변들도 나올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글구 자기절로 번돈을 일본놈들이 그런이자라도 빌리겠다고 했으니깐 빌려준거지 빌리기 싫어하는사람찾아가서 억지로 내돈 고리대로 빌려가라고 한거는 아니잖습니까?! 글구 그 일본놈들이 능력이 없어서 이자도 못값게 되고 처음에는 말로했는데 말안들으니깐 방법없이 폭력으로 자기돈을 찾아온것뿐인데 왜서 댁은 조선인이 우정그런나쁜일 한것처럼 생각합니까??댁이 자기절로 아글타글하게 번돈을 일본사람한테 꺼준다음 일본사람이 약속어기고 원금이 아니라 이자도 제대로 못받게 되면 댁의 심정은 어떠한지??? 자기돈으 한번 큰액수로 남한테 꺼줘보면 그 마음을 알게될겁니다.그리고 북조선에서 건너와서 일본놈들의 돈을 벌고 다시 자기나라로 돌아간거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일본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댁처럼 그렇게 생각하게 되겠지만......하지만 왜서 댁은 항상 일본사람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지?? 그냥 편하게 우리입장으로 생각하고 보시면 이런물음들도 답변들도 나올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휴,,ㅋㅋ
내말이 그말이란말이요 .. 그시기에 일본인들도 나쁜짓 많이 했었고 마누라 패는 일본인들도 있었는데 왜 조선인 감독이 재일조선인들의 나쁜점만 끄집어서 일본인들 대신 조선인을 매도하는가 말이요
일본인 감독은 조선인들 좋은점을 찍어 이름날리는데 조선인 감독은 조선인들의 나쁜점만 비춰서 각광을 받을려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말이요 ..
그냥 이불안에서 저렇게 살았구나 하구 이해하구 볼려면야 님처럼 간단하게 이해될수도 있겠죠
내말이 그말이란말이요 .. 그시기에 일본인들도 나쁜짓 많이 했었고 마누라 패는 일본인들도 있었는데 왜 조선인 감독이 재일조선인들의 나쁜점만 끄집어서 일본인들 대신 조선인을 매도하는가 말이요
일본인 감독은 조선인들 좋은점을 찍어 이름날리는데 조선인 감독은 조선인들의 나쁜점만 비춰서 각광을 받을려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말이요 ..
그냥 이불안에서 저렇게 살았구나 하구 이해하구 볼려면야 님처럼 간단하게 이해될수도 있겠죠
ㅎㅎㅎ 감독님도 나름대로 제생각이 있어서 그런영화찍어겠지무.어떻게 보면 조선인들의 나쁜점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일본사람들한테 조선인들이 이렇게 살게된원인이 뭐인가도 알려준점도 있지 않을가싶어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 듯 싶습니다
실은 우리 민족을 그린 영화를 보면 대부분이 슬픈시대배경하에서 슬픈 일생을 그린 것들입니다.
저는 이런것들보다 오히려 험악한 환경에서 살더라도 이기면서 살아가는 그런 영화가 민족에 힘을 보탤거라 생각하군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고야 마는 주인공을 담은 영화가 슬픈 감상으로 끝나는 영화보다 민족의 힘이 되는데는 낫을듯 싶습니다.
실은 우리 민족을 그린 영화를 보면 대부분이 슬픈시대배경하에서 슬픈 일생을 그린 것들입니다.
저는 이런것들보다 오히려 험악한 환경에서 살더라도 이기면서 살아가는 그런 영화가 민족에 힘을 보탤거라 생각하군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고야 마는 주인공을 담은 영화가 슬픈 감상으로 끝나는 영화보다 민족의 힘이 되는데는 낫을듯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라는 영화를 추천하구 싶슴다.
주연은 窪塚洋介, 柴咲コウ임다
기회있으면 한번 보십시오.
주연은 窪塚洋介, 柴咲コウ임다
기회있으면 한번 보십시오.
좁쌀 국민의 생각은 좁쌀 만하죠
세상 보이는것도 좁쌀만 하죠
세상 보이는것도 좁쌀만 하죠

저는 피와뼈를 보고나서 재일교포들이 옛날에 이렇게 고생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던데요.그리고 선량한일본인들을 착취하고 폭력으로 재부를 쌓았다고 썼는데 댁이 말한 선량한 일본인이 선량하다면 왜서 조선침략하고 그많은 죄를졌는지?? 재일교포들한테 이전에 조선에서 금방일본건너왔을때 일본놈들이 교포들을 얼마만큼 업신여기고 착취했는가랑 좀 들어보면 선량한일본인같은 말이 안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