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일 메이신고속도로[나고야-고베]에서 관광뻐스가 골짜기로 굴러떨어지면서 대형추락사고로 번져졌다
뻐스안의 스텝과 인원을 모두 합치면 대략80여명정도,너무 급히 일어난 상황이라 어찌할바를 몰랐고 여행을 만끽하려던 관광객들은 전화로 친인들과 연계하거나 다친 상처를 하소연하면서도 속수무책이다
다행스럽게도 스텝한명이 119구조대에 연락을 취하고 해당기관에 구조를 요청했다
약 10분후 소식을 접한119구조대 소방대 자위대 경찰국 병원구급쎈터가 사고현장으로 달려왔다
이상의 내용은 지진 태풍 교통사고가 많은 일본에서 돌연적재해에 대처하기 위한 재해방지훈련의 씨나리오의 한부분이다
감독:구급쎈터의 Dr 무라야마[닥터]
연기자: 우리학과 100여명 학생, 시교통국 소방대 자위대 등
촬영: 티비방송국, 신문사등 언론매체
처음엔 나한테 얼굴이 하얗다는 이유땜에 미국사람의 연기를 해달라는 제안이 들어왔는데 난 받아들일수 없었다
몸에서는 조선족의 피가 흐르고 국적은 차이나로 되여있는 내가 굳이 서양인의 역할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내친구: xx상은 그럼 일본사람이야?
나: 아니 그냥 보통연기 하고 싶어
내친구: 보통연기라도 어느쪽인지 있을꺼 아니야?
나: 음... 그런 설정은 없는줄 아는데
내친구: 오 그래?!
나: 응 그래 그냥 현장을 리얼하게 연기하면 되는거 아니야?
연기가 시작되면서 우라학과애들은 하루만의 액션배우로 된 기분으로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죽은 연기를 해야 하는 애는 내내 눈감고 가만히 있어야 했지만 끝까지 같은자세로 훌륭히 완성해나갔다
가족연기를 맡은 애는 허둥지둥 달려오며 자신의 친인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애엄마연기를 맡은 애는 다친 아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제발 빨리 우리아기를 도와주세요]하면서 안절부절 못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아프다고 죽을것같다고 아우성이 터졌다
난 내스타일로 침착을 잃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은 자세로 구조대원들한테 사고에서 다친 부분 정도를 설명하고 빨리 출혈을 멈추게 해줄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다친 상처가 많이 아프겠지만 그럴때일수록 냉정하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것같아서 구조대원한테 협조하기도 했다.....
짧은 3시간의 연기였지만 너무 리얼하게 현장을 그려내서 우리는 많은 매체들의 호평을 얻어냈고 앞으로도 모방훈련을 재현할수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실제로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에 선두에서 앞장서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이끌것을 다짐하기도 하면서...
나 또한 개인적으로 일본사람들의 집단주의 단결,우애정신에 탄복했고 너무 충실한 하루가 된것같았서 너무 즐거웠다...
참 내일은 운동대회네...
뻐스안의 스텝과 인원을 모두 합치면 대략80여명정도,너무 급히 일어난 상황이라 어찌할바를 몰랐고 여행을 만끽하려던 관광객들은 전화로 친인들과 연계하거나 다친 상처를 하소연하면서도 속수무책이다
다행스럽게도 스텝한명이 119구조대에 연락을 취하고 해당기관에 구조를 요청했다
약 10분후 소식을 접한119구조대 소방대 자위대 경찰국 병원구급쎈터가 사고현장으로 달려왔다
이상의 내용은 지진 태풍 교통사고가 많은 일본에서 돌연적재해에 대처하기 위한 재해방지훈련의 씨나리오의 한부분이다
감독:구급쎈터의 Dr 무라야마[닥터]
연기자: 우리학과 100여명 학생, 시교통국 소방대 자위대 등
촬영: 티비방송국, 신문사등 언론매체
처음엔 나한테 얼굴이 하얗다는 이유땜에 미국사람의 연기를 해달라는 제안이 들어왔는데 난 받아들일수 없었다
몸에서는 조선족의 피가 흐르고 국적은 차이나로 되여있는 내가 굳이 서양인의 역할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내친구: xx상은 그럼 일본사람이야?
나: 아니 그냥 보통연기 하고 싶어
내친구: 보통연기라도 어느쪽인지 있을꺼 아니야?
나: 음... 그런 설정은 없는줄 아는데
내친구: 오 그래?!
나: 응 그래 그냥 현장을 리얼하게 연기하면 되는거 아니야?
연기가 시작되면서 우라학과애들은 하루만의 액션배우로 된 기분으로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죽은 연기를 해야 하는 애는 내내 눈감고 가만히 있어야 했지만 끝까지 같은자세로 훌륭히 완성해나갔다
가족연기를 맡은 애는 허둥지둥 달려오며 자신의 친인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애엄마연기를 맡은 애는 다친 아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제발 빨리 우리아기를 도와주세요]하면서 안절부절 못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아프다고 죽을것같다고 아우성이 터졌다
난 내스타일로 침착을 잃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은 자세로 구조대원들한테 사고에서 다친 부분 정도를 설명하고 빨리 출혈을 멈추게 해줄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다친 상처가 많이 아프겠지만 그럴때일수록 냉정하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것같아서 구조대원한테 협조하기도 했다.....
짧은 3시간의 연기였지만 너무 리얼하게 현장을 그려내서 우리는 많은 매체들의 호평을 얻어냈고 앞으로도 모방훈련을 재현할수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실제로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에 선두에서 앞장서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이끌것을 다짐하기도 하면서...
나 또한 개인적으로 일본사람들의 집단주의 단결,우애정신에 탄복했고 너무 충실한 하루가 된것같았서 너무 즐거웠다...
참 내일은 운동대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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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돈은 무슨?
학교행사이기에 점심도시락과 음료수는 나오던데요
알바면 차라리 좋았겠네
학교행사이기에 점심도시락과 음료수는 나오던데요
알바면 차라리 좋았겠네
주말에 간사이티비에 방송되였을텐데
알바는 하루에 이만엔두 준다 합더구마 ㅋㅋ 그저 봉사 햇슴두 출연료는 받았어야 잼두
그래두 티비에 다 나오구 출세 햇으꾸마 ㅋㅋ 쌘무니아
그래두 티비에 다 나오구 출세 햇으꾸마 ㅋㅋ 쌘무니아
이우에분은 어째 돈밖에 몰르는감? 자원봉사정신이 미내 결핍하네...
중국에서두 안하던 봉사르무슨 일본에와서 하느라구
돈아이면 아하지
돈아이면 아하지

찍은건 언제 방송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