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얼마안되는 저축통장을 여친한테 건녀주면서 말했다.[잠시동안 이 돈이래두 가지구있어라 일본가서 더 부쳐줄게] 근데 전번에 여친한테 전화해서 말했다.[야 저축통장에 돈이 얼마남아? 먼저 점 빌려라~] 남자랑게 치사하게스리 주었다가 다시빌리면서~~참~ 내 사는게 사는게아니짐~전번에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했짐.[어머니 여기 fa텅이라구 어깨하픈데랑 영좋은 목거리랑있음데다 하나 싸서 부칠게] 근데 어머니한테서 일하므 몸이 못쓰게 된다면서 미시까루랑 후간팰이랑 왔짐~ 어제 대학원 면접했짐~선생이 생뚱같은 [도리 인푸르렌자니 다이시데 도우 리까이시마쓰까?]하구 물어받짐. 정말 청천벼락같은 물음이짐~ 한참 멍해있다가 내 [소노세이데 다마고노네단가 다까꾸났데 히도노 세이가쯔가 기비시꾸 나리마시다]했짐~~ 집으루 돌아오면서 이생각하구 차칸에서 혼자서 헤헤헤 웃은게 옆에앉은사람이 일어나서 다른데루 막 가짐~일년됐다는게 머 공부는 ㅁ ㅣ ㄲ ㅜ ㅇ ㄱ ㅜ 루 했는지~~내 원참~~ 여덟자리 쥬겐반고워우지못해서~~야~~영아니짐~~ 님들두 첫일년은 이렇게 맞이했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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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윗분 동감입니다 ,,,
첫일이년은 그렇게 보냄다.
일본오무 하늘에서 돈이 소나기처럼 떨어지는가했는데 너무 반대란 말임다.
일본오무 하늘에서 돈이 소나기처럼 떨어지는가했는데 너무 반대란 말임다.
소노세이데 다마고노네단가 다까꾸났데 히도노 세이가쯔가 기비시꾸 나리마시다
이게 무슨말인지 내 일본온지 4년되는것두 몰르겠슴다
난 일본와서 일년동안에 인민페 10만으 집에 보냈댔슴다 (개고생했지만)
이게 무슨말인지 내 일본온지 4년되는것두 몰르겠슴다
난 일본와서 일년동안에 인민페 10만으 집에 보냈댔슴다 (개고생했지만)
다까꾸났데 히도노 세이가쯔가 기비시꾸 나리마시다
이 말은 알만한데 그앞에 말으 좀 알기쉽게 써줬음 좋겠슴다
이 말은 알만한데 그앞에 말으 좀 알기쉽게 써줬음 좋겠슴다
소노세이데 다마고노네단가
そのせいで たまごのねだんが
そのせいで たまごのねだんが
문장수평두 없어서 정말루 미안함니다~ 그냥 적적하구 슬프구 외롭구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죄송~~~
나는..일년된날에..주위사람들까..따라댕기메..선물..받아냇슴다...
ㅋㅋ
ㅋㅋ
ㅎㅎㅎ 소나기님 그래두 잼나게 써서 잘 봤슴다
touch 님 고맙슴다 ㅎㅎ
touch 님 고맙슴다 ㅎㅎ
첫일년 그래도 재미있지안나,,,난 98년도에 동경가메이도에 도착해서 고미쭈스러 다녓지ㅎㅎㅎ 희귀도 하고 재미있었어.글쎄 길가 뗀스,삥썅,뭐 가정용품이...... 아마 지금 유학생들도 뗀스 줏으려 안다니겠지,,,쉼터에서도 그저 주겠다는 것도 많아서 ㅎㅎ
난 지금 막 3년이 넘어가는 대학재학중. 위 문장 보면서 공감을 느끼기두 함다~감사, 재밋게 봤구, 3년을 되돌이케 되였음니다.
힘 내세요...
일본에 온 분들이 다 이런저런 일겪으면서 이겨내왔읍다...
나두 올해 2년언어학교 마치구 대학들어왔읍다...
일본에 온 분들이 다 이런저런 일겪으면서 이겨내왔읍다...
나두 올해 2년언어학교 마치구 대학들어왔읍다...

무스거 말하자는지 몰겟으끄마.
단락이 좀 알리게 쓰지,읽는 사람 편하게
그나마 띄여쓰기는 하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