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온지 2년정도 됐습니다 중국에서 대학리과계를 졸업하고
현재는 기술비자로 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술보다는 무역이나 영업 암튼 경제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지금은 야르끼도 없고 진취심도 없어지고 ...
무역회사에 취직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겟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하면 전직이 될지 . 무역쪽회사에대한정도보없고,
여러가지로 아도바이스를 받을수있엇으면하는맘입니다.경험이나 아는정보
를 조금흘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현재는 기술비자로 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술보다는 무역이나 영업 암튼 경제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지금은 야르끼도 없고 진취심도 없어지고 ...
무역회사에 취직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겟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하면 전직이 될지 . 무역쪽회사에대한정도보없고,
여러가지로 아도바이스를 받을수있엇으면하는맘입니다.경험이나 아는정보
를 조금흘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하나라도 어릴때 바꿔 자기 적성에 맞는것을 찾는것일수도 있다는생각도 들구요...
話は簡単!
現実は?
そうではありません。
世の中”後悔薬”は
ないからで御座います。
現実は?
そうではありません。
世の中”後悔薬”は
ないからで御座います。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구 싶으면 중국에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구
자리도 잡는게 좋을것같습다.일본에서 내가 하구 싶은 일을하구
내살구싶은대로 힘들이지않구 산다는건 불가능함다.
일본에서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없슴다.
그렇지만 금방 일본에 와서 고생하던때하구 비기면 지금 고생은 참을수 잇슴다.
처음부터 취직으로 와서 고생 못해본 사람들은 그런 고생모르기에 인차 힘들다구
생각하게 됨다.
그리구 기술비자로 부터 인문비자늘 안되는건 아닌데 좀 힘들다구 들엇슴다.
자리도 잡는게 좋을것같습다.일본에서 내가 하구 싶은 일을하구
내살구싶은대로 힘들이지않구 산다는건 불가능함다.
일본에서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없슴다.
그렇지만 금방 일본에 와서 고생하던때하구 비기면 지금 고생은 참을수 잇슴다.
처음부터 취직으로 와서 고생 못해본 사람들은 그런 고생모르기에 인차 힘들다구
생각하게 됨다.
그리구 기술비자로 부터 인문비자늘 안되는건 아닌데 좀 힘들다구 들엇슴다.
구실로 들릴지는 몰라도 지금그렇게 고생한다고 생각들지않습니다...
나두 하고 싶은 일하구 싶지만 현실하구 내꿈은 너무 멀군요.
구체적으로는요?
주인장님 생각 옳다구 봅니다,,조금이라두 어릴때 자기적성에 맞는일선택하시길바랍니다,,
노력해보세요,,,
노력해보세요,,,
회사생활 몇년 하다 보면 어느정도 일에 능숙해져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가 있나 봅니다.한살이라도 어릴때 전직하려는 심정 이해도 되지만 한번 전직한다는게 그리 쉽지는 아늘거예요...만약 무역업무 쪽으로 전직할 생각이 있으면 당분간 현재 일을 계속하면서 통관사 자격을 따놓으면 어떻가요?그러면 취직경험 2~3년에 플라스 알파 자격증 갖추면 전직하기로 쉬울거구요...요즘 일본도 불경기라 전직도 쉽지 그리 쉽지 않겠지만 현재 하는 일이 진짜 더 이상 지겨워서 견지 못하겠다면 오모이끼리 전직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화이팅~하세요...^^
말씀고맙습니다.
진짜 자극이 필요한가봅니다. 자격증을 생각해보는것도 도전해볼만
할거같습니다...
진짜 자극이 필요한가봅니다. 자격증을 생각해보는것도 도전해볼만
할거같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는것보다
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한다구
누가 그랩디다
자꾸 옮기지말고 조용히 돈으 모아서
중국가거나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게 좋을꺼같은데
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한다구
누가 그랩디다
자꾸 옮기지말고 조용히 돈으 모아서
중국가거나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게 좋을꺼같은데
좋아 하는 일으 하는것보다..
하는 일으 좋아하십시오..
하는 일으 좋아하십시오..
yes

なぜか言うと①最初からあまりにも聞こえなかった”声”が聞こえる。
②あまり見えなかった”顔”がみえる。
つまり以前感じてなかったのを感じます。
多分IT業で働いていると思うんですが続けたほうがいいとわたしはおもうんです。
理由は
今現在IT業で働いている人を見ると毎日<ヒヒ、ハハ>偉そうにしても”血の涙”の過去は必ずあったんですよ。
ですから今はちょっと大変だと思っても粘り強くかんばるしかないとおもいます。
(もしほかの業を変わったら又ゼロから始めるから)
以上少しでもご参考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