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님만 여기오세요..

일본체험수기 · #349327

← 일본체험수기

멜버른 · 2008-10-02 07:37:11 · 조회 668
남의 집에 물을 흐리지 말고 여기와서 진지하게 말합시다.

물어보는 물음 하나하나 진지하게 대답할께요, 내가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ㅡ.ㅡ;

역사를 하나하나 위부터 아래로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가족의 간단한 역사를

쑥스럽지만 말해드리겠습니다.

무슨 일하나 당당하게 사는저기떄문에 남들한테 오해받거나 거짖말쓰고 다닌다고

인정하는 님을 생각하니까 답답해서 그럽니다, 길지만 읽어 주십시오.

내가 중국 떠난지 8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솔찍이 김영철이랑 나랑 무슨벌인지

잘 모릅니다, 암튼 우리 할머니가 우리 친척이라고 한거같은 느낌입니다, 기억에

틀렸을수도 잇지만 8촌인가로 들었습니다, 그건 저의 잘못이겟죠 잘못들은거.

우리 할아버지는 왕청 배초구에서 태여났습니다, 22살에 결혼을 할머니랑 하고 금방

일본으로 유학갔습니다, 동경와세다 대학 4년제 (법률계)를 다니다가 4학년때 2차세계

대전때문에 중국으로 졸업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당시 일본은 유학생한테

까지 총을 주면서 미국군인이랑 싸우라고 했고 할아버지는 돌아오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아오셔서 어린나이에 28살 쯤에, 왕청현 중학교 교장 하셨습니다 , 그러다가 연길

사범학교 교장 하시다가 1994년도 10월 (나 소학교 5학년떄)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모를 면전으로

모셨습니다. 면전에 우리 할아버지의 형님과 부모님들의 모가 다 있기에 같이

한산에 모셨습니다. 그후로 나는 소학교 5학년 부터 고중 3학년 출국전까지 매년
추석이면 면전으로 가족 친척들이랑 다녀왔습니다.. 그때 영철이 삼촌네 집으로 가서 영철이 아버지

(나는 마다바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당시) 를 만나 봤습니다,갈때마다 영철이 삼촌은 본기억이 않납니다.. 그후

김영철 삼촌은 나 연길에서 살때 우리집에서 잠시간 살았었습니다,

그때 제가 처음 봤었고 할머니 한테 누군가 물어보니까 면전에 친척이라고 했고 저는 그냥

삼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당시 연길에서 예술학교를 다녔었습니다..

그후로 삼촌은 우리집에서 나가고 , 나 중학교때 삼촌이 우리집에

결혼 초청장을 보내왔습니다, 할머니보고 꼭 와달라고, 그리구 나보구도 너도오라해서

나 할머니 모시고, 백산호텔로 갔습니다. 그때 마누라 되는 분은 되게 이뻤고 날씬했습니다.
그당시 우리 경주김씨 친척들, 나한테는 조금 먼 친척들 훈춘에서두 오고 왕청에서두 오고

저한테는 아주 낮선 친척들이 많이 왔엇습니다... 그당시 머 노래세계 일등햇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만 그때는 그게 무슨 노래인지 몰랐습니다. 결혼이 끝난후 몇날후

삼촌은 우리집에와서 색과자랑 많이 가지고 와서 우리집을 방문하고나서 그후로 여직껏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거의 12년만에 쉼터에서 삼촌의 사진을 보고 잘나가는

삼촌이 너무 기뻤을 뿐입니다.. 솔찍이 저랑 몇촌인건 기억이 않나는데요 8촌인가하는

말을 들은거 같습니다, 나랑 8촌인지 아님 할아버지랑 8촌인지, 제가 촌수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솔찍이. 그럼 그 촌수떄문에 지금 내가 거짖말을 한다고 욕망님께서는

그러는거 아닙니까 지금?

딱 하나만 물어보고 싶은거 있는데 왜 욕망님은 내가한말이

전부 거짖말이라고 생각합니까? 그것만 대답해 주십시오.....

우리 싸우지 말고 진지하게 그냥 얘기 나눠봅시다.. 부탁입니다...

제가 너무 큰 요구를 제출한건 아니겠죠??

제가 말한마디 잘못해서 오해를 삶았다면 죄송합니다만 저 쉼터에서 거짖말이나

과장법을 사용해서 말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전부 솔찍한 나의 기억의 대답을

했을 뿐입니다. 무식하게 촌수를 몰라서 오해를 껴쳤다면 죄송합니다. 유치한 내용들이지만 저에대한 오해를 풀어주십시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꿔보러한접시 · 2008-10-02 08:11:09
사람이름까지 지정할 상황이면

아예 쪽지로 할것이지

일체에 번듯하게 떡 써놓구 이사람만 들어오라 하는것은...



땅에 돈 파묻고

여기에 내돈 있으니 누구도 파헤치지 말라 하는것과 같잼두?


나는 돈을 파헤칠러 여기 들어와서 자국 남기구 가꾸마.
멜버른 · 2008-10-02 18:13:36
이게 편한거 같아서 그랳습니다. 죄송함다.
touch · 2008-10-02 09:40:19
두분사이 어떤 사연이건 일체게시판에서 이런 글 올리시는 님이 잘못이 있다구 보이네요.
꼭 해석하고 해명해야 한다면 두분이서 하시지.
글구 떳떳하시면 남이사 뭐라고 하든..
멜버른 · 2008-10-02 18:15:06
네, 알겠습니다.
1억 · 2008-10-02 10:25:07
호주체험기를 자주 올려주기를 바람....
멜버른 · 2008-10-02 18:17:05
죄송합니다. 이젠 않올리겠습니다.

잘난척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소식을 전해주고 일본에서 사는 영어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호주나 뉴질랜드 소식과 경험담을 전해주고 싶지만, 아닌거 같습니다.
멜버른 · 2008-10-02 18:39:15
혹시 호주에 투자를 하고 싶다거나 여기 이민오고 싶다거나 물어볼꺼 있으면

쪽지로 보내주세요, 제가 물어보는 물음에 대답을 해드릴께요.. 그리고 필요하시면

제가 아는 몇명의 변호사와 에이젼트 전화번호를 들이겠습니다, 상세한건 그분들하고

물어봐두 됩니다. ..
무측천 · 2008-10-02 10:46:59
시드니에 관한 정보를 쪽지에서 기다리구 있는데요ㅠㅠㅠ
멜버른 · 2008-10-02 18:18:11
죄송합니다만, 저기 일본나그내들의 소비 에 님한테 리플 2개를 단거 있습니다 .

무측천님 그기에서 보십시오, 다른 정보를 또 물어보고 싶으면 쪽지로 제가

꼭 아는것만큼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측천 · 2008-10-03 10:08:20
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아드바이스내요^^

제두 시드니하구 고르도고스트에 여행가본적 있는데

동경보다는 많이 번화하지않지만

일본사람들이 정말 로후에 가서 살만한 곳이더라구요..

맬버른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욕망 · 2008-10-02 12:40:28
남의 집에 물을 흐르우지말라???????
이건 남의 마당을 어지럽히는거잖소 ㅎㅎㅎ
그냥 밑에글에다가 이어서 리플달겠음 달구 말겠음말구 쪽지쓰겟음쓰구 하란데~ 어휴~이렇게 동네방네 어지럽히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절때로 자네가 김영철씨하구 친척이란걸 거짓말쓴다구 말한것도 아니고 의심조차 한적도 없다네. 걍 6촌삼촌이란말에 겁나게놀란거란데.ㅎ 정말 누가 답답한지 모르겠소 ㅎㅎㅎ 내말은 어떻게하무 조선족이란게 촌수에대해 이정도상식도 모르는게 이해가 잘안가서 해본소리요 4촌6촌8촌은 형제벌이되고 3촌5촌7촌은 삼촌벌이요...ㅎㅎㅎ

지금 이글에서도 보오 <<나랑 8촌인지 아님 할아버지랑 8촌인지>> 이런구절이 있구만.
좀 촌수에대해 기억하기바쁘무 공식처럼 억지로 외우기라도 하오. 어디가서 망신하기한창이요.ㅎㅎㅎ 허나사나 명색이 가족에서꾸린회사의 젤위에 매너쟈잖소.ㅎㅎㅎ

글내용을 보니까 대개 김영철할아버지하구 멜버른할아버지가 형제간같은데. 만약에 이두분이 친형제라면 멜버른한테는 김영철씨는 6촌형님이 되는구만... 멜버른이 김영철씨의아버지를 (마다바이)라고 불렀다니까 5촌마다바이되는걸쎄~.

한마디 더 보탠다면 멜버른자네가 거짓말한거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네...
내가 하자는얘기는 좀더 허심하구 겸손이란 태도를 배웠으면하는마음에서 몇마디 해본거라네. 덫대구 사람이 몇마디 했다구 개뿔도 없는주제에 멜버른을 부러워한다고 질투한다고 ... 거기다가 뭐뭐. 지라르 한다고까지했지? 더 험한말이랑 써가며.. 물고늘어지는 자네가 답답해서 말이 길어졋구만... ㅎㅎㅎ 암튼 타향에서 몸 건상히 화이팅합세~
멜버른 · 2008-10-02 18:20:22
다시 쉼터에 아무 말이나 올리지 않으께요, 님도 건강하고 열심히 사세요.

그냥 심심하면 들어와서 눈팅좀하고 노래듣고 드라마보고 갈께요,

제송합니다 페 끼쳐서. 사진 올리는 일도 다시 없을겁니다..

죄송해요 잘난척 했던 내가. 그럼..
ROAL · 2008-10-02 16:18:50
자자자 --- 두분 싸우지 말구,,
저녁에 울집으루 옵소..
내 개고기 삶았습꾸마... 같이 술이나 하면서 모두 화 풉소.. ㅎㅎ
아르쟈지라 · 2008-10-02 16:21:33
싸우는게 아니라 완전 상대두 안되는구만 멜버른님이 오히려 욕망님한테 좀 감사를 드려야할뜻.ㅎㅎㅎ
개고기는 내 먹을라 가무 안됨두? 집이 어딤두? 내 술으 가지구 갈께 ㅎㅎㅎㅎ
멜버른 · 2008-10-02 18:25:22
네 그렇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멜버른 · 2008-10-02 18:23:54
ㅎㅎ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

화는 이미 다 풀었습니다. ^^
멜버른 · 2008-10-02 18:29:34
혹시 일본에서 호주로 유학오고 싶어하거나 여행을 오거나 하시는 조선족 분들

제가 도움이 될수있으면 도와주고 싶습니다. 알고있는 소식을 전달해주고

멜본에 오셨다면 제가 할수있는데까지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욕망 · 2008-10-02 19:14:33
이렇게 나오니 내가 영~ 어떠새질까하는구만 -_-;;
정말 다른의미나 멜버른한테 개인적감정같은거있어서 그런거 절때 아니오.

걍~ 오빠는 잘있단다님의글을 볼때 그분이 하는얘기는 아주아주 평범한 샐러리먼층을 놓고서 하는얘긴데 멜버른이 내 자동차기름값도 안되는구나 하메 코웃음치는게 잘 이해가 안가서 해본소리요. 물론 멜버른도 자랑하자거나 잘난척하려고 단 댓글이라곤 생각안하오.허나 그 댓글을 읽는사람한테는 잘난척하는걸로 보여지는것만은 사실이요 .ㅎㅎㅎ 때와 장소라는말이 있잖소... 제가 아무리 호주가 뭐라뭐라해도 일본은 엄연히 미국다음으로 세계제2경제대국이요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좋은사진도 많이 올리고 쉼터에자주 놀러오기를 바라오.그리고 일본에 놀러올기회가 있으면 한번 찾아오우 우리그때 술한잔 기울입세~
사계절 · 2008-10-02 19:35:17
멜버른은 넘 어린 같으구먼
우리 다같이 리해해주지 않으므 그 속마음이 며칠씩 갈겉 같은데

암튼 넓은 마음을 가지는 공부가 될수 있기를
오빠는 잘 있단다 · 2008-10-02 20:41:37
멜버른님이 올린 호주 나무밑에서 바베큐하던 사진이랑 다시 보고싶은데요.중국에 형들이 다 들어가면서 혼자남는다고 사진올리던 일들이 생생한데요.

사진도 자주 올리고 놀러 자주 오세요.잠수타지 마시고요.
아즈바이 · 2008-10-02 21:39:14
호주가봐도 일본보다 경치좋은거 빼구는 그닥잰더구만.
음식이 아이맞지, 불편한게 어찌 많던지.물가도 높고.특히 거긴 물부족을 겪고있재.일본은 물이 많아 좋단데.편리한건 일본이 세계최일이란건 승인해야되오.야넨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해지는가를 연구하는 아덜이요.
사는거사 일본보다 편안하게 살겟지무.나는 호주사람들의 성격이 마음에 들더라이,
여유를 갖고 사는 모습이.일본아덜은 너무 꿀벌처럼 산단데.거긴 전차에 뛰여들어 자살하는 사람이 적지?ㅎㅎ
무슨 성격이 그리 꽁하오?여자이상이구만.욕망이란 분이 영 똑똑하다는거 느끼짐.멜버른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철이 덜 든것같은데 회사랑 경영한다면 더욱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줘야 맨즈있재.그럼 아름다운 호주에서 즐겁게 살기를. 호주갈 일이 드문드문 잇겠는데 그때 멜버른가면 술한잔 하교.브리스벤쪽으로 가는데 제 부잔게 거기까지 날아오오.ㅋ
오렌지쥬스다요 · 2008-10-03 09:26:19
화해해서 다행이구만.

멜버른님은 너무 솔직해서 생각그대로 글을 써서
오해받은것 같슴다.사람은 진짜 좋은 사람이란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歓迎会이연아2008-10-04 01:336632
이쁜이래요(tumenren / 金○○)を連名で警察署へ告発しませんか?info70002008-10-03 21:4396412
여러분 리플 달아주세요~~~한심한 일본빈대머리사장幸福2008-10-03 20:526678
이쁜이래요語録(日本で見た一番ひどいコメント)info70002008-10-03 20:526683
中国为什么赶不上日本1억2008-10-03 18:1677726
미국경제..치이타2008-10-03 17:0369715
1억짜리 로뜨가 터졌다면호박씨 투2008-10-03 16:2866719
일본아이티계 어떻게 될련지.....꿔보러한접시2008-10-03 14:44133729
변태는 아무나 하나???장백호2008-10-03 11:4079311
일본에서 취직한후 어떻게 건강유지를 할것인가파란옷2008-10-03 11:056796
변태 체험기 (하)앞치마2008-10-03 09:5192923
변태 체험기 (중)앞치마2008-10-03 08:5997028
변태 체험기 (상)앞치마2008-10-03 08:07105912
그냥 하는 얘기욕사발2008-10-03 01:438964
国際結婚ベストカップルzak2008-10-02 21:087753
일본에서 취직한분들 돈 모았슴까?퍄노2008-10-02 18:5213089
万引き호박씨 투2008-10-02 07:586675
▶ 욕망님만 여기오세요..멜버른2008-10-02 07:3766822
친구옛말 들으면서크리슈나무르티2008-10-02 04:436715
평범이라는아키몬드2008-10-01 21:196682
일본에서 기아에 허덕엿음다 ㅎㅎ단세포2008-10-01 15:5380314
일본도둑을 만나서괄호2008-10-01 14:446672
사람은 자아만족에 삽꾸마그저32008-09-30 23:2810254
용돈강철호2008-09-30 19:446694
ハジメテ모이쟈2008-09-30 18:366672
송별회 가야하는가코끼리다리2008-09-30 12:006679
돈좀 모이고 싶슴다 ㅠㅠ도리도리2008-09-30 10:5598224
소흣도방그 쓰다가 이런일이...동그람2008-09-29 14:1012615
부모마음 자식마음mylive2008-09-29 00:546677
일본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에게tiyufengzi2008-09-28 13:01226516
← 이전10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