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이 거의 다가올 즘에 부장이 불렀다.
바이어들의 검사원들하고 식사를 같이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품질부의 부서장과 같이 세명의 검사원들을 데리고 우리 동네에서 제일 번화한
술집으로 향했다.
주문은 당연히 검사원들에게 받겼다.
적어도 20분 동안이나 복무원과 숙덕숙덕 하더니만 미처 5분도 안돼서 채소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오후에 근무시간이기에 술은 사절했다.
건데 배가 부르게 다 먹었는데도 그냥 채소가 올라 오는거 있지...ㅠㅠㅠ
그리고는 안 다친 채소를 올때 다 따뽀우 해가지고 저녁에 집에 가서 먹는단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을 보면 난 말이 안 나간다.
자기 돈으로 결산을 한다면 정말로 이렇게 많은 채소를 시킬까? 한평생...
바이어들의 검사원들하고 식사를 같이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품질부의 부서장과 같이 세명의 검사원들을 데리고 우리 동네에서 제일 번화한
술집으로 향했다.
주문은 당연히 검사원들에게 받겼다.
적어도 20분 동안이나 복무원과 숙덕숙덕 하더니만 미처 5분도 안돼서 채소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오후에 근무시간이기에 술은 사절했다.
건데 배가 부르게 다 먹었는데도 그냥 채소가 올라 오는거 있지...ㅠㅠㅠ
그리고는 안 다친 채소를 올때 다 따뽀우 해가지고 저녁에 집에 가서 먹는단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을 보면 난 말이 안 나간다.
자기 돈으로 결산을 한다면 정말로 이렇게 많은 채소를 시킬까?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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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요 ㅎ
정말 오래간 만이요,,,
그동안 잘 있엇소??
그동안 잘 있엇소??
나뚜 니 밥 사준다면 그렇게 해야겟다.
울집식구 한주일 먹을거 주문해 들고 와야지 ㅋㅋㅋㅋ
울집식구 한주일 먹을거 주문해 들고 와야지 ㅋㅋㅋㅋ

조금 있으면 "님의 게시물이 모모모에 의해 자유계시판으로 옮겨 졌습니다"
란 쪽지가 오겠군...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