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몇번에 나눠서 이번 대련갔다온 경과를 써보겟슴다.
뭐 별로 일본체험기는 아니지만 하두 어디다 쓰면좋을지 몰라서 여기에다 올리니
저 꺼보러워 동무 제발 두손모아 비는데 며칠후에 지워줍소.....
꺼보러를 눈에든 가시처럼 미워하는 호랑이로부터 ㅋㅋㅋㅋㅋ
자 그럼 본론으로
일때문에 당금 터질머리도 식힐겸,중국의 현황도 체크해볼겸,그리구 저기 저 대련에서 중국혁명에 한몸 다바치는 도깨비같은 무명영웅과 동창들도 만나볼겸 겸사겸사해서 친구와 같이 두번째로 되는 중국고찰길을 이번달 19일날 떠나게 되였다.
작년의 상해고찰때 공항에 늦게 도착해가지고 공항에서 모태주를 사느라고 비행기 출발시간이 다 된것도 몰라서 공항테미날에서 우리둘의 이름을 확성기로 부르면서 찾게 햇던 경험이 있는 터라 이번에는 출발두시간전에 공항도착해서 수속을 인츰끝마쳤다.
헌데 재수없는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등 깬다고 비행기가 한시간 20분정도 늦어진다나
아침도 안먹고 비행장 달려왓는데 그럼 오후두시돼야 뜬다고 하니 두시간반동안 비행장안에서 있어야 한다니...그래서 면세점을 돌기로 햇는데...
일본면세점도 많이 변한거 같았다.,,
한눈에 이전보다 값이 오른 감각이 들었다...
매번갈때마다 중국의 모태주를 사가는 친구인지라 모태주 가격을 보니 작년에 4천8백엔하던것이 8600엔이 됏고 ...
인민페값이 오른관계로 손실 보게 됏다...
정심때가 지나가지고 배는 고프지 해서 별수없이 200엔짜리 주먹밥을 하나 사먹고
겨우겨우 기다려서야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급식이 다가온다...
젠장 왜서 내 자리가 중간인데 급식주는 순서는 왜서 제일 마지막인지 ....
배에서는 꼬르륵소리가 옆에 앉은 사람을 귀찮게 할 정도로 들리고...
겨우겨우 맥주 하나를 받아가지고 그냥 그대로 쭉...다시 한잔부어가지고 쭉...
맥주주던 아가씨가 아직 채 나눠도 못줫는데 맥주 한통 더 요구...(치사한가???)ㅋㅋㅋ
맥주두개를 불이 번쩍나게 두개 마시고 나눠준 급식을 먹고서야 눈앞에서 뱅글뱅글돌던 오각별들이 다 사라졋다....
이때에서야 비로서...
금강산구경도 식후경이란 속담의 뜻을 느끼게 되였다...
다음번에는 대련공항도착을 쓰겟슴다
꺼버러우 지우기만 해봐라 ㅎㅎㅎㅎ
뭐 별로 일본체험기는 아니지만 하두 어디다 쓰면좋을지 몰라서 여기에다 올리니
저 꺼보러워 동무 제발 두손모아 비는데 며칠후에 지워줍소.....
꺼보러를 눈에든 가시처럼 미워하는 호랑이로부터 ㅋㅋㅋㅋㅋ
자 그럼 본론으로
일때문에 당금 터질머리도 식힐겸,중국의 현황도 체크해볼겸,그리구 저기 저 대련에서 중국혁명에 한몸 다바치는 도깨비같은 무명영웅과 동창들도 만나볼겸 겸사겸사해서 친구와 같이 두번째로 되는 중국고찰길을 이번달 19일날 떠나게 되였다.
작년의 상해고찰때 공항에 늦게 도착해가지고 공항에서 모태주를 사느라고 비행기 출발시간이 다 된것도 몰라서 공항테미날에서 우리둘의 이름을 확성기로 부르면서 찾게 햇던 경험이 있는 터라 이번에는 출발두시간전에 공항도착해서 수속을 인츰끝마쳤다.
헌데 재수없는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등 깬다고 비행기가 한시간 20분정도 늦어진다나
아침도 안먹고 비행장 달려왓는데 그럼 오후두시돼야 뜬다고 하니 두시간반동안 비행장안에서 있어야 한다니...그래서 면세점을 돌기로 햇는데...
일본면세점도 많이 변한거 같았다.,,
한눈에 이전보다 값이 오른 감각이 들었다...
매번갈때마다 중국의 모태주를 사가는 친구인지라 모태주 가격을 보니 작년에 4천8백엔하던것이 8600엔이 됏고 ...
인민페값이 오른관계로 손실 보게 됏다...
정심때가 지나가지고 배는 고프지 해서 별수없이 200엔짜리 주먹밥을 하나 사먹고
겨우겨우 기다려서야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급식이 다가온다...
젠장 왜서 내 자리가 중간인데 급식주는 순서는 왜서 제일 마지막인지 ....
배에서는 꼬르륵소리가 옆에 앉은 사람을 귀찮게 할 정도로 들리고...
겨우겨우 맥주 하나를 받아가지고 그냥 그대로 쭉...다시 한잔부어가지고 쭉...
맥주주던 아가씨가 아직 채 나눠도 못줫는데 맥주 한통 더 요구...(치사한가???)ㅋㅋㅋ
맥주두개를 불이 번쩍나게 두개 마시고 나눠준 급식을 먹고서야 눈앞에서 뱅글뱅글돌던 오각별들이 다 사라졋다....
이때에서야 비로서...
금강산구경도 식후경이란 속담의 뜻을 느끼게 되였다...
다음번에는 대련공항도착을 쓰겟슴다
꺼버러우 지우기만 해봐라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꺼버러우 지우기만 해봐라 ㅎㅎㅎㅎ
공개적으로 쉼터관리요원을 위협공갈하는구나...
공개적으로 쉼터관리요원을 위협공갈하는구나...
茅台酒ってすごくお値段上がったんですね。700元も超えてました。びっくり~
먼소리?
작년에 집갈때 모태주 산게 도수높은거 하나에 2500엔 줫는데 ..
올래 갈때느 더 눅게 1500엔에 삿는데 ..
작년에 집갈때 모태주 산게 도수높은거 하나에 2500엔 줫는데 ..
올래 갈때느 더 눅게 1500엔에 삿는데 ..
나이키 어디가서 말오줌 사가지고 갔재이 ㅋㅋㅋㅋ
모태주가 뭐 수도물인가 한다 ㅎㅎㅎㅎㅎ
모태주가 뭐 수도물인가 한다 ㅎㅎㅎㅎㅎ
중국국내서 파는 모태주 평균가격이 500원인데 90프로이상이 가짜라우 ..
글고 나느 나리타공항안에 면세점에서 쌋소 ..
전번에 사천 우량에 3500엔 하든게 .. 요번에느 어째 파는게 없든데 ..
대낮에 헵뜨지 말교양ㅇㅇㅇㅇ
아 글고 북경공항에 모태주 도수 높은게 450원합데 .. 중국은 공항이래두 가짜루 보이든데
글고 나느 나리타공항안에 면세점에서 쌋소 ..
전번에 사천 우량에 3500엔 하든게 .. 요번에느 어째 파는게 없든데 ..
대낮에 헵뜨지 말교양ㅇㅇㅇㅇ
아 글고 북경공항에 모태주 도수 높은게 450원합데 .. 중국은 공항이래두 가짜루 보이든데
쓰는 바에 좀 더 길게 쓰지
벌서 다 읽었구나
벌서 다 읽었구나
나이키 대련 공항에서 모태주 가격은 제일 눅은게 580원 다음 6백80원이던가 그리구 800원 등등 있던데
그리구 확실히 일본에서 오량액은 지금 없어지고 모태주는 있는데 8천엔이상이요.
내한테 레시도 있는데 ㅎㅎㅎ
그리구 작년에 모태주는 4500엔이엿짐
그리구 확실히 일본에서 오량액은 지금 없어지고 모태주는 있는데 8천엔이상이요.
내한테 레시도 있는데 ㅎㅎㅎ
그리구 작년에 모태주는 4500엔이엿짐
FX 지금두 함두?
저의 홈피에 자주 놀러와 많은 조언 남겨주세요.
http://www.shimto.com/FXKing
저의 홈피에 자주 놀러와 많은 조언 남겨주세요.
http://www.shimto.com/FXKing
꿔보뤄우는 요즘 알바하느라구 지울 시간두 없을텐데 ㅇㅇ
근데 모태주가 1500엔이면 인민페 백원도 안한다는 소리인가 ? 참이슬을 잘못보구 산건 아닌지 ㅇㅇ
근데 모태주가 1500엔이면 인민페 백원도 안한다는 소리인가 ? 참이슬을 잘못보구 산건 아닌지 ㅇㅇ
지우고 말거야,,ㅋㅋㅋ
에구~~~
일본공항두 가짜 있는데,,
전번에 뉴스 못봤어요?
젠니끄랑서 중국산가죽지갑을 니혼산이라구 속여서 판걸....
ㅉㅉㅉ........
일본공항두 가짜 있는데,,
전번에 뉴스 못봤어요?
젠니끄랑서 중국산가죽지갑을 니혼산이라구 속여서 판걸....
ㅉㅉㅉ........
혹 저보구 한 말이세요?? 아니라면 미안하구요.
전 나리타에서 사면 중국제 중화담배랑 모태주랑 가짜가 없어서 좋다는 말을 했는데요.
웬 全日空구 가죽지갑이구 하면서 동문서답이세요?? 휴;
전 나리타에서 사면 중국제 중화담배랑 모태주랑 가짜가 없어서 좋다는 말을 했는데요.
웬 全日空구 가죽지갑이구 하면서 동문서답이세요?? 휴;
호랑이아저씨는 술좋아하는 아저씨 ㅋ
비행기 앞뒤부터 음식으 주이까 중간자리느 마감에 되재오? ㅎㅎㅎㅎㅎ

근데 값이 엄청 비싸졌군요.ㅠ
중국물건을 일본에서 사면 가짜가 없어서 그게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