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는 사람 도와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34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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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2 · 2008-09-24 02:00:02 · 조회 2044
제 친구의 남편인데요.죽고 싶다는 말 시작한지 한 2년 정도 되였습니다.
제 친구보다 6살 어린 남자인데 지금은 20대 중반이거든요.
애기가 태여나서부터 젊은 나이에 부담이 컷나 봅니다.
아기두 아끼구 제 여자친구두 무척 사랑합니다.
제 친구는 보기드문 여자입니다.부드럽고 딴궁리 안하고 속도 깊고.
남편은 재간두 많고 사리도 밝은 편입니다.
그런데 좀 신경이 예민해서 직장에서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지요.

지금까지 저는 죽고싶다는 사실에 대해서 모르는척하고 지냈습니다.
친구한테 드문드문 조언을 주거나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더 심해졌다면서 친구가 너무 속상해서 막 울고 그러는데요.
그사람 너무 똑똑해서라할가 보통사람은 친구로 생각하지않기에 속심말할 친구가 없는가 봅니다.
지금까지 저하구는 작년에 한번 식사같이 하면서 몇시간 대화를 했을정도이지만,
오늘 친구가 속타하는걸보니 확 잡아놓고 야단쳐놓고 싶은 마음인데요.
그러기전에 여러분의 조언을 참고로 했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친구하고 친구남편 둘다 일본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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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7)

몽롱 · 2008-09-24 04:36:34
그러다가 집사람들 다 죽이고 자기 자살하는 무리 신쥬 사건이 일본에 많이 일어나나 봅니다.
가능거야~ · 2008-09-24 10:28:53
이것은 어떻케 도와주는가 ~~

병원에 가서 심리상담해보는게 ~~어떻는지 ??

자살하기싶은리유를 알아볼필요가 있는것같은데 ~~

살아가는리유가 없어면 ~그럴가 ㅠ~~ㅠ
단세포 · 2008-09-24 10:35:07
나는 죽구싶단 생각한지 10년이 거의 돼가는데 글뚜 아직 살아잇으꼬마 ..
이브사랑 · 2008-09-24 11:04:49
안해가 똑똑하지 못하구나머 ..

남편이 죽구싶다구 할때 인차 정신과 병원에 데려가야지 ..
자꾸 이러다 말갯지 하구 가마이 나두무 병이 더 엄중해지지 ..음 ....

다 스트레스 때문이짐 ... 특히 일본인은 꽁해서 남하구 속심말이랑
안하는 편이래서 중국인들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다는 .....
승자의법칙 · 2008-09-24 11:37:12
간단한문제...죽고싶은사람은죽고..죽고싶지않아하는사람은재가하무되지무...
자구려 우리말속담에 가는사람말리지못하고 죽게다는사람 말리지못한다는게있습니다...참고로
무측천 · 2008-09-24 11:42:20
죽는 방법은 ?

어떻게 죽을려고?
분홍꿀꿀이 · 2008-09-24 11:56:57
마음을 열고 많으 사람과의 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똑똑하구 학식이 잇는 사람이라도 교류가 결핍하면 외롭고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사는 곳 외의 다른 세상도 많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즈바이 · 2008-09-25 22:38:26
죽을 놈은 저렇게 입에다 달구있지 않구 언녕 기차에 뛰여든지 옛날이지.
저런것들이 오망쓸때까지 살지무.ㅎㅎ
옥시튀개 · 2008-09-24 12:07:20
언제부터 죽는다는 사람 죽지 않습니다

다만 사는게 답답하고 막막해서 죽고싶다는게 버릇이 되였나봅니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 여러가지 취미활동에 참가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개나리 · 2008-09-24 12:19:36
웃분이 한 말씀 맞습니다
죽는다 죽는다 하는 사람은 안 죽거든요
자기의 취미가 없으니 그냥 옆사람 못 살게 구느라구 하는 말이지요
가족을 진심으루 사랑한다면 그런 말 쉽게 못할거라구 생각하는데
oyi · 2008-09-24 13:34:49
우울증이 아님두 병원에 가봐야잼두
숙이2 · 2008-09-24 14:07:01
윗분들 감사합니다.
정신의사도 여러번찾아가 봤는데 효과가 두달이상 가지 않는답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할때도 일반적으로 효과가 한달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사람 주위에 그러다가 진짜 자살한 사람도 있으니 더 근심스럽습니다.
요즘들어 레바논에 가겠다고 한답니다.내전이 있는 곳에요.사는 실감이 없다고 한답니다.
인생목표가 없어서 그러는것 같은데요,이대로 내버려두면 진짜 큰일치고말것 같습니다.
微笑 · 2008-09-24 16:19:17
命は尊いもの。そんなに簡単にすててはいけません。
友人のことが心配なんですね。あなたは優しい人。

自分の身に起きたら?と思うと、本当に戸惑うと思いますが

① 当の本人に「安心感」を与えるよう、奥さんから声をかけるようにしたほうがいいとおもいます。
・・・例えば、「貴方が死んだら言うまでもなく、私とオチビちゃんは一番悲しみます。
貴方は決して一人ではありません。もし、そうなったら私は貴方を助けてあげられなくって、一生後悔します。」とか
・・・「貴方には私とオチビちゃんがいつも味方しています。世の中には命を求めて一日一日頑張っている人がいるんだから、共に乗り越えましょう」とか、とにかく彼には家族の優しさがいつでもあるんだなぁという実感を。

② そして、帰宅したら奥さんから毎日優しい声をかけて、「今日はどんな一日でしたか」と軽く表情をみながら、とにかく話を聴いてあげ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す。
引っかかることがあったら、それについて硬い考え方や今思っている心を読んで
とにかく彼に励ましの行動や言動をと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ただ、頑張って!一言は逆化なのは確かです。たので、具体的に。

③ プライベートと職場の両立は大変なのは、社会人として身にしみるほど分かりますが、
その他に趣味などにも時間をつぶす必要があります。偶にはライブに行ったり、ミュージカルを見たり、映画をみに行ったり、動物園とか行ったり、そんな中で「感動」をしたりするはずです。
つまり、結局は明日も明るく頑張らなきゃ・・・!という目標というか、やる気が出るはずです。メリハリをつけることも生きていく上で、生き生き感を実感する大事なことだと思います。
숙이2 · 2008-09-26 21:47:04
미소님,너무 감사합니다.
위에글 이대로 친구한테 보여주겟습니다.
aaa밀알 · 2008-09-24 17:11:32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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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천사 · 2008-09-24 19:25:08
미소님말처럼 마음을 풀어주는것이 어떨까요?
맬 퇴근하면 말걸어서 오늘 무슨 좋지 않은 일이 잇엇는가,
잇엇다면 안위해주고 고무해주고 대책을 대주고
좋은 일이 잇엇다면 어떤 조은 일이 잇엇는가 같이 기뻐해주고 웃어주고...
휴일이면 가족이서 간단한 려행이라도 하고...
많은 대화를 해보고 가정이 중요함을 느끼게 하고 가정을 위해서 또 노력해야 하는것을 느끼게 하고...
아님 회사를 바꾸게 하던지...
환경을 바꾸면 사람의 기분도 달라지니까 효과 잇을지도...
항상 같은 회사, 같은 회사동료, 같은 일 을 거듭하다보면 인생이란 그냥 이렇구나 하고 단조롭게 느껴지면서 그런 생각을 가질듯싶은데...
그리고 그 사람이 흥취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일을 찾아서
하게 하던지...
그냥 참고로 봐주세요.^^
숙이2 · 2008-09-26 21:48:59
가짜천사님 감사합니다,요지음 회사를 그만둘겁니다.
환경바꾸는게 제일이겠죠.
微笑 · 2008-09-24 21:21:12
追伸:

伝え遅れたのは、彼自身一人の自由時間も与えるのが大事だと思います。
マイスペースを。
experiment lady · 2008-09-24 22:41:5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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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2 · 2008-09-26 21:51:46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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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08-09-25 00:23:31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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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2 · 2008-09-26 21:54:07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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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08-09-29 14:55:38
님의 답변이
<비밀글>로 되여서 제가 읽을수 없네요^^
숙이2 · 2008-10-01 15:52:12
지금까지 다녀온 병원을 신임하지 안는 눈치였답니다.
그런 단체가 있었군요.한번 들려보라고 할게요.
감사합니다.
baikai · 2008-09-25 10:40:16
上の
玉米花の
話が正確、

それでも
出来ない場合は
中国気功整体院
しかないですよ。
숙이2 · 2008-09-26 21:56:13
참고로 할게요.감사합니다.
타누끼 · 2008-09-25 12:04:26
今と違う生活をしても生きて生けれる、新しい生活方法を教えてあげれば
숙이2 · 2008-09-26 21:57:33
글쎄 여러모로 조언은 주고 있는데 한사람이 생활방식을 고친다는게 그렇게 힘든 모양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캉푸 · 2008-09-25 12:43:14 비공개
비공개
Chameleon · 2008-09-25 13:28:54
ㅎㅎㅎ 제목을 죽고싶다는 사람 말고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면................................





안되겠죠?? ㅋ
숙이2 · 2008-09-26 21:59:30
아,그것두 방법일수 있습니다.근데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사람이 조언을 주시겠습니까?
죽게 그냥 내버려두지,,,
たろう · 2008-09-25 20:26:44
회사 바꾸라구 하세요.
친구를 설득해서 친구남편이
자존심 안 상하게 회사를 바꾸게하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조언입니다.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는 몰라도
자기한테 맞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만두는것두 진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만두고 나면
세상이 얼마 밝고 넓은지 친구남편이
알수 있을겁니다.
숙이2 · 2008-09-26 22:01:42
요즘 회사를 그만둘겁니다.조금이라두 전환이 있었으면 좋을련만.
감사합니다.
영원한것은없어 · 2008-09-26 00:42:31
가난한 나라에 배낭여행 한번 떠나보라구 그러세요...
숙이2 · 2008-09-26 22:06:09
한번 필리핀두 갔다왔어요.그런데 그때뿐이예요.
아마 있은 시간이 짧아서일지두 모릅니다.
옛날에는 친구가 무슨생각을 하구 다니는지 참 모르겠다고했습니다.
요즘은 돈을 얼마라두 대겠으니 가고싶은 곳에 가라구 하는데,전쟁터루 가겠다고 나오니,,,
조언 감사합니다.
하도 · 2008-09-26 01:07:24
올가미인듯
숙이2 · 2008-09-26 22:07:21
그런건 같지않구 본인이 너무 힘들어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짱가 · 2008-09-26 10:15:56
제 일본친구 엄마도 우울증에 걸려서 몇년동안 고생하다가 결국엔 자살했어요.
우울증이 심하면 죽고싶다고 그러는사람많대요.
일본사회문제이기두 하고 일본사람 성격문제.등등 원인은 많다고봐요.
남에 일같지가않네요.마음의 병이니깐 병원 다녀도 별로 효과가 없대요.
약으로 마음을 진정시키는것뿐이거든요.친구분 많이 힘들겠네요.
우울증 빨리 낫게 마음의 케아가 지금은 필요한거같해요.
숙이2 · 2008-09-26 22:09:59
글쎄요,여러사람하구 말해봐두 일본사람들이 심리건강이 몹시 차한것같습니다.
제절루 눈을 뜨면 제일 좋은데 그렇게 안되나 봐요.
감사합니다.
微笑 · 2008-09-26 11:12:48
時には気にせず、敏感になり過ぎず、ある程度は流せることも大事だと思います。

仕事よりも人間関係だと思います。

楽しい職場も重要ですが、どこにいっても

時には図太く生きることが大事です。

繊細な人は、過剰反応になるケースが多くあるので

自分でなるべくストレス溜めないようにすることばベストでしょう!
숙이2 · 2008-09-26 22:11:42
미소님,너무 고맙습니다.이렇게 제일처럼 생각해주셔서.
이 방면에 상세한분 같은데 생각나시면 또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빠벌거지 · 2008-09-26 11:48:28
너무 똑똑해서 보통사람은 친구로 생각안한다? ㅋㅋㅋ

네 맞습니다. 그래서 외로워서 죽으려고 했;;;




을리는 없잖습니까?

친구도 없고 말할 상대도 없으니까

불쌍한 지 마누라 골탕먹이기가 흥취로 된 모양입니다.

냅두세요.

죽을 사람은 아무말 없이 죽습니다.
숙이2 · 2008-09-26 22:13:35
글쎄요.오히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숙이2 · 2008-09-26 22:17:20
조언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교회를 추천해주신 여러분도 감사하구요.
참고로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微笑 · 2008-09-27 15:39:52
むしろ、自分も真剣に考えることになって、勉強になったかもしれません。

自分の旦那は大丈夫かしら?と(笑)

気を配る、気が緩まぬよう、日々の気遣いが重要だと思いました。

なので、私も昨日から旦那にどんな一日だったか?きくようにしていますょ。
微笑 · 2008-09-28 00:39:54
一つ面白い言葉を。

「愛することは見つめあうことではなく、いっしょに同じ方向を見ることだ。」

                         -by サン・テグジュペリ

「愛はそれが自己犠牲であるときのほかは、愛の名に値しない」
-by ロマン・ロラン


この言葉を彼に伝えたら力になりますかね?世界名人の格言ですけど・・・

良いパートナーとは,出会うものではなく,「築き上げるもの」。

うーん。絆っていうことかなぁ・・・・
숙이2 · 2008-10-08 22:55:55
여러분의 의견을 제 친구한테 전하였습니다.
제일처럼 생각해서 조언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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