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같은 전공에 학부생인 남조선애 한명 있다. 이녀석은 문부성장학금을 받지만 맴이 너무 착한지라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웂다 -_-;;;
역시나 어릴때부터 착하기로 소문난-_- 본인인지라 그런 그녀석이 너무 안돼보여서 항상 말을 건네주곤 한다. 쿨럭,,,
미안,, 그래,,, 사실은.....................
같은 왕따라서 그런지 걔가 맴에 들더라... 풒,, -_-
그날도 쓴 커피와 몽롱한 담배연기로 jot까튼 인생을 한탄하고있을 무렵 꼭 그렇게 그녀석이 나타나서 분위기를 깨고만다..
이녀석은 왕따인 주제에-_-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항상 얼굴에 웃음을 처발르고 다닌다... (지도 왕따면서... ㅠㅠ;)
녀석: 형, 오랜만이네요, ^^ 근데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얼굴색이 참 아니네요~~
나: 그래? 요즘따라 김위원장의 건강이 자꾸 걱정되며 근심이 설악산같구나-_-;;
녀석: 형, 혹시 자신이 왜서 자랑스런 왕따가 되셨는지 생각해보셨나요-__- 언제 여유가 생기면 잘 생각해보세요~~
라고 말했으면... 왕따의 명의를 걸고 대한민국의 햇내기녀석앞에서 앞에 놓인 커피캔을 머리로 까면서 겁을 줬을거다.. -_-;;
녀석: 잼없어요-_-;; 얼굴로부터 보면 분명히 또 형네 교수님을 한창 씹어대고 계시던중인듯 싶은데요 ^^;;
-_-;;; 예리하기는......
계속 입을 여는 녀석,
녀석: 형, 혹시 아세요. 요즘 중국에선 독품우유문제로 장난이 아니던데요 ^^; 독교자에 이어 독우유라,,, 참 끔찍해!!
요놈이 전에 지들나라의 미친소문제때 따라다니면서 놀려주던 일로 복수를 할려고 드는 모양이다.. 우유도 금방 뗀놈이 엊다대고...... 풒,,
녀석의 올망졸망한 눈길을 보고있으니 마음같았으면 꼭 마시다남은 커피를 눈안에 쏟아넣어주고 싶지만... -_-;; 항상 입에 달고 살듯이 나 못말리게 착하단말이다 ㅠㅠ;;;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겸손하게 살거니까 제발 착하다고 소문만 내지 말아주세요.. -_-;;) 쿨럭;;;
5000년의 중화역사를 뭘로 보고 소위 한 햇내기녀석의 말밥에 오를가. 뭔가 가르침의 필요성을 느꼈는지라 이녀석의 무지의 세계를 열어줄려고 따뜻하게 한마디 해줬다.
나: 너 오늘 수업이 없는거니?? 요즘 유행감기 아주 무섭대.. 태풍도 한창인데 몸 주의해라.. -_-;;
녀석: 예! 근데요.................
나: 뭐가??
녀석: 그렇게 애써 말 좀 바꾸지 마세요.. 너무 티나요..
-_-;;;
역시나 이녀석한텐 안 먹혔다 -_-;;; 줸장,,, 할수없었다. <사실>을 말할수밖게 없는듯 싶다.
나: 음~~ 심오하게 말하면 니가 알아들을리가 없으니까 그냥 간단명료하게 해석할게... 하나의 예를 들어서... 한때 니들이 먹고 환장했던 미친소로부터 볼때 미국국민들도 미친소를 먹었을가?? 당연히 아니지... 지들은 멀쩡한 놈을 먹고 미친놈을 니들 나라에 수출했던거 아니였어?? 우리나라도 수출용으로만 생산했던 독품우유가 어떻게 되여 실수로 국내시장에 흘러버리고 말았던거야~~ 그니까 수출용으로 생산했던 물품이 국내시장에 들어갔다는것은 반대로 니들 나라에 들어간 우유는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할려고했던 깨끗한 우유였을거야~~
그니까 안심하고 중국산우유를 많이 사먹어~~ 너 아직 우유를 한창 먹을 나이잖아 ^^ 독교자문제가 아주 전형적이고 성공적이였던 사건이라고 봐도 될거다...
녀석: 참~말로 차이나스럽네요 -_-;;; 근데,,, 아까 우리나라에 수출한 중국산우유는 깨끗한 우유라고 하셨는데... 하필이면 우리 나라세요? 진짜로 우리나라에 독우유를 보낼려고 계획했던거세요?? -_-
나: 전에는 쪽빠리놈들이 역사문제로 한창 까불었잖아. 그래서 그놈들의 입을 막아줄려고 수출하는 교자에 손을 좀 썼던거야.. ^^;; 근데 요짐에 와서 니들 나라에서 똑같은 착오를 범하고 있는거다. 아예 <중국은 우리땅>하고 노래를 하지 그래.... 쩝; 게다가 올림픽개막식전에 이미 개막식내용이 sbs에 의해 세계에 방송한것은 우리 나라를 아주 민망스럽게 만들어버렸어... 그래서 손좀 봐줄려고 했던것 같애...
-_-;;; 이녀석은 모를거다. 중국에서 4년동안 한족애들하고 같이 살면서 배운게 취뉴비뿐이라는것을...............
그러게..... 작은 독도부터 지키고 볼거지...... 쩝;;
이녀석이 무언가를 더 캐묻기전에 이녀석한테 질문을 갖다댔다.
나: 너 래년 3월 학기가 끝나면 한국돌아가 제대한다고 했었지.. 하필이면 이시기야, 김위원장-_-의 건강문제에 따라서 조선반도에 또 한차례의 묘한 분위기가 떠돌것 같은데말이야~~
녀석: 맞다!! 오랫동안 궁금했던게 하나 있는데요... 반도에 대한 중국인들의 립장은 어떤데요?? 혹시 북한을 지들의 땅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거세요?? 그리고 한민족으로서 중국의 조선족들은 이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커피를 마시던중 하마트면 콧구멍으로 들어갈뻔했다. -_-;; 드디여 화제를 조선반도로 넘어가게 했으니 작전은 성공한 셈이다.. 그리고 이녀석이 말하는 한민족이 <한 민족>인지 <韓민족>인지 모르겠다..
나: 귀여운 녀석@@ 예로부터 중국의 립장은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이야. 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 군대를 시시각각 대기시킬뿐이야. 한나라의 군대가 다른 나라로 들어간다는 자체는 그나라의 영토주권의 침범 다시말해서 침략과 같은거다. 어느쪽에서 먼저 전쟁을 일으키던 중국에선 직접적으로 간섭안할거다. 하지만 북쪽에서 먼저 전쟁을 발동시켰을경우 미국의 간섭에 의해 미국의 군대가 일단 3.8선까지 넘어왔을땐 그건 중국에 대한 또하나의 위협이 될수 있는거다. 그땐 자기나라의 리익만을 위해서 북쪽에 지원군으로 파견할거야. 6.25조선전쟁도 그러했듯이.............. 그리고 전체 조선족의 생각은 대표하지 못하는데 나자신은 북쪽형제들의 참혹한 상황을 생각하노라면 뭔가 개변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렇다고 전쟁은 바라지 않아.
이렇게 말하자 인츰 개변이란 단어가 무슨 뜻인가 물어오는 녀석이다. 그넘한테 변화라고 해석하니까 인츰 알아듣던데.......... -_-;;
개념을 아는 녀석이 개변을 모르는구나... 그러다 떠오르는 생각,
혹시 이녀석이 개변을 개의 변(개똥)이라고 이해한건 아닐가 ㅠㅠ;;;
녀석: 형 살고있는 곳에 탈북자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취재를 받는것도 아니고.... ㅉㅉ
나: 탈북자들이 많지.. 하지만 따라서 북쪽에서 파견한 간첩들도 아주 많은거다. 운수가 좋은 사람들만이 탈북에서 성공하지만 그중 다수는 다시 북쪽에 강제수송당하는거다.. 일단 강제수송당하면 끝장인거지... 그리고 우리 고향쪽에 보며는 남조선의 기독교집단의 활동이 빈번해~ 그사람들을 보면 탈북한 이웃형제들을 받아주고 선도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지.. 나중엔 그들을 같은 기독교나라이고 인권주의 나라인 카나다나 미국에 보내지.. 그럼 그들은 반도가 통일될때까진 다시 반도땅에 발을 내딛을수 없는걸가? 자기가 태여나고 자란 곳에 대한 그리움이 없을걸가.. 아무리 험악한 고장이라고 한들................
녀석: 에~~~ 설마 자기가 태여나고 자란 곳에 대한 그리움이 없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리고 형 아까 전체 조선족의 생각을 대표못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다른 생각들을 갖고있는 조선족들도 있어요?
나: 왜없어?? 나가 자주 다니는 재일조선족사이트 <<쉼터>>라고 있는데 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어.. 맨날 자기가 태여나고 자라난 곳 중국땅을 헐뜯고 비방하고 이간질하는 인간들이 있어... 아쉽다고 할가 이런 인간들에 대해선 수치를 느낄뿐이야.. 더욱 슬픈건 이런 인간들이 꽤 된다는거다.... 휴~~~ -_-;; 언제 시간나면 한번 들어가봐~ 내가 그넘들 아이디를 하나하나 안말해도 누구라도 보면 인츰 알아낼 인물들이야.. 아니다~~~~~~ 차라리 들어가지도 말라~~ 망신이야 망신........... ㅉㅉ
-_-;;
녀석: 뭐 그런 인간들 다 있어요???
나: 인간?? 풒,,,,,,,,,,
녀석: 근데요 형,, 왜서 아까부터 자꾸 빈 캔을 들고 마시는척하세요?
-_-;; 똥폼잡을려다 들킨 모양이다... 역시 예리하긴....... ^^
녀석: 살다보면 그러한 인간들 꼭 있어요.. 저마다 제멋에 사는거겠죠.
오늘 고마웠어요.. 저 수업있어서 들어가야 겠어요.
나: ㅎㅎ ^^ 그래,,,, 공부 열심히 해~~~ 나도 조금만 교수를 더 생각하다 들어갈거야 -_-;;;;;;
쓰다보니 또 앞뒤가 맞지 않네요 ^^ 꼭 주제가 뭔지를 알려 하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천겁만겁님^^
웂다 -_-;;;
역시나 어릴때부터 착하기로 소문난-_- 본인인지라 그런 그녀석이 너무 안돼보여서 항상 말을 건네주곤 한다. 쿨럭,,,
미안,, 그래,,, 사실은.....................
같은 왕따라서 그런지 걔가 맴에 들더라... 풒,, -_-
그날도 쓴 커피와 몽롱한 담배연기로 jot까튼 인생을 한탄하고있을 무렵 꼭 그렇게 그녀석이 나타나서 분위기를 깨고만다..
이녀석은 왕따인 주제에-_-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항상 얼굴에 웃음을 처발르고 다닌다... (지도 왕따면서... ㅠㅠ;)
녀석: 형, 오랜만이네요, ^^ 근데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얼굴색이 참 아니네요~~
나: 그래? 요즘따라 김위원장의 건강이 자꾸 걱정되며 근심이 설악산같구나-_-;;
녀석: 형, 혹시 자신이 왜서 자랑스런 왕따가 되셨는지 생각해보셨나요-__- 언제 여유가 생기면 잘 생각해보세요~~
라고 말했으면... 왕따의 명의를 걸고 대한민국의 햇내기녀석앞에서 앞에 놓인 커피캔을 머리로 까면서 겁을 줬을거다.. -_-;;
녀석: 잼없어요-_-;; 얼굴로부터 보면 분명히 또 형네 교수님을 한창 씹어대고 계시던중인듯 싶은데요 ^^;;
-_-;;; 예리하기는......
계속 입을 여는 녀석,
녀석: 형, 혹시 아세요. 요즘 중국에선 독품우유문제로 장난이 아니던데요 ^^; 독교자에 이어 독우유라,,, 참 끔찍해!!
요놈이 전에 지들나라의 미친소문제때 따라다니면서 놀려주던 일로 복수를 할려고 드는 모양이다.. 우유도 금방 뗀놈이 엊다대고...... 풒,,
녀석의 올망졸망한 눈길을 보고있으니 마음같았으면 꼭 마시다남은 커피를 눈안에 쏟아넣어주고 싶지만... -_-;; 항상 입에 달고 살듯이 나 못말리게 착하단말이다 ㅠㅠ;;;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겸손하게 살거니까 제발 착하다고 소문만 내지 말아주세요.. -_-;;) 쿨럭;;;
5000년의 중화역사를 뭘로 보고 소위 한 햇내기녀석의 말밥에 오를가. 뭔가 가르침의 필요성을 느꼈는지라 이녀석의 무지의 세계를 열어줄려고 따뜻하게 한마디 해줬다.
나: 너 오늘 수업이 없는거니?? 요즘 유행감기 아주 무섭대.. 태풍도 한창인데 몸 주의해라.. -_-;;
녀석: 예! 근데요.................
나: 뭐가??
녀석: 그렇게 애써 말 좀 바꾸지 마세요.. 너무 티나요..
-_-;;;
역시나 이녀석한텐 안 먹혔다 -_-;;; 줸장,,, 할수없었다. <사실>을 말할수밖게 없는듯 싶다.
나: 음~~ 심오하게 말하면 니가 알아들을리가 없으니까 그냥 간단명료하게 해석할게... 하나의 예를 들어서... 한때 니들이 먹고 환장했던 미친소로부터 볼때 미국국민들도 미친소를 먹었을가?? 당연히 아니지... 지들은 멀쩡한 놈을 먹고 미친놈을 니들 나라에 수출했던거 아니였어?? 우리나라도 수출용으로만 생산했던 독품우유가 어떻게 되여 실수로 국내시장에 흘러버리고 말았던거야~~ 그니까 수출용으로 생산했던 물품이 국내시장에 들어갔다는것은 반대로 니들 나라에 들어간 우유는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할려고했던 깨끗한 우유였을거야~~
그니까 안심하고 중국산우유를 많이 사먹어~~ 너 아직 우유를 한창 먹을 나이잖아 ^^ 독교자문제가 아주 전형적이고 성공적이였던 사건이라고 봐도 될거다...
녀석: 참~말로 차이나스럽네요 -_-;;; 근데,,, 아까 우리나라에 수출한 중국산우유는 깨끗한 우유라고 하셨는데... 하필이면 우리 나라세요? 진짜로 우리나라에 독우유를 보낼려고 계획했던거세요?? -_-
나: 전에는 쪽빠리놈들이 역사문제로 한창 까불었잖아. 그래서 그놈들의 입을 막아줄려고 수출하는 교자에 손을 좀 썼던거야.. ^^;; 근데 요짐에 와서 니들 나라에서 똑같은 착오를 범하고 있는거다. 아예 <중국은 우리땅>하고 노래를 하지 그래.... 쩝; 게다가 올림픽개막식전에 이미 개막식내용이 sbs에 의해 세계에 방송한것은 우리 나라를 아주 민망스럽게 만들어버렸어... 그래서 손좀 봐줄려고 했던것 같애...
-_-;;; 이녀석은 모를거다. 중국에서 4년동안 한족애들하고 같이 살면서 배운게 취뉴비뿐이라는것을...............
그러게..... 작은 독도부터 지키고 볼거지...... 쩝;;
이녀석이 무언가를 더 캐묻기전에 이녀석한테 질문을 갖다댔다.
나: 너 래년 3월 학기가 끝나면 한국돌아가 제대한다고 했었지.. 하필이면 이시기야, 김위원장-_-의 건강문제에 따라서 조선반도에 또 한차례의 묘한 분위기가 떠돌것 같은데말이야~~
녀석: 맞다!! 오랫동안 궁금했던게 하나 있는데요... 반도에 대한 중국인들의 립장은 어떤데요?? 혹시 북한을 지들의 땅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거세요?? 그리고 한민족으로서 중국의 조선족들은 이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커피를 마시던중 하마트면 콧구멍으로 들어갈뻔했다. -_-;; 드디여 화제를 조선반도로 넘어가게 했으니 작전은 성공한 셈이다.. 그리고 이녀석이 말하는 한민족이 <한 민족>인지 <韓민족>인지 모르겠다..
나: 귀여운 녀석@@ 예로부터 중국의 립장은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이야. 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 군대를 시시각각 대기시킬뿐이야. 한나라의 군대가 다른 나라로 들어간다는 자체는 그나라의 영토주권의 침범 다시말해서 침략과 같은거다. 어느쪽에서 먼저 전쟁을 일으키던 중국에선 직접적으로 간섭안할거다. 하지만 북쪽에서 먼저 전쟁을 발동시켰을경우 미국의 간섭에 의해 미국의 군대가 일단 3.8선까지 넘어왔을땐 그건 중국에 대한 또하나의 위협이 될수 있는거다. 그땐 자기나라의 리익만을 위해서 북쪽에 지원군으로 파견할거야. 6.25조선전쟁도 그러했듯이.............. 그리고 전체 조선족의 생각은 대표하지 못하는데 나자신은 북쪽형제들의 참혹한 상황을 생각하노라면 뭔가 개변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렇다고 전쟁은 바라지 않아.
이렇게 말하자 인츰 개변이란 단어가 무슨 뜻인가 물어오는 녀석이다. 그넘한테 변화라고 해석하니까 인츰 알아듣던데.......... -_-;;
개념을 아는 녀석이 개변을 모르는구나... 그러다 떠오르는 생각,
혹시 이녀석이 개변을 개의 변(개똥)이라고 이해한건 아닐가 ㅠㅠ;;;
녀석: 형 살고있는 곳에 탈북자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취재를 받는것도 아니고.... ㅉㅉ
나: 탈북자들이 많지.. 하지만 따라서 북쪽에서 파견한 간첩들도 아주 많은거다. 운수가 좋은 사람들만이 탈북에서 성공하지만 그중 다수는 다시 북쪽에 강제수송당하는거다.. 일단 강제수송당하면 끝장인거지... 그리고 우리 고향쪽에 보며는 남조선의 기독교집단의 활동이 빈번해~ 그사람들을 보면 탈북한 이웃형제들을 받아주고 선도하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지.. 나중엔 그들을 같은 기독교나라이고 인권주의 나라인 카나다나 미국에 보내지.. 그럼 그들은 반도가 통일될때까진 다시 반도땅에 발을 내딛을수 없는걸가? 자기가 태여나고 자란 곳에 대한 그리움이 없을걸가.. 아무리 험악한 고장이라고 한들................
녀석: 에~~~ 설마 자기가 태여나고 자란 곳에 대한 그리움이 없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리고 형 아까 전체 조선족의 생각을 대표못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다른 생각들을 갖고있는 조선족들도 있어요?
나: 왜없어?? 나가 자주 다니는 재일조선족사이트 <<쉼터>>라고 있는데 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어.. 맨날 자기가 태여나고 자라난 곳 중국땅을 헐뜯고 비방하고 이간질하는 인간들이 있어... 아쉽다고 할가 이런 인간들에 대해선 수치를 느낄뿐이야.. 더욱 슬픈건 이런 인간들이 꽤 된다는거다.... 휴~~~ -_-;; 언제 시간나면 한번 들어가봐~ 내가 그넘들 아이디를 하나하나 안말해도 누구라도 보면 인츰 알아낼 인물들이야.. 아니다~~~~~~ 차라리 들어가지도 말라~~ 망신이야 망신........... ㅉㅉ
-_-;;
녀석: 뭐 그런 인간들 다 있어요???
나: 인간?? 풒,,,,,,,,,,
녀석: 근데요 형,, 왜서 아까부터 자꾸 빈 캔을 들고 마시는척하세요?
-_-;; 똥폼잡을려다 들킨 모양이다... 역시 예리하긴....... ^^
녀석: 살다보면 그러한 인간들 꼭 있어요.. 저마다 제멋에 사는거겠죠.
오늘 고마웠어요.. 저 수업있어서 들어가야 겠어요.
나: ㅎㅎ ^^ 그래,,,, 공부 열심히 해~~~ 나도 조금만 교수를 더 생각하다 들어갈거야 -_-;;;;;;
쓰다보니 또 앞뒤가 맞지 않네요 ^^ 꼭 주제가 뭔지를 알려 하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천겁만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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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길다..................
길어두 다 읽었으...ㅋㅋ
ㅋㅋ내는 뜨문뜨문 들어와 한줄보고 나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이~~ 고만 까불어~
따제따~~ 부디,,,,,, ㅋㅋㅋ
따제따~~ 부디,,,,,, ㅋㅋㅋ
글엮는 재주는 있는데 견식은 꽝이구만.
아이고~~ 감독의 칭찬까지 받으니 진짜 몸둘바 모르겠네..
니~~~~미
니~~~~미
형이라 불리우면 형답게 놀지
영생~~
불멸하리~~~~~~~~~ (永垂不朽)
불멸하리~~~~~~~~~ (永垂不朽)
리과생이지??!!
。。。
길구나......
길고 짜른건 대봐야........ 쿨럭;;
^^
^^
정신나쁘구나. 무슨 커피에 담배피면서 헛소리한거 고대로 널어놓는다고 ㅋ
무자이겠구나.. ㅋ
야 ,,, 길~~~~~~~~~~~다 .
그래두 길~~~~~~~~~~~~~~~~게 니 글을 읽구 글 남긴 매개 분한테는
감사한 맘으로 대하라 ,,,
그것이 젤 좋은 삶의 방식이고 ,,
나처럼 항상 감사하면서 살라 ~~~~
그러면 복이 오느니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두 숨막 차면서 다 읽었다.ㅋㅋㅋ
그래두 길~~~~~~~~~~~~~~~~게 니 글을 읽구 글 남긴 매개 분한테는
감사한 맘으로 대하라 ,,,
그것이 젤 좋은 삶의 방식이고 ,,
나처럼 항상 감사하면서 살라 ~~~~
그러면 복이 오느니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두 숨막 차면서 다 읽었다.ㅋㅋㅋ
그래,,, 읽어줘서 감사하고 악풀을 안달아서 감사하고......
읽다가 숨이 넘어가지 않아서 감사하다 -_- ㅉ ^^
읽다가 숨이 넘어가지 않아서 감사하다 -_- ㅉ ^^
이 글발 또 어째 누기 티 난다.
아뒤는 왜 자꾸 바꿔가지고 다니는가?
你以为脱了马甲就不认识你了?ㅎㅎㅎ
아뒤는 왜 자꾸 바꿔가지고 다니는가?
你以为脱了马甲就不认识你了?ㅎㅎㅎ
ㅎㅎ 오해입니다. 분명히 다신 안온다고 말씀하시고 떠난 분일텐데..... ㅋ
매번마다 살짝 들썩이곤 또 자취를 감추는 분이잖아요~~~ ㅋ
그래도 제가 탄복했던 분이였는데 ㅋㅋ
한때는 한전선에서 함께 싸우시던~~~~~~~~~~~~~~ ㅎㅎㅎ
매번마다 살짝 들썩이곤 또 자취를 감추는 분이잖아요~~~ ㅋ
그래도 제가 탄복했던 분이였는데 ㅋㅋ
한때는 한전선에서 함께 싸우시던~~~~~~~~~~~~~~ ㅎㅎㅎ
조아요~ 내일 한번다시읽고 플달게여~
조선족과 한국인의 나라가 부동함으로 하여 형성되는 형성될수박에 없는
부동한 애국심, 부동한 입장, 부동한 관념 등등..예리한 문제를 설명햇군요..
부동한 애국심, 부동한 입장, 부동한 관념 등등..예리한 문제를 설명햇군요..
거짓말아니라
어제 서두하고 제일밑에 결말 천겁만겁님 빡에 않봤다는 ...
금방 본문 읽어봤다는......
본문이 도리는 있다는 ...
서두는 ...음........침묵..........
어제 서두하고 제일밑에 결말 천겁만겁님 빡에 않봤다는 ...
금방 본문 읽어봤다는......
본문이 도리는 있다는 ...
서두는 ...음........침묵..........
림기응변이 화려하군요~
대화내용에 대해선 태클걸 필요가 없구..
매사에 따른 견해는
매사람마다 다르니까~
대화내용에 대해선 태클걸 필요가 없구..
매사에 따른 견해는
매사람마다 다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