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시부야에 미녀구경하구 역전에서 전차표 싸구 돌아서는데,
어떤 젊은아
すみません、今金が全然なくて、、一日何も食べてませんので、、、
金をちょっとくれませんか?
하길래, 마침 있던 동전 500엔을 훌 주었다.
그래구,가이사쯔에 들어갈려 하는데 ,가 막 따라와서,
すみません、すみません、あと千円だけをお願いします。
하겠구나.... 내 화따딱 성질이 나서
눈으 올리뜨구 내리깔구 하멘서리 그 젊은아르 본게,
대략 22~26살 정도나 됐을까?
키두 크다맣구 허여멀쑥하게 뻔뻔하게 생긴게,,
내보다 좀 더 맷짤까 하든게야,,,
그래서 재수 없어서.입으 쩝쩝 거리다가
ふざけんな!
했지무,
그랜게,가 스미마센,,, 하면서리 가갰구나....
음...あいつ、マジ ふざけったな、、、
俺よりカッコいい癖に!!
덜멀이다야...여기에는 어떻게 음악 넣는감/
어떤 젊은아
すみません、今金が全然なくて、、一日何も食べてませんので、、、
金をちょっとくれませんか?
하길래, 마침 있던 동전 500엔을 훌 주었다.
그래구,가이사쯔에 들어갈려 하는데 ,가 막 따라와서,
すみません、すみません、あと千円だけをお願いします。
하겠구나.... 내 화따딱 성질이 나서
눈으 올리뜨구 내리깔구 하멘서리 그 젊은아르 본게,
대략 22~26살 정도나 됐을까?
키두 크다맣구 허여멀쑥하게 뻔뻔하게 생긴게,,
내보다 좀 더 맷짤까 하든게야,,,
그래서 재수 없어서.입으 쩝쩝 거리다가
ふざけんな!
했지무,
그랜게,가 스미마센,,, 하면서리 가갰구나....
음...あいつ、マジ ふざけったな、、、
俺よりカッコいい癖に!!
덜멀이다야...여기에는 어떻게 음악 넣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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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집에와서 생각한게, 진짜 그 목사 패듯이 패주기 싶드란데...
아이고~~500엔아~~
아이고~~500엔아~~
그 남자 멀쩡해서 왜 그런짓하고 다니는지?
글쎼 말입꾸마.... 혹시 빠친고에 돈으 다 처넣은건 아닐까?
떠춘찐츠구만 ㅎㅎㅎ
이재보니..덜멀이 맘이 좋구나.
그럼 나뚜 돈을 줍쇼..
그럼 나뚜 돈을 줍쇼..
내 마음이 비단결입꾸마...
정마 덜멀이다야..덜멀이는 동전 500엔 들구 미녀구경하는가?
기실 동전 500엔두 필요없짐...
시부야에 하찌코-개 앞에 딱 서서. 그냥 오구 가구 하는 미녀들만 눈팅하는데뭐~~
시부야에 하찌코-개 앞에 딱 서서. 그냥 오구 가구 하는 미녀들만 눈팅하는데뭐~~
마음 착하는것 좋는데 덜멀이짓을 했구나...참
거 일본아 진짜 낯가죽이 고이즈미처럼 뚜껍구나,,,쩝
음 ...덜멀이는 키가 크다맣고 허연게 좀 뻔뻔스럽게 생겼다는것을 상상하고 갑니다 ㅎㅎㅎ
상상에 맡기겠슴다~~ㅎㅎ
기실은 그 상상과 딱 반댄데~
기실은 그 상상과 딱 반댄데~
ふざけるな뒤에 自分で働け!!
はい、500円浮いた。^^;
はい、500円浮いた。^^;
그 일본변태 정마 덜멀이다야!
왜 그런 멀쩡한 색히에게 돈 줘요? 난 젊은것들이 일안하고 돈달라는거 보면 화가 치밀어요. 한국의 지하철을 타면 그래서 더 짜증이 나요. 몸이 펀펀한것들...일하는게 싫으면 몸이라도 팔어...재섭는 남자들.

돈주구 밸으 쓰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