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외로울땐.......

일본체험수기 · #34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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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생각 · 2008-09-15 21:05:26 · 조회 932
열분 우울하고 외로울때 어떡해야되나요?

부모님도 보고싶지만 전화하면 울음이나와서
부모님걱정하실까봐 전화도 못쳐요

열분들은 이럴때 어떻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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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든든하게2 · 2008-09-15 22:12:29
빨리 남친을 찾으므...
天 · 2008-09-15 22:21:26
남친은 절때 찾지마쇼 ㅋㅋ

불행은 더 만들필요업어요 ㅋㅋ
김성군 · 2008-09-15 22:29:05
빨리 남친을 찾으므...
사는게 별거 아니다 · 2008-09-15 23:12:05
땀이 나게 운동하고 자쇼.그러면 되는데....땀이 뚝뚝 떨어지게 지칠정도로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쇼
숙이2 · 2008-09-16 00:20:00
우울한 리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텔레비보거나 싸이트에서 영화보구 기분전환 하세요.
혹은 멋있게 살고 있는 자기의 앞날을 그려보거나,,,

저는요,우울할때 항상 몇년후의 멋있을 자기모습을 그려봅니다.
혹은 멋있는 집을 사서 장식하고 가구를 어떻게 배치할가 생각해봅니다.
진자 혼자 놀고 있지요ㅎㅎ
原滋味 · 2008-09-16 00:20:54
슬픈 비디오빌러와서 보면서 그거 핑게로 실컷울어요,,
한바탕 울고나면 맘이 개운해질때도 있어요 ,,
저의 경우는 울고나면 기분전환이 아주 잘 됩니다 ,,,
울고 나면 우울했던거도 아무렇지도 않게 여겨져요 ,,,
말하고 싶은건 우울할때는 절때참지 말자는거예요
엄마한테 전화하고싶을때는
전화하면 되는거자나요 ,,
너무 이것저것 고려할필요가 없다는것
천겁만겁 · 2008-09-16 01:10:19
뭔가 사연이 있는것 같은데...

뭐,별일 있겠습니까?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모든것이 다 괜찮아질것입니다
덜멀이야 · 2008-09-16 10:58:24
집에서 신나는 노래를 띠워놓고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하구 춤추구 노래하며 너덜대지무..
KANSAI · 2008-09-16 14:09:58
涙がまだ残ってますか?

まだまだ幸せですね

もっと頑張って、いろんな苦難を乗り越えてから

家族に勝利のお知らせをご一報してください

その辺からあなたは人生の主人公になるはずです。
sunny · 2008-09-16 21:57:29
포테토후라이든가 바나나든가 드셔보세요^^
misty · 2008-09-18 15:16:31
저도 그럴때 있었습니다. 잘때 울고, 깨나면 울고. 모든게 슬퍼보였습니다. 저는 하루에 집에 적어도 세번, 많아 다섯번씩 전화를 했습니다. 행복했던 기억도 없었고 사는게 영 재미가 없었지만 (지금도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지만) ,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살아남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니깐 조금은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테쯔로우 · 2008-09-18 20:42:09
ㅎㅎㅎㅎ집에 다녀오세요
김 호 · 2008-09-20 00:10:09
借酒消愁,,,,
可是,,,
哎,,
고양이걸음소리 · 2008-09-21 22:02:07
Eminem 노래듣소 금 정시나꾸마
tigerJK · 2008-09-22 00:44:48
자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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