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탄체험기?

일본체험수기 · #34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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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eleon · 2008-09-11 22:36:08 · 조회 764
3주일간의 panasonic실습과정을 마치고 오늘부터 또 2년판결의 남은 1년반을 허덕여야할 연구실로 되돌아왔다~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온것뿐인데 왜서 마주앉은 모니터가 이렇게 낯설고 책상자리가 오늘따라 이렇게 지저분해보일가~~ (항상 지저분했지만,,,^^)

지금까진 꿔보러우가 자주쓰는 수법을 썼으니까 이번엔 오빠는 잘 있는다 의 렬거로 끝내는 문장쎈스를 모방해서.....



이번 실습을 통해서 인상이 깊은점이나 수확:

1. 책임감과 시간의 배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 코뮤니케이션...

2. 2x365=730일 감옥생활중 21일동안이나 밖 세상구경 좀 했다ㅠㅠ

3. 본과때 배운 I-DEAS의 조작기술땜에 CATIA도 인츰 배워낼수 있었고 현재 연구실에서 MARC와 ABAQUS를 사용하기땜에 ANSYS프로그램도 인츰 리해할수 있었다. 그외에 3D-MASTERCAM는 AUTO CAD의 공능과 많이 비슷했다. CATIA보다 UG를 더 배우고 싶었는데.......

4. 직접 회사까지 도착하는 전차로 출퇴근하고는 중국의 택시기사들이나 선택할만한 로선으로 세 전차회사의 신세를 졌다고 뻥치고는 교통비 잔뜩 삥뜯은 만족감,,, (생각해봐라,, 세계의 메-카 파나쏘닉을 짜팬했다는게-_- 어딘가... )

5. 석주일동안이나 전차안에서 앞에선 여자들의 머리에서 풍겨오는 향기에... 쏠려드는 졸음을 물리친것,,

6. 퇴근해서 피곤한 몸을 끌고 전차에 올라서는 자식들의-_- 땀냄새에 드디여 머리마저 피곤해진것,, (내 바로 옆에 선 녀석들도 똑같은 기분들이였을가 -_-)

7. 아름다운 풍경과도 같은 여자라는-_- 존재가 있었기에 연구실의 20대초반부터 50대후반까지 이르는 칭이써 남자들의 암흑한 환경속에서 보내온 나로선 일을 함에 있어서 흥미진진??속에 눈길이 모니터에만 머물러있을수 없더라 (젠장,, 다른 연구실은 그나마 년세 좀 드신 아줌마 비서라도 있더라 -_-;)

8. 친구들을 많이 사귀였다. 동,교,와대에 훌륭한 중국류학생들도 몇명 알게 되였고 조만간뒤의 취직활동을 진행함에 있어서 적극적인 정보교류도 약속을 했다.





그리고 아래의 이것만은 안쓸려고 했었는데 어차피 다들 아마 짐작하거나 눈치챘을거라고 생각되기에 솔직히 진정한 느낌을 토해낸다-_-;; 그래....... 예상했겠지만................ 그 류학생들중 이쁜 여학생들도 몇명 있었다;; 수즙;; -_ㅠ;



9. 아침에 코가 행복하고 회사에서 눈이 행복하고 밥맛이 땡겨 저녁엔 입까지 행복하다보니 체중이 4근이나 올랐다 ^^;; 대신 내가 연구실에 자리비움이니 괴롭힐 상대가 없어져서 나에 대한 그리움으로 날따라 수척해지실 우리 연구실의 선생님에 대한 근심속에서 이상하게 소화만은 더 잘 되는것이였다. ^^


10. 겨우 10까지 몰고오긴 왔는데 어느 동네집 나그네 말대로 사유가 정리정돈안돼서 더 쓸게 없구나-_-;; 그런 말을 하는 지는 개념이 가출했는지 육체를 이탈해버리고는................ 쩝;



어쩌면 PIP실습과정은 이번으로 일생에 꼭 한번뿐일지 모르겠지만 욕심만큼은 세번은 더 체험하고 싶구나.. 이런 내 감정을 솔직히 교수나 조교수한테 토로한다면 나의 만족감속에서 그들은 얼마나 배가 아플것인가?? 대신 이제부터 펼쳐질 그들의 활약이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듯싶다. 아마 이 행동을 그들은 21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계획해왔을지도...


그리고 그 동네집 나그네 천겁만겁 들읍소, 전에 나한테 남긴 댓글은 내가 정황이 못돼서 받아못줬는데... 놀라운 일은 내가 쓴 글이 다섯날이 지난뒤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삭제되던데.. (언제는 자기글을 삭제할려고 삭제를 클릭했더니 <떙>하고 소리나면서 <<본인의 글이 아니무로 삭제할수 없습니다>> 이런 글이 뜨더니... 그래서 나더러 어쩌라고요... -_-)

그런 당치않치만은 않은 리론으로 님의 사유에 대해서 병명하고 해석하고있는 그 모습이 역겹지만은 않던데........

천겁만겁이 잘난척하고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소,, 오히려 천겁만겁이가 진짜로 엄청 잘났을수도 있다고 처음부터 믿고 있었고...

진정 인생피곤하게 살려면 얼마든지 제보다도 더 피곤하게 살수있소..

하지만 천겁만겁의 충고는 잘 받아들일게..

천겁만겁 본인이 신청한 영어아이디를 godori라 한걸 적었다고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小鳥이라고...... ㅋㅋ

小鸟이든 小鸡이든 그래봤자 거기서 거기고 요우에 자유뒤에 있는 두글자 **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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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jin8620 · 2008-09-11 23:59:49
인탄체험기と천겁만겁さん、関係ありますか?
学問やってるようだが、モラルは低いね。
Chameleon · 2008-09-12 09:07:28
제가 그나마 겨우 정리정돈해서 쓴것인데 찬밥신세를 면하려고 천겁만겁한테 도움을 청한것뿐입니다. 학문은 무슨,,,, 머리가 둔해서 항상 갈굼을 당하는 본인임다.
사실 천겁만겁하고는 오랜전부터의 친구인데^^ Moral보다도 품위가 없다는 말은 잘 듣습니다~~
바람과 함께 살빠지다 · 2008-09-12 00:13:32
글 보면서 답답하기는 처음이짐,,,
작문 점수매기면 불합격`` ㅋㅋ
Chameleon · 2008-09-12 09:11:25
난 저 글이라도 쓰는게 더 답답했습니다. ^^

겨우 열매 10개를 목적으로 올린 글이 조금이나마 점수까지 따간다는게 부끄럽습니다 ^^
천겁만겁 · 2008-09-12 02:06:27
10항의 "지"는 누구인가?..

내가 말했었지..당신의 사고스케일은 방대하고 거대한것이라고..
좋은 말은 기억에 남지 않고 안 좋은 말만 기억에 남나?

일관성적인 내용이나 흐름이 없는 글에서 자꾸 나보고 주제사상을 파악하라니 이런
곤욕이 어데 있는가?..

나 뿐이 아니고..
쉽터에서 당신의 글을 보고 당신이 말하려는것을 잘 알아보는 사람이
몇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속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고..

다만,당신을 보면서 더 굳어진 생각이라면..
사람이 할말을 다 하며 살면 안된다는것
할말의 절반조차도 열번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는것
그것이요..

당신에게 한 그 말은 솔직한 말이였지만..
당신이 이렇게 그 말에 신경을 쓰는걸 보면 차라리 그 말을 하지 않았더면
하는 생각이 드는구만..

왕미안하오!..
내가 잘난척 한건 미안하오
사실 잘난것도 없고..
왜냐?
당신이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저 전문용어 에비시디들..
난 전혀 모르겠소..

아마 당신과 같은 공부나 일을 하는 사람은 잘 알텐데...
난 그냥 먹고살기위해 사는 중생일뿐이요..

잘난것도 없고..특별한것도 없고..
그래서 한가지 말할수 있는것이 있다면,
"나"는 유일무이의 존재이지
유일최고의 존재는 아니라는것..
그것만이 마음속에 심심히 남아있소..

나도 피곤하게 사는데
당신이라도 피곤하게 살지 마시오
같은 시대를 사는 젊은이로서
이렇게 악연이나마 맺어서 글을 나누는 사이로서
그저 당신이 그렇게 잘 살기를 바라오

또 고도리를 꺼내드오?
당신이 내 아이디를 보고서 연상한건 고도리가 아니라
고토리!!!

당신이나 나나 우리 애들이나 이 세상의 웅성이라면 다 달고 있을 그 이름 고토리!!!
나하고 고토리를 연관시켜서 뭘 어찌겠다는건지?...

맞소..
난 고토리를 달았소!
그게 무슨 실수인가?
실례인가???

그리고,설사 내 닉이 자유를 찾어 헤매이는 고도리가 아니라
자유를 찾어 헤매이는 덜 진화된 본능으로만 사는 고토리라 치더라도..
그게 무슨 그렇게 민분이 큰 일이라고?..하하하

피곤하게 살지 마오
난 겨우 관념적인 생각들에서 벗어난 지금..
다시 그 길을 당신이 걷는 모습을 보고 싶지는 않소..

오빠는 잘될거요
당신도..

글구,
내 요즘 글을 달고 다닐 상황이 아니라고..

당신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실례가 되는 댓글도 많이 달았다고 생각하오

정말 미안하오

다시한번 사과 드리오
천겁만겁 · 2008-09-12 02:27:18
그래도 당신의 글이 무게 있고..
범위가 크고..
짐작이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읽을 맛이 있소.

1은 1로 끝나는것이 아닌..
1은 2가 될수도 있고 10이 될수도 있는 당신의 이런 글이 참 좋소.
좋아하오


다시한번 말하지만 ..
난 그냥 미물일뿐이요...
스쳐 지나가시길...


그리고,난 파나소닉을 좋아하지 않소..
아마 당신이 연구하여 만든 물건,
아니면,당신의 그 어떤 노력이 깃든 파나소닉 브랜드의 상품을 내가 즐겨사용하는
일은 없을테고..
고객 한사람이라도 늘려야 할텐데...

난 소니를 좋아하오 하하하

요전에,노이즈캔슬기능이 딸린 디지털오디오플레이어가 고장나서
수리를 부탁했는데,
영수증도 없고 보증기간도 지나고 한데
검사결과 본체는 무료이고 내 실수로 망가진 이어폰은 전용품이라 7천을 요구하더구만
본체가 1만2천정도인데 이어폰이 7천이라면 너무 비싼것 같아서,
본체만 무료로 수리받고,
역시 소니의 노이즈캔슬기능이 딸린 헤드폰을 사서 사용하고 있소..

소니가 나를 실망시킨 일이 한가지 있다면
소니의 액정티브이가 사실은 한국의 삼성제 판넬을 사용하여 만들었단 점이요
삼성제품을 싫어한다거나 기술력을 의삼하는것은 아니오만,
소니라는 브랜드로 내용물이 다른 물건을 만들어 판다는 사실자체에
나는 실망을 느꼈던것이요..

그 외에는 대체적으로 소니를 좋아하오..

이것도 친일이라면 친일인가?

삼성이나 엘지,아니면 창훙이나 랜샹 좋아해야 되는건 아닌가?..

카메라도 사실은,줌카메라 좋아하는데,
아직 그럴 상황-돈이 없어서-안돼서
디카 사서 쓰오
그게 오빠님고 같은 기종이요

뭐 보통이요..

근데,소니 줌카메라 중에 알파700이라고 있는데
소니제품중에서는 고급기종이지만 줌카메라중에서는 중급정도요..
역시 캐논니 니콘!...


말을 하다보니 나도 당신처럼 주제가 사돈에 팔촌처럼 왔가갔다
남의 허벅지 긁어대기 되는구만..

사람이 다 같고 같소...
내가 잘난것 없고..
내가 남보다 나은것도 없고...
천겁만겁 · 2008-09-12 02:32:35
내가 당신 글 지운건 아니니까.
근심걱정 뚝 !!!

패스워드 아니면 아이피를 알아야 한다는 얘긴데.
그건 아마 가느성이 낮고 ..
관리원이 한건가?
그렇다면 안내글이 있을텐데...

거 참 요상한 일이요..
Chameleon · 2008-09-12 09:57:53
에이~~ 잼없게스리........... ㅎㅎ
그러게 애초부터 그냥 스쳐지나가시면 될 글에 태클을 거시곤 지금에와서 나보고 그냥 스쳐지나래.... 그것도 할말의 절반이라도 열번 생각하고 말해라고 하시는 분이.....
에이삐씨디도 모르는 분이라고 <겸손?>하시면서 결국엔 제가 잘난척했던걸로 넘어가게 하셨네요~~ ^^ 그리고 그것을 단것을 실수라고 한적은 없는데..... -_-;;
누군 뭐 안달았나... 풉,,
근데요,, 파나쏘닉하고 쏘니를 비교하신 그 댓글을 보고 그만 참지못하고 피씩!하고 웃어버렸군요,,, 웃어버려서 미안합니다??
지루한 학교생활에 좀 잠시나마 탈바꿈해볼려고 실습가기로 했고 파나쏘닉은 단지 집에서 멀지않다는 이유로 선택한건데 거기에 꼭 쏘니가 더 좋다고 나오시면 솔직히 제가 무척이나 당황스럽죠~~ 내가 뭐 파나쏘닉좋댔는가 그리고 손님 한사람이라도 끌어주면 파나쏘닉에서 날 취직시켜준대나?? ㅋㅋ 그럴거면 아예 님말대로 쏘니좋다하지....

병주고 약주고는 결국엔 약값까지 받아가신 천겁만겁님, 제가 이렇게 잊지 않고 꼭 문안을 드린것은 천겁만겁이 저의 글에 이렇게 원글만큼이나 길게 댓글을 달아주신만큼 저도 천겁만겁에 대해 인상이 깊기 때문이랍니다.

혹시 진짜 악연인걸가??ㅋㅋ
본전도 못찾을걸 왜 내가 까부는건지... ㅎㅎ 그냥 오늘도 피곤한 인생중 하루를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
장백호 · 2008-09-12 09:28:02
거 조선어 공부 좀 더하지
아님 내 문장리해능력이 차한가???
Chameleon · 2008-09-12 10:01:02
항상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꾸벅!
환배단조 · 2008-09-12 09:49:06
글을 이름 카메레온답게 썻구만...
LED7 · 2008-09-12 10:18:40
4 5 6 7 9 同感。先週僕もインターンを体験したばかりです。我也今年开始找工作,也加上我一个吧。

jinjie-led7@hotmail.com
Zona7 · 2008-09-12 10:25:32
헉~~~~
천겁만겁 · 2008-09-13 02:17:36
내가 7145번 글에 플을 달지 않는 이유를 알겠소?...


원래 의사이던 사람이 다시 의사로 되였다는 일이 왜 축하해야 할 일인지?..
난 그게 이해가 가지 않소...

그렇다고 의사질을 하던 사람이 파나소닉사원이 되여야 성공한건 아니고...

하하하


암튼 됐소..


당신 멋에 살고 다신 나를 찾지 마시오!
Chameleon · 2008-09-13 06:03:16
허허~~(너털웃음,,,)

여기에 와서 또 무슨 7145번 글이래....

모든 사람들의 축복을 받는 그 7145번글의 주인장앞에 악풀을 달 엄두를 못냈겠지.....

뭘 꼭 축하해드려야 된다는 법도 없겠지만...

돌아다니면서 거의 모든 글에 악풀을 달던 천겁만겁이 어쩌다 한글에 악풀을 안달고는 누가 뭐 어쩌지도 않았는데 지혼자서 모든글에 악풀을 다는것은 아니라고 선뜻 나서면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드릴가??? 뻑뻑~~휴!!!(지꿎은 담배,,,,,)

그러는 천겁만겁한테 내가 축하드리고 싶소. 사수杀手의 최고의 경지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거라고 했소. 악풀의 최고의 경지도 풀을 달지 않는것이겠지?? 그래서 축하하오. 천겁만겁이는 이미 그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거요.

근데 이 댓글은 어떻게 리해할가?? 천겁만겁 본인은 항상 일체와 함께 있을거라고?? 어쩌다 이 천겁만겁이 어느 글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서 천겁만겁이 쓰러졌는가 하지 말아라고.... 그 어느 글에 나타나지 않은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라고......
그니까 근심걱정?안해줘도 된다고...... ㅋㅋ (천겁만겁이 뭐 김정일이가.... 쩝;)

왜서 이렇게 이해하냐고????? 왜냐면 솔직히 아직도 어리둥절하기땜에.... ㅋㅋ

갑자기 여기서 왼 7145번글이며 누가 물어보지도 않은 (아무도 관심이 없는....풉)이유에 대해서 지나름대로의 생각을 아낌없이 제의하면서............
난 그게 이해가 가지 않소.....

천겁만겁이 우에서 이해가 가지 않은것처럼......


그니까 이글의 뒤로 7154, 7155, 7156, ........ 이렇게 쭈욱 나가면서 천겁만겁의 자랑스런 모습을 들어내야 나도 아! 천겁만겁이 아주 적극적으로 활약하고 있구나 ^^ 하고 생각하지.......... 아니면 7145번처럼 빠지거나 하면 혹시 이양반이 더위를 드셨나(태극기휘날리며의 장동건의 대사 ㅋ)? 하고 천겁만겁의 신체가 걱정되며 천하의 godori아이디 천겁만겁이 쓰러진건 아닐가고 유병설이 떠돌거란말이..........

그니까 꼭 악풀을 달아라는 법도 없으니까 그냥 모습만 꼭 들어내시우... 그래야 우에서처럼 풀을 달지않은 이유를 해석(??풉,,)하여 안부를 걱정하고있는 사람들을 안심시키는 일이 없지....... ㅋㅋ

마지막으로.............

천겁만겁이 있어야 쉼터의 일체가 있고.... 천겁만겁이 쓰러지면 쉼터 일체도 그 생기를 잃으리~~~~
진선0 · 2008-09-16 14:51:53
머야 ,, 일체에 와서 첨으로 진지하게 글을 읽었다이까 ,, 
근데 ,, 통 이해가 안되짐 ...
저 사람들 왜 너를 그리 미버하니?
니가 얼매 착한애라구 ,, 그니까 ,, 속에두 없는 말 그만하구  미움 사지마!!!
널 좋아하는 친구들두 많은데 ,, 이런곳에서  시간  파는것두 ,, 인생의 랑비란다 ,,, 헤헤 .. 

그냥 오늘도 피곤한 인생중 하루를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

이런 말  쓰지말구 ,, 니가 모잘나거 없잖아!!

힘내! 너라무 된다 !!

간만에  내 또 요론글 써서 니가 감동 먹는거 아이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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