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면접

일본체험수기 · #347803

← 일본체험수기

이런 · 2008-09-11 14:28:19 · 조회 1413
다 북조선 말 하이
나뜨 생각나능게 잇어서..적어봄다

언저느 거의 10년 된담니다.

내 학교릎 필업할때 울 학교에 스파이 모집하러 왓짐....

무슨 그때는 윈더우스 98에 ,Foxbase 랑
외국어 4급, 그리그 1급...
드르드르 조건을 만족시키므
면접통과한 그 당날에 저레 사천 어디메르 정부뱅기타그
가서 훈련하그 북조선스파이르 파견되는데.

이 조건 대수가이 다 되는데,

유독,

가네 낸 조건 키 68센치 아이된단말임다..

ㅠㅠㅠ

말하능게
스파이되므,,,집에 부모랑 ,친척이랑 친구랑
연계는 할수 없는데 ,
부모에게는 정부에서 돈을 주짐..딱딱...*
그 수자 매력이여서
내 부모게 효성하자햇더이

싹 틀렷지뭐...

키 작아서...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다모클리스 · 2008-09-11 14:52:20
첸심하게 말하우양...ㅎㅎㅎㅎ
이런 · 2008-09-11 15:14:55
ㅠㅠㅠㅠ,,
믿그 아이믿그 맘댈르 합소..자유끄마..
내 첸심한내 해서
하등게 쓸떼 없짐...ㅎㅎㅎ
장백호 · 2008-09-11 15:07:16
정말 첸심한내 한다
스파이를 소리치면서 모집한다는건 듣다 처음소리


그나저나 93년도에 난 중국국가안전국에서부터 황패경고를 받아봣는데 ㅎㅎㅎ
그런거도 모르고 난 내 우편물에 황색매직으로 체크해놓은걸 멋있어라고 물건보낸사람이 햇는가 햇는데
후에 안전국에 다니는 사람이 어망결에 보고 그게 황패경고이니까 그 사람하고 다시 우편거래하지 말라고 해가지고 ㅎㅎㅎㅎ
이런 · 2008-09-11 15:30:50
ㅠㅠㅠ
누기 소리치메 모집한단말아이햇는데..ㅎㅎㅎㅎ
환배단조 · 2008-09-11 17:27:43
인물은 영 곱살하다구 생각해두 되는가??!!ㅎㅎ
이런 · 2008-09-11 17:44:25
상상에 맡끼겟슴다...!!
환배단조 · 2008-09-11 17:58:38
상상속에 그대는 이쁨니다..ㅎㅎ
이런 · 2008-09-11 18:03:51
ㅠㅠㅠ 남자 이쁘므 미남이드라 햇등가?
환배단조 · 2008-09-11 18:07:45
ㅋㅋ..오바했는감?!
마구사는인생 · 2008-09-11 18:57:34
스파이는 소리치며 추한걸루 고른다덩게 정말인가?
seulement toi · 2008-09-11 20:52:47
북조선 스파이????

걸리무 허망 비참하게 죽지머..조선에서 사람으 비참하게 죽이는데 유명하재

글구 같은 조선민족끼리 치사하게 소캐바지 스파이질 아이한것두 덴데가이 잘한게짐...
유학생 · 2008-09-13 06:19:33
사람말 믿어야지 .
중국에서 좋은 대학교마다 다니며 스파이 모집 하는데 .
아는 선배가 뽑혀서 북경 어디란지 면접볼라두 갔다왔는데 .
(근데 조선족인걸 알면 좀 꺼려할걸. 중국정부에서 스파이르 선택하는게
소수민족을 뽑지 않지므 )
근데 스파이에 뽑혀두 좋지 않지므 . 좋은 조건두 많지만 , 어디가 죽거나 붇잡혀두 집에두 알려안주구 , 중국정부하구 관계없는 사건으로 처리하짐 .
오동비 · 2008-09-13 22:19:54
스파이,듣기만해두 죽은 ㅅ람 다 된것 같은 기분이네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キャベツ畑で愛を叫ぶ ^-^분홍꿀꿀이2008-09-16 10:3767015
Lehman Brothers!!!환배단조2008-09-16 10:3766319
면접일기--를 읽고숙이22008-09-16 00:568322
장학금에 대해 물어봅시다숙이22008-09-16 00:1168610
우울하고 외로울땐.......집생각2008-09-15 21:0593215
경제 불안정한 이시기에 우리가 할수 있는일하얀 천사2008-09-15 17:0210709
아빠벌거지님...부탁.빠찐꼬2008-09-15 13:397185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었다.나그네2008-09-15 08:286586
뭐야 오늘 추석이 엿구나 ...사랑느낌2008-09-15 00:406647
면접일기-今まで味わったことがない挫折感cinema2008-09-12 23:44151433
FX(為替)관련카페FXKing2008-09-12 21:346704
先週日曜日に延明で食事KANSAI2008-09-12 17:398325
일본체험수기well-off2008-09-12 10:339172
유학비자 관련 조언부탁합니다고구마~2008-09-12 10:196707
일자리 찾아줄분 급합니다경호1232008-09-12 09:227262
인탄체험기?Chameleon2008-09-11 22:3676416
일본이지만 사상만은 개방아이됨다.이런2008-09-11 17:15124324
가슴이 아프다2장백호2008-09-11 15:00103014
▶ 스파이 면접이런2008-09-11 14:28141313
요즘 심심well-off2008-09-11 11:427016
가슴이 아프다장백호2008-09-11 10:14109313
ローソン中国人이란 글을 일구아지랑이2008-09-11 03:569386
일본에서의 박사생활속의 지혜2008-09-10 21:18127514
귀국을 앞두고---- 일본에서 4년반동안의 체험수기hiroshi2008-09-10 11:22295571
불가 사의한 일방9타고1본왓다2008-09-10 03:4395114
10월달에 일본에 돌아갑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9-09 21:36212739
이상한 일넘약한여자2008-09-09 15:55106615
시체닦기알바 [상]아빠벌거지2008-09-09 14:25677759
ローソン中国人留学生大量採用 日本人より優秀だから?TAC2008-09-09 00:00162619
면접!!자신감2008-09-08 22:2871511
← 이전11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