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히 느끼는 것 있다.
나의 반중건중한 언어습득과 표현이다.
조선어라면 표준말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 드라마를 보는 흥취 없고
조선말 책을 보는 흥취도 없다.
많이 변질한 구술어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잠간 낯이 붉어진다.
전번날 귀여운 조카를 위하여 글을 쓰려고 했는데
도무지 조카라는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조캐가 어쩐지 정확한 표현인것 같았다.
이런 원인으로 한국에서 손님이랑 온다면 진짜 싫다.
사투리를 련발하기 때문이다.
쑥스러워 죽겠다.
한어라면 구두어는 제쳐놓고
한자를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선천적으로 용량이 작은 기억함이 점점 수축되고 있다.
한줄의 글을 연필로 완성하려 했지만 결국 컴을 열수 밖에 없었다.
일어라면 지금 열심히 학습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토록 심심히 느껴보았지만
언어란 생리적 발성에 불과하고 사회적 도구에 불과하다.
때문에 사투리도 좋으니깐
핑써 쫸써 구분없이 발음해도 좋으니깐
많이 발성하기로 했다.
스트레스를 경감해주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반중건중한 언어습득과 표현이다.
조선어라면 표준말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 드라마를 보는 흥취 없고
조선말 책을 보는 흥취도 없다.
많이 변질한 구술어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잠간 낯이 붉어진다.
전번날 귀여운 조카를 위하여 글을 쓰려고 했는데
도무지 조카라는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조캐가 어쩐지 정확한 표현인것 같았다.
이런 원인으로 한국에서 손님이랑 온다면 진짜 싫다.
사투리를 련발하기 때문이다.
쑥스러워 죽겠다.
한어라면 구두어는 제쳐놓고
한자를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선천적으로 용량이 작은 기억함이 점점 수축되고 있다.
한줄의 글을 연필로 완성하려 했지만 결국 컴을 열수 밖에 없었다.
일어라면 지금 열심히 학습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토록 심심히 느껴보았지만
언어란 생리적 발성에 불과하고 사회적 도구에 불과하다.
때문에 사투리도 좋으니깐
핑써 쫸써 구분없이 발음해도 좋으니깐
많이 발성하기로 했다.
스트레스를 경감해주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음...
여전히 글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환배단조님 입니다.
여전히 글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환배단조님 입니다.
나뚜 사업상 중국에 전화할땐 중국애들과 어떤 단어가 생각안나서 그냥 일어로 말해버리면 그놈들 못 알아듣고 무슨뜻인가 물어보면 한참씩 설명해주면 그놈아들이 단어를 말하면 옳다고 대답하짐....
그나저나 내 중국말은 동북말에 싼동말에 절강말에 상해말이막 섞여가지고 한족애들이 내 어디사람인거 모르짐 ㅎㅎㅎㅎ
그나저나 내 중국말은 동북말에 싼동말에 절강말에 상해말이막 섞여가지고 한족애들이 내 어디사람인거 모르짐 ㅎㅎㅎㅎ
나두 심각히 생각하는 중임다 ,,, 어느 나라 말이나 확실히 못하니깐~ 질투란 단어가 생각한나서 헤매구 찰떡이 쫀독쫀독한단 말이 생각안나서 찰떡찰떡 한다구
말해서 놀림다하구~~~~ 재밋는 일이 많지만 이게 그냥 웃을 일이 아니라구 생각함다 .
어찌 함 델지~ 고민~~~~
말해서 놀림다하구~~~~ 재밋는 일이 많지만 이게 그냥 웃을 일이 아니라구 생각함다 .
어찌 함 델지~ 고민~~~~
well-off 어째났길래 환배단조님이 부들부들 떨면서하는가?ㅋㅋ 궁금하다
나도 궁금...

이 아재 너무 사무러바서 부들부들 떨면서 플으 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