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내가 본 일본의 박사학위에 대해 말하보렵니다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일본에서는 문과박사학위 딸려면 엄청 어렵다는점
거기에 비하면 리과는 상대적으로 쉽다는점
중국에서는 내가 알건데 박사는 문과든 리과든 학위를 따는데 잇어서는
너무 차이가 나지 안는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선명한 대비를 이루고 잇다
예전에 이점을 다룬 기사를 신문에서 봣는데
통계에 따르면 일본에서 정해진 학년(3년)안에 박사학위를 따는 비중은
리과는 80퍼센트 이상인데 비하여 문과는 10몇퍼센트에 그친다
물론 이런 현상은 우리 학교에서두 반영댓다
찌나미니 저두 문과생-일본문화전공인데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자면
우리 전공이 세워진 이래 금년 4월에 첫번째 박사생이 끝내 탄생하엿다
연구실 인원이 40여명이나 대는데 들어오는 사람만 잇구 나가는 기미가 보이지 안아
선생들두 항상 입에 담던 소리엿다
참으로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면 경축할만한 일이기두 햇다
그리고 연구실에는 박사가 30명정도에 석사가 십여명 대는데
박사들은 6년이 보통이다 ,물론 제 1호 박사생도 6년동안 고심연구끝에 끝내
학위를 땃던것이다
그밖에두 박사는 9년이 최대기간이라서 박사 7년생도 자주 볼수 잇다 ㅠㅠ
물론 우리 연구실 뿐만 아니라 일본어학 연구실에서두 자주 잇는 현상이다
참으로 박사라는거는 고독함과 쓰라림을 참고견디며
연구하려는 일념으로 악전고투해야만 하는 과정이엿다 (이건 머 8년항일전쟁두 아이구,참 탄복밖에 안나가지만 )
그것도 박사 4년째부터는 장학금 받을 자격두 보통 없구 (보통 재단의 장학금은 류년생들이 장학금 신청할 자격이 없다구 대여 잇음 ),학비 면제신청자격두 없다
쯔마리 자기 힘으로 돈벌어서 학비대며 공부를 해나가야 댄다는 것이다
첨에는 박사까지 할려는 생각으로 일본에 왓엇는데
지금은 점점 신심이 없어져서 차라리 중국돌아가서 박사하는게 낫겟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는 언니가 리과생으로 박사 졸업하엿는데
나보고 그렇게 박사 하고 싶으면 3,4년 참고 공부하면 되지 안은가 합데다
박사를 3,4년안에 졸업한다는것 ,그건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자면
정말로정말로 우수하다 못해 선생들과 비교할수 잇을만한 정도까지 되여서
연구분야에서는 전문가들도 긍정하는 정도까지 되지 안구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것두 일본학생들이 대부분인 연구실에서 .
물론 학교마다 정황이 다르겟지만 우리 학교는 이렇습니다
암튼 지금 일본의 이런 정황이 너무 차이를 만이 보여서
같은 유학생으로서 문과 박사학위를 딴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물론 박사인것만큼 리과생들도 수고만으시라고 생각댑니다
첨으로 공부하는게 일하는것보다 더 바쁘다고 생각댑니다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일본에서는 문과박사학위 딸려면 엄청 어렵다는점
거기에 비하면 리과는 상대적으로 쉽다는점
중국에서는 내가 알건데 박사는 문과든 리과든 학위를 따는데 잇어서는
너무 차이가 나지 안는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선명한 대비를 이루고 잇다
예전에 이점을 다룬 기사를 신문에서 봣는데
통계에 따르면 일본에서 정해진 학년(3년)안에 박사학위를 따는 비중은
리과는 80퍼센트 이상인데 비하여 문과는 10몇퍼센트에 그친다
물론 이런 현상은 우리 학교에서두 반영댓다
찌나미니 저두 문과생-일본문화전공인데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자면
우리 전공이 세워진 이래 금년 4월에 첫번째 박사생이 끝내 탄생하엿다
연구실 인원이 40여명이나 대는데 들어오는 사람만 잇구 나가는 기미가 보이지 안아
선생들두 항상 입에 담던 소리엿다
참으로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면 경축할만한 일이기두 햇다
그리고 연구실에는 박사가 30명정도에 석사가 십여명 대는데
박사들은 6년이 보통이다 ,물론 제 1호 박사생도 6년동안 고심연구끝에 끝내
학위를 땃던것이다
그밖에두 박사는 9년이 최대기간이라서 박사 7년생도 자주 볼수 잇다 ㅠㅠ
물론 우리 연구실 뿐만 아니라 일본어학 연구실에서두 자주 잇는 현상이다
참으로 박사라는거는 고독함과 쓰라림을 참고견디며
연구하려는 일념으로 악전고투해야만 하는 과정이엿다 (이건 머 8년항일전쟁두 아이구,참 탄복밖에 안나가지만 )
그것도 박사 4년째부터는 장학금 받을 자격두 보통 없구 (보통 재단의 장학금은 류년생들이 장학금 신청할 자격이 없다구 대여 잇음 ),학비 면제신청자격두 없다
쯔마리 자기 힘으로 돈벌어서 학비대며 공부를 해나가야 댄다는 것이다
첨에는 박사까지 할려는 생각으로 일본에 왓엇는데
지금은 점점 신심이 없어져서 차라리 중국돌아가서 박사하는게 낫겟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는 언니가 리과생으로 박사 졸업하엿는데
나보고 그렇게 박사 하고 싶으면 3,4년 참고 공부하면 되지 안은가 합데다
박사를 3,4년안에 졸업한다는것 ,그건 우리 연구실 놓구 말하자면
정말로정말로 우수하다 못해 선생들과 비교할수 잇을만한 정도까지 되여서
연구분야에서는 전문가들도 긍정하는 정도까지 되지 안구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것두 일본학생들이 대부분인 연구실에서 .
물론 학교마다 정황이 다르겟지만 우리 학교는 이렇습니다
암튼 지금 일본의 이런 정황이 너무 차이를 만이 보여서
같은 유학생으로서 문과 박사학위를 딴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물론 박사인것만큼 리과생들도 수고만으시라고 생각댑니다
첨으로 공부하는게 일하는것보다 더 바쁘다고 생각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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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제가 아는 사람은 철학 분야에서 박사학위 따겠다고 공부하는데 물어보니 아직 일본엔 철학박사가 없다네요 .. 자신을 배워주는 지도선생도 박사학위 못땃다더군요
그게 일본에서 아직 박사가 안나왔는데 유학생이 되겠는가 하니깐 잘하면 될수도 있다는데 허이구 그 박사 딸려다 늙어죽을일 있겠는가
무스메 박사학위를 그렇게 안준답니까
그게 일본에서 아직 박사가 안나왔는데 유학생이 되겠는가 하니깐 잘하면 될수도 있다는데 허이구 그 박사 딸려다 늙어죽을일 있겠는가
무스메 박사학위를 그렇게 안준답니까
내인생님 ,글세 저두 다른 학교 찾아볼가 하구 생각해봣는데 그래두 갈려면 짐 학교보다 더 좋은데 가야 하지 해서,그럴러면 다른 지방에 대학 알아봐야 하구 이런저런 사적인 일두 잇구 해서 좀 어렵단말임다 ,걍 중국가서 할가 함다
세븐님,우리 문학부에두 철학연구실이 잇슴다 것두 중국철학전공두 잇구 ,중국유학생두 꽤 되지만 아는 친구 보니가 석사두 겨우 합격합데다,박사 필업은 둘째치구 입학하면 대단하지무 ㅎㅎ
세븐님,우리 문학부에두 철학연구실이 잇슴다 것두 중국철학전공두 잇구 ,중국유학생두 꽤 되지만 아는 친구 보니가 석사두 겨우 합격합데다,박사 필업은 둘째치구 입학하면 대단하지무 ㅎㅎ
리공과는 실험하여 데이터만 모아지면 론문 쓸수 잇으니깐..ㅎㅎㅎㅎ
나이 어리면 몰라두 나이 많으 여자들이 박사까지 하려는거 보면 진짜 달통이 안 되짐.
35살이상짜리 문과박사필업생을 어디에다 써람두?
35살이상짜리 문과박사필업생을 어디에다 써람두?
사실 진정한 박사는 ...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탄 박사라 아니라...
한개 항업에서 10년이상의 실천을 거친사람이것이라고 봄.
.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탄 박사라 아니라...
한개 항업에서 10년이상의 실천을 거친사람이것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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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일본문학박사학위를 따서 뭘하자고???
내 이전에 석사공부하는 어떤여자를 봣는데 일본에서 중국문학석사공부를 하는게
내 아무리 생각해봐도 달통이안돼서
중국문학석사공부를 일본에서 한다는게...
내 이전에 석사공부하는 어떤여자를 봣는데 일본에서 중국문학석사공부를 하는게
내 아무리 생각해봐도 달통이안돼서
중국문학석사공부를 일본에서 한다는게...
ㅎㅎ,
주인장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일로 고심한적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문과박사는 대부분 외국에서 따옵니다.
문과는 비교적으로 연구하지않으면 도무지 새로운 돌파가 보여오지 않기때문입니다.
너무 힘들면 박사과정만 다니고 사회에 진출하십시오.
실은 공부는 사회와 밀접히 결합시켜야 진정한 가치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서 사회의 세례를 받는것도 필수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저 길게 느려놓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주인장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일로 고심한적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문과박사는 대부분 외국에서 따옵니다.
문과는 비교적으로 연구하지않으면 도무지 새로운 돌파가 보여오지 않기때문입니다.
너무 힘들면 박사과정만 다니고 사회에 진출하십시오.
실은 공부는 사회와 밀접히 결합시켜야 진정한 가치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서 사회의 세례를 받는것도 필수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저 길게 느려놓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문과박사가 어렵다는건 사실이지만,
동대를 예로 들어봐도, 유학생은 학위를 잘 주는 편입이랍떠구마.
일본학생들은 다 같이 일본에서 같은 라인에 서있기에,대학취직에 학위가 크게 중요하지않다는게 한가지 이유로 들수있답떠구마.
글구, 7,8년전부터 문과생도 학위수여가 이전보다 편해졌다는것도 엄연한 사실이랍떠구마.
동대를 예로 들어봐도, 유학생은 학위를 잘 주는 편입이랍떠구마.
일본학생들은 다 같이 일본에서 같은 라인에 서있기에,대학취직에 학위가 크게 중요하지않다는게 한가지 이유로 들수있답떠구마.
글구, 7,8년전부터 문과생도 학위수여가 이전보다 편해졌다는것도 엄연한 사실이랍떠구마.
글구, 저우에 어느분이 일본에 철학박사가 없다구 말씀하셨는데....,
내 딱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탄 분으 알구 있습끄마.
철학으로 학위를 타도, 보통 문학박사입니다.
일본엔 철학학부라구 없지않는감? 다 문학부에 소속이 돼 있으니깐.
내 딱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탄 분으 알구 있습끄마.
철학으로 학위를 타도, 보통 문학박사입니다.
일본엔 철학학부라구 없지않는감? 다 문학부에 소속이 돼 있으니깐.
열분들두 다 내같은 고민으 하시는구나
난 내만 그러는가 햇는데 ,원래 일본이 그러니가 방법없지무
글구 박사학위따서 머하겟는가 하시는데
전 꿈이 대학교수 대는겜다
그래서 졸업해서두 대학에서 선생질 하기 싶엇는데
대학선새라면 박사는 기본이 아임다?
지금은 박사두 만은 세상이라서 석사는 어림두 없지무
박사두 거기다 일정한 연구결과두 잇구 강의 경험두 만은 사람이야
대학 쉽게 들어가지무
물론 회사생활하자문 일찍히 나와서 사회체험하는게 낫기두 하지만
난 내만 그러는가 햇는데 ,원래 일본이 그러니가 방법없지무
글구 박사학위따서 머하겟는가 하시는데
전 꿈이 대학교수 대는겜다
그래서 졸업해서두 대학에서 선생질 하기 싶엇는데
대학선새라면 박사는 기본이 아임다?
지금은 박사두 만은 세상이라서 석사는 어림두 없지무
박사두 거기다 일정한 연구결과두 잇구 강의 경험두 만은 사람이야
대학 쉽게 들어가지무
물론 회사생활하자문 일찍히 나와서 사회체험하는게 낫기두 하지만
남들이 하는것만큼 하면 박사라고 할수 없겠죠
물론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을거구요.
이런 각오로 시작을 하셨으면 끝까지 가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기본에 충실하면서 상식을 깨는걸 밥먹듯하면서 그렇게 하는 분들도 좀 봐왔어요.
목표가 대학에 취직하는것이라면 더욱 그러셔야 하겠네요. 잘아시겠지만 ..
고학력자들 취직, 특히 문과생, 연구실적은 물론 선배나 교수의 추천이 무시못할 조건이죠.
하지만 가능성이 제로인건 아니니까 힘내볼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온리 완 을 위해서~~
물론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을거구요.
이런 각오로 시작을 하셨으면 끝까지 가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기본에 충실하면서 상식을 깨는걸 밥먹듯하면서 그렇게 하는 분들도 좀 봐왔어요.
목표가 대학에 취직하는것이라면 더욱 그러셔야 하겠네요. 잘아시겠지만 ..
고학력자들 취직, 특히 문과생, 연구실적은 물론 선배나 교수의 추천이 무시못할 조건이죠.
하지만 가능성이 제로인건 아니니까 힘내볼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온리 완 을 위해서~~
이글을보니 한숨이 나오네요.저두 금년에 박사 시험치려고 그러는데,그것두 일본어교육.
박사까지 읽을생각은 없었고 읽다보니 박사학위까지 없으면 중국가 대학교수는 못하겠구,
강사하기는 싫고.
35이상 박사 어디에다쓰는가 하는 사람도 있지만,박사학위마저 없으시면 더 어떡할라고.
우리 선배두 8년만에 박사학위 땃음.그리구 지금 박사2학년 선배는 날마다 한숨 풀풀.
중퇴하더라도 갈데까지 가보고 싶은데, 사비로 언제까지 버틸가.
이번에 중국에 갔을때 석사까지하고 돌아간 친구,대학선생하는 친척한테 바보니 뭐니 욕 많이 봅데다.
글쎄 사람마다 욕심이 다르겠지만,욕심많은 저는요 끝까지 가보고 싶은데요.
힘냅시다,박사까지하지않으면 중국가서 실력두없는 사람들이 머리우에 있는걸 못봐주겠는데요ㅎㅎ
박사까지 읽을생각은 없었고 읽다보니 박사학위까지 없으면 중국가 대학교수는 못하겠구,
강사하기는 싫고.
35이상 박사 어디에다쓰는가 하는 사람도 있지만,박사학위마저 없으시면 더 어떡할라고.
우리 선배두 8년만에 박사학위 땃음.그리구 지금 박사2학년 선배는 날마다 한숨 풀풀.
중퇴하더라도 갈데까지 가보고 싶은데, 사비로 언제까지 버틸가.
이번에 중국에 갔을때 석사까지하고 돌아간 친구,대학선생하는 친척한테 바보니 뭐니 욕 많이 봅데다.
글쎄 사람마다 욕심이 다르겠지만,욕심많은 저는요 끝까지 가보고 싶은데요.
힘냅시다,박사까지하지않으면 중국가서 실력두없는 사람들이 머리우에 있는걸 못봐주겠는데요ㅎㅎ
문과 박사 따기 빠쁘다는거 여기서 처음 알게 되였네. 내가 본 와세다대학문과생들도
거의 3년내지.3년반사이에 박사학위를 따더구만. 내 보건데는 그래도 리과박사따기
더 힘든것 같더구마는......
거의 3년내지.3년반사이에 박사학위를 따더구만. 내 보건데는 그래도 리과박사따기
더 힘든것 같더구마는......

끝까지 할 생각이 있으면 주관원인을 찾지 말고 객관적으로 노력하세요 ...
간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