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18일 친구의 알선과 사심없는 도움으로 히로시마국립대학 의학부 모 연구실 연구생 신분으로 일본땅을 밟게 되였다.
국내에서 석사공부 마치고 박사학위를 목표로 6년간 사업했던 병원의 모든 것을 팽개치고 일본자비류학을 선택하였다.
일본땅을 밟고 서야 일본에서 살아남자면 자기의 자존심을 버려야 된다는걸 깊이 느끼게 되였다.
국내에서 처방을 떼고 청진기,수술칼을 잡았던 손으로 무겁고 기름때투성인 그릇과 피부를 자극하는 세척제 그리고 이름모를 남새, 기억하기 어려운 료리메뉴 등등을 주물고 만들어야만 했다.
주위의 일본본토 선진국민으로부터 오는 멸시와 차별의 눈총을 류호란처럼 국민당 반동파를 쏘아보는 호매롭고 증오에 찬 눈길로 맞받아 싸우면서 나는 힘들고 충실한 하루하루를 보내 왔다.
첫 일년은 매일 새벽 쇼핑센터의 청소일, 매주 여섯번 저녘 일본료리점의 아라이바와 주방보조등 아르바이트를 하였고 그후 언어에 자신이 생겨서 부터 파미리레스토랑 접대원. 세븐이레븐의 심야 아르바이트. 단기대학 의학과 강사, 짐운반센터 보조, 공항에서 앙케트 조사, 시험감독 등 수십종에 달하는 국내에서 상상조차 못하였던 여러가지 업종의 여러부류의 일본사람들과 접촉하면서 일본에서 살아남는 재능을 련마하였고 또 일정한 액수의 저금이 있게되였고 일본온지 9개월후 그리운 가족들과 상봉하게 되였다.
매번 장학금 신청때면 자존심이 많이 상할때였다. 주위의 중국을 제외한 동남아세아 , 서아세아 등 곳에서 온 얼굴색이 검실검실한 류학생들은 행운스럽게 고액의 장학금을 척척 받아타면서 여유롭게 일본류학생활을 즐기는데 중국에서 온 우리 의학부 류학생은 언제나 중국의 류학생이 많다는 리유로 추천 명액 퍼센트에 오를수 없었다.
그때에는 얼마나 낯이 검실검실한 인도네시아라든가 베토남 , 네팔. 방글라데슈. 등등 작은 나라에서 온 장학생들이 많이 부러웠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원통하고 분한 생각이 든다..
대학원 입학하여 2학년 첫학기 일본에와서 일년반후 처음으로 행운스럽게 일본전국 각 대학에서 추천받은 18명중 3명만 뽑는 민간장학금에 당첨되게 되였다. 매달 9만엔씩 2년간 받을 수있는 장학금이 였다.
드디여 고생끝에 쨍 하고 해뜰날이 왔던것이다.
장학금 받았던 2년간 힘든 아르바이트는 적당히 적게 하면서 박사학위논문 실험에 열중하였다. 매일마다 동물실험실에 붙어 있으면서 지도선생의 내준 과제를 하나하나 완성하여 박사논문 발표를 마치게 되였다.
참말로 2년간 장학금이 없엇더면 나의 연구가 얼마나 힘들게 진행될련지,,, 지금도 그 장학금 재단에 감사의 메일을 보내기도 한다.
금년 9월 필업을 앞두고 년초부터 많은 고민을 하여 왔다. 일본에서 취직이냐 아니면 5년간의 시간을 들여 일본의 의사자격을 따냐. 그렇지 않으면 국내에 돌아가 취직하냐..등등의 선택의 갈림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만약 연구실 교수의 추천이 있으면 일본에서의 연구소 연구원취직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마음속 깊히 림상의학에 대한 애착을 버릴수 없었다.
그렇다고 일본에서 의사면허를 딴다는건 하늘에 별따기처럼 아주 어려운 일이였다. 주위에서 얻어들은 소식에 의하면 중국대륙의 의사본과생이 일본에서 의사면허증을 따려고 5년이상 공부를 하여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였다.
음력설이 지난후부터 매일마다 국내의 취직정보싸이트를 검색하면서 열심히 나에게 맞는 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국제우편 혹은 메일로 머리를 짜면서 작성한 리력서를 태평양 건너 사랑하는 조국의 여러곳 병원으로(병원인사과 혹은 원장을 목표로) 열심히 띄워 보냈다.
3월초 내가 제일 바라고 바라던 절강성의 항주시. 온주시. 그리고 10월 12일에 돌아가게 되는 지금의 모시 중점병원에서 면접 통지 메일이 왔다.
3월 중순 지도교수님의 동의를 거친후 4년만에 처음으로 귀국하게 되였다.10일간의 면접과 고찰결과 대우가 제일 좋고 발전성이 있는 병원을 택하게 되였다.
사랑하는 고향 연변은 인재가 포화상태이고 또 힘들게 일하며 아글타글 번 돈을 인사관계처리에 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다.
부모 형제와 멀리 떨어져 남방에서 근무하게 되였지만 환경이 좋고 경제가 발달한 낯 설고 물 설은 남방도시를 제2의 고향으로 선택한 결정에 대하여 나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
이제 한달 있으면 일본생활을 마무리 하게 된다.
일본에서 태여나서 자란 금방 3살이 될 둘째아들과 소학교 일학년을 다니고 있는 첫째를 포함하여 나의 네식구는 일본에서의 고난의 행정을 마치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게 된다.
3일전, 오사까중국대사관에 신청한 류학생 귀국증명서류을 받았다. 혹시 국내에 돌아가면 세금면제로 값이 눅고 좋은 자가용을 살때 도움이 될수 있겠는지?
어제 히로시마현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지도교수로부터 국제연구기여상을 받았다. 갑자기 받아 않은 상이여서 너무나도 감동되였다. 일본에서 300여마리의 쥐를 잡으면서 해왔던 이 중국류학생의 연구가 주위의 선생님들의 긍정을 받았으니 말이다.
끝으로 내가 이 글을 쓰게 된것은 일본에서 열심히 분투하고 계시는 우리 동포 류학생님들께 졸업하신후 자신의 출로에 대한 선택에 조그마한 참고로 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여러분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몸도 건강하시고 매일 유쾌히 보내십시오.
제가 많이 리용했던 국내 취직정보 싸이트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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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서 히로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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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방을 떼고 청진기,수술칼을 잡았던 손으로 무겁고 기름때투성인 그릇과 피부를 자극하는 세척제 그리고 이름모를 남새, 기억하기 어려운 료리메뉴 등등을 주물고 만들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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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년은 매일 새벽 쇼핑센터의 청소일, 매주 여섯번 저녘 일본료리점의 아라이바와 주방보조등 아르바이트를 하였고 그후 언어에 자신이 생겨서 부터 파미리레스토랑 접대원. 세븐이레븐의 심야 아르바이트. 단기대학 의학과 강사, 짐운반센터 보조, 공항에서 앙케트 조사, 시험감독 등 수십종에 달하는 국내에서 상상조차 못하였던 여러가지 업종의 여러부류의 일본사람들과 접촉하면서 일본에서 살아남는 재능을 련마하였고 또 일정한 액수의 저금이 있게되였고 일본온지 9개월후 그리운 가족들과 상봉하게 되였다.
매번 장학금 신청때면 자존심이 많이 상할때였다. 주위의 중국을 제외한 동남아세아 , 서아세아 등 곳에서 온 얼굴색이 검실검실한 류학생들은 행운스럽게 고액의 장학금을 척척 받아타면서 여유롭게 일본류학생활을 즐기는데 중국에서 온 우리 의학부 류학생은 언제나 중국의 류학생이 많다는 리유로 추천 명액 퍼센트에 오를수 없었다.
그때에는 얼마나 낯이 검실검실한 인도네시아라든가 베토남 , 네팔. 방글라데슈. 등등 작은 나라에서 온 장학생들이 많이 부러웠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원통하고 분한 생각이 든다..
대학원 입학하여 2학년 첫학기 일본에와서 일년반후 처음으로 행운스럽게 일본전국 각 대학에서 추천받은 18명중 3명만 뽑는 민간장학금에 당첨되게 되였다. 매달 9만엔씩 2년간 받을 수있는 장학금이 였다.
드디여 고생끝에 쨍 하고 해뜰날이 왔던것이다.
장학금 받았던 2년간 힘든 아르바이트는 적당히 적게 하면서 박사학위논문 실험에 열중하였다. 매일마다 동물실험실에 붙어 있으면서 지도선생의 내준 과제를 하나하나 완성하여 박사논문 발표를 마치게 되였다.
참말로 2년간 장학금이 없엇더면 나의 연구가 얼마나 힘들게 진행될련지,,, 지금도 그 장학금 재단에 감사의 메일을 보내기도 한다.
금년 9월 필업을 앞두고 년초부터 많은 고민을 하여 왔다. 일본에서 취직이냐 아니면 5년간의 시간을 들여 일본의 의사자격을 따냐. 그렇지 않으면 국내에 돌아가 취직하냐..등등의 선택의 갈림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만약 연구실 교수의 추천이 있으면 일본에서의 연구소 연구원취직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마음속 깊히 림상의학에 대한 애착을 버릴수 없었다.
그렇다고 일본에서 의사면허를 딴다는건 하늘에 별따기처럼 아주 어려운 일이였다. 주위에서 얻어들은 소식에 의하면 중국대륙의 의사본과생이 일본에서 의사면허증을 따려고 5년이상 공부를 하여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였다.
음력설이 지난후부터 매일마다 국내의 취직정보싸이트를 검색하면서 열심히 나에게 맞는 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국제우편 혹은 메일로 머리를 짜면서 작성한 리력서를 태평양 건너 사랑하는 조국의 여러곳 병원으로(병원인사과 혹은 원장을 목표로) 열심히 띄워 보냈다.
3월초 내가 제일 바라고 바라던 절강성의 항주시. 온주시. 그리고 10월 12일에 돌아가게 되는 지금의 모시 중점병원에서 면접 통지 메일이 왔다.
3월 중순 지도교수님의 동의를 거친후 4년만에 처음으로 귀국하게 되였다.10일간의 면접과 고찰결과 대우가 제일 좋고 발전성이 있는 병원을 택하게 되였다.
사랑하는 고향 연변은 인재가 포화상태이고 또 힘들게 일하며 아글타글 번 돈을 인사관계처리에 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다.
부모 형제와 멀리 떨어져 남방에서 근무하게 되였지만 환경이 좋고 경제가 발달한 낯 설고 물 설은 남방도시를 제2의 고향으로 선택한 결정에 대하여 나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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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서 히로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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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1)
진짜로 대단하심다 ... 중국에서도 좋은 성과잇스시길 바램다
너무나 감동적인데요.
휘황찬란한 앞이 잇기를 바랍니다!
휘황찬란한 앞이 잇기를 바랍니다!
돌아가서도 옜날의 고생을 잊으시지 말고 훌륭한 의사가 되여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 그 말 그대로입니다.
중국가서도 열심히 사십시오.
그리구 명의가 되여서 나두 진찰해줍소...
중국가서도 열심히 사십시오.
그리구 명의가 되여서 나두 진찰해줍소...
정말 축하함니다. 중국에돌아가셔서도 하는일이 잘되길 바람다.
요~ 아래 오빠는 잘있단더 란 사람한테 이런글 보여줘야한단데...
성공자보다 패배자들이 많은건 이 지구천 어느나라 어느지역에서나 똑같지~ ...
일본만이 성공의길이라고 그런 낡아빠진사상에 빠져있으니 참 답답하징~ㅎ
요~ 아래 오빠는 잘있단더 란 사람한테 이런글 보여줘야한단데...
성공자보다 패배자들이 많은건 이 지구천 어느나라 어느지역에서나 똑같지~ ...
일본만이 성공의길이라고 그런 낡아빠진사상에 빠져있으니 참 답답하징~ㅎ
궁디팬더 너는 지금 중국이냐
욕망,제 여자요? 어째 속좁게 남의 방에까지 와서 오빠흉보메 날리요!
그럼 제 한번 일본아닌 중국에서 성공해보지.어떻게 성공하는가 본보기를 보여주오.
누구나 다 한번쯤은 잘못된 선택을 할수 잇는거 아니요?그 오빠란 사람이 성격두 아주 좋구 착한것 같던데.쉼터에서 쌍욕한번 안한 소수 사람중의 하나요.내 보다보다 참지 못해 몇마디 하겠소.
그럼 이글의 주인장이 중국가서 후회안한다고 제 담보할만하오?누기나 다 귀국하기전에는 큰소리 잘 치짐.하늘의 별이라두 딸것 같겟지...
그럼 제 한번 일본아닌 중국에서 성공해보지.어떻게 성공하는가 본보기를 보여주오.
누구나 다 한번쯤은 잘못된 선택을 할수 잇는거 아니요?그 오빠란 사람이 성격두 아주 좋구 착한것 같던데.쉼터에서 쌍욕한번 안한 소수 사람중의 하나요.내 보다보다 참지 못해 몇마디 하겠소.
그럼 이글의 주인장이 중국가서 후회안한다고 제 담보할만하오?누기나 다 귀국하기전에는 큰소리 잘 치짐.하늘의 별이라두 딸것 같겟지...
ㅎㅎㅎ 중국에서 사업잘 되시길 바랍니다.히로시님.
아즈바이님--ㅎㅎㅎ
아즈바이님--ㅎㅎㅎ
스바라시이 ^^
중국 돌아가서도 꼭 용한 의사가 되시기를. 화이팅.
중국 돌아가서도 꼭 용한 의사가 되시기를. 화이팅.
대단히 훌륭하네요 ... 꿈을 이루시길 바람니다 ..
MONIMONI님 ESTEELAUDER님 돈돈돈님 여름 님 장백호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도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히로시마에 친구는 많으십니까?
가서 실망하지말고 잘 사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여 생각하는 의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중국병원에서 존재하는 부패에 물젖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님처럼 출로를 정해놓고 돌아간다면 후회는 하지 않겟지요.
님처럼 출로를 정해놓고 돌아간다면 후회는 하지 않겟지요.
챈투우량아!!!
이~~이나~~~
이~~이나~~~
가서 꼭 잘될껌다!
힘내세여!ㅎㅎ
지식만 있으면야,아무데가나 해내지무,그렇다구 일본에서 외국사람 치푸받으메,똰판즈
하메 살일이야 없잼두?일본에서야 언제 이사될지두 몰루구..
힘내세여!ㅎㅎ
지식만 있으면야,아무데가나 해내지무,그렇다구 일본에서 외국사람 치푸받으메,똰판즈
하메 살일이야 없잼두?일본에서야 언제 이사될지두 몰루구..
정말 배운사람이 쓴 글은 틀리긴 틀립니다
같은조선족으로 정말 기쁘내요
같은조선족으로 정말 기쁘내요
이담에 중국에서 큰병걸리면 온주시까지 찾아가겠습니다 ㅇㅇ
살면서 변호사 한명 의사한명 경찰한명은 친구로 사귀여놓아야 인생 무사히 살아갈수 있다던데 님친구 되시는분들 부럽네요
살면서 변호사 한명 의사한명 경찰한명은 친구로 사귀여놓아야 인생 무사히 살아갈수 있다던데 님친구 되시는분들 부럽네요
글 읽는 순간 훌륭한 분이시구나 하면서 님은 행운이라 생각 됩니다...
일본에 오신 시간은 우리 보다 한달 앞서 오셔네요.....
돌아가셔서 좋은 의사로 되시기 바람니다...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일본에 오신 시간은 우리 보다 한달 앞서 오셔네요.....
돌아가셔서 좋은 의사로 되시기 바람니다...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글이 아주 순수합니다.
그리고 님의 마음도 아주 순수합니다.
그 마음대로 그냥 쭉 행복하세요.
다만 중국에서도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살수 있는지??
허나 어디로 가나 행운과불행은 항상 같이 하니,열심히 그리고 잘 사세요!!
그리고 님의 마음도 아주 순수합니다.
그 마음대로 그냥 쭉 행복하세요.
다만 중국에서도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살수 있는지??
허나 어디로 가나 행운과불행은 항상 같이 하니,열심히 그리고 잘 사세요!!
체험기를 잘 읽었습니다. 조선족의사들이 남방가면 잘 씌운답니다.새로운 곳에서 잘 되기를 바랍니다.
리플 달아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조선족의 이메지에 먹칠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는 의료종사자로 되기위해 일본에서의 분투정신을 발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조선족의 이메지에 먹칠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는 의료종사자로 되기위해 일본에서의 분투정신을 발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일본에서 아무리노력해봣자2등민족취급이지요~! 중국에서 가슴내밀고 당당하게 사세요!!
일본에서 아무리노력해봣자2등민족취급이지요~! 중국에서 가슴내밀고 당당하게 사세요!!
정말 훌륭하시네요..^^중국가서도 열심히 좋은 의사가 되길 바랍니다..
비공개
브라보 ..
박수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중국가서도 홧팅하세요
박수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중국가서도 홧팅하세요
일본에서는 의사자격증 못따는 사람들이 중국에서는 의사 맘대로 함두?
일본서 의사자격증 어째 따기 바쁨두? 언어문제임두?
일본서 의사자격증 어째 따기 바쁨두? 언어문제임두?
중국은 의학대학에 들어가는 자체가 바쁘지,자격증 따는것만큼 !!
일본은 돈만잇으무 어지가이 공부하무 다 들어간다는거...,거기에 처넣는 학비만
몇천만엔,돈이없는 집은 의학대학 꿈도 꾸지말아야짐!!!
바로 이 문제다.
일본은 돈만잇으무 어지가이 공부하무 다 들어간다는거...,거기에 처넣는 학비만
몇천만엔,돈이없는 집은 의학대학 꿈도 꾸지말아야짐!!!
바로 이 문제다.
글 읽어봣슴두?
중국대륙의 의사본과생이 일본에서 의사면허증을 따려고 5년이상 공부를 하여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였다.
우에 이 내용에 대해서 물음 제기 한게꾸마
중국대륙의 의사본과생이 일본에서 의사면허증을 따려고 5년이상 공부를 하여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였다.
우에 이 내용에 대해서 물음 제기 한게꾸마
귀국하여 좋은 의사가 되리라 믿슴나다. 훌륭한 분들이 하나둘 고향을 떠난다니 서운한 마음 감출길 없슴니다. 우리 고향의 미래는 어디에 잇는지....
oyi 님 좋은 질문 하셨습니다..
중국에서 저는 의사자격증을 98년도에 이미 땃거든요. 의사자격증없이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의사질 마음대로 할수 없습니다.
일본에서 의가자격 예비시험은 일본후성성(즉 위생청)에서 외국인이 의사자격증을 많이 따게 하는걸 방지하기위해서 설치한 시험이므로 시험자격은 쉽게 가질수 있어도 시험에 통과하기는 매우 힘듭니다.
여러가지 요구 조건이 엄격하여 각종 리유로 시험 통과률이 10퍼센트도 않되게 조절 한다는 소문도 있고말입니다. 실제로 통과률이 5퍼센트나 되겠는지,,, 참말로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마스코미에서는 의사부족이라고 많이 떠들지만 실질상 일종의 외국인에 대한(특히 중국대륙인에 대한) 차별시 정책입니다.
단순히 언어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언어수평에서 일어 일급증서가 있으면 시험응시자격이 됩니다.그렇지만 자격이 있다고 통과시키는건 아닙니다.
반대로 옛날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만 의과대 졸업생들에 대해서는 의사자격 시험정책이 아주 느슨합니다. 의사작격시험 통과률이 일본국내의과대필업생과 차이가 별반없습니다.
중국에서 저는 의사자격증을 98년도에 이미 땃거든요. 의사자격증없이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의사질 마음대로 할수 없습니다.
일본에서 의가자격 예비시험은 일본후성성(즉 위생청)에서 외국인이 의사자격증을 많이 따게 하는걸 방지하기위해서 설치한 시험이므로 시험자격은 쉽게 가질수 있어도 시험에 통과하기는 매우 힘듭니다.
여러가지 요구 조건이 엄격하여 각종 리유로 시험 통과률이 10퍼센트도 않되게 조절 한다는 소문도 있고말입니다. 실제로 통과률이 5퍼센트나 되겠는지,,, 참말로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마스코미에서는 의사부족이라고 많이 떠들지만 실질상 일종의 외국인에 대한(특히 중국대륙인에 대한) 차별시 정책입니다.
단순히 언어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언어수평에서 일어 일급증서가 있으면 시험응시자격이 됩니다.그렇지만 자격이 있다고 통과시키는건 아닙니다.
반대로 옛날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만 의과대 졸업생들에 대해서는 의사자격 시험정책이 아주 느슨합니다. 의사작격시험 통과률이 일본국내의과대필업생과 차이가 별반없습니다.
의사자격증은 중국 사람 대만 사람 치르는 시험이 틀리단 말임두?
다시 묻자면 일본인 중국인 대만인 한국인 이 의사자격증을 따자면 각기 다른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는 말임두?
일본놈시키들이 중국인이라 차별한다는 말임두?
일본아덜과 같은 시험친다면 언어장애가 문제아니람 왜 못붙는가 말이꾸마
일본아덜은 공부 못한다던데 주인장두 일본에서 의사질 하는게 돈 더 벌잼두
요방면에 잘 몰라서 그래꾸마
와세다 대학이라메는 외국인은 시험이 틀리잼두 일본아덜보다 시험이 헐하다던데
의사자격증은 외국인이라 쪼구 하는게 없이 더 엄하단 말인두?
일본아덜과 같은 시험친다면 언어장애가 문제아니람 왜 못붙는가 말이꾸마
일본아덜은 공부 못한다던데 주인장두 일본에서 의사질 하는게 돈 더 벌잼두
요방면에 잘 몰라서 그래꾸마
와세다 대학이라메는 외국인은 시험이 틀리잼두 일본아덜보다 시험이 헐하다던데
의사자격증은 외국인이라 쪼구 하는게 없이 더 엄하단 말인두?
참 훌륭하군요...
우리 조선족 모두 화이팅...
우리 조선족 모두 화이팅...
참으로 훌륭하시군...의학박사라 근데 일본서 의사자격증 따는게 글케 힘드신가.
중국 남방도 너무 멋있고 좋으니 돌아가셔서 화이팅 하는것도 인생의 새로운 시작인거죠.
좋은 의사선생님 되세요
중국 남방도 너무 멋있고 좋으니 돌아가셔서 화이팅 하는것도 인생의 새로운 시작인거죠.
좋은 의사선생님 되세요
하여튼 일본에서 외국사람이 의사 하는것은 하늘에별따기 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일본정부의 사고방식이 따로 있겟지..
여튼 중국가서 꼭 훌륭한 의사가 되시오,떳떳이!얼마나 좋씀니까.
우리가 모르는 일본정부의 사고방식이 따로 있겟지..
여튼 중국가서 꼭 훌륭한 의사가 되시오,떳떳이!얼마나 좋씀니까.
중국에 돌아가서 하시는 일이 다 그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람다...
저두 이제 공부가 끝나면 돌아가고싶은데...주위 분들이 돌아가면 다 후회한다해서 망설였는데...님의 글보고...힘얻씀다...
저두 이제 공부가 끝나면 돌아가고싶은데...주위 분들이 돌아가면 다 후회한다해서 망설였는데...님의 글보고...힘얻씀다...
훌륭하심니다.하시는 일이 순조롭길 바랍니다.
귀국 축하드림니다
하는일이 순조롭기를 !!
하는일이 순조롭기를 !!
와우,,훌륭하십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겟습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겟습니다
참좋은본보기가되네요
앞으로축복받으세요
앞으로축복받으세요
정말 대단합니다 박수 쳐주고 싶네요 ^^
저의 주변에도 의학공부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일본에서 의사자격증을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고 하던데
히로시님 말씀대로 시험결과를 후생성에서 조작을 하는겁니까? -_-;;;
저의 주변에도 의학공부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일본에서 의사자격증을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고 하던데
히로시님 말씀대로 시험결과를 후생성에서 조작을 하는겁니까? -_-;;;
오토바이는 팔았슴둥?ㅎㅎㅎ
일본 국적이 아니무 일본 의사자격증두 교수증두 따기 어렵지..
선택 잘했슴다
역시 똑똑한 사람은 어딘가 틀려
선택 잘했슴다
역시 똑똑한 사람은 어딘가 틀려
현실이 틀릴수도 있지만
중국도 노력하고 진심이통하는 나라입니다!
힘내세요,꼭 성공할겜다..
중국도 노력하고 진심이통하는 나라입니다!
힘내세요,꼭 성공할겜다..
탄복합니다.感動した!!!!
글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갑자기 中国企协副理事长인 李明星분이 떠오르는군요.
그분도 오오사까에서 간사이대학에서 박사를 끝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가서 지금에까지 오셧습니다.(잘 아는 사이구요.)
힘드시게 끝마친 공부 중국에 들어가시면 꼭 그 이상 좋은 보답으로 결실을 맺으리라고 밑습니다.힘드실땐 사랑하는 두아이를 보면서 잘해나기를 바랍니다.
성공할것입니다.
글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갑자기 中国企协副理事长인 李明星분이 떠오르는군요.
그분도 오오사까에서 간사이대학에서 박사를 끝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가서 지금에까지 오셧습니다.(잘 아는 사이구요.)
힘드시게 끝마친 공부 중국에 들어가시면 꼭 그 이상 좋은 보답으로 결실을 맺으리라고 밑습니다.힘드실땐 사랑하는 두아이를 보면서 잘해나기를 바랍니다.
성공할것입니다.
대만뿐만아이라 중국두 원래 일본식민지였재??
의사자격증 일본에서 따기 힘들어서 중국 간다는데 지지하는 사람이 이리 많은가?
일본에서 의사자격증따서 일본에서 림상경험쌓아서 중국에 돌아가면 더 쓸모 많치 않은가?일본 림상경험과 중국 림상경험은 틀릴것이며 병원 시스템 자체두 틀릴것인데 남들이 힘들다는 것일수록 조선족으로 버젖이 이루어서 끝까지 성공해서 이름 날리면 더 좋치 않은가? 4년 반보다 10년 아니 더 15년을 노력하면 이룰수 있을것 같은데 하루빨리 안위적인걸 추구하니 쥬또 한빠 하는것이짐.조선족은 머리는 좋은데 끈기가 모자란 사람이 많아서 문제짐
일본에서 의사자격증따서 일본에서 림상경험쌓아서 중국에 돌아가면 더 쓸모 많치 않은가?일본 림상경험과 중국 림상경험은 틀릴것이며 병원 시스템 자체두 틀릴것인데 남들이 힘들다는 것일수록 조선족으로 버젖이 이루어서 끝까지 성공해서 이름 날리면 더 좋치 않은가? 4년 반보다 10년 아니 더 15년을 노력하면 이룰수 있을것 같은데 하루빨리 안위적인걸 추구하니 쥬또 한빠 하는것이짐.조선족은 머리는 좋은데 끈기가 모자란 사람이 많아서 문제짐
일단 축하합니다.
근데 히로시마에서 박사 필업하고 당당하게 귀국한다는 사람한테
왜 히로시마사람들은 날 제외하고 누구도 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고
누구하나 리플 안달지?
쉼터에 그 많던 히로시마회원들이 다 어디갔나? 쩝...
근데 히로시마에서 박사 필업하고 당당하게 귀국한다는 사람한테
왜 히로시마사람들은 날 제외하고 누구도 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고
누구하나 리플 안달지?
쉼터에 그 많던 히로시마회원들이 다 어디갔나? 쩝...
대단하십니다!
중국에 돌아가셔도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중국에 돌아가셔도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진짜 대단하오!!!! 추카!!!
중국가서 잘 되기를 바라오!
글구 중국병원에서 어떻게 훈하는지두 후에 글써서 올려주우!
중국가서 잘 되기를 바라오!
글구 중국병원에서 어떻게 훈하는지두 후에 글써서 올려주우!
혹시 예전에 Rock님이 아니십니까??
정말 축하드려요 ..
돌아가셔서 언제나 환자에게 필요한 훌륭한 의사가 되길바래요 ..
저도 댁처럼 빨리 성공해서 돌아가고 싶네요 ...
돌아가셔서 언제나 환자에게 필요한 훌륭한 의사가 되길바래요 ..
저도 댁처럼 빨리 성공해서 돌아가고 싶네요 ...
인정미 넘치는 많은 쉼터 회원분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무격려의 말씀 명기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국내에 돌아가셔서 취직하시려는 우리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신다면 기쁘게 생각하는데요.제가 많이 리용했던 국내 취직정보 싸이트 소개합니다.
中国教育在线 http://teacher.eol.cn/
丁香园 http://www.dxy.cn/cms/
中国教育在线 http://teacher.eol.cn/
丁香园 http://www.dxy.cn/cms/
비공개
진심으로 촉하합니다!!1
훌륭한 분은 훌륭한 의사가 될겁니다.
중국에 돌아가셔도 잊지말고 종종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회이팅!!!
훌륭한 분은 훌륭한 의사가 될겁니다.
중국에 돌아가셔도 잊지말고 종종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회이팅!!!
""""""""" 이글에 단리플에서 보아낸 한가지"""""""
역시 대부분사람들들 타국생활이 지겨워 중국에 돌아가는거 부러워하는사람이 많다는거짐~!ㅋ
일본이나 미국이 좋다해도 2등민족으로 살수밖에 없짐 생각으 잘했씀다~! 중국에 돌아가서 화이팅하삼~!
역시 대부분사람들들 타국생활이 지겨워 중국에 돌아가는거 부러워하는사람이 많다는거짐~!ㅋ
일본이나 미국이 좋다해도 2등민족으로 살수밖에 없짐 생각으 잘했씀다~! 중국에 돌아가서 화이팅하삼~!
님의 마음 잘 이해함다
저의 대다수 친구들이 일본에서 의학원 다니고 졸업한 사람도 많지만
취직한다면 다들 교수소개로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밖임다,중국에서도 유명한
병원에서 주임직하다가 일본와서 박사공부해도 역시 연구원에서
더 벗어나지 못한다고 들었슴다,림상은 어름도 없다고 들었슴다,
여기서 차별이 현명이 알리는검다
님도 중국에 돌아가서 남 못지 않게 잘 되였으면 하는 바램임다,
저의 대다수 친구들이 일본에서 의학원 다니고 졸업한 사람도 많지만
취직한다면 다들 교수소개로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밖임다,중국에서도 유명한
병원에서 주임직하다가 일본와서 박사공부해도 역시 연구원에서
더 벗어나지 못한다고 들었슴다,림상은 어름도 없다고 들었슴다,
여기서 차별이 현명이 알리는검다
님도 중국에 돌아가서 남 못지 않게 잘 되였으면 하는 바램임다,
멋잇어요.....
일이 쭉 잘되고 행복하길바랍니다..
일이 쭉 잘되고 행복하길바랍니다..
고생끝에 한가정에 꽃이 피게 됏네요...추카드립니다... 귀국하신후에도 모든일이 순리롭게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前途无量。
축하합니다~~~~~!!!
정말루 고생끝에 락이라는 그 속담은 틀리지 않네요...
중국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하세요. 그리구 일본에 남아있는 동포들을 잊지말구요..
수요될때,찾아가서 손을 빌게끔...연락주소두 남기고 가세요!
쉼터에서 이 글은 읽어본사람들만 연락이 갈꺼겠죠.. 하시는 일 잘 되세요~!
정말루 고생끝에 락이라는 그 속담은 틀리지 않네요...
중국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하세요. 그리구 일본에 남아있는 동포들을 잊지말구요..
수요될때,찾아가서 손을 빌게끔...연락주소두 남기고 가세요!
쉼터에서 이 글은 읽어본사람들만 연락이 갈꺼겠죠.. 하시는 일 잘 되세요~!
같히 알바랑 하던 장면이 눈앞에 선합니다.진심으로 성공을 축하합니다.같히 대련에서 취직하고 만나자고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박사님 따라배워 저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장래의 길이 비행장활주로처럼 탁 틔이길 기원합니다.
장래의 길이 비행장활주로처럼 탁 틔이길 기원합니다.
훌륭한 글을 남겨주어서 감사합니다...모든 이글은 읽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구 생각합니다..저에게두...감사합니다..인생은 분투의 인생...참 잘 읽구 갑니다...
도움이 되였습니다.고생끝에 락이란말 정말 님의 게이스에 딱 맞습니다.
들려주신 여러분 코멘트 감사합니다. 님들도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박수,,,,진짜 조선족으로 자호감을 느낍니다.
님은 깜쪽같이 4년만에 영광을 얻고 가시는군요,
짧은 4년,중국에 그냥 있었으면 겪을수 없을 많은것을 겪었으리라 믿습니다.
지식뿐만 아니라 많은것을 배웠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찌나미니 저는 무신론자)
일본땅이 무정한것도 있지만 우리 중국사람들은 많이 배우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면에서.
이 후에 유명하게 되시더라도 고생스러웠던 나날들을 잊지마시고 항상 고개숙인 이삭이 되시길.
여기 진지는 남은 우리가 지켜 갈겁니다.몇년후에 저도 이런 멋진 글을 남기고 갈겁니다.
행복하세요!
님은 깜쪽같이 4년만에 영광을 얻고 가시는군요,
짧은 4년,중국에 그냥 있었으면 겪을수 없을 많은것을 겪었으리라 믿습니다.
지식뿐만 아니라 많은것을 배웠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찌나미니 저는 무신론자)
일본땅이 무정한것도 있지만 우리 중국사람들은 많이 배우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면에서.
이 후에 유명하게 되시더라도 고생스러웠던 나날들을 잊지마시고 항상 고개숙인 이삭이 되시길.
여기 진지는 남은 우리가 지켜 갈겁니다.몇년후에 저도 이런 멋진 글을 남기고 갈겁니다.
행복하세요!
깨끗하게 잘 돌아가시네요.
4년,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4년,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연속 며칠째 계속 리플들이쭈욱~달리는데! 참으로 가슴찡하고 직접와닿는 좋은 체험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일본에서 있은시간은 얼마 안되지만..... (1년,올 8월에 귀국하였습니다.)지금은 항주에서 기존하던 무역업을 하고 있습니다.말하자면 일본에서의 체험은 저로 말하면 실패지만.......자존심땜에요!ㅎㅎ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생끝에 락이 온다는 말이 맞내요 .
중국에 돌아가서라도 지금의 마음을 잊지 마시고
항상 열심히 그리고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