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에 있은 일이다..
그날도 다른때와 같이 일이 끝나서 바이크를 끌고 집에 돌아 가려고 하는데 웬걸~
바이크 키가 없는것이다.. 휴~ 항상 덜렁대는 나 ... 또 가게에 두고 나왓나보다 하고 다시 가게들어가서 이잡듯이 샅샅이 뒤졋는데 없엇다...
다시 내려가서 찾아봐도 없엇다. 그때 마침 같이 일하는사람이 퇴근해서 나오다 마주쳣다.. 왜 아직도 안가냐고 물어본다.. 나는 잇는그대로 말햇다 키를 잃어버렷다고 집은 택시 타고 간다해도 키가 없으면 그걸 끌고 집까지 가야 한다고ㅠㅠㅠㅠ
방법없이 그사람 같이 바이크를 골목길에 끌고가 세워둿다.. 낮에 그대로 둿다간 끌어가니까 .. 벌금도 해야니깐.. 골목도 가게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있어서 그것도 꾀나 힘들엇다.. 그날은 택시타고 집에 왓고. 이튿날 바이크야에 가서 키를 잃어버려서 어쩌면 좋나하고 물어봣더니 다시 바꿔야 한다나.. ㅠㅠ 방법없이 그 바이크야에서 바꾸기로하고 그 바이크야의 차로 끌라 갓다. 근데... 근데.........
바이크에 키가 꽂혀 잇는것이 아닌가??? 내가 어제 잘못봣나? 하고 생각도 해봣으나 어제는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이 봣는걸.. 바이크야의 할아버지 화가나서 펄펄 뛰엿다 . 자기를 놀리는가며.. 분명히 잃어 버렷는데. 저녁에 다시출근 해서 그사람 하고도 이일을 말햇더니 그사람 혼비백산한다. 역시 그사람의 짓도 아니엿다.
그럼... 대체.... 누가.... 왜???? 아님??? 도대체 대답이 안나온다.
뭔가에 홀렷는가? 요즘엔 꿈도 자꾸 이상한 꿈이 온다 . 미래에 관한 꿈.
그리고 자꾸 헛것이 보이고 자꾸 예전에는 잇을수 없던 실수까지 자꾸하고.
진짜 이런적은 첨이다. 무섭고 당황하고 죽고싶다.
그날도 다른때와 같이 일이 끝나서 바이크를 끌고 집에 돌아 가려고 하는데 웬걸~
바이크 키가 없는것이다.. 휴~ 항상 덜렁대는 나 ... 또 가게에 두고 나왓나보다 하고 다시 가게들어가서 이잡듯이 샅샅이 뒤졋는데 없엇다...
다시 내려가서 찾아봐도 없엇다. 그때 마침 같이 일하는사람이 퇴근해서 나오다 마주쳣다.. 왜 아직도 안가냐고 물어본다.. 나는 잇는그대로 말햇다 키를 잃어버렷다고 집은 택시 타고 간다해도 키가 없으면 그걸 끌고 집까지 가야 한다고ㅠㅠㅠㅠ
방법없이 그사람 같이 바이크를 골목길에 끌고가 세워둿다.. 낮에 그대로 둿다간 끌어가니까 .. 벌금도 해야니깐.. 골목도 가게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있어서 그것도 꾀나 힘들엇다.. 그날은 택시타고 집에 왓고. 이튿날 바이크야에 가서 키를 잃어버려서 어쩌면 좋나하고 물어봣더니 다시 바꿔야 한다나.. ㅠㅠ 방법없이 그 바이크야에서 바꾸기로하고 그 바이크야의 차로 끌라 갓다. 근데... 근데.........
바이크에 키가 꽂혀 잇는것이 아닌가??? 내가 어제 잘못봣나? 하고 생각도 해봣으나 어제는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이 봣는걸.. 바이크야의 할아버지 화가나서 펄펄 뛰엿다 . 자기를 놀리는가며.. 분명히 잃어 버렷는데. 저녁에 다시출근 해서 그사람 하고도 이일을 말햇더니 그사람 혼비백산한다. 역시 그사람의 짓도 아니엿다.
그럼... 대체.... 누가.... 왜???? 아님??? 도대체 대답이 안나온다.
뭔가에 홀렷는가? 요즘엔 꿈도 자꾸 이상한 꿈이 온다 . 미래에 관한 꿈.
그리고 자꾸 헛것이 보이고 자꾸 예전에는 잇을수 없던 실수까지 자꾸하고.
진짜 이런적은 첨이다. 무섭고 당황하고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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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아이디가 오래 만입니다. ㅎㅎ
그나 저나 몸 관리부터 잘하십소 ....돈에만 정신 팔리지 말구요..
그나 저나 몸 관리부터 잘하십소 ....돈에만 정신 팔리지 말구요..
음 ,,이상하지...신체 허약해져서 그럴거라 믿으쇼 ,건강관리 잘 하시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신이 잇으구마!허허허.....
귀신이 잇으구마!허허허.....
똑같은 일을 겪은 一人...
일본생활 하면 간혹 겪는 아주 정상적인 일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올것이 왔지요,,,
한마디로 말하면 올것이 왔지요,,,
무슨게 젠데 붙어댕기재??
시간이 있으므 절간이라메 댕기란데...
시간이 있으므 절간이라메 댕기란데...
기도드리오........귀신이 붙어있구나...
가능성은 두가지
하나는 장난이 심한사람이 바이크의 키가 뽑지않고 그대로 꼽혀있는것을(그날에 님은 바이크의 키를 뽑는것을 잊었다)뽑아가지고 사라졌다가 밤중에 와서 다시꼽아놓았다.
또하나는 순간의 정신적착각으로 꼽혀있는 키를 도로 뽑아서 바이크 어느곳에 넣어두고는 찾기 시작. 아침에 그키를 도로 꼽았고 꼽은 다음에 정신적착각이 본래상태로 돌아왔다.
즉 키를 뽑고 꼽는 그 순간만 착각이 생겨서 잊어버린다는것.
이런경우가 있잖아요. 길을 걸으면서 무엇을 생각하면서 걸으면 순간적으로 (좀더긴시간일수도 있음)앞이 하나도 안보일수 있다는것. 대뇌속에서는 지금 사고하는 그 상황만
꽉들어차서 눈에보이거나 귀에들리거나 피부감촉같은 신경감각이 모두 커버당하게된다.
실제로는 눈에선 보이지만 대뇌에서 그 신호를 막아버렸기때문에.
이것다아 아니라면 오직 하나!!
주인장이 제일 접수하기 싫은 상황으로서 보이지않는 그 무슨 존재가 있다는것임.
아무튼 요즈음엔 여러모로 주의를 돌리시길.
하나는 장난이 심한사람이 바이크의 키가 뽑지않고 그대로 꼽혀있는것을(그날에 님은 바이크의 키를 뽑는것을 잊었다)뽑아가지고 사라졌다가 밤중에 와서 다시꼽아놓았다.
또하나는 순간의 정신적착각으로 꼽혀있는 키를 도로 뽑아서 바이크 어느곳에 넣어두고는 찾기 시작. 아침에 그키를 도로 꼽았고 꼽은 다음에 정신적착각이 본래상태로 돌아왔다.
즉 키를 뽑고 꼽는 그 순간만 착각이 생겨서 잊어버린다는것.
이런경우가 있잖아요. 길을 걸으면서 무엇을 생각하면서 걸으면 순간적으로 (좀더긴시간일수도 있음)앞이 하나도 안보일수 있다는것. 대뇌속에서는 지금 사고하는 그 상황만
꽉들어차서 눈에보이거나 귀에들리거나 피부감촉같은 신경감각이 모두 커버당하게된다.
실제로는 눈에선 보이지만 대뇌에서 그 신호를 막아버렸기때문에.
이것다아 아니라면 오직 하나!!
주인장이 제일 접수하기 싫은 상황으로서 보이지않는 그 무슨 존재가 있다는것임.
아무튼 요즈음엔 여러모로 주의를 돌리시길.
ㅋ 신체가 많이 허약해진가봐요
몸돌보시면서 일하세요
저두 요즘 몸이 좀 허약해지니
눈감으면 심장소리넘들리지
눈앞에 사람이거나 동물 물건의 형체가 선명히떠오르지
휴 무서운 형체두...
참 일본정말 귀신있는지...
우리모두 힘냅시다
몸돌보시면서 일하세요
저두 요즘 몸이 좀 허약해지니
눈감으면 심장소리넘들리지
눈앞에 사람이거나 동물 물건의 형체가 선명히떠오르지
휴 무서운 형체두...
참 일본정말 귀신있는지...
우리모두 힘냅시다
일본 생활 좀 더 해보면 그런 일들에 익숙해 질겁니다..
이상한 일이 머 대수겠어요...
이상한것들이 보이고 그런것도 익숙해지는데.. ㅎㅎ
이상한 일이 머 대수겠어요...
이상한것들이 보이고 그런것도 익숙해지는데.. ㅎㅎ
읽어 본 분들은 아시겟지만 바이크를 옮겨 놓앗습니다 어느사람이 장난쳣다면 옮긴장소를 어떻게 찾앗겟습니까? 참고로 옮긴 장소는 적어도 1000미터 떨어진 골목인데....
요즘엔 자꾸 실수를 해요... 이미 햇는데 그게 원상태대로 잇는겁니다..
참 미치고 팔짝 뛰겟어요.. 죽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요즘엔 자꾸 실수를 해요... 이미 햇는데 그게 원상태대로 잇는겁니다..
참 미치고 팔짝 뛰겟어요.. 죽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방구 타고 일본왓는데 죽으면 안돼지요 ㅋㅋ죽지 말아요 ㅋㅋ님이 문장보다 아이디 더 잼나 죽겟어요 ㅋㅋ난 오늘 더 놀란일 잇엇습니다 .배고퍼서 주방에서 혼자서 지지미 굽고 는데 얼결에 옆에 누가 잇는것 같아서 봣는데 갑자기 희미한 그림자가 썩 지나갓어요 .놀라고 무섭고 머리고 쫙 서서 다시 봣더니 아무것도 없는데 ..환각인가요 .근데 난 일하면서 누구보다 더잘 먹고 먹는거 보면 하루에 삼게탕에 삼겹살에 뼈국물에 엄청 맣이 먹고 그냥 계산을 대충햇는데 이년에 마신 콜라만 적어도 70박스 정도 나 일본와서 먹을 복이 터졋는지 어디가나 너무 잘먹어서 그럼 이런 환각이 생기는데 몸이 허약해져서 그런가요 ...이상하죠 ㅋㅋ그래서 혼자서 웃엇어요 오묘한 내세상 ....다들 모르겟지만 지도 잘모르겟습니다 ㅋㅋㅋ 그러니 죽지 말고 또 방구 타고 중국에 돌아 가야지요 ㅋㅋ좋은글 잼나게 보고 웃다가 갑니다 .
그것참 귀신곡할노릇이네 일본에 귀신많다더니 ㅎㅎ 정말인가 나도 엽집죽은 아바이 자전거를 가졋다가 그달에 사고 두번쳣지므 근다음부터 자전거를 던졋는데므 한가지 충고하고싶은데 내처럼 짠팬이하느라구 죽은사람물건 받지마시길 바람다 ㅎㅎ 아무거나 받다가 큰코칫꾸머....

모르지 누가 키를 주어가지고 바이크 보이니까 그냥 꼽아놧는지